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산물 수급안정 및 마케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올해 5월~7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0.3℃ 높고 강수량은 13.2㎜많은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어 고랭지 배추·무 생육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장마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거의 없지만, 매년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따라 고랭지 무·배추 수급 불안으로 소비자 가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컸던 만큼, 고랭지채소 수급변동 민감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선농산물 안정적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한다.
7.19.~8.16. 강원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대형유통업체 공동 주관으로 ‘청정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추진하고 있다.
고추류, 토마토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등 7~8월 주요 농산물 성출하기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안정적 수급조절을 위해 가격안정 대상품목을 행사품목으로 선정해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구매고객에 대한 장바구니 증정, 도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5개 유통업체의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년도 판매실적 4,653백만원 대비 18.2% 증가한 5,500백만원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신선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시장가격 안정,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농업인 소득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08-09
-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로 재해 사전 대비 철저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상반기 농업분야 재해대책관련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농업재해 담당 과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주요 농업재해에 대한 상황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철저한 사전 대비 방안을 논의 했다.
도는 그동안 농업분야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을 구축했으며 과수 가축 등 피해예방 지원,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수리시설 및 수방자재 등 관리체계 사전정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촘촘히 준비해 왔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등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재해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회의 등을 바탕으로 농업분야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복구사업이 지연되어 농업인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 시군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상 피해상황 관리 및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3-08-09
-
이응우 계룡시장,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훈련 실시
이응우 시장, PS-LTE 활용 상황전파 및 수신 모습(사진=계룡시)
[AANEWS] 이응우 시장은 지난 8일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 시장은 “재난 발생시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시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계룡시,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계룡시청사(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적공부의 지적경계 기준을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하는 지역측지계에서 ‘국제표준 좌표’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년 5월 도해지역 지적공부 1만 5592필지에 대해 좌표변환을 마치고 올해 8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에 등록된 1689필지에 대해 면적, 위치검증 및 현장검증 등을 거쳐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했다.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지역측지계는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돼 국제 표준좌표와 비교 시 300미터 이상의 편차가 있어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가 어렵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공부에 남아있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를 사용하게 됐다.
또한 국제표준 좌표 사용에 따른 지적공부 품질 향상은 물론 각종 공간정보 간 융·복합 활용이 용이해져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통해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와 시민 재산권 보호는 물론 각종 공간정보를 활용한 고품질의 토지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께 고품질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계룡시, 에너지절약 및 물가안정 거리캠페인 나서
지난 8일 엄사사거리에서 상인회와 계룡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8일 엄사사거리에서 상인회와 계룡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 및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물가안정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페인 참가자는 에너지 절약과 물가 안정 홍보를 위한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 외에도 ‘여름철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운휴 시행 등을 실천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절약 외에도 물가안정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상품권 사용 확대는 물론 지역 상점들의 착한가격업소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시민 여러분과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
경주시, 주민 편리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 운영
경주시, 주민 편리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 운영
[AANEWS] 경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안강 옥산지구’의 경계협의 및 의견청취를 위해 지난 7일에서 8일까지 안강읍 옥산4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사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정이 바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에 설치됐다.
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수행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과 함께 측량과 토지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자와 경계를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경계협의 후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통지서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통지 후 20일간 의견 제출을 접수받아 경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적극 소통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
경주시, 첨성대 주변 만개한 해바라기로 노란 물결 가득
경주시, 첨성대 주변 만개한 해바라기로 노란 물결 가득
[AANEWS] 경주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일원에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만개한 해바라기는 개화기간이 긴 빈센트 해바라기를 파종해 심은 것으로 다른 해바라기와 달리 색깔이 유달리 선명하고 씨앗을 맺지 않아 여러 지역에서 문의가 많다.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면서 방문객들과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으며 지친 여름을 이겨내고 있다.
향후 시는 황남고분군, 분황사, 황룡사지 등에도 백일홍, 코스모스가 만개해 여러 꽃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경주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창석 사적관리과장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연일 폭염으로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8-09
-
고성시장 토요장터, 무더위에도 성황리에 열려
고성시장 토요장터, 무더위에도 성황리에 열려
[AANEWS] 고성군 고성시장 토요장터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 500여명에게 한여름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토요장터는 1월 선정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 시범운영을 거쳐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열리는 장터로 8월 5일 고성시장 야외광장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휴가철을 맞아 320여명의 고성군민과 180여명의 타지역민이 가족 단위로 방문해 어린이 새우낚시, 물놀이 터널, 벼룩시장 운영 등을 체험했다.
8월은 12일 행운 두레박 19일 야간 버스킹 장날인 26일은 문화예술공연으로 진행되며 9월과 10월에도 매주 토요일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
또한 고성시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인 토요장터를 운영해 볼거리와 먹거리 등 고성시장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시장 토요장터 행사를 통해 고성군 전통시장의 특화된 브랜드를 만들어 갈 것이다”며 “더 많은 상인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에서 놀면서 작품 만들기’ 실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에서 놀면서 작품 만들기’ 실시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원데이클래스 ‘복지관에서 놀면서 작품 만들기’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펀칭니들 친환경 가방 만들기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한방 샴푸 만들기 세안제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특히 8일에 진행한 펀칭니들 친환경 가방 만들기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전용 바늘과 실만 있으면 어떤 작품이든 완성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김나영 참가자는 “펀칭니들을 처음 하다보니 실을 끼운 바늘을 짧게 넣어서 자꾸 다시 튀어나왔다”며 “처음에는 조금 서툴렀지만 몇 번 반복하니 금방 적응돼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원데이클래스는 지역 주민의 배움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유발하고 자기 개발과 소소한 성취감을 제공하며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8-09
-
경주시, 김윤근 선생 도서관 옛 자료 기증식 가져
경주시청(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8일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셔블 독서회 지도교사였던 김윤근 선생의 도서관 옛 자료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자료는 김윤근 선생이 1959년부터 2003년까지의 수집한 자료로 23종 140여점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959년 경주시립도서관의 신축 이전 안내서와 경주어린이도서관 학교 안내서 우리문화재 아낌회 자료, 경주시립도서관 어린이 꿈잔치 프로그램 등 독서 및 셔블독서회 관련 자료이다.
김 선생은 교사로 재직하면서 시내 고교학생을 연합해 학생독서회를 이끌었으며 ‘경주박물관 학교’와 ‘경주도서관 어린이향토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도하는 일을 담당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뜻 있는 몇몇과 ‘한림야간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기도 했다.
퇴직한 후에는 경주문화원장을 맡아서 경주의 향토문화 발전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헌신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 자료는 경주시립도서관의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 도서관 발전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며 “이 자료를 잘 보존하고 도서관 개관 70주년 기념행사와 향후 도서관에서도 뜻깊게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