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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30주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5
문경문화예술회관 30주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5
[AANEWS] 문화예술회관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을 오는 5월 13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는 요리 체험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무대로 관객 전원에게 반죽이 된 빵을 나눠주어 만지고 완성된 빵 냄새를 맡고 먹어보는 오감 체험과 주인공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공연이다.
또한 어려운 주변의 이웃을 도와주고 남을 위한 배려하는 마음에 관한 교훈이 담겨있으며 아이와 부모가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예쁘게 꾸며진 무대와 멋진 의상, 그리고 신나는 음악과 그림자극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 엄원식 관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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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운영으로 큰 호응 얻어
2023년도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운영으로 큰 호응 얻어
[AANEWS] 문경시상수도사업소는 4월27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산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 시민의 불편사항과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상수도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상수도민원실은 민원처리, 누수탐사, 고장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6개반 15명의 직원으로 구성해, 누수탐사 4건, 수질검사 5건, 고장수리 1건, 상수도민원처리 2건, 계량기보호통 교체 11건, 총 23건을 접수해 신속히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문경시 시책 홍보 및 절수절약 생활실천, 문경시 3대 친절운동 캠페인도 함께 실시 했다.
이행희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미흡한점은 속도를 내어 보완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상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급수구역 확장사업 및 노후관 교체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둥 굵직한 사업이 차질없이 완료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은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상수도 생활민원은 호계면행정복지센터 또는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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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AANEWS] 문경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9,28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특성조사 및 가격을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 후,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금년 문경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3.7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가격 하락 및 실거래가 현실화율 반영에 따른 것이다.
개별주택가격의 열람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민원인은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조사 및 검증을 하게 되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조정 공시하게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나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로 제출하면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 및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가격 결정을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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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샤인머스켓 새 출발‘Fresh Start’협의회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8일 경북 샤인머스켓의 품질관리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 및 전문가 20여명이 모인 가운데‘경북 샤인머스켓 Fresh Start 협의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샤인머스켓은 우리나라에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된 포도 품종으로 지난해는 점유율 1위를 차지하던 캠벨얼리를 제치고 전체 생산되는 포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생산농가에서 많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 점차 많은 포도송이를 착과시키고 미숙과를 조기 출하해 지난해 소비자들은 품질이 낮은 샤인머스켓을 맛보게 됐다.
그 결과 소비자의 재구매율은 떨어지고 가격은 40% 가량 하락하게 됐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김천, 영천, 상주, 경산 등 주산시군 농업인 대표 및 지도공무원, 각계 전문가와 함께 올해 샤인머스켓 품질관리를 도모하고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협의회에서는 올해 샤인머스켓 유통 전망과 재배현장 실태를 공유하고 경북 샤인머스켓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는 분야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눴으며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에 대한 다짐과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결의하는 장이 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올해는 경북 샤인머스켓이 새출발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에 대한 지속적인 농가 독려와 분위기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경북의 샤인머스켓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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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8일 안동에서 청렴도민감사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2023년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의 도정 참여 기회확대 및 반부패 청렴정책과 방향 공유, 전문가 특강·청렴콘서트 등을 통한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의 청렴도민감사관 제도 운영 등 추진경과 보고와 청렴도민감사관 제도 개선 및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 노남경 구미 시민감사관의 우수사례 발표, 이진석 영남사이버대학 교수의 청렴 국악공연, 정승호 더더교육 대표의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청렴도 제고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1996년 명예감사관 제도로 시작해 2014년 ‘청렴도민감사관’으로 개칭했다.
현재 제7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174명이 위촉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의 임기동안 포항 등 23개 시군에서 청렴파수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경북도에서는 지역별 순회 간담회 개최 등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민원·건축·공사현장 등 전문적인 감사분야에 청렴도민감사관을 참여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을 위해 도민감사관의 역할범위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민감사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욱 청렴한 경북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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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출기업 찾아 현장애로 청취.‘수출플러스’달성 박차
경북도 수출기업 찾아 현장애로 청취.‘수출플러스’달성 박차
[AANEWS] 경북도는 급변하는 무역환경으로 인해 수출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2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수출기업 30개사,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경기 둔화 속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수요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외 교역 환경 악화로 현장에서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경주상의 회원기업들은 당면한 해외 수출환경 위험부담 경감을 위해 가장 먼저 수출국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했고 물류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출비용 상승에 대한 어려움 해소와 함께 정보와 인력이 부족한 수출 초보기업 대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응해 경북도는 올해 신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무역사절단 22회 파견,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 8회 개최, 해외우수상품전 9회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수출기업의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해상·항공운임 등 수출물류비, 국제특송 물류비, 수출보험료, 해외인증 취득비, 개별국제전시회 참가비, 통번역 비용을 지원한다.
