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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공모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공모 선정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 공모에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연 프로그램은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로 2018 올해의 도서로 선정된 신정민 작가의 원작으로 천편일률적인 장래희망의 꿈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자유롭게 꿀 수 있도록 유도 한다.
기발한 발상과 흥미로운 상황을 설정해 흥겨운 국악과 뮤지컬로 우리 음악의 미래 관객인 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따뜻한 가족 음악극이다.
국악 실내악과 톡톡 튀는 판소리,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뮤지컬 넘버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수영상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무대 배경,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동물 연기로 신선한 재미를 주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예술성과 교훈성이 조화를 이룬다.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웃음을 즐기고 아이들이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공연이다.
한편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창단 31년의 한국음악의 현대적 발전을 도모하고 진정한 국민음악으로써 생활 속에 정착시켜 나간다는 여민동락 정신 아래 창단했다.
전통부터 크로스오버까지 실험 정신과 도전 정신을 갖고 국내외 1830여 회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K-Music 전문오케스트라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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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올해부터 쪽방·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에 주거 안정 및 주거 상향을 도모하기 위해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쪽방·고시원·비닐하우스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 중 국토교통부 훈령인 ‘주거 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입주 자격 기초조사 및 입주자 선정 절차를 거쳐 공공·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가구다.
지원 사업비는 1천600만원으로 광주시는 올해 약 4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한도는 최대 40만원으로 이사비와 이사 과정에서 구입한 생필품 구매가 인정된다.
단, 중개수수료나 청소비, 식사비, 술, 담배, 의류, 사치품 등에 대한 구매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입주하는 공공·민간 주택으로 이전 후 전입일 3개월 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고 전입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가구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3대가 행복한 광주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거 위기가구의 주거복지 지원 및 주거 상향을 위한 현장중심 책임행정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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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화장품산업 기술혁신·브랜드마케팅 집중지원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도내 화장품기업의 기술 및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장품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지원사업’과 ‘화장품기업 브랜드마케팅 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밝혔다.
먼저, 기술혁신지원사업은 화장품 소재원료 효능평가 화장품 소재원료 성분분석 화장품 소재원료 맞춤형특화 시험분석 화장품소재원료 기반 특허설계 화장품피부임상평가 화장품특화인증획득 화장품샘플테스트 생산 화장품전문장비활용 등 총 8개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이 가운데, 화장품소재원료 관련분야는 화장품지원센터가 구축 및 보유하고 있는 시설 인프라와 연구개발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업이 직접 실행하기 어려운 연구개발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브랜드마케팅지원사업은 도내 화장품기업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6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지원분야는 크라우드펀딩 기획마케팅 나노브랜드 SNS채널 홍보마케팅 온라인 프로모션마케팅 등 총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마케팅 사업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장품기업 지원을 위해 남원시화장품지원센터가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등 도내 관련기업의 온라인시장 진출 및 직접적 매출증대까지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전북도는 올해 실시하는 기술혁신지원사업과 브랜드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내 화장품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화장품산업 기술혁신 및 브랜드마케팅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NCNbiz사이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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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신청자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은 학습지 교사가 지원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한글 또는 국어 학습지 교육을 주 1회, 15분 내외로 1:1 수준별 학습지도를 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 만 4세~11세, 정규·대안학교 초등 1학년~6학년에 재학 중인 중도 입국 자녀로 저소득 및 취약계층은 우선 지원한다.
접수는 광주시청 여성보육과 가족지원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시 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팝업존’ 또는 ‘새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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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운영 컨설팅 추진
광주시, 2023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운영 컨설팅 추진
[AANEWS] 광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컨설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 기구인 광주형 주민자치회의 내실을 기하고자 마련됐으며 제1기 광주형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사업으로 출범한 남한산성면, 쌍령동 주민자치회 2개소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총회 개최 전까지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남한산성면은 4단계 5회 오후 3시간, 쌍령동에서는 2단계 6회 오후 6시간에 걸쳐 추진된다.
