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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고박정렬 여사 추모제 개최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고박정렬 여사 추모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2일 11시 내면 자운리 소재 박정렬 여사 추모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날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헌화 및 헌시 낭독, 추모사, 유가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추모제에는 박정렬 여사의 유족들과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옥진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박정렬 여사는 1978년 3월 12일 어린 딸과 함께 내면의 친정집을 찾아가던 중 거센 바람과 함께 1미터 이상의 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본인의 옷을 벗어 어린 딸을 감싸안아 살리고 동사했다.이에 박정렬 여사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모정을 기리기 위해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3월 12일에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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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안에서 행정을 잇다… 홍천 이음터, 소상공인 곁 지키는 현장 해결사
시장 안에서 행정을 잇다… 홍천 이음터, 소상공인 곁 지키는 현장 해결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에게 행정 신청은 여전히 높은 문턱이다.지원사업이 있어도 절차가 어렵고 온라인 접수 방식이 낯설면 혜택을 눈앞에 두고도 발길을 돌리기 쉽다.홍천중앙시장 내 위치한 ‘홍천 이음터’는 이러한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신청을 돕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홍천 이음터는 최근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바우처 신청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이 신분증, 사업자등록번호, 본인 명의 휴대전화만 지참하면 신청 단계부터 이후 안내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생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해당 공간은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 공간이자 현장 행정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도 시장에서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운영 현황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2025까지 홍천 이음터를 통한 민원 상담은 1100여 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3년 111건, 2024년 481건, 2025년 500여 건이 접수되어 주민과 상인이 찾는 생활 밀착형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홍천군은 올해 3월부터는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까지 안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정이 군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 안으로 들어감으로써 상인과 군민께서 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장 내 연결 통로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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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춘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사업'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 다채널 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 책과 인쇄박물관, 전상국 문학의 뜰, 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실레마을 권역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 마케팅을 확대해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춘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실레마을을 강원을 대표하는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춘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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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영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활동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연봉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메뉴에서 선착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8주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연봉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진행한다.홍천군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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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인의 디딤 공간 제공
홍천군, 귀농귀촌인의 디딤 공간 제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석면 풍암리 ‘귀농인의 집’입주자를 모집한다.‘귀농인의 집’은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농촌 생활을 체험한 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착 준비 공간이다.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주택과 농지를 준비할 수 있어,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입주 자격은 현재 도시에 거주 중이며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해 홍천군에 정착할 의지가 있는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다.가족 동반 입주 희망자와 귀농귀촌 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는 우대한다.입주자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운영자와 협의해 농장 이용 및 영농체험이 가능하며 기본 입주 기간은 1년이며 정착 의지가 따라 연장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3월 18일까지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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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주민참여단 제1차 회의 개최
홍천군,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주민참여단 제1차 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소통을 본격화했다.군은 지난 3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단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주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주민참여단은 앞으로 실생활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도입 방향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단’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도 스마트 기술 도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홍천군 관계자는 “주민참여단을 통해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도시재생과 스마트 기술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은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천읍 신장대리 일대에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와 지능형 버스 승강장 조성 등 교통 환경개선 및 대중교통 편의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친 주민 소통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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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검진 암 예방 실천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서부보건소는'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검진 및 암 예방수칙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 방문객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서부권역 전통시장 4개소와 지역 축제 현장을 찾아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국가암검진 안내 및 대상자 확인 조기검진의 중요성 안내 대장암 채변용기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한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연령과 성별에 따라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하며 장기 흡연력이 있는 고위험군과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은 폐암, 간암 검진도 빠짐없이 실시해야 한다.특히 대장암은 50세 이상 남녀 모두가 검진대상으로 다른 국가암과는 달리 매년 빠짐없이 대장암검진을 받아야 한다.암은 생활 속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서부보건소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절주 운동 실천, 정기 건강검진 등 실천 가능한 건강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고 있다.고은정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암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암검진 대상여부를 확인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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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면 안양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제1차 선진지 견학’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1일 생림면 안양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제1차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안양마을이 추진 중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주민주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전북 진안군 봉곡마을과 무주군 두문마을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 사례, 주민 참여형 공동체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박호성 안양마을 추진위원장은 "이번 견학으로 우수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우리 마을 여건에 맞는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양마을은 지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현재 주택 정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마을회관 리모델링, 마을 주차장 조성 및 보행길 정비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또한 주민 건강교실, 안전경관 가꾸기 교육, 안양마을 이야기책 제작 등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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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대우작은도서관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장유대우작은도서관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인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작은도서관을 독서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조성한다.2007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해온 장유대우작은도서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도서관 내부 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독서 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지역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책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유대우작은도서관 관계자는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따뜻한 독서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 있는 기반 시설인 작은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형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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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섬세한 앙상블의 매력 ‘실내악의 밤’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실내악 연주회 실내악의 밤 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금관 앙상블, 현악 앙상블, 목관 듀오, 첼로 콰르텟, 현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된 실내악 무대로 연주자 간의 호흡과 섬세한 음색의 조화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실내악은 소수의 연주자가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음악을 완성해가는 장르로 악기별 개성과 앙상블의 균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인상주의 음악 특유의 부드러운 색채감이 돋보이는 드뷔시의 작품을 비롯해, 클래식과 탱고가 결합된 독창적인 리듬을 들려주는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가 연주된다.또한 바로크 음악의 명료한 구조와 활기찬 현악 앙상블을 감상할 수 있는 비발디의 현악 협주곡 등 시대와 양식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번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실내악 특유의 조화로운 앙상블과 음악적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무료 공연이며 티켓 예매는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무장에게 문의하면 된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이효상 지휘자는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음악을 나누며 실내악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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