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 주력.소상공인에 안정지원금 50만원 지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차 소상공인 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경기침체와 매출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표상 주소와 사업장소재지가 정읍시에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난해 연매출액이 1억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또 공동대표인 경우 대표자 1인에게만 지급한다.
단, 지난 5월에 지급된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와 2022년 매출액이 없는 소상공인, 공고일 기준 휴·폐업자,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비영리 사업자, 태양광발전업·약국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제외업종 및 정읍시에서 정한 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50만원이며 지역 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액 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지원자에 대한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지급대상자를 확정, 10월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안정을 위해 지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포천시, 환경정책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포천시, 환경정책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AANEWS] 포천시는 25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시 환경정책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환경정책추진위원회는 포천시 환경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이현호 부시장을 필두로 시의원, 환경보전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시 관련 국장·과장급 이상 공무원 등 총 14명을 위원으로 구성, 2년 임기로 운영된다.
환경정책추진위원회는 환경보전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시 환경기준에 관한 사항 가축분뇨의 처리·자원화를 위한 기본시책에 관한 사항 녹색제품 구매촉진을 위한 기본시책에 관한 사항 그 밖의 환경정책·자연환경·기후대기 등 환경보전 기본계획이나 대책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은 포천천과 같은 맑은 하천을 비롯해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까지 보유한 한편 넓은 면적에 공장과 축사가 곳곳에 산재해 환경적인 우려도 있다. 앞으로 포천시가 환경정책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올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생태지도를 완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3-07-26
-
포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대상 가택수색 실시
포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대상 가택수색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5일 경기도 조세정의과와 협조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가택수색은 각각 의정부와 남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포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2명을 대상으로 사전조사와 탐문 수색 등 고의적인 재산은닉 행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실시하게 됐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체납자 A 씨는 자택에 방문해 가택수색 사실을 고지하고 개문을 요구하자 1,600여만원의 체납액을 완납했으며 체납자 B 씨는 가택수색을 통해 명품가방, 귀금속 등 22점의 압류동산을 발견했다.
압류동산은 추후 전문기관을 통해 진품 여부를 감정해 매각가격을 결정한 후 공매 처분해 해당 납세자의 체납액을 충당할 예정이다.
최형규 징수과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백영현 포천시장, 오늘도 기업친화 행보
백영현 포천시장, 오늘도 기업친화 행보
[AANEWS] 포천시는 7월 25일 10:00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군내면 소재 ㈜이동갈비와 ㈜에스엠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시장, 문화경제국장, 군내면장, 기업지원과장, 김영환 용정2리장 등이 함께 했으며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주식회사 이동갈비는 HACCP 인증 육가공전문 기업이다.
롯데마트, 킴스클럽 등 대형마트와 강강술래, 설성식품, 도드람, 아웃백, 베니건스 등 유명 대형 프렌차이즈에도 납품하고 있다.
현대 백화점 및 롯데 백화점 등에도 직영 판매점을 운영 중이다.
백영현 시장은 해외시장개척에도 힘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 현재 건립 중인 외국인 주민 지원센터를 소개하며 관내 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포천시 관광·축제·행사 등과 연계한 판로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이어서 방문한 ㈜에스엠은 가구 및 가전용 필름코팅 생산기업이다.
2005년 UV Coating 사업을 시작해 2006년 가구용 필름 UV코팅, 2007년 가전용 필름 UV코팅 생산을 개시했다.
2021년에는 혁신성장 부문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겠다” 면서 “기업들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하고 기업을 운영하기에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청득심의 초심을 지속적으로 견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26
-
㈜위드플러스시스템, 부천시에 라면 600박스 기탁 ‘귀감’
㈜위드플러스시스템, 부천시에 라면 600박스 기탁 ‘귀감’
[AANEWS]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지난 2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800만원 상당의 라면선물세트 600박스를 부천시에 기탁하며 귀감이 됐다.
㈜위드플러스시스템은 특수시설경비와 건물관리,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근로자 파견 등 시설 유지관리 및 서비스 업체다.
지난 2016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현재까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저소득층 등에 연간 2억여 원을 후원하는 등 기부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달된 라면선물세트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세상을 통해 부천시 관내 의료인 3,300여명 및 부천시민 600여명, 부천상동종합복지관, 대한사회복지회 취약계층 등 총 4,2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승모 ㈜위드플러스시스템 대표는 “88데이”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위드플러스의 선한 영향력과 전해주신 따뜻한 관심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부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나홍진 감독 신작영화‘호프’해남에서 촬영한다
나홍진 감독 신작영화‘호프’해남에서 촬영한다
[AANEWS] 영화‘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해남에서 신작 영화‘호프’를 촬영한다.
