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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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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위기발생 저소득가구에 성금기탁 이어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기탁이 이어졌다.
행복나누미는 지난 26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행복나누미는 2004년 설립된 단체로 지역 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및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운영해오며 2016년부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그동안 코로나 위기 시 마스크 5,000장과 탄소온열매트 20개 기탁,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소독제, 이불, 생활용품 등을 지원했다.
김형섭 행복나누미 대표는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성금을 모금해 도와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좌절하지 않고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라도 힘과 위로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익산지부에서도 지역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익산지부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말연시에 어르신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기탁하는 등 소외계층을 향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김혜정 익산시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 “힘든 상황이지만 좌절하지 않고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라도 힘과 위로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전 부시장은 “위기상황을 겪으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가져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주민분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회복할 수 있도록 나눔을 마음을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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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역아동센터에 재능기부
익산시청
[AANEWS]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들은 27일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 아동센터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CA토탈공예 강사양성과 단체급식조리사 과정 교육생 40명은 어린이 가방과 샌드위치를 만들어 춘포지역아동센터와 삼성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교육생들은 “수업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정남 익산새일센터장은 “교육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하반기에 글로벌온라인마케팅전문가, 반려동물관리사과정 총 30명을 모집 중에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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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면 주민, 호우피해 성금 200만원 기탁
임실군청
[AANEWS] 지사면에 소재한 영천교회와 축산업을 운영하는 이의상 씨가 최근 발생한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각각 100만원씩 200만원을 호우피해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임정복 목사는“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이웃들이 다시 힘차게 일어나 희망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의상 씨는“호우로 많은 이웃이 시름에 빠져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작은 성의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피해를 입은 재해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진수 지사면장은“지역 주민들의 선한 영향력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을 전해 빠른 피해 복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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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유아생태놀이터 물놀이시설 개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금마면 서동생태관광지 내에 유아생태놀이터를 27일 개장해 오는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물놀이조합대, 분수시설,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마련했다.
특히 해가림 시설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을 조성했다.
물놀이시설은 이달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하루 3회 90분간운영되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1회 50명이 이용가능하다.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1주일 단위 예약접수 방법으로 운영된다.
정헌율 시장은 “워라벨을 누리는 생태친화 명품도시로서 하나씩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며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동생태관광지는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원앙, 깨끗한 환경을 나타내는 지표 생물인 반딧불이 서식이 관찰되는 지역이다.
시는 전북도 1시군1생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생태탐방데크로드, 수변림 조류관찰대와 유아생태놀이터를 완료하고 현재 진행 중인 생태학습원 건축공사와 에코캠핑장·생태숲 조성 사업을 내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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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금 응원메시지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응원메시지 전달
[AANEWS] 고령군 이원철 부군수와 농업정책과 직원, 성주군 서한교 부군수와 농정과 직원들은 성주군과 고령군의 발전과 번영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각 160만원을 상호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고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에 이남철 군수는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 재원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앞으로도 고령군과 성주군이 상호협력해 지역 간 화합과 상생발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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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면,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 실시
관촌면,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 실시
[AANEWS] 관촌면이 지난 2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투명하고 원활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38개소 경로당 회장, 총무 6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조금 회계 교육은 임실군 주관으로 운영비 및 냉·난방비 등이 목적 외 사용되지 않도록 보조금 지출 집행 기준에 따라 체크카드 사용, 영수증 및 회계장부 보관 등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용산마을 김규식 노인회장은“경로당 보조금 지출과 정산 때마다 운영비 사용 기준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김명진 관촌면장은“마을 경로당 운영에 애쓰시는 회장, 총무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어려웠던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촌면은 그 외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작동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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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 체류형 익산관광 가능성을 증명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중국 관광객 대상으로 체류형 익산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증명했다.
중국 청소년과 가족 130명이 한중 문화체육 교류 및 관광을 목적으로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미륵사지 등을 비롯한 익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중국 특수목적관광 관계자 팸투어 운영 후 실제 중국 현지 관광상품으로 이어진 결과다.
