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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아기가 자고 있어요'스티커 배부
창원특례시,'아기가 자고 있어요'스티커 배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가 자고 있어요'현관문 자석 스티커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석 스티커를 현관문에 부착해 방문객에게 "아기가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초인종 자제, 조용한 노크, 택배 문 앞 보관 등을 안내함으로써 아기의 숙면과 산모의 휴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더불어 아기가 있는 가정을 배려하는 생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으며 202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현재 많은 호응과 홍보효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스티커는 출생신고를 진행하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산 양육 안내문'과 함께 출생신고 가정에 무료로 제공된다.자석 재질로 현관문에 쉽게 부착 제거할 수 있으며 방수 내구성 처리가 되어 장기 사용이 가능하다.디자인에는 아기 수면 보호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명확한 안내 텍스트가 포함되어 실용성을 높였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출산 가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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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군항제 특별프로그램
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군항제 특별프로그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026년 군항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봄, 벚꽃 니꺼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흐드러진 벚꽃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장복산길에 위치한 '창원편백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만들기, 걷기, 쉬기'세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다각적인 치유 경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기간 중 하루 2회운영되며 회당 참가 인원은 선착순 15명 이내로 제한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기간은 4월 2일까지이며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서비스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체험료는 일반 성인 1만원이며 창원시민, 청소년, 고령자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요일은 휴무이다.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군항제 기간 동안 번잡함을 벗어나 편백숲의 피톤치드와 벚꽃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운영일 2일 전까지 신청인원이 4명 미만일 경우 취소될 수 있으며 치유의 숲 사정에 따라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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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무원 대상 협박 및 폭언 행위 강력 규탄
거창군, 공무원 대상 협박 및 폭언 행위 강력 규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지난 3월 6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발생한 집단 폭언 및 살해 협박 행위에 대해 강력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군은 이번 사태를 '마을 이장임명을 강요하기 위해 공무원을 위협한 중대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향후 유사한 사태 재발 시 법적 행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사건의 발단은 중동마을 이장 선임 건이었다.지난 1월 20일 중동마을 개발위원회는 신임 이장 후보를 추천했으나, 거창읍의 자체 검토 결과 해당 후보자는 마을 규약상 명백한 결격사유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거창읍은 고문변호사 등 전문가의 수차례 자문을 거쳐 임명 강행 시 위법 소지가 있다고 판단, 지난 2월 24일 추천서를 공식 반려했다.야구방망이 소지한 채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살해 협박, 폭언 일삼아 이에 반발한 이장 후보와 주민 등 20여명은 지난 3월 6일 오후 3시경,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항의 방문했다.특히 이들 중 한 명은 야구방망이를 소지한 채 읍장실에 난입해 "오늘 살인하러 왔다"고 위협을 가했으며 회의장에 모여서도 "오늘 살인하러 왔다", "목숨이 두 개냐?", "임명 안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등 공무원을 위협하고 살해 협박하며 이장임명을 강요했다.이러한 행태는 다른 용무로 방문한 민원인들이 있는 상황에도 이루어졌으며 고성과 함께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았다."폭력은 민원인의 권리 아닌 명백한 범죄"거창군은 이번 사태를 공직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행정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규정했다.군 관계자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행정 처분에 대한 이견은 소통과 법적 절차로 해결해야 한다"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수단을 동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상식과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또한, 공무원은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이기에 앞서 우리 군의 소중한 군민이자 보호받아야 할 인격체임을 분명히 했다.공포와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환경에서는 결코 제대로 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이 군의 판단이다.재발 방지를 위해 법적 행정적 가용 수단 총동원 이 건에 대해 군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800여 거창군 공직자, 공무원 노조에서도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이러한 사건이 재발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모든 법적 행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행정 신뢰를 무너뜨리고 공무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김현미 부군수는 "폭언과 협박은 결코 민원인의 권리가 될 수 없으며 이는 행정질서를 파괴하는 명백한 범죄일 뿐"이라며 "공무원의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는 일이 곧 거창군의 행정을 바로 세우는 길인 만큼, 앞으로 공직자 협박, 모욕 등에 대해 더욱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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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건설 윤호근 대표 1,000만원,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300만원 장학금 기탁
대윤건설 윤호근 대표 1,000만원,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300만원 장학금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10일 대윤건설 윤호근 대표가 장학금 1000만원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가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윤건설은 지곡면에 소재한 지역 기반 일반건설업체로 2003년 8월 설립 이후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윤호근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지난 1월 16일 개최된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에서 운영한 식당 수익금을 모아 이번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김종화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진병영 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호근 대표님과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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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유기묘 입양 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 동물복지 민관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0일 오전 10시, 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소노수의재단과 강원 동물복지 제고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소노수의재단은 2020년 강원특별자치도에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유기동물 재입양 지원과 반려동물 의료봉사활동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재단 소속 수의사를 중심으로 유기동물 보호와 의료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협약은 도내 유실 유기 동물보호센터에서 구조 보호 중인 고양이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공공 민간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월 발표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 의 후속조치로 동물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실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심지 입양센터 운영 협력 도내 교통약자 대상 반려동물 이동서비스 지원 반려동물 의료 소외지역 대상 의료봉사활동 전개 등 3개 사업이다.도는 도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를 선정해 연계하고 재단은 전문 의료진의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 뒤 입양센터를 통해 입양을 추진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호 고양이의 입양률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보호 입양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반려동물 이동차량을 활용한 동물병원 동행 지원과 의료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기동물 보호 입양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한편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그간 관광분야에서 협력해 왔는데, 이제는 동물복지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의 동물복지가 오성급으로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도에서도 동물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확대 동물복지 인프라 고도화 민관 협력 기반 반려문화 확산 동물의료 고도화 및 산업 관광 융합 복지산업 육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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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총 21곳 운영
