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서대문구 자원봉사자들 "부여군의 빠른 수해복구를 기원한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자들 "부여군의 빠른 수해복구를 기원한다"
[AANEWS] 서대문구가 25일 특별재난지역인 충남 부여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성헌 구청장을 포함해 구민 자원봉사자와 구청 직원 등 80여명이 산에서 무너져 내린 흙더미를 치우고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와 기왓장을 씻어내는 등 복구 활동에 힘을 모았다.
또한 부여군의 빠른 수해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박정현 부여군수에게 구호 물품도 전달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충남 부여군에 큰 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며 “수해복구에 함께 해준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봉사가 부여군민 분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서 이달 21일에도 자원봉사 구민과 구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괴산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3-07-25
-
안산시,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개최…지속가능 발전 모색
안산시,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개최…지속가능 발전 모색
[AANEWS] 안산시는 ‘2024년 시화호조성 3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안산시·화성시·시흥시 및 K-water와 함께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화호권 정책협의회는 2013년 5월 시화호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창립한 협의회로 시화호를 중심으로 개발과 보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3개의 자치단체와 K-water가 상생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반기별로 만나 공동안건 마련 및 기관 간 협력사항 등을 공유한다.
민선 8기 들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및 박세훈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화호 물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안산갈대습지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오염을 극복해 낸 시화호가 내년이면 30주년을 맞는 해로 지속 가능한 시화호의 환경적 가치 보존과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시화호 보존 및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30주년 기념식 및 기념축제 시화호 공동 비전수립 용역추진 시화호 30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 등 시화호 조성 3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4개 기관이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상호 협력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죽음의 호수라는 오명을 벗고 갯벌이 살아나고 철새가 돌아오는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의 사례는 전 세계 어디에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며 “앞으로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첨단산업이 어우러지는 서해안 최고의 해양 문화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상호협력을 통해 30주년 기념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자”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08년 전국 최초 지역 환경 분야 재단인 ‘안산환경재단’을 설립해 시화호 환경정화 및 모니터링, 시민 환경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환경부 주관 ‘환경 교육도시’로 지정돼 체계적·전문적 환경보전 활동 및 교육 추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아울러 국·도비 포함 총 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산갈대습지 내 생태환경 교육시설을 2024년 7월 개관 목표로 건립 중에 있으며 경기도 유일 생물자원 보전 거점시설로 시화호 및 안산갈대습지의 생태 보전과 교육 홍보를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25
-
창원특례시, 읍면지역 복합할증 앱미터기 자동화 조속 추진
창원특례시, 읍면지역 복합할증 앱미터기 자동화 조속 추진
[AANEWS] 창원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앱미터기 제작업체 및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 지역에서 읍면지역으로 택시 승차 시 적용되는 복합할증 요금이 일부 앱미터기의 수동작동으로 자칫 과다 청구될 수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시행됐다.
참석자들은 일부 수동작동 기능이 적용된 앱미터기의 과다요금 청구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랜 논의 끝에 복합할증 앱미터기의 자동화 추진에 의견이 모였다.
간담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는 시민 우려 불식과 과다 청구를 막기 위해 앱미터기 제작업체에 앱미터기의 수동기능을 폐지하고 시스템 자동화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택시업계도 법인이나 개인택시 3,500여명을 대상으로 앱미터기 시스템 자동화 추진 기간 중에 올바른 수동버튼 적용기준에 대한 종사자 특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자체 자정 결의를 통해 단 한 건의 과다비용 청구 사례도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성실히 일하는 택시 기사님들에 대한 일부 불필요한 오해 소지를 사전차단하고 신뢰받는 창원시 택시 행정 구현을 위해 앱미터기 제작업체와의 자동화 추진 결정을 끌어내게 됐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를 받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충남 생강’ 브랜드화 이끌 협의체 만든다
‘충남 생강’ 브랜드화 이끌 협의체 만든다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25일 양념채소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충남 생강 브랜드화 협의체 추진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남 생강은 서산·태안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1930년대 서산시 부석면에서 처음 재배되기 시작해 2000년대 전까지 전국 생산량의 5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생강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최근에는 생강 재배에 적합한 재배지 확보의 어려움과 수입 생강 증가로 생강 생산이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지역 생강 브랜드화를 이끌 협의체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생강 생산·유통 관계자, 가공 전문가,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세미나에선 진영재 남서울대 교수가 ‘충남 생강 브랜드화를 위한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다.
