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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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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AANEWS] 경기도가 ‘2023년 태국게임쇼’ 경기도관 참여기업을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게임 해외 진출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 게임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게임쇼 참가 지원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도쿄게임쇼와 태국게임쇼에 참가할 게임사를 지원한다.
태국게임쇼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며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가 소재하고 게임 제작이 완료됐거나 제작 완료가 임박한 게임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전시회 경기도관 내 기업별 부스 제공, 해외 구매자와의 연결, 기업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기업은 총 14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도는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기업역량,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혜민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 동남아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점차 해외게임쇼 참가 범위를 북미 시장, 유럽 시장 등으로 확대해 경기도 게임 수출이 활성화되고 국제화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원신청은 8월 14일까지 전자우편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내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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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특사경,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민원 더는 선처 없다”
경기소방 특사경,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민원 더는 선처 없다”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구급대원 폭행과 악성 민원으로 인한 소방 활동 방해에 대해 선처 없이 수사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경기도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을 비롯한 소방 활동 방해행위 33건을 수사해 32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3년간 소방 활동 방해행위 193건을 모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그 결과 실형 37건, 벌금 78건이 확정됐다.
나머지 78건은 현재 법원 판결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성남의 한 도로에서 깨진 병으로 주변을 위협하다 손을 다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A씨에게 얼굴을 맞는 폭행 피해를 당했다.
경기소방은 A씨를 소방기본법 등 혐의를 적용해 입건, 검찰에 송치했다.
또 부천에서는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폭언을 하며 병원 이송을 거부한 B씨가 소방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
B씨는 해당 소방서에 무려 100여 차례 전화를 걸어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등 구급 업무를 방해하기도 했다.
특히 올 상반기 접수된 소방 활동 방해사건 33건 가운데 주취자로 인한 사건이 22건에 달했다.
3건 중 2건은 주취자에 의한 사건인 셈이다.
주취 폭행 가해자들은 경기소방 특사경이 수사를 시작하면 폭행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발뺌하는 게 대부분이다.
그러나 지난해 1월부터 구급이나 구조활동 등 소방 활동 방해에 대한 ‘형법상 감경 규정에 관한 특례’ 시행에 따라 음주나 약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를 저질러도 감경받을 수 없다.
경기소방은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행위는 출동 공백을 초래해 중증외상환자 등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어려워 결국 다른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공무원 폭행 사건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소방 활동 방해행위에 대해서도 면밀히 수사해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라며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 활동 방해행위는 나와 내 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소방기본법 등에 따르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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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연천군, 경기북부 특화산업 발전방안·투자유치 공동전략 모색
경기도-연천군, 경기북부 특화산업 발전방안·투자유치 공동전략 모색
[AANEWS] 경기도는 지난 25일 오후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도-시군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고 연천군 BIX 은통일반산업단지 내 특화산업 추진전략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찾아가는 시군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연천군 기업 유치 관점에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발전 방향과 경기도 100조 투자유치 비전 달성을 위한 기관별 전략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연천 특화산업 발전TF 전문가 회의’를 연계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 한태성 바이오산업과장을 비롯해 우종민 연천군 부군수, 아모레퍼시픽 라찬수 부장,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정원식 박사 등 18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경기도가 분석한 광역 산업 육성 관점에서 연천군 BIX 내 기업 유치 등 산업유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그린바이오 특화산업 경과와 계획 협력 대학 및 기업의 역할 경기도 투자유치 전략 및 협력방안 등 주제 발표를 통한 참석자들의 질문과 논의가 이어졌다.
도는 국내 및 해외 기업 유치 노하우를 공유하고 도내 바이오산업 동향과 추진현황, 새싹기업 및 앵커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 그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조언하고 연천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경기도형 투자유치 플러스 전략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자체별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입지 분석과 정보 수집을 통해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준공한 연천BIX 은통산업단지를 방문해 시설과 입주기업 현황,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연천군은 군사시설과 수도권 중첩 규제로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도시”며 “지역 특화산업 마련과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로 연천군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기북부 발전의 중심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시군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광역 관점의 경험 중심 노하우를 전수해 투자유치 공동 전략을 수립하고 함께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을 기획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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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에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26일부터 접수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26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등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억원 가운데 도비 1억 8천만원, 시군비 4억 2천만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 된다.
