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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 올해 처음 개최
함안군,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 올해 처음 개최
[AANEWS]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이끈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상공의 날’을 맞아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업 경영 모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포상했다.
함안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함안군과 함안군의회가 후원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신현열 한국은행 경남본부장, 최열수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오상훈 마산세관장, 곽세훈 함안군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해 상공인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기념사에서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상공인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경제를 세계 7대 수출강국, 글로벌 TOP 10의 경제대국으로 이끈 주역이 바로 상공인들이며 상공인들이 똘똘 뭉쳐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피땀 어린 노력과 탁월한 경영으로 우리 상공업을 지켜낸 영예로운 수상자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도 올해 3월 조례를 개정해 이차보전율 최고 5%까지, 2년간으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전히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상공인들도 금석위개의 마음으로 적극적인 돌파구 마련을 위해 노력해 다 함께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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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군위군청
[AANEWS] 군위군의회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363억 9천만원이 증액된 4,368억 9천만원으로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숙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의 규모, 계속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불요불급한 일부예산을 조정해 당면 현안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을 위주로 적정하게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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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무형문화유산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절 위기에 놓인 지역의 무형문화 및 유산을 조사해 기록을 남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에 남해군 문화체육과에서는 전통적 공연·예술 공예·미술 등에 관한 전통기술 한의약 농경·어로 등에 관한 전통지식 구전 전통 및 표현 의식주 등 전통적 생활관습 민간신앙 등 사회적 의식 전통적 놀이·축제 및 기예·무예 등 무형의 문화유산 등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군민의 제보와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전수조사 및 기록화가 이루어진다면 남해 지역 무형문화유산의 역사와 유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 다양한 자료가 축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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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면 새마을부녀회장 정기총회
군위군 소보면 새마을부녀회장 정기총회
[AANEWS] 소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4일 소보면 연화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우명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 많이 도와준 마을 단위 부녀회장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2023년 환경 살리기, 김장 나누기 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했으며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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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로 오시다, 광역시티투어버스’힘찬 출발
남해군청
[AANEWS] 지난해 84회를 운행해 완판을 기록한 남해군 ‘광역시티투어’ 버스가 지난 13일 서울에서의 첫 출발을 시작으로 올해도 본격 운행된다.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는 ‘남해로 오시다’ 광역시티투어는 물리적 접근성 강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부산·대구·전주 등 광역 관광거점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다.
2023년 ‘남해로 오시다’ 광역시티투어는 매주 주말 지역별 22회 진행되며 부산·대구·전주 2만9천원, 서울 9만9천원으로 편리하게 남해를 여행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남해 광역시티투어는 금산과 보리암을 중심으로 구성된 A코스와 독일마을 중심 B코스, 다랭이마을 중심 C코스가 번갈아 운영되며 축제 시즌에 맞춰 특화상품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는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문화이벤트 ‘꽃피는 남해’를 비롯해 남해 바래길 고사리밭 걷기여행, 독일마을 맥주축제, 크리스마스 마켓 등 축제별·계절별 특화여행상품도 준비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수도권과 관광거점별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해군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제별·계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등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로 오시다’ 광역시티투어 예약 안내는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출발일은 예약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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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실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실시
[AANEWS] 삼국유사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5일 삼국유사면청사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예방 및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의용소방대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교육은 의용소방대 역할, 소방장비 점검 및 사용법 심페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취약지에 대해 감시 및 인화물질 사전제거, 입산통제 등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구혜영 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인근지역에 산불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철저하게 지도·감독해 재난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 및 재산을 지킬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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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민 여러분이 직접 선정해주세요”
양주시,“시민 여러분이 직접 선정해주세요”
[AANEWS] 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옥정중앙공원 명칭 변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한다.
옥정중앙공원 명칭은 지난 2015년 양주시와 LH가 옥정신도시가 위치한 회천4동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결정했다.
명칭이 결정된 당시는 옥정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던 시점이었고 2016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며 공원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양주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한 옥정중앙공원에 대해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 특색과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설문조사는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양주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시민소통 내 설문조사 화면에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그간 공원 명칭 변경을 위해 시민들이 오랫동안 목소리를 높여왔던 만큼 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명칭으로 변경하겠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알기 쉽고 부르기 쉬운 새 명칭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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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공단지협의회 간담회 개최
군위군, 농공단지협의회 간담회 개최
[AANEWS] 군위군은 15일 군위농공단지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군위농공단지운영협의회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농공단지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 노동력확보 어려움 등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기업운영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인구소멸 대응 방안,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등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관내 농공단지 간담회를 통해 입주업체의 고충도 듣고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군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군위농공단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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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3년 직업교육훈련‘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3년 직업교육훈련‘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AANEWS]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7일부터 4월 13일까지 직업교육훈련 ‘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쇼핑몰 분야의 취·창업 수요증가에 따라 쇼핑몰 사이트 관련 실무 전반을 담당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해 언택트 마케팅 산업으로의 진출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1일 4시간, 총 16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한다.
교육 장소는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이다.
세부 교육 커리큘럼은 사이트 구축, 쇼핑몰 판매관리, 마케팅 전략, 창업이론, DSLR·스마트폰 촬영실습, OA 등 직업전문교육으로 구성했다.
신청 대상은 온라인 쇼핑몰 분야에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며 디자인, 마케팅, 컴퓨터 문서 작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온라인 쇼핑몰 관련 경력자를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구직 신청서와 참가 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진행하며 교육생은 실업 급여 수급자 구직 활동을 인정받고 과정 수료 후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난 2020년 처음 개설해 올해로 네 번째 운영하는 과정으로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해 완성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며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창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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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교육지원청과 아동 권리 위해 손 맞잡다
예산군, 예산교육지원청과 아동 권리 위해 손 맞잡다
[AANEWS] 예산군은 예산교육지원청 공감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중·고 학생인권 및 자치기구 담당 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친화도시팀 임세와 과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에게 더 좋은 예산만들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활용법’을 주제로 아동친화도시와 아동권리의 이해, 학교의 역할 및 지자체와의 협력 관계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폭력, 따돌림 등 학교 내 발생하는 문제는 해결보다는 예방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아동의 권리가 기본적으로 보장되는 안전한 학교, 바른 교육이 실현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고 독립적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예산군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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