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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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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재능기부 마술공연 및 무료 도시락 나눔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재능기부 마술공연 및 무료 도시락 나눔
[AANEWS]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은 지난 25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경로식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마술공연과 무료 도시락 100개를 지원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무더위와 긴 장마로 지친 어르신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취득한 마술 자격증으로 다양한 마술공연을 펼쳐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장복연 회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 및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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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아산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아산시는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2023년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또한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자에게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도 함께 운영한다.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에 바탕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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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우 피해 농업기반시설 및 소규모공공시설 응급복구 추진
아산시, 호우 피해 농업기반시설 및 소규모공공시설 응급복구 추진
[AANEWS] 아산시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업기반시설 및 소규모공공시설에 대해 신속한 응급 복구를 시행했다.
24일 기준 시 피해 시설은 용배수로 43개소, 세천 3개소, 농로 4개소, 취입보 3개소 등 53개소의 농업기반시설 및 소규모 공공시설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다.
53개소의 피해 시설 중 응급 복구가 필요한 47개소는 건설장비 100여 대를 투입해 90% 이상 복구 완료했고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은 현지 조사 설계를 통한 복구공사를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호우에 관내 저수지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와 저수율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하천 방류를 실시해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예비비 및 재난기금을 긴급 투입해 응급 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추가 수해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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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8월부터 인도 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성남시청
[AANEWS] 8월부터 1분이라도 인도 위 불법 주정차를 하다 적발되면 최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인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의 계도기간이 7월 31일에 종료됨에따라 8월 1일부터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도를 침범해 1분 이상 주정차를 했다가 주민 신고 받을 경우 승용차는 4만원, 승합차는 5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으로 동일 위치에서 일정 간격으로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 사진을 2장 이상 찍어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인도를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신고 간격을 1분으로 일원화하면서 성남시도 7월부터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신고요건을 변경해 운영 중이다.
신고 운영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인도를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추가로 포함시켰다.
기존 5대 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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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제천시,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AANEWS] 제천시는 지난 24일부터 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중에 있다.
이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의 실거주주소와 주민등록상 주소를 조사해 일치시킴으로써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8월 20일까지 정부24앱을 이용해 비대면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담당 공무원 및 이·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복지취약계층·사망의심자·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된 세대는 중점조사대상으로 지정해, 비대면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직접 방문해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를 통해 실거주 사실과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최고·공고절차를 통해 주민등록 말소 등의 직권조치를 받게 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잘못된 주민등록 사항에 대한 자진신고시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또한 본 사실조사는 출생미등록 아동확인과 같이 진행하며 신고기간 내 출생 미등록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즉시 시전담 TF로 인계해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확인과 연계해 이뤄지는 만큼 사실조사의 정확성 제고 및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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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갈현동 일대 조선 전기 왕실 원찰…道 문화재 지정 추진
성남시 갈현동 일대 조선 전기 왕실 원찰…道 문화재 지정 추진
[AANEWS] 성남시는 중원구 갈현동 469-1번지 일원에서 발굴한 조선시대 전기 왕실의 원찰에 대해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주변 토지주가 발견·제보해 이뤄진 최근 2년간의 발굴조사에서 원찰 유적을 확인했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
원찰은 조선 전기 왕실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한 불교 사찰이다.
발굴 조사 결과 원찰은 5738㎡ 규모이며 경사면에 석축으로 3단의 대지를 만들어 금당을 비롯한 요사채 등의 여러 건물을 배치한 형태였다.
중정, 회랑, 박석, 보도 등의 시설도 설치돼 있었다.
원찰의 동쪽과 회랑 주변에는 배수시설이 설치돼 있었고 판석에 구멍을 뚫어 만든 집수구는 경복궁·창덕궁 등의 궁궐과 양주 회암사지에서 확인된 사례와 유사했다.
원찰 서쪽 가장자리에서는 기와를 굽는 가마도 발견됐다.
원찰 터에선 유물도 출토됐다.
