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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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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소년들, 네온사인 간판 만들어 소상공인 응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네온사인 간판을 만들어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전달하며 상인들을 응원했다.
26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네온사인 간판 만들기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는 ‘We대한 동행’ 프로그램 일환이다.
그동안 청소년문화의집은 첫 번째 테마로 ‘환경과의 공감’을 설정해 3회기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두 번째 테마는 ‘사람과의 공감’으로 설정하고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We대한동행-행복이 열리 네온’은 청소년들이 네온사인 키트를 통해 ‘OPEN’ 간판을 만들어 소상공인이 가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모 청소년은 “고생하시는 자영업자분들에게 우리가 만든 간판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6월에는 ‘We대한 제빵’을 진행해 지역 경찰관들에게 빵과 쿠키를 전하기도 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난 프로그램에서 경찰 분들을 만나 공감활동을 진행한 것에 끝나지 않고 지역 속 다양한분들과 만나며 공감을 이뤄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지역 속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배려와 사회적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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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육아수당 읍면 담당자 간담회 실시
강진군, 육아수당 읍면 담당자 간담회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4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진 건설’을 위한 읍면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담당자들은 이 자리에서 ‘강진군 육아수당 사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육아수당 정책 방향성 제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담당부서인 군민행복과는 강진군 육아수당 시행 1주년을 앞두고 지침의 변경이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실거주 확인 등 수시 모니터링을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변경이 필요한 사항은 강진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8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육아수당 시행 이후 변화 및 방향성 설정을 위해 강진군 육아수당 지급 대상자를 대상으로 8월 중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설문조사에는 육아수당 관련 양육·돌봄현황, 출산계획, 정책만족도 등이 포함된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출산을 장려하고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던 강진군 육아수당 시행을 통해 그동안 지속되었던 인구감소 둔화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며 “육아수당 시행 1년 즈음 실시된 간담회를 통해, 강진형 아동정책이 더 나은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진군 육아수당은 강진 인구 5만명 시대를 열기 위한 민선8기 프로젝트 사업으로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2년 1월 출생아부터 소득이나 자녀 수, 출생 순위 구분 없이 매월 60만원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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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선 8기 2년차 맞아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위한 ‘기업유치 전략회의’ 개최
의정부시, 민선 8기 2년차 맞아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위한 ‘기업유치 전략회의’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24일 시장실에서 ‘기업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고 부서간 협업을 통한 기업 유치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김동근 시장의 제1호 공약인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조성’과 관련해 미래산업 전략군인 IT반도체, 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스타트업 등 선도기업 유치전략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기업 유치 전략’을 발표한 한수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구역을 갖고 있고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며 “하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돼 기업 활동에 제약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유치 전략으로 가용부지 발굴과 유휴부지 활용 기업유치 지원 조례 개정 의정부형 기업유치 모델 마련 현장 중심 지원 도시 개발 등을 제시했다.
김동근 시장은 “선도기업 유치를 위해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기업 유치 환경을 마련하고 정확한 입지 분석과 정보 공유를 통해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격주 단위로 전략회의를 열고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올해 4월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 1월 용현산단 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8월 초에는 ‘기업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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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매도시 괴산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의정부시, 자매도시 괴산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AANEWS] 의정부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괴산군의 신속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7월 25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의정부지구협의회 등 자생단체에서 후원한 생필품과 함께 모기기피제, 세면도구, 담요 등 1천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수해 현장에 전달했다.
김재훈 부시장은 “의정부시 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구호물품이 수해 피해를 입은 괴산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괴산군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우호 증진을 위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2017년 7월 괴산군에 수해가 발생했을 때도 인력·장비 지원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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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마트폰으로 어르신 건강 관리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관리한다.
26일 완주군 보건소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본인명의의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건강관리 행태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스마트폰 사양과 건강상태 등에 따라 참여 여부가 결정되며 150명을 선정해 진행한다.
