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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AANEWS]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가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공예 상품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자금을 조달받아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방식을 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공하는 리워드 구성 비법, 상세 페이지 구성 전략 등 실무교육을 비롯해 플랫폼 펀딩 개설을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패키지 및 제품 촬영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8월 28일까지이다.
프로젝트 참여 희망자는 부여군청 123사비공예마을 누리집 혹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공예 분야 역시 새로운 판로개척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온라인 판매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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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영월군청©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라 인허가 준공 후 누락된 지목변경 알림으로 세수확보 및 공신력 제고 영월 덕포 행복주택 건립사업 청년친화 영월 조성 취약계층 대상 ‘왕진서비스’ 제공 등 4건의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제 중 주민 편익 제고 및 불편사항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민체감도가 높은 현안 과제를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적극행정 추진부서인 종합민원실, 도시과, 일자리청년사업단, 건강증진과는 하반기 이행현황을 점검·관리하는 등 과제추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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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자에 최대 1억원 포상금
양산시,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자에 최대 1억원 포상금
[AANEWS] 양산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 정보를 제보한 시민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만으로 추적이 어려운 세원을 시민 제보로 찾아내어, 재산은닉, 고의적 체납처분 회피 등 악의적 체납행위에 대한 처분으로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공정 세정을 구현하려는 취지다.
체납자 명단은 양산시 누리집과 위택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고는 은닉재산 신고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위택스 또는 우편, 방문해 제출하는 방법이 있다.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며 익명의 제보는 허위 또는 음해의 우려가 있는 만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접수되지 않는다.
포상금은 신고를 통해 체납액 1천만원 이상을 징수했을 경우 지급되며 징수액의 5 ~ 15%를 지급하고 한도는 1억원이다.
한편 양산시는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탈세·탈루자에 능동적 대응하고자 추적징수TF팀을 꾸려 8월 1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하며 고액 체납자 및 상습 체납자 중심으로 소유 재산 압류 및 추심·공매처분, 가택수색, 범칙행위자 처벌, 감치 외에도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도 가해 강도 높은 추적 조사를 통해 법질서 확립, 정의 사회 구현 및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납세 형평성을 제고한다.
정유경 징수과장은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는 시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으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신고자의 신원은 절대 비밀보장이 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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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면 농민회,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 실시
명석면 농민회,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 실시
[AANEWS] 진주시 명석면 농민회는 진주시 농민회와 함께 지난 4~5일 품앗이 칼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의 주민들이 칼을 제대로 갈아쓰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일 10명의 농민회 회원들이 26개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2일간 총 250여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태희 명석면 농민회장은 “칼 가는 곳을 찾기 힘든 요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농업인 가족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수한 명석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농민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석면 농민회는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나눔 쌀 모내기 행사, 품앗이 칼갈이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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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T/F팀 가동 ‘대비 철저’
부여군,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T/F팀 가동 ‘대비 철저’
[AANEWS] 부여군이 8월 내내 체감온도 35℃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자체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운영한다.
군은 폭염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은 주요 도로 살수차 운행과 함께 횡단보도 그늘막, 궁남지 쿨링포그시스템, 쿨루프 운영 등 다양한 폭염저감 대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더위를 피해 머무를 수 있는 부여군 무더위쉼터 466개소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양산을 배부하고 양산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은 체감온도를 최고 10도가량 낮춰주며 온열질환, 일사병,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 26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수분 섭취, 충분한 휴식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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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 실시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 실시
[AANEWS] 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제19기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제12기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9기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이루어진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는 유대 강화 및 역량증진을 목적으로 서울일대를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2023 양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을 다녀왔다.
워크숍의 일정의 첫째날은 국립중앙박물관 역사탐방, 윤영석 국회의원과의 만남 및 반포한강공원 문화체험활동을 했고 둘째날에는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국회 체험을 하며 참여기구로서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
특히 윤영석 국회의원과의 만남은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질의응답을 하며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국회의원이 되는 방법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가슴 뛰는 일을 찾고 이 일을 위해 끈기를 가지고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박수를 받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시기가 오니까 여러분들도 자신이 가슴 뛰는 일을 찾고 노력하였으면 한다”고 답변하며 청소년과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마지막 날은 구립서초유스센터를 방문해 시설 라운딩을 하며 3D 펜, VR, 방송 스튜디오 등 4차 산업에 대한 체험을 통해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역량을 증진했다.
