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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큰 꿈,'Think Big, Go Global'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IB 영어캠프 본격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글로벌 IB 영어캠프’연수생 모집을 시작한다.이번 캠프는 단순한 지식 암기에서 벗어나 질문과 토론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국제 공인 교육 프로그램인 IB 교육 과정 이수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재단은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강릉시 소재 12개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1명 내외의 연수생을 모집한다.선발된 학생들은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13박 15일의 일정으로 뉴질랜드와 호주를 방문해 IB 정규 교육 프로그램 이수 및 현지 문화탐방에 참여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글로벌 역량우수자 특별전형으로 학교별 자체 선발 기준에 따른 공정한 추천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전형 참가자에게는 연수 경비 전액을 지원해 교육 격차 해소에도 앞장선다.재단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Think Big, Go Global’이라는 슬로건처럼 더 넓은 세계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경험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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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꿀벌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꿀벌 응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4주간 '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제는 도내 모든 양봉농가 약 27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된다.꿀벌 응애는 꿀벌의 영양을 빼앗아 수명을 단축시키고 여왕벌의 산란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면역력을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확산시키는 치명적인 해충이다.애벌레와 번데기, 성충에 기생하며 특히 애벌레와 성충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매개해 양봉 산물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심할 경우 봉군 폐사까지 초래할 수 있다.봄철은 응애가 빠르게 번식하는 시기로 5월 꿀 채밀기 이전에 반드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이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면 꿀벌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약제 잔류 문제도 예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양봉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시기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 및 양봉협회와 협력해 응애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올바른 방제 요령과 약제 사용 방법 안내 등 농가 대상 홍보 강화 방제 약품 지원을 통한 적기 방제 유도 현장 지도를 통한 농가 맞춤형 방제 방법 안내 피해 의심 봉군 신속 신고 체계 운영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봄철은 한 해 양봉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집중 방제 기간 동안 수벌집 제거 등 물리적 방제를 우선 실천하고 개미산 옥살산 등 천연 성분 방제제를 병행해 꿀 채밀기 전에 응애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참고1 꿀벌응애 방제 방법 및 방제약품 사용 요령 참고2 꿀벌응애류 형태, 증상 및 진단 응애의 형태 및 특징 구분 바로아응애 가시응애 형태 넓은 타원형 긴 타원형 크기 1.5 1.1 0.5 1.0 기생대상 애벌레, 번데기, 성봉 애벌레, 번데기 발육기간 알부터 성충까지 8 10일 걸림 알부터 성충까지 6일 걸림 전파양상 감염된 벌통, 분봉, 봉군의 이동, 양봉도구 등을 통해 전파됨 증상 일벌과 수벌의 체중이 감소한다.비행 능력이 떨어지고 먹이활동 후 복귀율이 낮아진다.애벌레 폐사, 기형 날개, 짧은 다리와 복부를 가진 약한 성봉을 볼 수 있으며 벌들이 벌통 입구에서 마비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수명이 짧아지고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성 질병을 매개할 수 있다.진단 응애는 수벌과 일벌의 소방에서 관찰할 수 있다.방제제를 벌통에 투여하고 벌통 바닥에 끈끈이 매트를 넣어 떨어진 응애 수를 조사함으로써 벌통 내 응애 감염 정도를 확인한다.바로아응애의 경우, 가루설탕에 꿀벌을 굴려주는 가루설탕법으로 벌통 내의 응애 숫자를 계산할 수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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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 북해도 크루즈 25% 특별할인 추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경쟁률 8 대 1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모집 결과 총 2382명이 신청해 약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는 전년보다 100명 늘어난 300명을 모집했음에도 신청자가 대폭 증가해, 크루즈 관광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지난 3월 3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실시했으며 현재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10일까지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체험단 열기 이어 '25% 특별할인'추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상보다 높은 참여 열기와 체험단 미선정 도민들의 아쉬움을 반영해, 롯데관광개발와 협력해 도민 대상 25% 특별할인 행사를 추가로 시행한다.이번 특별할인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크루즈상품 운영사인 롯데관광개발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지난해 신청자가 1800여명이었으나 올해 신청자가 2300명을 넘었다는 것은 크루즈 관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라며 "체험단에 선정되지 못한 도민들도 이번 특별할인 행사를 통해 크루즈 여행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속초항이 대한민국 대표 크루즈 출항지로 자리매김하고 해양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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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골프대회 부산 유치… 부산시, LIV 골프 코리아 2026 개최 확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계적인 골프 리그인 리브 골프의 국내 대회인'2026 리브 골프 코리아'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대회는 올해 5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4일간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2년에 출범된 '리브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펀드가 후원하는 프로 골프 리그로 높은 상금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다.Jon Rahm, Joaquin Niemann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리브 골프 코리아는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 이후 협의 과정을 거쳐 '2026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가 확정됐다.2026 리브 골프는 10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아시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6 리브 골프는 총 10개국, 14개의 대회로 구성되어 있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 대회별 상금 3천만 달러를 두고 세계급 골프 선수들이 경쟁하게 된다.한국팀으로는 안병훈,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출전한다.대회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호주까지 개최 완료했다.그 이후로는 북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리브 골프는 문화 결합형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로서 젊은 층 참여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글로벌 골프 팬층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리브 골프는 개최국의 대표 아티스트를 초청해 대회와 공연을 결합하는 페스티벌형 골프 이벤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미국남자프로골프투어, 디피월드투어와 차별화된다.국내에서도 2025 리브 골프 코리아에 지드래곤, 아이브, 다이나믹듀오, 거미 등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골프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유입시키는 데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대회 유치를 통해 관광, 마이스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대회 개최로 국내외 관람객과 관계자의 부산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한다.또한 리브 골프 대회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 약 9억 가구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시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리브 골프에 따르면, 지난 2월 호주에서 개최된 리브 골프 애들레이드 2026에서는 하루 기준 3만 8천5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대회 기간 4일동안 총 11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또한 오는 6월 미국에서 개최될 리브 골프 뉴올리언스 2026의 경우 1천15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약 4천만 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박형준 시장은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를 환영하며 부산의 따뜻한 환대와 도시의 매력 속에서 전 세계 선수와 팬, 방문객들이 부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대회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에 미칠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스포츠 산업 성장과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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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창업지원 로컬벤처 육성사업 참여기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에 도전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창업지원사업과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6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1~2월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강원 창업지원사업'은 13.4대 1,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도내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지원기업 선정은 서류 및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를 통해 다각적으로 평가했다.'