청년의 연령 기준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를 적용한다.
26일부터 시군구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8월 4일부터는 경기민원24 누리집에 온라인 접수처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사업을 신청하면 시군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30일 이내 보증료 신청 결과통지를 문자와 전자우편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결정통지 후 15일 이내에 신청한 청년 계좌에 보증료 전액이 지급된다.
김태철 경기도 주거복지팀장은 “전세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최근 전세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전세 계약을 하기 두려워하는 청년층이 많다.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많은 청년이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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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기원,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 개최
경기도농기원,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 개최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품목별 기술공유회’를 25일 열었다.
이번 품목별 기술공유회는 외부 전문가, 친환경 농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 양파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선도 농가 재배사례 및 농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토론을 실시했다.
친환경 양파는 도내 친환경 공공 급식에서 감자와 더불어 공급량이 가장 많은 작목으로 도내 농가의 기술 요구도가 높은 작목이다.
이번 기술공유회는 양파에 대한 최신 재배 기술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기술공유회로 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권영석 박사의 ‘친환경 양파 최신 재배 기술 및 경기도 재배 현황’ 특강을 시작으로 백승배 도 연구회장의 양평군 친환경 양파 직파 재배 안성시 일죽출하회 소속 권혁성 농가의 우수 생산자 사례 전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병영 과장의 안성지역 재배방식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친환경 재배 기술을 사용하는 농가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친환경 농가 애로사항을 한층 심도 있게 해결하고 현장 밀착형 연구를 발전시키는 자리로 참석한 회원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는 2019년에 창립되어 친환경 농업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은 연구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 마늘·사과·당근·대파 재배 매뉴얼 개발 및 유용 미생물 실용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조창휘 연구개발국장은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가 앞으로도 경기도 친환경 농가들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도 농업기술원이 생산 취약 농산물의 친환경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개발 및 현장 밀착형 연구를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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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와 전시 협약 체결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와 전시 협약 체결
[AANEWS] 올 10월 북유럽에 위치한 발트 3국 라트비아에서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자가처방_한국도예’가 열린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과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지난 6월 30일 라트비아 내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시 준비에 나섰다.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은 경기도자미술관이 추진하는 ‘국제 전시 교류 사업’ 중 하나로 해외 문화예술 기관, 행정 기관 등과의 교류를 확대해 한국 도자 예술의 세계 진출을 도모하고 나아가 전 세계 문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5월부터 9월까지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2022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숨겨진 빛: 한국의 현대도예 간 현대 도예 전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열린 발트 3국 국제 교류전 ‘안전한 지평선: 발트 현대도예’에 이어 올해 라트비아에서 ‘2023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을 개최하기 위한 세부적인 전시 추진 협력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자미술관은 ‘2023 라트비아 국제도자비엔날레’에 국가 초청전으로 참가해 올 10월 4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라트비아 국립 리가 장식예술·디자인박물관에서 한국 현대도예 순회전 ‘자가처방_한국도예’를 개최하고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전시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 내용은 전시 기획 작품 선정 전시 공간 제공과 연출 전시 운영 개막식을 포함한 전시 관련 행사 기획과 운영 전시 홍보 및 후원 기관 확보 등이다.
