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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유치는 ‘상주가 딱이軍’
군부대 유치는 ‘상주가 딱이軍’
[AANEWS] 상주시는 관내에서 운행하는 청소차에‘상주가 딱이軍’문구를 부착해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홍보를 풍물시장 입구에서 가졌다.
대형 청소차의 옆면에는 상주시 트레이드마크인 로고를 비롯해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홍보하는 ‘상주가 딱이軍’슬로건을 붙여 노출 빈도를 늘리고 밝은 배경의 깔끔한 문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주시 관내를 도는 청소차에 ‘상주가 딱이軍’ 홍보 문구를 부착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권에 가깝게 다가가고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위한 우리들의 염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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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2023년 4월 25일 오후 1시에 상주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중앙회 상주시지부가 개최한 미용업 정기총회에 미용 영업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결산 발표 및 2023년 사업예산 승인 회의와 더불어 제14대 미용업 상주시 지부장을 선출했으며 최근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규를 포함한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준수사항 등에 관한 법령교육 및 새로운 미용 기술에 대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이루어진 ‘상주가 딱이軍’ 유치 운동을 포함한 미용인 한마음 결의대회를 통해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시 이전 성공 유치를 향한 상주시 미용업주들의 염원을 보여줬다.
박일룡 보건위생과장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친절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미용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미용업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나아가 상주시정 발전에 발돋움이 되는 높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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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AANEWS] 군위합창단이 오는 27일 저녁7시 30분부터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동행’이라는 주제로 2023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군위합창단 공연과 더불어 손주영 밴드, 벨라미치솔리스트 앙상블의 특별무대와 곰매직 빅벌룬쇼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합창단은 2003년 창단되어 군위군의 문화예술발전과 여성의 문화참여 활동에 기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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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군위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임대 농기계 사용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장에서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총 8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안전교육은 농기계로 인한 사고 사례 위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023년 농기계 임대료와 택배서비스, 농작업 대행작업 등 농기계임대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
최근 농촌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농기계 사용이 늘고 있지만, 농기계는 면허가 필요 없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지만,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실정이다.
그래서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은 ‘농기계 임대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임대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고장률 감축을 위해 반드시 농업기계현장실무교육 이수해야 한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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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신공항특별법 통과 후 속도감있는 사업추진 지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신공항특별법 통과 후 속도감있는 사업추진 지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5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에 따른 실·국별 후속조치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전 실·국이 신공항 관련 업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13일 신공항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신공항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국별 추진계획이 논의된 첫 보고회였다.
신공항사업은 2030년 개항을 목표로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공항후적지 개발, 신공항도시 건설 등 공항 건설사업과 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교통망 신설, 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이 포함된 전례 없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공항 건설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민간공항 건설 예타면제를 추진하고 하반기 중으로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는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공공기관이 공항 건설사업에 참여토록 하는 등 사업자 선정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공항 연결 교통망 개선을 위해 신공항~대구 고속철도,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대구산업선철도, 조야~동명 광역도로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를 신설하고 중앙고속도로를 확장할 예정이다.
공항후적지 개발은 첨단산업·글로벌 관광·상업 중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를 목표로 올해 상반기 중 비전을 발표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공항도시 건설사업은 UAM, 반도체 등 5대신산업 중심의 첨단산업단지 조성, 글로벌기업 및 대기업 유치 등 신공항경제권 구축에 집중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는 향후 예타면제, 국비확보 등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 국회와의 공조 체계 구축, 타지자체와의 연대 등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이 만들어놓고 텅 빈 공항으로 전락해서는 절대 안되며 개항과 동시에 여객, 물류 처리능력을 100% 가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된다”며 “타성에 젖은 사고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공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상력을 펼치는데 전 공무원이 집중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함께 50년 나아가 미래 100년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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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전세사기 문제,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해야”, 경북도내 현황조사 및 대책 마련 지시
경상북도청
[AANEWS] 최근 인천, 서울, 부산 등에서 ‘무자본 갭투자’방식으로 다세대주택 등을 사들여 임대한 뒤 세입자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에서도 도내 관련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간부회의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회 재난으로 인식하고 반복되는 피해 발생에 대해 경북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경북도는 도내 전세사기 관련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공인중개사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 발견 시 경찰 등과 협조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 등 타 시도의 피해지원 방안 사례를 참고해 금융과 법률적 지원방안 등 분야별 지원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공직자의 기본업무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며 이것이 바로 도의 존재 이유”며 “한두 건의 피해발생은 개인의 책임이나, 수천 건의 피해발생과 반복되는 문제는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해 도에서도 사전에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전세제도 자체를 개혁해야한다”며 “주거 정책 트렌드를 개선하는 도 차원의 새로운 지원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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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용 전기자전거 관련 규제”규제심판 권고로. 경북 물류특구 청신호
경상북도청
[AANEWS]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는 25일 규제심판 회의를 열어 친환경 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에 관련 규제 개선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권고했다.
현행 ‘자전거법’은 전기자전거는 승객용만 상정해 중량을 30k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화물 운송용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영국·프랑스·독일 등 주요 선진국 및 글로벌 물류업계는 도심 내 근거리 운송수단으로서 친환경 배송 수단인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적극 도입하고 관련 산업을 활발히 육성하고 있다.
전세계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는 약 1조2천억원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1.4%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전기자전거로 배송 시 탄소배출이 22% 절감된다는 실증 결과도 있다.