전국을 돌며 영화 촬영지를 물색해온 나 감독은 새 영화의 주 배경지로 북평면 남창마을 일원을 선택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호프’는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줄거리로 한 영화다.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가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황해, 추격자, 곡성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의 영화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나홍진 감독이 5년만에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톱 배우들로 이뤄진 화려한 캐스팅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글로벌 시장까지 고려해 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출연하고 굴지의 투자배급사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어 한국 영화의 역대 최대 제작비 기록을 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영화의 촬영지인 북평면은 해남에서도 땅끝마을과 인접한 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드넓은 갯벌과 땅끝바다를 생활터로 하는 어촌마을이 다수 소재해 있다.
이중 남창마을은 북평면소재지로‘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SF’를 표방하는 이번 영화와 가장 흡사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주 촬영 무대로 낙점됐다.
이와 관련해 해남군과 영화제작사인 ㈜포지드필름스는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맺고 영화 호프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나홍진 감독, ㈜포지드필름스 김새미 대표, 주승완 총괄프로듀서 문루도 제작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는 K-컬처의 선두주자인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성공적인 영화 제작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영화 촬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영화 콘텐츠 사용 등 향후 지역홍보에 영화를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영화 제작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수특산물 및 산업체 활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나홍진 감독은“지난 5년간 공들여 준비한 영화의 주무대가 해남인만큼 촬영기간 동안 해남군민들과 함께 영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촬영하겠다”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도“땅끝 해남에서 촬영하는 영화 호프가 성공적인 흥행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며 해남군과 군민들의 자긍심이 되길 바란다”며 기대를 전했다.
2023-07-26
-
목포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출생 미등록 아동 찾는다
목포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출생 미등록 아동 찾는다
[AANEWS] 목포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부 24 앱을 통해 오는 8월 20일까지 비대면 조사를 하고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자를 통장과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조사 대상자가 직접 정부 24 앱에 접속해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완료하면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조사 미참여자와 복지취약계층,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장기 결석이나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이 포함된 세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 사실조사는 사회문제로 떠오른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도 10월 31일까지 함께 운영한다.
미신고 아동이 확인되면 출생신고와 복지지원, 법률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을 보호할 방침이다.
사실조사 기간동안 자진 신고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주민등록 인구의 정확성을 높이고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26
-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만 사용가능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만 사용가능
[AANEWS] 목포시는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목포사랑 상품권을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체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을 개편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부터는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 중 연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에서만 사용가능하고 농협 하나로마트 등 30억 초과 가맹점는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연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농어민공익수당,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할인 혜택이 없는 정책발행 목포사랑상품권은 현행대로 사용 가능하다.
목포시가 운영하고 있는 목포사랑상품권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류형, 모바일형, 카드형 등 3가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지류형과 모바일형 구매한도는 1인당 월20만원이고 카드형은 1인당 월50만원이다.
명절에는 10%, 평상시에는 8%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목포시에 가입된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은 8,000여개소로 지역사랑상품권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지역소비촉진으로 이어져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분증, 사업자 등록증을 지참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안전부 지침 개편으로 사용처가 제한됨에 따라 다소 불편한 점이 따르겠지만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가입한 업체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
목포시, 시내버스 노선개편‘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개설
목포시, 시내버스 노선개편‘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개설
[AANEWS] 목포시가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시내버스 노선개편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를 개설했다.
목포시는 합리적인 시내버스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선개편을 마련하고 권역별 순회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에 대한 추가 후속조치로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를 개설하게 됐다.
시내버스 노선개편은 장거리·장시간 노선, 낮은 운행 효율성, 낮은 수익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교통카드·민원 데이터 분석, 현행 노선 실사, 관계자 회의 등을 통해 전면개편과 부분개편의 2가지 방안으로 마련됐다.
전면개편은 시에 적합한 노선구조 설정과 노선 형태의 효율화를 중심으로 14개 노선으로 구성됐고 부분개편은 기존 노선의 굴곡도와 비효율 구간을 조정해 12개 노선으로 구성됐다.
이에 목포시는 시 홈페이지에 현재 진행 중인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추진 개요와 특징, 상세 노선도를 게재하고 이에 대한 시민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를 개설해 보다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에 힘쓰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하고 보완해 최적의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배너를 클릭하거나 홈페이지 상단의 생활·복지 – 자동차/교통 - 시내버스 탭에서 접속이 가능하며 실명인증을 거쳐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어르신 등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은 시 교통행정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노선개편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3-07-26
-
양주시, 내년도‘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양주시, 내년도‘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AANEWS] 양주시는 오는 8월 4일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내년도에 있을‘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를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농업인은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인한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일부 지원받게 된다.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친환경농업 인증을 유지한 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인증을 득한 농업인은 신청가능하며 이행점검을 거쳐 사업대상자 확정 후 12월 초 지급된다.
품목별 지급 단가는 과실류 유기 인증일 경우 1,500천원/ha, 무농약 인증일 경우 1,380원/ha이다.
과실류를 제외한 채소류, 과채류, 특작류, 곡류, 기타 품목 등은 유기 인증이 700천원/ha, 무농약 인증이 500천원/ha으로 농가당 지급한도 면적은 최대 5ha이다.
전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내 친환경농산물은 34ha면적에 40여명의 농업인이 재배하고 있다”며 “앞으로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