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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AANEWS] 합천군이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피해우려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군은 8일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6호 태풍 ‘카눈’이 8일 0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 세력으로 북서진 중에 있고 9일~10일 사이 합천군을 관통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군은 8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선제적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기상 현황 및 태풍 전망, 부서별 재해 예방 대비사항,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들은 담당읍면 및 소관시설별로 전읍면장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 군에서 단 한명의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찰, 점검 등 조치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소속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바라며 주민분들께서도 사전대피를 해야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풍 북상과 관련해 현재 초기대응단계로 대응중이며 태풍특보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할 방침이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자율방재단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협업기능을 강화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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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태풍 대비 긴급 상황 판단 회의 개최
음성군, 태풍 대비 긴급 상황 판단 회의 개최
[AANEWS] 음성군은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8일 오후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부터 11일 태풍 영향으로 예상 강수량은 50~100mm이며 최대순간풍속의 경우 20~30m/s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8일 태풍 예비특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이동경로 확인, 부서별 중점 관리사항과 대처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추진을 목표로 현장중심의 사전 예찰활동과 안전조치 실시, 시설물 점검 태세 강화, 공사 사업장 특별관리, 수방자재 선제점검 등에 대한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집중호우로 재난 피해가 예상되니 지하차도,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는 사전통제를 적극 실시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에서 철저한 사전대비를 이행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재난문자, 예·경보시스템, 마을방송 등에 귀를 기울여 피해 최소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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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첨단 국방과학도시 조성 위한 비전 선포
원주시, 첨단 국방과학도시 조성 위한 비전 선포
[AANEWS] 원주시가 미래 국방과학산업을 적극 육성하고자 ‘첨단 국방과학도시 원주 비전 선포식 및 포럼’을 오는 9일 원주 인터불고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
원주시와 원주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1부 선포식, 2부 포럼 순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첨단 국방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며 이를 위한 산업기반을 기초부터 착실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원주시는 첨단 국방과학도시 조성을 위해 미래 바이오 군 식품 분야 집중 육성 무기체계 성능개량 산업 및 군수장비 제조업체 유치 미래형 첨단 무기 분야 집중 육성 등 3대 전략과제를 설정해 앞으로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금년 내로 ‘첨단바이오 국방과학도시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국회 정책 세미나’ 등 각계각층의 고견을 두루 수렴해 사업 추진의 내실을 착실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의 우수한 교통여건과 현재 집중 육성하고 있는 첨단산업 분야를 접목한다면, 원주가 미래 방위산업 분야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첨단 국방과학도시 원주 비전 선포를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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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연꽃라이온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 연꽃라이온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함양 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일 연꽃라이온스 회관에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함양연꽃의 집, 함양군 사회복지협의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꽃라이온스클럽 배우진 회장 및 회원들과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정흥희 회장, 연꽃의 집을 비롯한 사회복지 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협약을 축하했다.
협약에 따라 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봉사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활동과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정흥희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연계 및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배우진 연꽃라이온스 회장은 “함양에 있는 여러 사회복지 기관이 함께 참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라이온스클럽 슬로건처럼 더 많은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협약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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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어르신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홍보
함양군, 병곡면 어르신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홍보
[AANEWS] 함양군 병곡면은 8월 8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및건강보호를 위해 민선8기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등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교육은안전교육과활동교육으로구분해 전국의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어 폭염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열환자 방지·대비 교육 및 위험요인 발견 시 사전 신고 요령 등도 함께 교육했다.