이번에 익산을 방문하는 중국 특수목적관광객은 26일 오후에 익산에 도착해 고스락 등 익산의 핫플레이스를 관람하고 교류행사에 참가한다.
교류행사 이후 익산에서 숙박하고 다음 날 태권도 교류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익산에서의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틀간 숙박을 통해 체류관광지로서의 인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오전에 왕궁리유적지 등 익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이후 서울로 이동해 다음 날 중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중국 특수목적관광객 교류행사는 내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포문을 여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김세만 대표이사는“보석의 도시 익산의 아름다움을 중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중국 관광객이 익산에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익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시장을 개척하겠다”며 “한류 관광 시대를 겨냥해‘2023 익산시 방문의 해’성공과 500만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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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수해현장으로 달려온 전국 '사랑의 밥차’
익산시청
[AANEWS] 익산 수해현장에 전국에서 출동한 사랑의 밥차들이 수해 복구에 나선 장병 등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책임진다.
시는 전주, 전북도를 비롯해 자매도시 경주, 부산 등에서 지원한 사랑의 밥차와 함께 수해현 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국군장병 등에게 중식 도시락 1000개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매도시 경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익산을 방문해 봉사자 10여명과 함께 정성껏 도시락을 마련했다.
경주시는 자매도시 익산의 수해 소식을 듣고 앞서 1만5천개의 생수지원에 이어 도움의 손길을 건내고자 사랑의 밥차를 준비해 중식 제공에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오는 29일부터 31일에는 부산광역시 삼광사에서 2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익산을 찾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랑의 밥차 운영을 위해 ㈜유탑에서 2천만원과 LH주택공사에서 1백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이들 호우피해 긴급 '사랑의 밥차'들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도하는 망성면 나바위성당에 집결해 도시락을 마련 중이다.
한편 시는 이곳에서 지난 22일부터 전주시 연탄은행과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해준 밥차를 포함해 총 3대를 운영해 하루 1000개의 도시락을 만들었다.
전주시 연탄은행은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주간 사랑의 밥차 운영을 지원하며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2일부터 25일까지 도왔다.
이와 함께 현재까지 새마을부녀회, 마음봉사단 등 11개 단체봉사자 30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는 지속적으로 봉사자를 투입할 예정이다.
김동엽 경주센터장은 "수해복구를 위해 힘써준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자매도시 익산시가 수해복구가 이뤄져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자매도시 경주를 비롯해 부산, 전주, 전북도 등 각지에서 도움이 큰 힘이 됨을 감사드린다"며 "민·관·군 협력으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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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한우 인공수정 교육 실시
임실군청
[AANEWS] 임실군이 지난 20일 농업인대학 한우반 교육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한우 인공수정 및 수정란 이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암소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번식 주기 및 변화, 발정주기에 따른 호르몬 양의 변화 등 한우 수정의 전반적인 지식을 전달했다.
또한, 실제 한우 자궁을 이용해 자궁경관을 잡고 정액을 주입하는 등 인공수정을 직접 해보는 실습 교육 과정도 병행했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임실군 한우 농가의 자가 인공수정 능력을 향상시켜 송아지 생산비를 절감 함으로써 한우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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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작은도서관 ‘똥손끼리 함 뜨자’니팅클레스 개최
쌍림작은도서관 ‘똥손끼리 함 뜨자’니팅클레스 개최
[AANEWS] 고령군 쌍림면은 휴가철을 맞아 쌍림 행복이음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화, 금 총5회 니팅클레스를 진행한다.
고령군 거주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고령문화원 ‘모두의 생활’사업의 지원으로 도구 및 수업료가 전액 면제된다.
“동네에서 내가 제일 똥손이다”를 자처할 수 있을 만큼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2023년 여름 작은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한 강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각코스터, 원형 바구니, 미니 바구니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을 계획할 예정이다.
쌍림면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지역 생활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동시에 주민을 위해 설립된 쌍림 행복이음터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작은도서관을 통한 독서 활성화는 물론 다방면으로 더욱 다양하게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니팅클레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쌍림작은도서관 사무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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