시는 컨설팅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등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 전문 교육기관과 용역 계약을 통해 분과별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해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이고 쉬운 사례 중심으로 운영세칙 및 임원선출, 분과구성, 마을별 자원 조사실시, 분과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일정에 맞춰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컨설팅 과정을 설계하고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민총회 상정을 위한 마을 의제 발굴 컨설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각 분과별 마을 의제 사업발굴, 분과별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전문가의 단계별 컨설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지역 의제 발굴과 자치계획 수립·실행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 문제를 위원들이 스스로 진단하고 발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가 주민 중심적 역할로 더욱 행복하고 발전된 광주형 주민자치회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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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협회, 광주시에 이웃돕기 현물 기탁
광주시 사회적경제협회, 광주시에 이웃돕기 현물 기탁
[AANEWS] 광주시 사회적경제협회는 지난 14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광주시 사회적경제협회 박성수 협회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물품을 기탁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 협회장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등으로 힘들게 지내는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기탁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따뜻한 사랑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광주시 사회적경제협회는 2015년 4월 창립해 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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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건강 교육 실시
광주시 탄벌동,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건강 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탄벌동은 지난 14일 관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 및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건강증진센터 지원으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강사와 동 소속 간호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작업 전·후 사고 예방 주요 안전사고 예방수칙에 대한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건강관리 교육으로는 봄철 건강관리 건강 절주 등을 교육했으며 혈압, 혈당, 인바디 측정 등을 통한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윤병성 동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에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보내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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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메카 전북,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최다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발된 4개소 중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 2개교가 선정돼 전북이 푸드테크 산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대학이 식품기업과 계약해 산업체 맞춤형 학과를 신설하고 업체 종사자를 기업 수요형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제도로 2022년까지는 수도권 중심 4개 대학에서만 석사과정으로 운영돼 지역 식품기업의 참여가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공모부터는 계약학과를 지방 거점대학으로 확대하게 됐으며 전북대와 전주대가 선정돼 전북의 식품 기업도 푸드테크 전문교육을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푸드테크 계약학과에 선정되면 입학생은 등록금의 65%에 대해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대학은 연간 7천만원의 학과운영비, 기업은 연간 6천만원 규모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9월부터 운영되는 전북대, 전주대의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및 도내 식품기업 재직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푸드테크 선도 지역으로서 전북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전북에는 농식품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 등 최고의 농생명 인프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정책과 국내외 식품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한 것도 중요하게 작용했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2월‘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신산업 확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조하고자 국책사업 발굴 등‘K-푸드 메카 육성’정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푸드테크 계약학과 선정을 계기로 전북 이전 공공기관, 산업체, 대학 등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사업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농식품 인프라를 잘 갖춰온 전북이 식품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푸드테크 메카로서 발돋움하게 됐다”며 “올해 교육부 RIS와 RISE 사업 선정에 이어 농식품부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에 2개 대학이 선정되며 농생명 분야에서도 지역대학과 지자체가 협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도내 대학이 지역 푸드테크 산업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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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5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도 실·국장, 특례사업 발굴단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내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발을 앞두고 전라북도만의 지역적·역사적·문화적 특성을 살린 비전·목표·전략과 세부과제 및 구체적 실행목표 도출, 전라북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행·재정 특례 발굴 등이 포함된 종합계획이 필요함에 따라 진행됐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전북연구원은 내년 3월 1일까지 12개월간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북도의 현황과 여건 분석 계획의 기본방향 설정 부문별 특례 설계 거버넌스 및 홍보체계 구축 개정안 입법과정에서의 대응 논리 개발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방향을 정립함은 물론, 특별법에 담길 전북만의 차별화된 특례 발굴과 이를 뒷받침하는 논리 개발도 같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변화상이 보여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례를 반영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하면서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해 중앙부처, 국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며 4월에 가동되는 국조실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에서는 핵심특례 중심 전북특별법 개정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관련용역도 진행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법을 통해 더 과감하고 대담한 전략들을 구성해 나갈 기회를 가졌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에 부합하고 전북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례를 설계해 효과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전략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도-시군-전문가로 연합한 특례발굴사업단을 통해 2월말 기준 전북형 특례를 356건 발굴한 상태이며 시·군, 교육청, 의회 등에서 추가 발굴 중에 있어 종합계획 용역과 연계해 개별 논리를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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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책 읽는 문화 조성 앞장
장성군, 책 읽는 문화 조성 앞장
[AANEWS] 장성군이 다양한 독서 서비스 제공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나섰다.
먼저, 임신부를 위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장성군립중앙도서관은 이달 13일부터 임신부 대상 ‘도서 대출·반납 무료 택배서비스’를 시작했다.
임신부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무료 택배 서비스를 통해 집으로 책을 배달해 준다.
도서 반납은 장성군립중앙도서관, 삼계도서관, 북이도서관 중 가까운 곳에 직접 전달하거나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은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을 지참해 도서관에서 접수한다.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1회 3권, 최대 28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기분 좋은 독서로 하루를 여는 ‘스마트 아침독서 서비스’도 인기다.
국내 우수도서 및 해외서적 요약자료와 글로벌 트렌드 정보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인문, 경제, 교양서 등 연간 5000여 권에 달하는 도서의 핵심 내용을 간편하게 읽을 수 있다.
장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0명까지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 독서 서비스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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