또한, 양산시청소년수련시설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고민하며 차후 진행될 참여예산간담회에 제안할 안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리더십 워크숍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참여기구의 위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질 수 있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국회의사당에서의 현재 그리고 구립서초유스센터에서의 미래를 겪으며 견문을 더욱 넓힐 수 있었다”며 “시야가 더 넓어진 것 같아 의미 있는 워크숍이었고 워크숍을 통해 보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참여기구로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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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기부 릴레이’ 동참
진주시청©진주시
[AANEWS] 진주시 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7일 한부모 및 조손가정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기부릴레이’는 연중 지속되는 기부문화 조성과 수혜자 중심의 실질적 기부를 위한 특수시책 사업이다.
올해는 내고장사랑하기위원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민방위기동대, 새마을문고 원불교 교단, 적십자봉사회와 김판동 前상대동장 등 4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유미진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대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2회 관내 취약지역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및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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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문화재 야행’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부여군, ‘2023 문화재 야행’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AANEWS] 부여군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2023 부여 문화재 야행’ 기간 중 ‘제2회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50점을 정림사지박물관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는 지난해 문화재 야행 때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제고를 위한다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실시했다.
많은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도 연속 개최했다.
지역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부여 문화유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대회의 수상작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추후 부여 문화재 야행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7월 부여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사비백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접수해 전문가 3인의 심사를 통해 유아부, 초등부 각각 대상 1점, 최우수상 5점, 특선 19점을 선정했다.
유아부는 이윤건 어린이의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주제로 한 ‘정림사지를 산책하는 왕과 왕비’라는 작품이, 초등부는 김민승 학생의 백제금동대향로를 주제로 한 ‘꽃피워라 백제문화여’라는 작품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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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호우 피해 복구, 조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위해 만전”
음성군청©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7일 상황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지원금 지급 준비 및 태풍 ‘카눈’ 대비 철저 택시요금 인상 협의 주도적 행정 당부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군은 지난주 호우 피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서를 행안부에 제출했다.
이에 조 군수는 “중앙정부에서 복구계획을 통보하면 국도비에 대한 성립전 예산 사용승인과 사유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예비비 승인을 받아, 신속한 복구사업과 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또 태풍 카눈이 진로를 바꿔 한반도를 경유하고 폭우의 동반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을 갖고 계속적인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지난주 금요일 관내 주요 공사현장의 현장소장, 감리단장과 폭염, 태풍, 집중호우에 대한 안전대책을 공유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충청북도 택시 운임과 요율 조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우리 군도 택시업계와 협의를 거쳐 오는 2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이 시행될 예정이다.
조 군수는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택시업계의 경영난으로 택시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짧은 기본거리와 복합할증 등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인상률은 훨씬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중부 4군이 동일한 운임체계로 유지될 수 있도록 택시업계와 인근 지자체와 협의하고 요금 관련 분쟁이나 서비스 불만 등의 민원이 최소화되도록 택시업계와 협의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크고 작은 사업을 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다양한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과다 설계로 인한 예산낭비를 막고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철저히 거치는 등 실무자는 주도적인 자세를 갖고 내실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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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햇배’ 캐나다 첫 수출 선적
진주시청©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7일 농산물 수출단지 중 하나인 문산읍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햇배를 캐나다 밴쿠버로 수출하기 위해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한국배영농조합에서 개최된 이날 선적식에서 13.6t의 햇배가 캐나다로 올해 전국 최초 첫 수출길에 올랐다.
오는 11일에는 2차로 호주 수출 선적이 확정되는 등 향후 16개국에 350t을 수출할 예정이다.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배는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UAE, 태국 등 16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수출국별 품질관리 기반 구축을 위해 GAP 인증, ISO22000 인증, 신선농산물 최초로 배에 대한 KMF 할랄인증과 UAE ESMA 할랄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회원 농가의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 컨설팅을 통한 품질의 규격화와 검역 요건 준수 등 체계적인 수출 상품 관리로 높은 가격의 한국배 수출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건수 한국배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올해 10월에는 배 가공공장 준공으로 배 주스 등 시제품 생산이 시작된다”며 “그동안 농가들이 공들여 키웠으나 표면에 상처가 있거나 모양이 좋지 않아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맛과 영양, 신선도가 그대로인데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요처가 없어서 자체 폐기하거나 부정기적으로 헐값에 판매해 안타까웠다.
다년간 수출로 다져진 탄탄한 바이어를 대상으로 농산물의 국내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 개발과 수출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신선농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배영농조합법인 소속 30개 농가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배가 신선농산물 수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선농산물과 농산물가공품 수출에도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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