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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도내 쌀가공품 ‘2023 쌀가공품 품평회’ 신청하세요
우수 도내 쌀가공품 ‘2023 쌀가공품 품평회’ 신청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 쌀가공품 품평회’에 도내 우수 쌀 가공업체들의 신청을 독려했다.
올해로 16회째 개최되는 ‘쌀가공품 품평회’는 쌀가공식품산업 대표 육성사업으로 쌀로 만든 떡, 면, 과자, 빵, 가공밥, 주류와 음료 등 다양한 품목 중에서 올해의 우수한 쌀가공품을 선정하고 포상한다.
참가신청은 4월 5일까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누리집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출품 가능한 제품은 접수 마감일 기준 품목보고번호가 있고 쌀 함량이 최소 30% 이상으로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시판 중인 쌀가공품이면 모두 가능하며 품목 구분 없이 업체당 2개 제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된 쌀가공품은 4월부터 7월까지 예선 서류심사, 본선 시장성 및 소비자 평가, 마지막으로 위생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10점을 선발한다.
TOP 10 선정 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시상금 3백만원, TOP 10 로고 사용 권한, 포장지 개선비용 지원, 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주요 온라인플랫폼 입점 및 국내·외 식품박람회 전시, 매체 홍보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되고 출품자 모두에게는 상품기획전문가의 시장성 평가와 소비자 평가 결과를 환류로 제공해 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3 쌀가공품 품평회’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커피산업의 성장으로 도내에도 커피와 어울리는 쌀 쿠키, 쌀 케익 등 쌀가공품이 추세에 맞게 점점 다양화 되고 있는 만큼, 우리 도내산 제품이 우수 쌀가공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며 “쌀가공품 육성이 쌀 소비촉진으로 이어져 쌀 소비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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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교육부터 현장 실습까지
창업 교육부터 현장 실습까지
[AANEWS]경상남도는 퇴직 후 창업을 준비하는 만 50세 이상 신중년 창업 예정자에게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신중년 일 경험 창업 멘토링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도민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창업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이다.
올해 지원대상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4월 15일까지 경상남도 신중년 일자리 전담 기관인 경남행복내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후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순에 합격자를 발표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창업전문교육을 시작으로 창업분야 현장 실습 진행, 창업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 창업 선배와의 멘토링, 창업아이템 발표 순서로 진행되며 올해까지 창업이 완료된 우수 참여자 10명에게는 초기 사업화 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인턴십을 2개월간 진행해 현장에서의 다양한 고충과 실무 경험을 배울 수 있어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해 창업에 성공한 한 참여자는 “창업을 준비 중일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컨설팅은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 막막하던 찰나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창업멘토링 사업을 알게 됐고 컨설팅부터 교육, 현장실습 훈련까지 창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창업을 준비하는 신중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원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중년 일경험 창업멘토링 사업은 창업을 준비하는 신중년에게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지원하고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인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기회를 제공해,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중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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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경남도,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AANEWS] 경상남도는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환경시설 개선 의지가 있는 영세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교체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총사업비 197억원을 투입해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182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1~3종 사업장도 지원 가능하며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예산을 지원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 중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및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 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등 인근에 위치한 민원 유발 사업장, 지역 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기관의 사전 기술진단 결과 시설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업장 등은 우선 지원한다.
특히‘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신규 가동개시 신고를 하는 4종 사업장은 2023년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개정내용 시행 전 운영 중인 기존 4, 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하고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가동상태 확인을 위한 시설 특성에 따라 부착하는 4개 종류 측정기기를 말한다.