거창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총 21곳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 고물가 상황에서 군민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3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거창군의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18개소에서 총 21개소로 확대됐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위생 청결 및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 관리하는 제도이다.총 17개소에서 신청했으며 1차 가격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가격 수준, 위생 상태, 서비스 등을 종합 심사한 후 최종 선정했다.이번 신규 지정 업소는 거창통닭, 그때 그집 고기, 명성아구찜 3개소이다.착한가격업소에는 표찰 스티커 제작, 전기 수도 등 공공요금 지원, 종량제봉투 및 물품 지원 등 업소 운영에 도움이 되는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행정안전부와 연계한 홍보 및 지도 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 활성화를 지원한다.거창군은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과 연계해 우수업소를 수시 발굴하고 7월 중 하반기 신규 지정 접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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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9개 읍 면 순회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9개 읍 면 순회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대응 등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 중인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 의견 수렴과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관내 9개 읍 면을 순회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에너지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의 연장선상에서 공직자들이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함으로써 원전 유치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체 일정은 11일 오전 강구면과 오후 남정 달산면, 12일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을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지품면과 영덕읍에서 설명회를 마무리하게 된다.각 읍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장과 주민,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장 등들이 참석해 신규 원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김광열 영덕군수는 담당 실무 부서인 일자리경제과의 신재생에너지팀, 에너지산업팀 등과 함께 모든 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업 설명과 주민 소통을 주도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궁금증과 우려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30분 이상 배정해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구성했다.이는 최근 조사된 86.18%의 압도적인 원전 유치 찬성 여론을 동력으로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과 안전성을 확산하고 일부 반대 의견이나 우려까지도 행정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해소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원전 유치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지로 풀이된다.영덕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신규 원전 건설 및 운영에 따른 2조 원 이상의 법정 지원금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우선 계약 등 원전 유치가 가져올 지역 경제의 선순환 생태계와 지역 발전의 비전을 상세히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찬성과 반대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경청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원전 유치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녹여내겠다”며 “신규 원전 유치가 더 나은 영덕, 더 잘살고 행복한 군민을 위해 추진되는 만큼 군민의 의사와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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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소년 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
영덕군, '청소년 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정서적 경제적 지원에 대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6일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서 올해 첫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과 함께,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별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입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이에 위원들은 지난해 실무위원회의 사례와 활동 모니터링을 공유하며 위기청소년의 발굴 지원계획에 따른 기관별 정서적 경제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회의 올해 운영 방향을 결정했다.송재영 소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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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춘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장학금 전달
신한은행, 춘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장학금 전달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내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10일 춘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200만원과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임직원 120명을 대표해 박재환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장, 성권모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박재환 본부장은 "춘천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도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춘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약 14억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특히 2026년 2월 기준 모금액은 38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30%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춘천시는 닭갈비, 감자빵, 춘천사랑상품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이용권 등 90여 종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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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전거길 일부 구간 통행 금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의암공원부터 송암스포츠타운까지 자전거길 일부구간의 데크 보수공사를 진행하면서 통행을 한시적으로 제한한다.통행 제한 구간은 의암공원~KT G 상상마당 삼천동 구 중도선착장~중도물레길 입구 삼악산호수케이블카~송암스포츠타운 등 3곳이다.통행 제한 기간은 구간별로 다르다.의암공원~KT G 상상마당 구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 삼천동 구 중도선착장~중도물레길 입구 구간은 13일부터 20일까지, 삼악산호수케이블카~송암스포츠타운 구간은 11일부터 31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공사 여건에 따라 통행 제한 기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시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내판을 설치하고 우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전거길 데크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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