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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 신규온천공 기반시설 설치 추진
충주시, 수안보 신규온천공 기반시설 설치 추진
[AANEWS] 충주시가 온천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섰다.
충주시는 21일 수안보면에서 지난 2월 새롭게 발견한 17번째 온천공의 개발공사를 완료하고 후속사업으로 온천수 관로 및 배수지 등 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규 기반시설 사업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온천수 공급 기반시설은 수안보면 안보리 591-11번지 외 2필지 일원에 총면적 433제곱미터 부지에 배수지 250톤 2지, 온천수 공급관로 관경 150미리, 연장 1,200미터를 부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천수 사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자동제어 시스템도 구축해 24시간 양질의 온천수 이용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인 온천수 관리체계도 마련한다.
기반시설이 완성되면 수안보 도시재생사업, 민간투자 사업인 와이키키 리모델링, 온천 전문호텔 유원재 건립 등과 함께 수안보 지역의 상권 활성화 및 관광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에 온천수가 공급되지 않던 안보리 일원까지 공급지역을 확대해 추가적인 대형업소 유치가 가능해짐으로써, 지난해 수안보하이스파 폐쇄로 인한 온천기반시설 공백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안보하이스파 위탁운영기관이었던 수안보신용협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경영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해 기존 계약기간 종료 후 재계약을 포기한 상황에서 시는 2022년 12월 31일자로 수안보하이스파의 최종적인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이는 시설 노후화 해소 위한 전면 리모델링에 많은 예산 소요 민간영역 점유에 따른 지역상권 침체 우려 수안보온천의 우수성 홍보에 있어 소기의 성과 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었다.
신규 온천공 기반시설의 확보를 하이스파 폐쇄 시 고려했던 문제점의 해결책이자, 나아가 온천도시 수안보의 명성을 되찾는 계기로 삼는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손명자 관광과장은 “수안보 온천이 왕의 온천이라는 명칭에 어울리는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에 빈틈없이 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이끌 온천도시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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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이웃에 열무김치·반찬 나눔
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이웃에 열무김치·반찬 나눔
[AANEWS] 안양시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사회단체 주관으로 손수 만든 반찬과 열무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비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장조림, 멸치조림 등 3가지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와 경로당 3곳에 전달했다.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홀로 사는 저소득 50명의 이웃에게 열무김치 4kg을 전달했다.
열무김치의 재료인 열무 40단과 얼갈이 30단은 박해운 방위협의회장으로부터 지원받았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치솟은 물가로 마트나 시장 가기가 어려웠는데, 비산3동 사회단체에서 직접 정성껏 만든 열무김치와 반찬을 받으니 몸과 마음 모두 기운이 샘솟는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채성미 부녀회장과 장정순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해서 기쁘고 받으신 분들이 우리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은 열무김치와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인신 비산3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앞장서는 사회단체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따뜻한 비산3동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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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폐회
[AANEWS] 파주시의회는 2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 자치행정위원회 12건, 도시산업위원회 7건의 안건을 심사해 본회의에 보고했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21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총 2억 1,160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본회의에 부의했으며 위원회의 안대로 의결됐다.
이성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집행부에서는 이번 임시회에 제시된 대안들과 고견들을 시정에 잘 담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잘 살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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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역북초등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역북초등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21일 역북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상수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 스스로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고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수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의회를 직접 방문해 학교에서 책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경험하며 사회의 일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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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21일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통일로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삼송에서 금릉, 금촌, 문산을 연결하는 전철 통일로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군사지역인 파주시를 서울 생활권으로 바꾸기 위한 정책 제안을 하고자 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파주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난 70년간 낙후돼 왔고 열악한 광역교통망 여건으로 지역발전이 저해됐을 뿐 아니라 국도 1호선인 통일로는 이미 포화상태”며 “파주시 100만 도시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전철 통일로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통일로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적극 전개해 국토부에 제출하고 2023 파주시 성장거점 개발 구상에 복선전철 통일로선을 반영해 파주시 북부 균형 발전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상생 협약식을 체결한 고양시와의 긴밀한 협조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광역교통망 확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파주시 북부 균형 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파주시와 파주시의회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간절히 촉구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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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참좋은지방자치 정책대회서 ‘안양 청년정책’ 소개
안양시청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의 ‘참 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청년 자립·성공·행복’을 주제로 청년특별도시 안양에 대해 소개했다.