지원 금액은 교체·설치비 한도 내에서 실제 소요 비용의 90%로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경우 최대 5억 6,000만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의 경우 전류계 최대 27만원, 차압계 최대 36만원, pH계 최대 90만원 등 각각 종류와 규모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지자체별로 상이할 수 있고 예산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에서는 사업신청서 방지시설 설치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시·군 환경담당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정병희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경기침체로 환경설비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노후된 방지시설을 개선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줌과 아울러 사물인터넷 측정기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부착기한 이전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유도함으로써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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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맞아 건축공사 현장 ‘집중점검’ 완료
경남도, 해빙기 맞아 건축공사 현장 ‘집중점검’ 완료
[AANEWS] 경상남도는 안전 취약시기 해빙기를 대비해 안전자문단을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3주간 건축공사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도내 연면적 5,000㎡ 이상인 공사 현장으로 터파기 공사 등 해빙기 취약관리가 필요한 현장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공동주택 신축현장 11개소 등 총 18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구조물의 지반침하·균열·변형 점검 절개지 및 터파기 등 굴착공사 점검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점검 시공 안전관리 점검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도하는 것 외에 건설 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 끼임, 부딪힘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콘크리트 반발경도기 등 안전장비를 활용해 콘크리트 강도를 측정하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이 되도록 했다.
점검 결과, 전반적인 현장관리 및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인식이 종전에 비해 개선됨을 확인했으나, 일부 절토부 사면 보호처리 미흡, 흙막이 가시설 용접부 불량, 개인보호구 미착용 등 총 89건이 지적되는 등 여전히 안전사고 위험요소가 있으며 소규모 현장일수록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절토사면 등 비탈면 보호조치 미흡 흙막이 가시설 현장용접부 품질관리 미흡 가시설 계측기 설치 및 계측보고서 작성 미흡 콘크리트 강도 및 품질관리 미흡 동바리 수직도 불량 및 횡지지대 누락 철근 등 자재보관 및 현장관리 미흡 소화기 적정 배치 및 임시소방시설 구축 미흡 등을 지적했다.
아울러 수범사례로는 절토사면에 천막을 도포해 우수유입방지 시설 설치, 추락 방지 덮개 및 안전휀스 설치, 붕괴 변위 방지를 위해 스마트안전 관제시스템운영 등이 있었다.
이번에 적발한 89건 중 26건은 시정명령하고 8건은 현지시정, 42건은 개선권고 조치했다.
또한, 해빙기 점검에 이어 경상남도는 건축공사 현장 감리점검 등 도내 건축공사현장에 대한 상시·불시 점검을 병행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해빙기에는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풀림에 따라 터파기 굴착면이나 흙막이 가시설의 무너짐 등 대형사고 우려가 있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도는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점검으로 도내 사망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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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화훼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서
경남도, 화훼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서
[AANEWS] 경상남도가 소비감소,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화훼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한다.
‘사무실 꽃 생활화’는 1개 사무실에 1개 꽃바구니 등을 배치하는 것으로 경상남도청, 경상남도의회에 연간 2,641개의 꽃바구니와 꽃 화분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수기인 3~6월에는 월 3~4회 절화류를 각 사무실에 배치하고 비수기인 7~11월에는 월 1회 분화류를 배치해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업무 능률 향상도 함께 도모한다.
또한, 경남도에서는 범도민적으로 꽃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 출자·출연기관과 전 시·군, 도내 공공기관에도 꽃 소비 활성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한편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보급을 위해 ‘경상남도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화훼농가에서 정성들여 생산한 꽃을 사랑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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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봉사지도원 위촉·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 지역봉사지도원 위촉·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임원, 대의원, 읍·면 경로당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노인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노인지역봉사지도원으로는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풍부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읍면 분회장 379명이 위촉됐고 이들은 노인복지정책 홍보, 환경정비, 교통질서 계도 등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군에서는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 제도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축적된 경륜과 지식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자원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도원 위촉식과 함께 열린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제48차 정기총회는 1부 행사로 가야읍 필동, 칠서면 이곡 2개소에 대한 재활용품 우수 경로당 시상, 환영사, 내빈축사가 2부 행사는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및 2023년 주요업무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올해 첫 시행되는 지역봉사지도원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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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언니가 간다’
다문화가족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언니가 간다’
[AANEWS] 경상남도가 2012년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가 정착단계로 장기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선배가 직접 찾아가는 ‘언니가 간다’라는 맞춤형 교육을 지난 10일 창녕군을 시작으로 4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의 장기 정착으로 학령기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잡아라 이중언어’라는 주제로 자녀의 진로 탐색, 취업 정보도 함께 전달한다.
