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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폭염대응 특별대책 수립, 점검 및 예찰 활동과 살수차 운영
밀양시 폭염대응 특별대책 수립, 점검 및 예찰 활동과 살수차 운영
[AANEWS] 밀양시는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환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여름철 폭염대응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농가와 건설현장을 중점관리 대상지로 예찰 및 관리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읍면동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함께 폭염 취약지역과 무더위 쉼터를 예찰하며 생수배부, 온열질환예방 기본수칙 홍보,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폭염취약시간 작업자제 등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건설현장에는 건설재해예방 기술지도 용역업체에 공문을 발송해 안전보건교육 시 온열질환예방 교육 및 이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목적 차량 2대의 살수차를 이용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의 무더위를 식히고 도로변 청결유지를 위해 살수를 탄력적으로 실시한다.
살수차 운영은 지난 장마를 끝으로 이어지는 폭염주의보, 경보에 대처하기 위해 폭염특보 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살수 구간은 대공원 사거리 ~ 밀양경찰서 구간과 북성사거리 ~ 밀양역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2개 노선 14.9km와 이면 도로 4개 노선 8.8km 구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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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 속, 이렇게 시원한 곳이 있다니
찜통 더위 속, 이렇게 시원한 곳이 있다니
[AANEWS]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몸과 마음도 지치는 8월이지만, 이곳에 가면 더위를 싹 잊을 수 있다.
바로 밀양 얼음골극한 폭염으로 바깥 온도는 35℃를 육박하고 있지만 천연기념물 제224호인 얼음골 바위 사이에서는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처럼 차가운 자연 바람이 나오고 있다.
밀양 얼음골은 재약산 북쪽 중턱의 해발 600~750m에 위치한 약 30,000㎡ 넓이의 계곡으로 이곳의 결빙지 계곡은 바위 아래로 생성되는 시원한 얼음과 재약산의 푸른 기운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바위 틈의 여름 평균 기온은 0.2℃로 한여름에 냉기를 느낄 수 있고 겨울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어 ‘밀양의 신비’라고 불리고 있다.
밀양시에서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얼음골의 신비를 더욱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얼음골 냉랭한 축제’를 오는 8월 19일 ~ 20일에 개최한다.
얼음골 스탬프 투어, 얼음골 물총 쏘기, 얼음골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니, 이번 여름 휴가는 밀양 얼음골에서 즐겨보는건 어떨까?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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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밀양시민대학, 변종모 작가 초청 여행특강 개최
8월 밀양시민대학, 변종모 작가 초청 여행특강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밀양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시민대학 강연자는 변종모 여행작가다.
변종모 작가는 오랜 기간 광고대행사 아트디렉터로 근무했으며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당분간 나는 나와 함께 걷기로 했다’, ‘함부로 사랑하고 수시로 떠나다’ 등 총 11편의 저서를 집필했고 EBS‘세계테마기행’, MBC‘명품여행 그곳에 가고 싶다’, KBS‘6시 내 고향’ 등 다수 여행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번 강연은 ‘2023 밀양 방문의 해’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장 아름다운 경험,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계 각국의 여행기를 통해 여행이 필요한 이유와 방법, 그리고 변 작가가 추천하는 동남아 황금 루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강연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하며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평생학습포털 밀양시민대학 강좌정보란을 참고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우리 생에서 가장 유효한 가치 경험인 여행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들려줄 예정이니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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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6개 대학, 평생교육원 2023년 2학기 프로그램 9월 개강
창원 6개 대학, 평생교육원 2023년 2학기 프로그램 9월 개강
[AANEWS] 창원특례시가 2023년 하반기 대학교 평생교육원 위탁 프로그램이 9월부터 시작되며 8월 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교 평생교육원 위탁교육과정은 창원시가 지역 대학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은 창원시 관내에 소재한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교 총 6개 대학의 평생교육원이며 기관별로 지역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창원시 주민등록 거주자와 직장인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 2학기부터는 직업능력교육분야에 대한 수강료지원금을 증액해 1강좌당 10만원이 지원되며 나머지 강좌는 전과 동일하게 6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정보와 수강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각 대학 홈페이지나 전화접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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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빛 공해 측정 장비 도입 및 담당자 교육 시행
창원특례시, 빛 공해 측정 장비 도입 및 담당자 교육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회의실에서 인공조명기구에 의한 빛 공해 피해로부터 시민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빛 공해 측정 장비를 도입하고 5개 구청 업무담당자를 한자리에 모아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인공조명기구에 의한 빛 공해 민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창원을 포함한 많은 지자체가 측정 장비나 전문인력이 없어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빛 공해 저감 컨설팅 서비스’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번 장비 도입으로 창원시는 조도계와 휘도계 각 1set를 갖추게 됐다.
이날 5개 구청 빛 공해 업무담당자들은 장비 사용 방법과 측정 결과값 분석법 등을 교육받았다.