21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정책대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안양을 비롯한 서울 노원구·은평구, 수원시, 안성시, 파주시 등 6개 지자체장들이 참여해 각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발표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자체간 정책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좋은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정책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발표자로 나선 최 시장은 이날 청년자립 청년성공 청년행복 등 세 가지 비전을 중심으로 청년특별도시 안양의 다양한 청년 정책을 소개했다.
청년자립과 관련해 시는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F.I.N.D.’를 운영하고 있다.
Finance, Interview, Networking, Data 등 분야에서 청년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성공 사업으로는 ‘안양정착 취업학교’로 올해 60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구직상담, 교육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한다.
초기상담 통한 경력목표 수립, 역량 강화, 서류작성 점검, 모의면접 등 단계별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안양 정착을 돕고 있다.
또 민선 7기 청년창업펀드 1호로 921억원 조성해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한 데 이어 5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 2호를 준비 중이다.
아울러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상담·사례관리·진로탐색·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수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청년행복을 위해 청년주택 공급도 추진 중이다.
오는 2028년까지 약 3,186세대의 청년주택 공급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한 가운데, 올해 덕현지구 청년임대주택 등을 통해 총 105세대의 주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올해 67개 사업에 4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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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법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 실시
무안군, 법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찾아가는 순회 교육에 맞춰 2023년 맞춤형 법제·송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들과 업무별 자치법규 정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실무 교육과 행정소송 실무 교육을 통해 법제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현장 실무경험이 많은 법제처 소속 윤길준 법제관의 행정소송 실무와 조정필 법제관의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순으로 진행됐다.
강건선 기획실장은 “법제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를 예방하고 법제 교육을 통한 자치법규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공무원들의 법률적 역량을 높이고 무안군의 행정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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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족센터, 다문화 가족캠프 개최
괴산군 가족센터, 다문화 가족캠프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 가족센터는 지난 4월 21, 22일 1박2일 동안 다문화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부모 자녀로 이루어진 가구와 부부로 이루어진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모여 친밀감을 형성하며 다문화 가족 간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가족캠프는 첫날 가족센터에서 부모자녀 관계향상 교육 후 무창포 해수욕장 일대로 이동해 가족 아로마 테라피, 갯벌 체험 등을 진행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수 가족센터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이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함으로써 가족 내 친밀감과 유대감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가족센터에서는 관내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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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장윤순·오강현 의원 발의, ‘김포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장윤순·오강현 의원 발의, ‘김포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가결
[AANEWS] 김포시의회 장윤순·오강현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안전관리계획 신고 의무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지원요청 재난예방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1,000명 이상의 행사에만 안전관리 규정이 적용되는 관련 법령과 달리, 주최·주관자 없는 500명 이상의 행사도 적용 대상으로 확대해 관내 옥외 행사 안전망을 한층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윤순·오강현 의원은 “본 조례안으로 지역축제 및 행사 등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 및 행사 등이 김포시민들에게 많이 제공되었으면 한다.
뿐만아니라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루어져 시민의 생명과 재산 등을 보호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정부 기준이 수립되기 전 지난해 선제적으로 군중 고밀집 지역의 기준 및 해소 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3월에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 자연·사회재난 피해 보장 범위를 넓히는 등 시민들의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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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악성민원 대비 모의훈련으로 직원 안전 확보
성북구, 악성민원 대비 모의훈련으로 직원 안전 확보
[AANEWS] 성북구는 매년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에 대비해 지난 18일 구청 통합민원실에서 악성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업무처리 중 민원인의 돌발행동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여권과 민원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안암지구대 경찰관 및 구청 청원경찰 등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나리오 설정에 따라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비상대응팀을 편성해 민원응대 메뉴얼에 따라 민원인이 폭언하자 담당 직원이 팀장에게 도움을 청한다.
팀장이 민원인을 진정시키려 하나 폭언이 멈추지 않자 대응 요령에 따라 녹음 고지하고 증거를 수집한다.
급기야 민원인이 기물파손 행위까지 하자 비상벨을 눌러 인근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하고 구청 청원경찰을 호출했다.
피해 공무원을 격리하고 가해 민원인 제압해 경찰에 인계하는 순서로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민원담당 공무원 역할을 한 최00 주무관은 “모의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악성 민원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고 악성민원인 역할을 한 정00 주무관은 “역지사지의 경험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는 신뢰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앞으로도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공무원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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