규제심판부는 新모빌리티로서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도입이 가능하도록 해외 기준 및 국내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법적 기준을 조속히 확보하고이와 함께 보행자·운전자의 안전 확보, 도로 통행을 위한 관리·주행 기준, 상용화 지원 방안 등 관련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이번 규제심판부 권고는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국내 산업 및 물류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新모빌리티로서의 신산업이 창출되고 나아가 동남아 등 자전거 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한 수출 기반이 조성·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둘째, 근거리 지역 물류의 상당 부분을 경유 차량에서 전기자전거로 대체함으로써 탄소중립 전환에도 기여할 수 있다.
아울러 도심 내 근거리 말단배송에 활용됨에 따라 아파트 단지 내 택배 차량·이륜차 진입 관련 사회적 갈등의 해결 및 국민 편익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이번 규제심판부 회의 안건은 현재 경북 김천에서 실증 중인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와 관련성이 높아 향후 빈틈없는 규제 정비에 매우 효율적으로 보여 진다.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김천 도심 내 공용주차장의 주차기능과 물류기능이 통합된 첨단물류복합실증센터를 구축해 중소상공인 전용 마이크로 풀필먼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을 핵심으로 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다부처가 얽혀있는 복합 규제 해소에 국무조정실에서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는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북도는 그간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규제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져왔다”고 말했다.
또 “이번 국무조정실 규제심판 권고로 규제 개선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특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경북을 대한민국 화물용 전기자전거 생산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생활물류산업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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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모범적 외국인 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 모색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5일 화공 굿모닝 특강에서 강동관 前 이민정책연구원장을 초청해 ‘한국 인구구조의 변화와 이민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경북에서 적극 추진 중인 이민정책에 대한 방향을 살펴보고 도청 직원들과 함께 외국인 정책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강동관 원장은 우리나라가 저출산 고령사회 사회로 접어들면서 대학위기, 생산성 감소, 부양비 증가, 부동산 가격하락 등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출산율이나 사망률은 정책적 통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 인구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이민자 유입정책이 필요한 대안이 됐다고 말했다.
또 이민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유입, 사회통합, 이민정책추진 거버넌스 3가지 구성요소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유입에 대해서는 인구구조의 건전화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선택이며 미국과 같은 선진국들은 유학생 유치가 제5의 산업으로 불릴 만큼 경제적 효과가 크다며 경북에서도 해외 우수인계 유치에 대한 정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오고 싶고 오래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민자와 함께 잘 살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편협한 사고와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런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교육, 홍보 등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입정책과 사회통합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갈 거버넌스가 구축돼야 한다면서 지금까지도 분절적으로 추진되어 온 외국인 업무를 부처 간 체계적으로 일원화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민청 신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경북도에서는 외국인 공동체과를 신설하는 등 지방에서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어 반갑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학, 기업, 민간단체 등의 다양한 주체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이민정책에 대한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차원에서도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를 통해 사회통합이 잘 되도록 정책을 펼쳐야 된다며 “경북이 아시아의 작은 미국으로 불릴 수 있도록 외국인들에게 따뜻하고 차별 없이 대우하며 그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외국인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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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결의 대회 가져~
청송군,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결의 대회 가져~
[AANEWS] 청송군은 지난 4월 1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결의 대회를 가졌다.
안전체험관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상황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장소로 전국 13개소가 운영 중이며 경상북도에서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안전체험관 건립 중앙공모를 준비 중이다.
청송군은 낙후된 지역발전과 경상북도민의 위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안전체험관 공모참여를 결정하고 청송군 내 후보지역을 선정하고 유치결의대회, 유치서명운동 등 유치운동을 벌이고 있다.
청송군은 경북도 7개 시군과 연접해있어 체험관 수요인원이 충분하고 주왕산국립공원을 비롯한 주산지, 백석탄, 얼음골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송소고택, 야송미술관, 청송정원 등의 관광자원 그리고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강력한 의지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건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경북북부지역의 대표 낙후지역인 청송군에 안전체험관이 들어서는 것은 그동안 외면받아왔던 지역의 발전과 지역균형발전, 나아가 경상북도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치결의 대회에 참석한 윤경희 청송군수는 “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준비는 완료되어있다”며 경상북도의 랜드마크가 될 체험관 건립에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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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종합준우승로 폐막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종합준우승로 폐막
[AANEWS]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잔치‘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모두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에 29개 종목, 8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핸드볼, 레슬링, 씨름, 족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마라톤, 농구, 유도, 검도, 볼링, 자전거 등 다수 종목에서도 2위의 성적을 거두면서 최종 결과 종합 2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는 육상 종목에서 이왕재 선수가 마라톤 남자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남자고등부 배드민턴팀은 작년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팀인 김천생명과학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전국체전 2차 선발전을 겸한 경기여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최종 3차 선발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시범종목인 족구에서 구미시가 1위를 차지하면서 내년도 구미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줬다.
이번 4일간의 도민체전기간 동안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시·도원들이 마지막까지 구미시 선수단을 직접 찾아 격려했으며 구미시의회, 구미상공회의소, 대구은행, NH농협은행 등에서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하며 구미시 선수단에 큰 힘을 실어줬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폐회식에 참석해 구미시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북도민의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23개 시·군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다음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직접 인도 받고 구미시가 2021년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등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강조하며“명품 스포츠도시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미시는 내년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의 확충, 각종 대회 유치 등으로 스포츠 역량을 강화해 생활체육의 확산 및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함으로써“확실한 지방시대”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