‘자가처방_한국도예’는 동시대 현대 도예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고려청자, 조선백자 등 전통문화로 고착화된 보수적인 도자의 개념을 넘어 한국 도예의 잠재력과 미래 가치를 모색해 보는 전시로 한국 현대 도예가 16명이 참여해 총 51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협력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10월 3일 라트비아 국제도자비엔날레 국가 초청전 개막식과 더불어 대사관 국경일 행사와 연계해 그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 도예의 넓은 스펙트럼과 확장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과 유럽의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도자 문화 교류 증진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트비아 현대도자센터’는 다우가우필스 시립 마크 로스코 아트센터 내 위치한 라트비아 문화예술 기관으로 2011년 설립돼 현대 도자 관련 심포지엄, 비엔날레, 워크숍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2023 세라믹 라보레토리 국제 도자 심포지엄에 윤정훈 작가를 초청해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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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비전센터, 8월 매주 수요일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 개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8월 매주 수요일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 개최
[AANEWS]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8월 매주 수요일 ‘문화와 만남이 있는 수요일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도민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는 ‘여성인권’을 주제로 여성비전센터 커뮤니티 공간에서 진행되며 여름처럼 뜨겁고 찬란한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
총 5회 운영되며 8월 2일 다큐멘터리 ‘김복동’을 시작으로 9일 ‘세인트 주디’, 16일 ‘툴리’, 23일 ‘야구소녀’, 30일 ‘작은 아씨들’을 각각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주제 및 여성 인권 관련 내용이 담긴 후기를 개인 누리소통망에 작성 후 인증하면 회차별로 우수감상문을 선정해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화 상영회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영 일정, 참여 신청 및 소감문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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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세안 2개국 통상촉진단 운영. 682만 3천 달러 수출계약 추진
경기도, 아세안 2개국 통상촉진단 운영. 682만 3천 달러 수출계약 추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수출기업협회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총 118건, 1,925만 9천 달러 수출 상담과 97건, 682만 3천 달러의 가시적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와 경기도수출기업협회는 말레이시아 및 태국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화장품, 스낵류 등 소비재 품목의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10개 사를 선정했다.
이후 사전시장조사, 구매자 섭외, 제품 샘플과 외국어 홍보물을 제공하고 기업과 현지 구매자 연결, 화상상담 주선, 거래제의서 제공, 현장방문 추가 상담 등 전방위적 지원을 펼쳤다.
그 결과, 천연 기능성 바이오소재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용인시 소재 ‘㈜아이엔지알’사는 수출 상담에서 42만 달러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수출 국가 다변화를 위한 신흥시장 사전 조사를 강화하고 시장성이 높은 지역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다양한 도내 수출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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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활동가 지원 위한 웹사이트 ‘경기마풀’ 운영
경기도, 마을활동가 지원 위한 웹사이트 ‘경기마풀’ 운영
[AANEWS] 경기도가 마을활동가들의 활동확인서 발급, 전문가 연결, 활동 기록 관리 등을 위한 웹사이트 ‘경기마풀’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마풀은 ‘경기도마을활동가풀’의 줄임말로 마을활동가 등록 마을 활동 기록 및 관리 마을활동확인서 발급 강의, 자문, 컨설팅, 심사가 가능한 마을전문가 연결을 지원한다.
도는 도내 약 3천 명의 마을활동가들이 마을공동체의 회복·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와 이웃 관계를 조력하는 마을일꾼으로 활동하면서 기록·관리 등을 위한 통합 온라인 공간을 요청하자, 2021년부터 연구 및 개발을 시작해 2023년 6월 개발을 마치고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지난 6월 8~10일 ‘경기마을주간’ 행사에서 경기도민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11개 기관인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작은도서관협회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화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경기도민의 공익활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활동인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마풀 공동 활용’을 약속하기도 했다.
‘경기마풀’ 운영을 하는 신남균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경기마풀에 기록된 마을 활동이 경력 산정 등의 근거가 될 수 있도록 공신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시군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경기마풀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8월 18일까지 4주간 마을활동가, 마을전문가 등록 및 누리소통망 홍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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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7일 ‘의료협력 연구세미나’ 개최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2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의료기기, 신의료기술평가제도’를 주제로 경기도 의료협력 연구세미나를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기반의 아이디어 및 기술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추진한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의 하나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기술 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산업체와 공유하는 연구세미나,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포럼, 제품 시장 진출에 대한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또는 분석시험 연계 지원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사이넥스 김영 대표 ‘신의료기술평가제도 소개’ ㈜딥노이드 최은혜 팀장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제도 신청 사례 발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 이윤숙 사용 적합성 기술 책임자 ‘의료기기 연구개발센터 지원 내용 및 현황 소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기획부 황유진 연구교수 ‘헬스케어 혁신파크 및 경기도 의료협력 사업 소개’ 등이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에 사전 등록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100명이며 참석 가능 인원 도달 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46개의 기업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을 통해 기술 및 제품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기업의 요구도를 반영해 더 많은 기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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