진 교수는 농업·농촌의 잠재적 가치를 소개하고 성공한 브랜드화 사례를 토대로 충남 생강 브랜드화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충남 생강의 옛 명성을 되찾고 현대적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여러 의견을 나눴다.
이종원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재배팀장은 “충남 생강의 브랜드 위상을 되찾고 소비자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분야별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건전한 씨생강 공급체계 확립, 명품 생강 생산기술 개발 등 도내 생강 브랜드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
내포에 국제 규격 테니스장 짓는다
내포에 국제 규격 테니스장 짓는다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내에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규모의 테니스장을 2026년 말까지 건립한다.
도는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장 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충남개발공사, 충남체육회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계획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할 용역은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를 내포신도시에서 개최키로 함에 따라, 경기장 건립 타당성을 살피고 구체적인 전략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도는 우선 내포신도시 대학용지 내 5만 541㎡의 부지를 테니스장 건립 예정지로 정하고 관중석 3000석 이상 센터코트 경기장에는 기자실과 VIP실, 방송운영실, 선수 편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도는 내포신도시 테니스장이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스포츠 발전 도모 전문·생활 체육 활용을 통한 도민 스포츠 향유 수요 충족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테니스장 예정 부지의 입지적 특성과 주변 여건 조사·분석을 통한 최적의 시설 배치 방안을 찾고 도시관리계획 등 관련 계획과의 연계성을 검토한다.
또 2027년 8월 대회 시기에 맞춘 사업 추진 계획을 세우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재원 조달 계획 등을 수립한다.
이와 함께 국제대회 개최 경기장 부대·기반시설 배치, 교통·건축·구조·토목·설비 등 부문별 검토를 통한 건축 계획과 향후 시설 운영·활용을 고려한 시설 계획을 마련한다.
에너지 효율화 등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과 사업 시행에 따른 안전·환경 분야 위해 요소 예측 및 최소화 방안, 지역사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도 모색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 예정지에 대한 입지 적정성 시설 규모, 배치에 대한 기본방향 사후 운영관리 방안 적기 준공 및 명품 스포츠 경기장 건립을 위한 사업 추진 전략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부지사는 “용역을 통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내포신도시 브랜드 가치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명품 테니스장 건립 방안을 찾을 계획이며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대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
“다 마신 음료캔 삽니다”
“다 마신 음료캔 삽니다”
[AANEWS] 광진구가 투명 페트병과 캔을 현금성 포인트로 전환해주는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운영한다.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재활용품을 자동 선별해서 보관하는 인공지능 로봇이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의류나 밀폐용기 등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어 쓰레기를 감량하는 효과를 낸다.
구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무인회수기를 운영해왔다.
광진광장, 구의3동주민센터,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돼 있으며 지난 4년간 3곳에서 누적된 수거량은 투명 페트병 200만 개, 캔 100만 개에 달한다.
이에 더해, 광진구민체육센터와 중곡문화체육센터에 추가 설치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이자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 이달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방법은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라벨이 제거된 투명 페트병이나 빈 캔을 투입구에 넣으면 된다.
재활용품 1개당 10포인트씩 제공되며 포인트 현황은 전용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고자 재활용품 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게 됐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
임병택 시흥시장,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안산, 화성,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하겠다” 전력 다짐
임병택 시흥시장,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안산, 화성,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하겠다” 전력 다짐
[AANEWS] 임병택 시흥시장이 25일 안산 갈대습지 환경생태관에서 개최된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2024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안산, 화성,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 협약은 임병택 시장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정명근 화성시장, K-water 시화사업본부장, 이민근 안산시장을 차례로 만나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은 추진위원회 및 준비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성하고 기념사업 추진에 돌입하기로 했다.
