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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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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 첫 개강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역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맞춤형 성평등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을 여성회관 3층 여성거점공간에서 16일 첫 개강했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및 양성평등 교육 활동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군민 20여명이 참여해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3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씩 진행되며 전문교육기관인 충북여성재단에서 위탁운영 한다.
첫 개강일에는 “왜 성평등인가?”라는 주제로 젠더교육센터 HU 문경은 대표로부터 오리엔테이션 및 성인지 관점 갖기라는 강의가 진행됐다.
10주간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젠더 폭력의 이해 대중문화와 미디어비평 성평등 주요 이슈 역사와 여성 환경과 여성 여성작가와의 대화 성주류화 제도의 이해 여성운동의 역사 여성의 시선으로 영화 읽기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총 강의 시간의 70% 이상 이수 시 수료증을 발급하며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년 심화 과정을 운영해 수료 후 지역 성평등 인재로 육성해 지역 정책 활동에 참여토록 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의사결정 과정에 여성의 대표성이 확보되고 성차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가를 양성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평등 사회가 구현되도록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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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음성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AANEWS] 음성군이 시인성을 높인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시행 이후 처음으로 획일적인 표준형 건물번호판에서 벗어나 음성군만의 개성을 담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오는 8월 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균형개발과의 감곡면 왕장리 도시재생사업과 민원과의 주소정보시설 설치 및 주소정보 표출 등에 대해 협업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설치 대상은 도시재생사업보다 범위를 좀 더 확장한 건물번호 약 382개소다.
군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감곡면의 햇사레 복숭아와 1896년 설립돼 오랜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성당의 특성을 담아 디자인을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업 대상지 건물 현황 조사와 해당 마을 이장들과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4월 중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제작 시안을 결정하고 주소정보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디자인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연형모 민원과장은 “음성군의 최초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사업인 만큼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 제작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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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 체결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음성군을 비롯해 신규 지정된 25개 지자체들이 참여해 협약서 서명 및 대표사업 소개,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 2017년 첫 지정을 받아 협약 기간 5년 동안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도시환경을 조성했고 이번 두 번째 지정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군은 여성친화기업 지원 여성안심길 모니터링 돌봄노동자 지원 여성거점공간 조성 여성일자리 협의체 안전부서 실무협의체 등을 운영해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가 되도록 총력을 다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친화 정책을 이어 나가 여성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성평등 사회가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일 ‘여성·아동친화도시 및 가족친화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해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포용 도시 음성으로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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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열여덟 어른의 홀로서기 사회 정착 지원
금천구, 열여덟 어른의 홀로서기 사회 정착 지원
[AANEWS] 금천구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자립교육 ‘독립만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이다.
올해 신규 자립준비청년, 자립준비 예정 청년, 기존 자립준비청년 중 참여 의사를 밝힌 청년 17명이 참여한다.
‘독립만세’ 자립교육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에,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외부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3월 18일 1차 교육에서는 아이스 브레이킹 자립선배 이야기를 통한 ‘자존감 회복’ ‘가치발견’을, 3월 25일 2차 교육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대처법, 각종 지원제도 활용팁 등을 배우는 ‘경제교육’ 임대차계약, 근로계약 개념과 사례별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는 ‘법률교육’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이후에는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1:1 멘토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고충 및 욕구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내·외부기관에 서비스 연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립교육은 자립준비청년이 혼자 설 수 있게 도와주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에서 맡으며 보육원 출신에서 사회적 기업 대표로 성장한 김성민 대표가 직접 강의에 참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삶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한 발 더 씩씩하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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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서경대 함께하는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대비반 수강생 모집
성북구·서경대 함께하는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대비반 수강생 모집
[AANEWS] 성북구가 K-뷰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경대학교와 손잡고 운영하는 뷰티아카데미에서 네일아트반 수강생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함께하는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네일아트반’은 4월 26일부터 8주간 진행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K-뷰티 인프라를 보유한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과 협력 운영해 관련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성북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 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대비한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한다.
뷰티서비스 분야로 진로를 설정한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서경대학교의 뷰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내 뷰티업체와도 채용 연결고리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인 멘토링과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받고 있으며 성북구에 거주하거나 성북구 소재의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홈페이지의 모집강좌란을 확인하면 된다.
성북구는 이번 아카데미 외에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각 사업 정보는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뷰티서비스 분야에서 취·창업 경쟁력을 갖추고 미용인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대학과 손잡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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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 제출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 제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라 16일 서울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5개 지역 10개 동이며 구 전체 면적의 41.8% 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압구정동 일대 114만9476㎡를 대상으로 한 압구정 아파트지구는 2021년 4월 27일 지정됐으며 한차례 연장돼 올해 4월 26일 만료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압구정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될 당시 4개 동 한강변 아파트지구의 6개월간 지가변동률은 압구정동이 2.691%로 가장 높았지만, 최근 6개월간 변동률은 압구정동이 가장 낮았다.
