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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선8기 핵심사업의 완성을 위한 현장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2일 2026년 군정 주요 사업의 목표 달성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군정 비전 실현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부서별 소관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투입될 국 도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에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동강영월 더 웰타운 파크골프장 드론산업클러스터 청년창업상상허브 동서강정원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총 24개 사업이 포함됐다.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주요 투자사업이자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생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현장에서는 사업별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효과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사업장의 안전 환경 관리 등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와 협의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군은 이번 현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 집행 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 대책 등 사전 준비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정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지난주 국 도비 확보 대책회의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도출된 현안과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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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일 군청에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대복 부군수, 김상태 영월군의원, 박수원 초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중등교장협의회장, 황선욱 세경대 부총장, 변승민 알몬티대한중석 광산개발부총괄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특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관리를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교육특구 본지정을 위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 정주 기반과 연계한 지역 특화 교육과정의 실효성 강화 방안, 농촌유학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지역협의체 위원장인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이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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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예비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실제 정착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누어 각각 2기씩 운영된다.단기형 교육은 주천면 도천2리 밧도내 체험학교에서 5기와 6기로 나누어 각각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장기형 교육은 무릉도원면 운학1리 삼돌이 체험학교에서 10기 과정으로 8박 9일 동안 진행되며 11기 일정은 10월 중 추진될 예정이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 귀촌 체험학교를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예비 귀농 귀촌인이 영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교육생 모집은 3월 10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되며 숙박과 식사 등에 따른 참가비가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정보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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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마음동행지원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3월 14일부터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심리상담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운데 심리 정서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지만원거리로 인해 상담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 사업은 거리 등의 이유로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 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이번 상반기 상담은 2가정을 선정해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과 욕구를 반영한 상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마음동행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아동이 보다 건강한 정서 상태를 유지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들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과 지역 심리상담센터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와 함께 부모와 아동에 대한 심리 정서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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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중앙시장, 강원도 첫 전통시장‘식품안심구역’지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2일 영월 관풍헌 인근 중앙시장 일대 향토음식 밀집구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영월 관광지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최명서 영월군수, 관계기관 및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풍헌 일대에서 식품안심구역 지정식과 중앙시장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영월 중앙시장은 관풍헌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메밀전병 배추전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영월 대표 먹거리 공간이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으로 중앙시장 내 음식점 18개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어 보다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심구역 지정 첫 사례로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영월군은 앞으로 위생관리 지원과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먹거리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다가오는 단종문화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미식 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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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가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참여… 양자산업 기반 마련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동연구기관'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획연구에 참여한다.'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는 미래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등 양자기술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차원의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이다.대구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연구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함께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시는 지역 산업과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자기술 산업 육성 전략 수립 클러스터 입지 여건 분석 산 학 연 협력 모델 발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는 지역 특화산업에 양자기술을 접목해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양자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들과 협력해 양자기술 연구개발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 수립에 힘쓸 계획이다.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정부의 양자클러스터 조성 정책과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대구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양자산업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향후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양자기술은 차세대 산업을 이끌 핵심기술이자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기술"이라며 "이번 기획연구 참여를 계기로 대구시가 양자기술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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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일자리 지원 ‘일이온대구’ 본격 시동…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 오후 3시,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미래모빌리티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구형 일자리 지원사업 '일이온대구'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일이온대구'는 '일이 대구로 온다'는 의미와 '스위치를 켜듯 활성화된 일자리'라는 의미를 담은 대구형 일자리 사업 브랜드다.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새롭게 출범한 '일이온대구'사업의 올해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지역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상공회의소 등 5개 사업 수행기관이 미래모빌리티 협력 지원, 근로자 복지 개선, 인재 양성 등 7개 핵심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과 신청 절차를 소개한다.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미래모빌리티 기업의 원 하청 동반성장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공정개선 청년 인재 채용 시 고용장려금 중장년 도약 장려금 재직자 교통비 주거비 돌봄서비스 지원 등이 포함된다.대구시는 향후 안경 안광학 중소기업과 섬유 관련 기업 지원도 '일이온대구'사업의 일환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기업들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대구형 일자리 사업이 지역 주력 산업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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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식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식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사회보장 증진 위한 대표협의체 새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위원은 공공위원장 장충남 군수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18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공공위원장인 장충남 군수는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민 관이 함께 지역의 다양한 복지 현안을 고민하고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실현에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위촉직 위원은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단체 시설의 대표자와 비영리 민간단체 소속 인사, 사회보장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 등으로 구성됐다.대표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및 사회보장 정책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위촉식 이후 열린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됐고 2026년 협의체 연간 운영계획과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이 보고됐다.이어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절차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회복지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외부이사 인력풀 구성도 함께 추진했다.이어서 민간위원장으로는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장 정문한 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장 하택근 위원이 선출됐다.이날 선출된 정문한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결하고 민 관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 실현을 위해 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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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4월 12일 개최
‘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4월 12일 개최 오는 3월 31일까지 참가 신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4월 12일 설천면 남해충렬사에서 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사가 주관하는 ‘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설천면 남해충렬사에서 출발해 해안도로를 거쳐 삼동면 죽방렴홍보관까지 이르는 왕복 70km 구간에서 펼쳐진다.순위 경쟁이 아닌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인과 가족단위 참가자를 위한 20km 구간과 동호인 추천코스인 70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 또는 일반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부모의 대회 참가 동의서를 제출해야 참가할 수 있다.참가비는 일반 3만원, 청소년 2만 5천원이다.행사 당일 일반은 2만 5천원권, 청소년은 2만원권의 남해사랑상품권을 기념품으로 배부한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월 31일까지 ‘보물섬 남해 자전거대축전’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일보사, 남해군체육회, 남해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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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이 피코크를 만났다
‘남해 마늘이 피코크를 만났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마트가 12일 남해 마늘을 주요 원재료 한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을 피코크 브랜드로 출시했다.이는 지난 1월 8일 남해군과 이마트가 남해 마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결실이다.이번 신제품은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통마늘 양대창’, ‘마늘 순삭족발 슬라이스’,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남해마늘햄’, ‘허니갈릭 트위스트’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남해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프리미엄 마늘을 활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췄다.신제품 7종은 3월 12일부터 전국 이마트 전 점포와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이마트 피코크는 출시를 기념해 3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20% 할인 행사와 이마트앱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 마늘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남해군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남해의 이름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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