강원 창업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이 높은 아이템을 보유한 기술 제조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40개 기업을 선정했다.'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자원과 문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로컬기업을 지원해 로컬브랜드를 형성하고 강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20개 기업을 선정했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자금을 지원 받게 되며 창업교육, 멘토링, 전문 액셀러레이터프로그램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한편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업무협약식은 3월 11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고부가가치 창출 기술기반 창업부터 로코노미 시대에 맞춘 로컬벤처 육성까지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강원 창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참고 1 강원 창업 지원 G-스타트업 지원사업 사업기간 : 2026. 1. ~ 12. 사 업 비 : 1450백만원 사업규모 : 40개 기업 운영기관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분야 : 기술기반업종 지원내용 : 사업화지원 및 특화프로그램 운영 구 분 지 원 대 상 규 모 지 원 내 용 예비 예비 청년창업자 및 1년 미만 15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초기 업력 1년 이상~3년 미만 15 사업화 지원,,전문 AC프로그램 운영, 투자자 연계 등 도약 업력 3년 이상~7년 미만 10 사업화 지원, 판로 확대 지원 등 참고 2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사업기간 : 2026. 1. ~ 12. 사 업 비 : 700백만원 사업규모 : 20개 기업 운영기관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분야 : 로컬벤처기업 지원내용 : 사업화자금 및 성장단계별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구 분 지 원 대 상 규모 사업화자금 지 원 내 용 창업기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1년 미만 6개 20백만원 로컬벤처기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 비즈니스모델 멘토링 - 비즈니스, 재무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 정착기 업력 1년 이상~3년 미만 8개 30백만원 도약기 업력 3년 이상~7년 미만 6개 20백만원 인센티브 5개 최대 20백만원 사업 중간평가 통한 우수기업 추가 지원 ‘ 강원 로컬벤처기업? ’요건: 지역의 자원과 특성 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창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자 - 로컬벤처기업은 지역 내의 유 무형자원을 기반으로 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창업하는 자 - 로컬벤처기업은 지역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해 중소기업기본법 상 창업을 이행하는 자를 뜻한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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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해외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강원 문화예술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 접수를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해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창작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강원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이며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지원내용은 해외 예술기관 및 예술인과의 공동 창작, 워크숍, 페스티벌 참여 등 국제교류 활동과 해외 체류형 창작 프로그램 참여 등이다.지원 유형은 국제교류 국제레지던시 국제레지던시 등으로 구분된다.국제교류 유형은 국외 예술인 및 기관과의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국제레지던시 지정형은 재단이 협약을 맺은 기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국제레지던시 자율형은 예술인이 직접 신청을 해서 참여 허가를 받은 레지던시 활동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3천만원까지다.국제레지던시 지정형의 경우 독일 베를린의 예술기관 베를린 아트 인스티튜트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일본 도쿄의 케이북 진흥회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베를린 프로그램은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도쿄 프로그램은 문학 분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행정검토와 전문가 서면심의, 면접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방향의 교류 사업이 이뤄지는 경우 또는 교류 사업이 강원 지역에서 개최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결과는 4월 10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국제교류는 지역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세계와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문화예술이 세계 예술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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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소재지 관할 시군청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시군별 현장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약 3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복지 사무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최대 지원금액은 시군별 공고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와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높여 지역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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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5일 봉화군 통합방위지휘본부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간 협력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현구 봉화군수를 비롯해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번 1분기 회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 및 훈련 운영계획 보고 영주 3260부대 3대대의 군 주요활동 및 안건 발표, 기관간 협조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박현국 의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각종 재난 위협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 관 군 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시작으로 굳건한 지역안보태세를 유지하는데 모든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봉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통합방위 대비책 및 각종 작전 훈련 자원 대책을 수립하고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인 육성과 운영방안, 위원 제안 안건 등을 처리하며 지역통합방위체계를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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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3월 6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회원 및 지역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 농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자세, 농약 취급 및 보관 안전관리, 농업인 안전보험 안내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보호구 착용 및 올바른 작업 방법 등을 실습 형태로 교육해 참여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봉화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은 작업 환경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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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 추진
보건복지부, 경북 봉화군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촌 및 오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경상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의료, 복지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와 봉화군은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사업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3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법’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 정착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한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봉화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돌봄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돌봄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보건소 협업을 통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준비하고 지역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의료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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