조선시대 전기에 왕실과 관련된 건물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용머리 모양의 장식 기와인 취두와 용두 마루 장식 기와인 잡상 서까래 보호·장식 기와인 토수 청기와 마연 기와 용·봉황문 막새기와 등이다.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는 연화문·범문·‘만’자가 새겨진 막새기와도 출토됐다.
시는 사찰 터의 건물구조 배치 양상과 출토유물을 볼 때 고려시대부터 존재하던 사찰을 조선시대 전기에 크게 새로 고쳐 왕실의 원찰로 삼았다가 오래 유지되지 못하고 문을 닫은 것으로 추정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원찰은 조사 사례가 흔하지 않은 소중한 역사적 자료”며 “보다 체계적인 보관·관리를 위해 다음 달 중 경기도에 문화재 지정 신청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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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구민 문화 거점공간 ‘생활문화센터’ 8월 개관
양천구, 구민 문화 거점공간 ‘생활문화센터’ 8월 개관
[AANEWS] 양천구는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 전시, 동아리 모임 등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8월 1일부터 ‘양천생활문화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정동 양천문화회관 3~4층에 위치한 센터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지원 및 공간 대관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체적인 문화·여가 생활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는 기존 강습 중심의 수동적 참여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활동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타 문화센터와 차별성을 갖는다.
전체면적은 1,215.15㎡ 규모로 총 11개의 연습실 및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주요내부시설은 3층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대기실과 연계된 분장대기실, 생활문화 커뮤니티 활동공간 및 이용자 쉼터인 주민마주침 공간, 각종 회의, 교육, 동아리 모임 공간을 위한 소강의실 등이 있다.
4층에는 무용, 밴드, 합창 등 연습공간을 위해 방음시설, 거울, 악기가 구비 된 마루연습실 2개소 1인 연습실 4개소 다목적실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지난 2월 20일부터 약 5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약 228건의 예약이 이루어지는 등 주민 이용률이 높았으며 특히 본격 개관을 앞두고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꼼꼼히 체크해 부족한 부분은 향후 보완할 계획이다.
그 중 하나로 센터 운영시간을 늘려 구민 편의성을 도모한다.
시범기간 동안 평일 09:00~오후 6시까지 운영됐다면 정식 개관 후에는 화요일~토요일 10:00~21:00로 변경되어 더 많은 구민이 원하는 시간에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새롭게 대관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치고 지난 14일부터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관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관신청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 생활문화센터 ’ 대관신청 메뉴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관료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연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생활문화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며 주민중심의 자율적 생활문화·소통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생활문화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해 앞으로 이곳이 지역 주민이 일상 활력을 회복해 나갈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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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휴가갑니다. 금천구, 다음달 3~5일 쓰레기 배출하지 마세요
환경미화원 휴가갑니다. 금천구, 다음달 3~5일 쓰레기 배출하지 마세요
[AANEWS] 금천구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청소업무에 대한 부담 없이 편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민들은 청소대행업체의 환경미화원 휴가 기간 이후인 8월 6일 오후 6시부터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에 따라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구청 직영 환경공무관과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해 긴급 쓰레기 수거 및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주요 도로 및 주택가에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주민센터와 청소대행업체를 통해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금천구는 2017년부터 환경미화원 전체 여름 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는 잠시 불편하시겠지만,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이 재충전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쓰레기 수거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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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AANEWS] 서울시 강북구가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와 충남 부여군에 21일과 24일 수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익산시와 부여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해 지난 19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지역이다.
이에 강북구는 익산시와 부여군의 빠른 피해 복구를 응원하고자 물, 이온음료, 초코파이 등 피해복구 현장 이재민에 필요한 품목을 파악해 각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애써 일군 농경지 등에 피해를 입은 익산시민과 부여군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2011년에, 부여군은 2022년에 강북구와 친선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 양도시 축제 참가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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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북구,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서울 강북구는 공공일자리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안전보건 교육은 안전보건 수칙, 안전보건의식 함양 및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해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또한 사업장 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줘 안전사고 위험성을 깨닫게 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하시고 무엇보다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동네 거리 및 공원 하천변 시설 등의 환경정비, 복지급식 지원, 폐자원 재활용, 칼 가위갈이, 우산 수리 사업 등 총 95개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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