‘리사이클 이중언어’는 재사용·재활용 물건으로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중언어 학습 방법을 공유하고 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업의 정석’은 퍼스널컬러 전문가 자격증을 소지한 몽골출신 강사가 퍼스널컬러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 취업 적성검사로 결혼이민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법학다식’을 진행해 국적취득, 영주권 취득 절차와 방법, 친정부모 초청 정보 등을 공유한다.
교육뿐만 아니라 언니와 동생이 서로 알짜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생활의 외로움을 서로 다독이는 위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올해 총 6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은 시군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지원 결혼이민자 원어민 강사양성 및 활동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양육, 자녀 학습지원, 진로지원,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등에 53억원을 지원하고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운영, 문화다양성 ‘맘프’ 행사 등에 총 15억원을 지원한다.
김옥남 가족지원과장은 “결혼이민자 정기 정착에 따른 학령기 자녀 증가, 결혼이민자의 경제 활동 확대에 발맞추어, 다문화 인식개선과 외국인주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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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4-H연합회 신입회원 워크숍 개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에서는 지난 3월 15일 부안관광호텔 연회장에서 신입회원을 비롯한 부안군4-H연합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4-H연합회 신입회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4-H 연합회 운영 및 소개, 군수 간담회, 특별강연 및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4-H 이념을 배우고 신입회원들과 선배 4-H회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3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교류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4-H회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부안군 권익현 군수와 청년 4-H 회원들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부안 농업의 미래 주역인 청년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안정적 정착 대안을 마련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권익현군수는 ‘지역 인구소멸 위기의 농촌에서 해답은 청년 4-H 회원 뿐’이며 참여한 청년 농업인들에게 ‘부안 농업 100년 미래에 희망을 보았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했다.
부안군 4-H연합회는 만39세 이하 청년농업인 124명으로 이루어진 단체로 차세대 전문농업경영인으로서 역할과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주체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혜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안군 4-H연합회 회원들이 많이 늘어나서 농촌에 활력이 넘치는 것 같아 기쁘고 4-H활성화를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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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승마장, 2023년 유소년승마단원 모집
양주시 승마장, 2023년 유소년승마단원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2023년 양주시 유소년승마단원’을 모집한다.
유소년승마단은 매주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승마훈련을 받은 후 각종 유소년 승마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펼치게 된다.
선발 과정은 서류, 면접, 실기심사의 3단계로 이루어지며 최종 선발된 유소년 단원에게는 승마관련 용품 무상대여, 마필지원, 승마대회 출전기회 제공, 승마강습비 지원 등 여러 가지 혜택이 지원된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자 및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이며 선발기준은 승마경험이 있는 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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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아동 비만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부안군, 아동 비만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AANEWS] 부안군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실천 습관 형성 및 비만예방을 실현하고자 행안, 창북 초등학교 1, 2학년 돌봄 교실 아동 48명을 대상으로‘23. 3. 16.부터 4개월 동안 주 1회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아동들이 돌봄 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채소, 과일 등의 건강식품과 친숙 해 질 수 있도록 놀이 형 영양 프로그램과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건강습관을 형성 할 수 있는 신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참여 아동의 사업평가를 위한 사전·사후 신체계측 및, 건강습관 설문조사, 교사 및 보호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수준 및 행태변화 등을 측정해 사업의 효과와 향후 아동들의 비만 예방 사업 추진 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보건소는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아동들이 언제 어디서나 비만예방 및 건강습관 정착을 위해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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