수출지원기관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수출실적이 없는 대구경북 기업 400개사를 대상으로 1:1 밀착지원을 통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서는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을 지난해 말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동시에 수출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천억원 규모의 긴급 융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도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1천197억원 규모의 맞춤형 수출바우처 사업과 함께 1천억원 규모의 신시장 진출 지원 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경북도에는 올해 8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융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미지역에 자동차 기어류 부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호산업의 수출담당 팀장은 “자동차 산업은 배터리, 철강, 반도체 등 전후방 연관산업 육성 효과와 함께 방대한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국가 전략산업이며 특히 자동차부품은 경주의 수출 최대품목이므로 해외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확대되고 전기차로의 빠른 전환이 이뤄지는 시점에 경주를 포함한 경북도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터키자동차부품전시회, 국내 모빌리티산업전시회, 북미 미래차 무역사절단 참가 등 해외시장 직접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한다”고 답변했다.
덧붙여 “국가 전체적으로 무역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 수출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수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경주시는 수출 회복 여력이 높은 자동차부품 산업 등이 밀집된 지역이므로 기술력 및 품질개선과 함께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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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방위급수시설 자연방사성물질 검사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민방위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인 라돈 및 우라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급수시설은 전쟁, 가뭄, 수원지 파괴 등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주민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음용수인 경우 연간 1회 먹는물 46개 전항목과 추가로 라돈 및 우라늄항목을 검사해야 한다.
라돈과 우라늄은 화강암·변성암으로 이뤄진 암석, 토양 등에서 자연적으로 지하수에 유입되는 방사성물질로 특히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공기보다 무겁고 반감기 3.8일인 비활성기체로 인체에 유입되어 폐암이나 위암을 유발할 수 있다.
각 시군에서는 수질검사 결과가 부적합일 경우 즉시 임시 패쇄 조치하고 검사기준에 적합 할 때까지 시설을 개선해야 한다.
수질개선이 어려울 경우 생활용수로 전환하거나, 폐공 및 지정해제 해야 한다.
라돈은 폭기, 끓임, 활성탄처리 등으로 제거가 가능하고 우라늄은 이온교환수지, 연화장치, 응집침전, 역삼투압 등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화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경북도는 안전한 먹는물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도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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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8일 팔공산도립공원 가산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산불조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당부하며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등산로 일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다수 발생했고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등 산불 위험도가 상승해 이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다.
도규명 경북도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산불예방은 단속 등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등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하지 않기 등 등산객과 지역 주민께서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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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컵과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나요
경북 컵과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나요
[AANEWS]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배용규 동안동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편의점 대표 운영 기업인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최대 과일 생산지인 경북의 다양한 과일을 세븐일레븐 1만4천여개 점포를 통해 소포장 컵과일 형태로 판매하고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경북도에서는 과일을 1차 가공한 컵과일을 전국 1만4천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공급하고 코리아세븐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등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컵과일에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사의 인기캐릭터인 헬로키티, 마이멜로디를 이용한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 적용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앞서 4월초부터 3주간 시범 판매한 컵과일 5종 제품을 통해 1억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기업의 유통망과 고품질의 신선 농산물을 산지에서 1차 가공해 납품하는 형태의 B2B 직거래 유통의 좋은 협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도와 코리아세븐은 기존 사과, 방울토마토, 포도 등 5종으로 구성된 컵과일 제품에서 자두, 수박, 복숭아 등 제철과일뿐만 아니라, 명절선물세트 등 공급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협의 중에 있다.
한편 코리아세븐은 편의점 대표 운영기업으로 전국에 1만4천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이 5조5천억원에 달하는 우리나라 3대 거대 유통체인이다.
아울러 폐플라스틱 활용기업과 협업해 물류센터 등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사 중 유일하게 장애인고용촉진 유공 장관표창을 수여하는 등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경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코리아세븐 유통체인을 통해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유통업체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구상하고 산지에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직접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직거래 유통체계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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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세계적인 공항 만들자”4개 단체장 군위서 회동
경상북도청
[AANEWS]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는 28일 군위에서 간담회를 갖고 신공항 건설뿐만 아니라 공항신도시와 산업단지 조성에도 대구경북이 원팀을 이뤄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군위·의성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등 신공항 후속절차에 속도가 붙을 것”이며 “앞으로 대구와 공동으로 국토부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에 충분한 규모의 공항시설 반영과 조속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공항 주변지역에는 제대로 된 항공물류단지를 포함한 산업단지와 공항신도시를 조성해 대구경북신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