시는 향후 빛 공해 측정 결과 기준초과 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김태순 기후대기 과장은 “앞서 경상남도가 조명환경관리구역을 고시하였지만 측정 장비가 없어 적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며 “빛 공해로 인한 각종 피해 방지는 물론이고 조명기구에 의한 전력 소비와 탄소 배출량이 상당한 만큼 철저한 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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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개회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개회
[AANEWS]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가 3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제295회 제1차 정례회에서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를 위원장 권영식 의원, 간사 최선경 의원, 위원으로 장재석, 김은미, 윤일순, 이정희 의원 총 6명으로 구성해 활동계획서를 채택하고 첫걸음을 내딛었다.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는 홍성읍 인구가 내포신도시로 지속적으로 이동하고 향후 현 군청사 이전 등 원도심 공동화 현상 심화가 예상되기에 기존 원도심 활성화 관련 정책을 새로이 진단하고 원도심 공동화 최소화를 위한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23년 6월부터 25년 6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3일 특별위원회에서는 홍성군 원도심활성화를 위한 주요추진사업 17개 부서 34건 사업에 대해 부서 청취를 하며 특히 기획감사담당관의 홍성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경제정책과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문화관광과의 홍주읍성 복원·정비,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등의 내용으로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 점검을 시작으로 앞으로 특별위원회는 관련기관 방문 의견청취 및 정책 건의, 타 지역 우수 사례 벤치마킹, 간담회 등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권영식 위원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종 정책을 건의할 것이며 지역의 상권 활성화는 물론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홍성읍 중심상가 부흥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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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1곳 추가 선정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1곳 추가 선정
[AANEWS] 경주시는 지난달 27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11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경주축산농협유통사업본부 돼지고기 광명협동조합 표고버섯 및 버섯현미누룽지 서가농업회사법인 도라지정과 김성일 찰보리카스테라 엠푸드 홍국쌀 코오롱엘에스아이 구운찰빵 속수지례 수제육포 감산다향 차 사이시옷 야외방탈출 체험권 젠셀 두피 및 탈모관리 체험권 한화리조트 아쿠아빌리지 입장권이다.
시는 이번에 추가 선정된 답례품에 대해 이달 중 공급업체들과 세부 협의를 완료하고 오는 9월부터 기부자들에게 더 다양해진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주시 답례품은 기존 선정된 한우, 버섯, 미역, 경주빵, 교동법주, 경주월드 입장권 등 26개 품목에서 이번 11개 품목을 추가해 총 37개 품목으로 늘었다.
이석훈 징수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추가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답례품 범위를 지역의 다양한 자원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경주시 이외의 거주자가 경주시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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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공영주차장 옆 도시계획도로 오는 10월 준공
경주시, 황성동 공영주차장 옆 도시계획도로 오는 10월 준공
[AANEWS] 경주 도심의 대표적 흉물로 꼽혔던 속칭 ‘황성동 공동묘지’를 이장하고 그 자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 경주시가 이번엔 인접 부지에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한다.
3일 경주시에 따르면 황성동 공영주차장 인접 무연분묘 3기가 지난달 26일 모두 개장됨에 따라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중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에 나선다.
황성동 공영주차장 옆 도시계획도로는 2021년 7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후 지난해 1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7기의 분묘가 있어 도로 개설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
이에 경주시는 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쳐 지난해 분묘 4기를 개장했고 나머지 분묘 3기는 분묘개장공고 및 개장안내판 설치 등 관련자를 찾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 과정에서 주무부서인 경주시 도로과 담당자와 담당팀장이 해당 통장 및 인근 마을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등 노력 끝에, 올해 6월에 무연분묘 3기의 관련자를 찾으면서 개장을 완료할 수 있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당 구간 도시계획도로는 이미 설계가 완료된 상태로 이달 중 도로 포장 등 조성공사에 나설 계획”이라며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황성동 484번지 일대 9000여 ㎡에 걸쳐 있던 분묘 157기를 모두 개장하고 올해 3월부터는 묘지를 정비한 자리에 예산 14억원을 들여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에 나서 지난달 완공했다.
황성동 공영주차장은 폭 8m, 길이 55m, 차량 99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인근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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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폭염건강관리 위해 맞춤형 방문서비스 강화
경주시보건소, 폭염건강관리 위해 맞춤형 방문서비스 강화
[AANEWS] 경주시보건소는 방문간호전담인력 6명을 활용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건강취약계층 3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방문간호전담인력은 직접 방문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는 물론 매일 안부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해 무더위쉼터 이용, 폭염 대비 예방수칙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 쿨토시, 보냉가방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시로 건강상태를 살피고 있다.
더불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는 오늘건강앱을 통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대낮 야외활동 자제, 적절한 수분 섭취, 제때 약 먹기, 주기적인 혈압·혈당 측정을 하도록 독려해 폭염에 대비한다.
서강 지역보건과장은 “건강한 성인도 폭염날씨에 2~3시간 활동하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우니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길 바란다” 며 “폭염대응기간인 9월 말까지 건강취약계층의 폭염대비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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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 직소민원의 날 가져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 직소민원의 날 가져
[AANEWS] 시민들이 시장을 직접 만나는 ‘경주시, 오늘은 통하는 날’이 이른바 고충민원 신문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늘은 통하는 날’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주 시장은 시민의 어려움을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직소민원 창구 정례화를 민선 8기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오늘은 통하는 날’은 관련 부서에서 해결하지 못한 민원을 시장이 직접 나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절차다.
민원인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시장에게 중간 과정 없이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동경주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해안도로 개설요청 시행사가 불법 증축한 시설 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는 입주민들을 위한 시설 양성화 요청 대형 건설사의 할인분양으로 재산 피해를 입은 기존 분양자들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중재 요청 외국인 관련 숙박업에 대한 행정제재 완화 요청 등이 접수됐다.
이날 참석한 민원인 A씨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참석했는데 시장과 직접 대화를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오늘은 통하는 날’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의 요구 및 건의사항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관련 부서와 해결방안을 찾기로 약속했다.
특히 필요시 후속 대화를 통해 충분한 답변이 이뤄지도록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하며 적극적인 민원 해결 자세를 보였다.
주낙영 시장은 “힘들고 속상해서 오신 시민을 외면한 채 시정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 ‘오늘은 통하는 날’ 운영을 통해 시정 운영의 중심인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은 통하는 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시민소통협력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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