조영현 병곡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수칙 및 재난대비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더불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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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견학
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견학
[AANEWS] 거창군은 8일 경남도립거창대학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24명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기 위해 거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귀농귀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특강을 듣고 실질적인 농작업에 필요한 농기계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스마트팜 하우스, 유용미생물배양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 천적생태관 등 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을 끝으로 견학을 마무리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거창군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시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거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런 유익한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2월 경남도립거창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귀농귀촌 분야의 교육 및 정책을 연계·협력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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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경산리 성밖숲 나무아래 보랏빛 맥문동 개화
성주 경산리 성밖숲 나무아래 보랏빛 맥문동 개화
[AANEWS]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이천변에 위치한 성밖숲에서는 천연기념물인 왕버들 아래에 보랏빛 맥문동 꽃이 최근 개화를 시작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성밖숲의 맥문동은 성주의 천연기념물인 왕버들의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심기 시작한 지피식물로 무더운 7~8월에 보랏빛의 신비롭고 영롱한 꽃을 피우는 식물이다.
최근 2~3년 동안은 태풍 등의 영향으로 맥문동 꽃이 적게 펴서 소문을 듣고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아쉬움을 안겨 줬으나 맥문동 추가식재와 비료·영양제 살포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올 봄부터 맥문동 잎의 싱그러움이 성밖숲 이곳저곳을 꽉 채우고 있다.
그 결과 예년보다 더 일찍 보랏빛의 맥문동 꽃이 개화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8월 중순 경 만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성밖숲 탐방로 정비와 함께 야간경관조명, 포토존 설치를 통해 관람객들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성밖숲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해 힐링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천연기념물이자 성주 대표 관광지인 성밖숲이 맥문동 개화와 함께 그 매력이 가득 차고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방문하셔서 그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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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대구 삼일병원, 응급의료 협약 체결
거창군-대구 삼일병원, 응급의료 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8일 대구 삼일병원 10층 세미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보건소 관계자, 김지건 대구 삼일병원 병원장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삼일병원과 응급의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거창군과 협약을 체결한 삼일병원은 대구 달서구에 있는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거창에서 40분 거리에 있고 전문의 36명의 의료인력과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삼일병원은 소화기센터 유방갑상선센터 심혈관센터 소아청소년·여성백신센터 관절외상센터 뇌혈관척추재활센터 응급의료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9개 센터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일반외과와 신경외과 등 24시간 응급 수술이 가능한 외과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또한 경북대, 가톨릭대, 동산병원 등 3차 병원에 응급수술 환자를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응급실 뺑뺑이 사망사고’가 연일 보도되는 등 국가적으로 응급의료체계가 도마 위에 오르는 상황에서 이번 삼일병원과의 응급의료 협약 체결은 거창군 내 야간시간대 응급진료 가능 의료기관 부족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지역응급의료기관의 환자 과밀화를 방지하고 응급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사항에는 거창군 응급환자 후송 및 회송체계 구축, 퇴원환자 중 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 또는 치매환자의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이용 안내 협조, 거창군 소속 공무원의 건강검진병원으로 삼일병원 추가 지정, 병원 급식소에 거창군 농산물 이용 협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지건 대구 삼일병원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거창군과 응급의료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거창군이 믿어주신 만큼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최고의 의료진과 최신의 의료장비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 응급의료서비스를 위해 기꺼이 협약을 체결해 주신 삼일병원 김지건 병원장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 체결로 삼일병원이 대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종합병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8월 말 관내 응급의료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해당 협약 내용을 알려 보다 꼼꼼하고 내실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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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실시
2023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실시
[AANEWS] 성주군은 8월 8일 성주군 직영 노인일자리 참여자 394명을 대상 으로‘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박은주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긍정적 직업의식 가지기,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 구성원 간 의사소통 능력 강화 등의 내용으로 시니어CS 교육을 진행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연일 폭염 계속되는 가운데 현재 실외 참여활동은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전면 중단 하고 있다.
무더운 시간대 실외활동자제 및 휴식 취하기 등으로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또한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 100세 시대에 접어든 만큼 새로운 인생 주기에 맞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해 공익형 18개, 사회 서비스형 3개, 시장형 2개 총 23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1,340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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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8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해당 사업장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며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사업자와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본세율과 연면적 1㎡당 250원이며 면적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해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
주민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하며 납부서의 금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송달받은 납부서상의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인터넷을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 할 수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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