시흥을 포함한 4개 기관은 올해 안에 시화호 보존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의 세부 계획 확정과 사업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2024년 3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평소 환경오염을 극복한 시화호가 지닌 미래 먹거리로서의 가치와 RE100, 기후 위기 등 환경 보존적 의제를 품고 있는 시화호의 시대적 가치를 강조해 왔다.
특히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가 환경오염을 극복한 사례로 평가받는 것과 관련해 이를 세계적인 모범사례로 브랜드화할 것을 호수권역 내 자치단체에 제안하며 시화호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임 시장은 “2024년은 시화호 방조제 준공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다.
시화호의 환경적 가치를 보전하고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시화호의 물길로 이어진 안산, 화성, 시흥 3개 시와 K-water에 공동으로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및 중앙정부의 관심을 높여, 시화호를 세계적인 환경교육의 명소로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참여한 실무 회의를 8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통해 2024년 성공적인 기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1: 7월 25일 안산 갈대습지 환경생태관에서 개최된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박세훈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장, 이민근 안산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협약을 체결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2023-07-25
-
무안읍, 평월마을 침수피해가구 복구 지원 나서
무안읍, 평월마을 침수피해가구 복구 지원 나서
[AANEWS] 25일 무안군 무안읍에서는 주말 동안의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평월마을 주택 2가구에 대해 군부대의 협력을 받아 긴급 복구를 했다.
무안읍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저지대에 있는 두 가구의 집 안까지 물이 차올랐으며 그 높이가 성인 남자의 가슴에 이르렀다고 했다.
피해를 본 주택은 노약자들만 거주하고 있어 자력으로 복구가 어려워 보이자 31사단 사자여단 김철대대에 지원을 요청했고 40명의 장병들이 대민지원을 나와 뙤약볕에서 반나절 이상 구슬땀을 흘려 복구를 완료했다.
피해가구 주민은 “너무나 막막하기만 했는데 읍사무소와 군부대에서 제 일처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숙아 무안읍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며 31사단 사자여단 김철대대 장병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31사단 사자여단 김철대대는 무안읍 교촌리 토사 유출 현장에서도 복구 지원을 했다.
2023-07-25
-
울릉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울릉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름방학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체험은 안전체험, 문화탐방, 생태체험, 영양교육 등 4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신체·건강과, 정서·행동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특히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안전교육 체험은 교통안전과 소방 안전 등의 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교육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름방학 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들과 건강한 추억을 공유할 기회가 되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울릉군에서는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방과 후 프로그램, 정서 안정을 위한 개인과 가족 심리상담과 가정별 방문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7-25
-
진도군,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진도군,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AANEWS] 진도군이 전남도에서 주관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진경-진도산해도경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진경 프로젝트’ 사업은 도비 180억원을 포함,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회동관광지 일원에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군은 회동관광지에 있는 노후시설인 홍주하우스 부지에 진도군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과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를 접목한 랜드마크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수련원을 청년 문화예술가와 기술가들이 모이는 청년 웰컴센터로 리모델링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것이다.
특히 새롭게 조성될 홍주헌에는 진도 문화예술의 정수와 첨단 미디어아트를 융복합한 공연장과 미디어 테크를 활용해 신비의 바닷길 위에 펼쳐지는 신비의 하늘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계획으로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진도의 비교우위 자원인 문화예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준공된 지 25년이 지난 청소년수련원을 활용, 청년들이 미래기술과 바다기술로 일과 휴양을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캠프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 가계해변 일대에는 청년창업을 위한 가계비치스토어 공간을 설치해 관광 편의시설 확충과 동시에 관외 청년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관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를 통해 진도군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전남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