다만,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자,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사업 참여 대상자에게는 건강상태에 따른 개별미션을 부여하고 미션을 수행한 후 결과를 앱에 입력하면 담당 전문 인력이 실시간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건강상태에 따라 스마트기기를 6개월간 제공한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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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고산리슈빌포레 아파트 다함께돌봄센터 무상임대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시-고산리슈빌포레 아파트 다함께돌봄센터 무상임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의정부시는 7월 26일 고산리슈빌포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고산 3호점’ 설치 공간을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인 키즈카페 공간을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해 방과 후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자 마련됐다.
김동근 시장은 “고산지구의 높은 돌봄 수요에 맞춰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아파트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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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변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완주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를 하향한다.
26일 완주군은 2022년도에 월 20만원이었던 개인 한도액을 2023년도에 월 50만원으로 확대했지만 더 많은 구매자들이 상품권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월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단,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완주군은 최근 농협과 함께 신협, 새마을금고까지 판매 대행점을 확대했다.
판매 대행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변동사항이 있을 시 완주군 홈페이지 및 보도자료 등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국가 정책에 따라 연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을 5월 31일부터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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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약제비·진료비 등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강진군, 약제비·진료비 등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AANEWS] 강진군보건소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치매치료관리비를 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하고 치매 환자가 병·의원 방문, 선결재 후 공단으로부터 본인의 통장으로 입금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주민등록상 강진군에 주소지를 두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진단자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이다.
단, 보훈대상자 의료지원 대상자와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으로 제외한다.
신청방법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치매 치료 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신분증, 통장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고 강진군치매안심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수 있는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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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벼 병해충 방제비 역대 최대 투입
강진군, 벼 병해충 방제비 역대 최대 투입
[AANEWS] 강진군은 최근 많은 비와 고온다습한 기후로 벼 병해충 발생 및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기 병해충 방제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가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올해, 벼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예산을 역대 최대치로 확대 편성해, 벼 재배면적 전체에 해당하는 8,956ha, 6,535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ha당 8만 7,000원, 전체 7억 8,500만원의 벼 병해충 방제에 필요한 약제 구입권을 배부했으며 마을 방송 및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안내를 통해 벼 병해충 방제법과 적기 방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보여 온·습도가 높고 비래 해충 발생량 증가 등 병해충에 의한 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 기간에 확산이 빠른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먹노린재, 도열병 및 잎집무늬마름병 등을 중점으로 논을 잘 살펴보고 병해충 발생 초기에 종합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농업인들의 벼 병해충 방제 비용 절감과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는 방제비 지원을 대폭 증액했다”며 “병해충 적기 방제와 좋은 기상 여건으로 쌀 수량 확보를 이루어 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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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규마을 조성사업, ‘새로운 대상지 모색’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강진읍 임천지구, 군동 금곡지구, 대구 남호지구 등 도시민 인구 유입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강진군 신규마을 조성사업’ 관련 새로운 대상지를 찾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읍·면 신규마을 대상지를 발굴해, 각 대상지에 대한 지리적 요건, 법적 제한 등을 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해 분석하고 2주마다 읍·면 담당 직원들과 회의를 추진한 결과, 옴천면을 제외한 10개 읍·면에 20개 마을을 발굴해, 총 547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군은 발굴된 20개 지구에 대해, 지구별 현장 조사 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신규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마을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군동 오산, 신전 논정, 성전 처인 및 원기 등 4개 지구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완료했다.
대부분의 주민들은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20개 지구 주민설명회를 모두 마치면, 마을주민 동의 및 보상협의가 완료된 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강진군 신규마을 조성사업은 강진군 인구 5만명 달성을 위한 민선 8기 최대 역점시책 중 하나로 15~20호 이상 신규마을 단지 조성 예정지에 진입도로 간선도로 상·하수도 등 마을 기반 시설 조성을 지원한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신규마을 입주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견인하기 위해 강진군에 전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전입 세대에게 최대 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마을에 대한 기반시설 지원과 주택 신축 보조금까지 더해져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 활발한 도시민 인구 유입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강진군 신규마을 조성사업은 강진읍 임천지구, 군동 금곡지구, 대구 남호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해 추진 중이며 특히 강진읍 임천지구는 150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강진읍과 가까운 지리적 조건과 함께 임천저수지와 만덕산으로 둘러쌓인 ‘배산임수’의 완벽한 입지 조건을 갖춰,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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