또한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자료 중 지난 4년간 허가구역 내 거래데이터 7만8000여건을 분석하고 25개 주요 아파트단지에 대한 부동산시장 중개업소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압구정동은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2021년 4월 이후 부동산가격이 상승하다가 2022년 1분기 이후 금리인상 등으로 뚜렷한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지난해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은 허가구역 지정 전 10%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거래가격 역시 최고가 대비 5억원 이상 하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 10조에 따라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과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하향 안정세를 유지 중인 압구정동 아파트지구는 지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구는 지난 2월 23일 토지거래허가제도 및 지정에 대해 전문가 및 실무자 6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다.
“강남의 상징성 및 과도한 가격 상승에 따른 규제는 필요하지만 부동산가격이 하락하는 시점에서는 사유재산권 침해 측면이 크다” “투기수요 억제에는 효과적이나 가격안정 효과는 미미하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 및 거래가격이 급감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실효성이 없고 불가피하게 부동산을 처분해야 하는 주민들은 사유재산권이 침해될 수 있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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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봄철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
강남구, 봄철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특별 대응태세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능력을 강화한다.
우선 매주 1회 산불예방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청 직원 20명이 2인 1조로 팀을 꾸려 2개 코스을 순회하면서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한다.
홍보물에는 산림 내 흡연·화기 사용의 위험성과 위법행위에 대해 관계기관에 신고를 당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진화장비를 점검한다.
특별단속반도 운영한다.
취약지역 8개소를 대상으로 했던 집중감시 활동을 대모산 주요 등산로로 확대해 흡연, 화기소지,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계도한다.
또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야간감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전문 진화대 활동도 강화한다.
이전에는 진화대원만이 활동하는 형태였지만 인원을 50명으로 대폭 확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췄다.
평소에는 2인 1개조로 순찰활동을 하다가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관리사무소에 보관 중인 장비를 진화차량에 싣고 신속히 출동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 소방서 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산불 발생 시 공동대응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특별 대응태세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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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특별지원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최근 난방비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운영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오는 3월 17일 난방비를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시설은 사회복지시설 22개소로 시설당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시설유형 및 이용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고성 도움-나눔운동 소액 모금액으로 1회에 한해 시설별 계좌이체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고성 도움-나눔 운동은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 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공무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소액기부 모금 운동으로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 시설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신경희 복지과장은 “이번 특별지원이 공공요금 인상으로 난방비 부담이 가중된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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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 활용 유용미생물 무상공급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친환경적인 농업환경을 위해 유용미생물배양 센터를 운영중에 있으며 지역 내 농업인에게 연중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배양센터에서는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7종의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농업에서의 활용으로는 질소고정, 인산가용화 등을 통한 양분 공급, 유기물 분해, 토양개량으로 작물생육의 촉진, 식물 면역기능 향상에 따른 병해 예방 등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다.
유용미생물 처리는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며 유기질비료, 퇴·액비와 혼합사용 시 증수 효과가 증대된다.
지난해 복합기능미생물 활용 생산성 증대 시범사업을 통해 GH1-13균 처리 시 고추의 작물생육 모니터링 및 생산량 조사 결과 대조구 대비 수량이 약 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유용미생물 공급에 따라 지역 내 농업인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친환경농업을 이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양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하고 있으며 공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전화 문의 또는 직접 방문 수령이 가능하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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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교육 역량 키우는‘학부모 동아리’에 활동비 지원한다
중랑구, 교육 역량 키우는‘학부모 동아리’에 활동비 지원한다
[AANEWS] 중랑구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2023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가정의 교육 주체인 학부모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더 많이 배우고 체험하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의 학부모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중 월 1회 이상의 정기 활동을 하고 학부모 아카데미와 중랑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는 동아리다.
동아리는 문화, 예술, 체육, 독서활동, 자치활동 등 학부모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분야면 된다.
1인 1동아리 가입을 원칙으로 중복 가입은 불가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 동아리는 신청서와 활동 계획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청 4층 교육지원과로 방문하면 된다.
구는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4월 중 서류 심사를 진행한 후, 5월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를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동아리의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에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 활동처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학부모님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모이고 활동하며 학습하는 동아리 활동이 중랑구를 더 내실 있는 교육 도시로 만드는 하나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배움의 즐거움이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 공교육 최고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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