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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AANEWS] 강릉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3일부터 31일까지 지정동물병원 11개소 및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에서 ‘2023년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동물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은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지정된 동물병원 및 장소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반려묘의 경우 지정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읍면동 순회접종은 무료로 실시하며 지정동물병원 방문 접종 시에는 5,000원의 소유자 부담을 하고 할인 접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행기관이 없는 면 지역의 경우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가능한 지정동물병원 현황과 읍면동 순회접종 일정은 주민센터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광견병 사독백신을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와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공수의사 3명을 읍면동 순회접종에 전담 배치하는 등 최대한 많은 시민이 불편함 없이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물오남용 방지를 위해 자가접종은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야 가능하며 순회접종 시 백신 현장배부는 불가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강릉시가 광견병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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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드시 설립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드시 설립할 것"
[AANEWS] “말뿐인 공약이 아니라 공약 실현을 위해 행동하면서 학교 신설의 가능성을 키워준 이상일 시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흥역세권에 중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중학교를 반드시 세우겠습니다”25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간담회를 가진 기흥역세권 학부모 대표단과의 대화 내용이다.
이 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기흥역세권 시민들과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추진 경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기흥역세권 내 중학교 설립 문제는 민선 7기의 전임 시장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실현하지 못한 문제다.
지난해 민선8기 시장 선거 때 기흥역세권에 중학교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한 이상일 시장은 당선 직후 시장직인수위원회 내에 교육인프라 TF를 만들어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등 교육 발전 방안을 검토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도체 고교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육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 중학생들의 원거리 통학과 안전 문제 등을 설명하면서 시대가 달라진 만큼 학교 설립 기준을 바꿔 필요한 곳에 소규모 학교 설립, 학교 이전 등이 가능하도록 교육부가 제도를 개선하면 좋겠다는 뜻을 장 차관에게 밝혔다.
장 차관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후 이 시장은 장 차관을 또 다시 만나 협조를 요청했고 지난해 11월 30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등 용인에 대한 교육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는 올해 2월 20일 교육부의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로 이어졌고 입법예고는 4월 3일 완료됐다.
이 개정안에는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 소규모학교 설립 원도심 학교의 신도시 지역 이전 신설민관협력을 통한 학교 신설 학교 신설 시 학교복합화 시설 포함 등의 사업이 추진될 경우 중앙투자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제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학교 설립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 시장의 요구를 교육부가 받아들임에 따라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그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기흥역세권에 반드시 중학교를 세우겠다.
학부모님들 소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백암면에 반도체마이스터 고교를 신설하는 방안도 잘 진행되고 있고 이동읍 용인바이오고교엔 1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경기도교육청 도움을 얻어 지을 계획이고 바이고 고교 발전을 위한 학과 개편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원경 기흥역세권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 기간 중 이뤄진 간담회 이후 중학교 설립을 위해 직접 정부와 교육관계자를 만나며 말로만이 아닌 발로 뛰며 적극 노력해 온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하다”며 "이번에는 중학교가 설립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시간이 법령 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중학교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 학부모님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설립 과정을 공유하고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기흥역세권에 중학교 설립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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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인 ‘2023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가입 대상이며 가구소득·연령·근로기준·가구재산 4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 인정액에 따라 가입유형이 나뉘며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 가구의 청년, 기준중위소득 50%초과~100%이하 가구의 청년 2가지로 구분해 지원한다.
청년이 3년 동안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원 또는 월 10만원씩 추가로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경우 만 15세~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하며 가구 재산은 중소도시 기준으로 2억원 이해야 한다.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는 만 19세~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월 50만원 초과~220만원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하며 가구재산은 동일하게 중소도시 기준 2억원 이하이다 지원금은 주택 구입, 본인 및 자녀의 고등 교육·기술 훈련, 사업의 창업·운영 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 근로 미활동 및 본인 저축액 미납 등의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수령 가능하다.
가입 희망자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출생일 끝자리 5부제에 따라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분증, 근로 증빙서류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청할 수 있다.
5월 15일부터 26일까지는 5부제와 무관하게 온라인과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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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북동 지보체, 한국아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 건강 음료 지원 협약
용인시 마북동 지보체, 한국아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 건강 음료 지원 협약
[AANEWS]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국야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건강 음료를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안부 두드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중증 장애인 10가구를 선정해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안부 두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야쿠르트 동백점은 대상 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홍용식 위원장은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며 고독사가 큰 문제로 떠오른 만큼 민관이 함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시작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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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AANEWS]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4월 25일 군포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군포시민 맞춤형 소통행정의 상징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군포1동편에는 24명의 주민들과 직능단체장 6명, 관계공무원을 포함해 40명이 참석해 시와 소통하고자하는 군포1동 주민들의 열의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군포1동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서는 군포중학교 후문 및 당말멀티파크 예정지 주변 이면도로 재포장, 군포중학교 담장 벽화 개선, 희망어린이공원 인근 경로당 신설 등 도로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전달됐으며 주민들의 의견에 대해 실시간으로 하은호 시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하은호 시장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듣는 여러분의 목소리가 늘 저에게는 활력소와 새로운 자극이 되며 시와 소통하고자 하는 열띤 여러분의 모습에서 군포시의 밝은 미래를 보게 된다”며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군포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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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에 정 담은 한 끼
용인시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에 정 담은 한 끼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저소득 어르신 5가구에 한 달에 두 번 국과 반찬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의체는 스스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영양관리를 돕기 위해 ‘정담은 한 끼’ 반찬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협의체는 오는 11월까지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한편 먹기 좋은 상태로 조리된 6종의 반찬과 국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5일 반찬을 받은 김 모 어르신은 “혼자 살면 식사를 제때 챙겨 먹기 힘들 때가 많은데 이렇게 반찬이 집으로 오고 안부를 살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지역 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복동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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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19,878필지에 대해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군포시에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포시 홈페이지 www.gunpo.go.kr 및 경기넷 www.gg.go.kr 과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는 이의신청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한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통지하게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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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앙동,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위기가구 조기발견’협력
용인시 중앙동,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위기가구 조기발견’협력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이 한국전력공사의 위탁 검침사인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조기발견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중앙동은 주택 전력량계를 검침하고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한전엠씨에스의 검침 인력의 도움을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찾고 맞춤형 지원을 모색한다.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은 중앙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LED등 교체, 초인등 설치 등 재능기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엠씨에스 지점장은 “한전엠씨에스의 인적 자원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검침원분들은 업무 특성상 가정방문이 잦기 때문에 위기에 놓인 가구를 발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상생하는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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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1동, 27일까지 전남 진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용인시청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이 자매도시인 전라남도 진도군의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을 연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죽전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장터에선 진도군 농어민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산물과 전복, 반건조생선, 김, 미역, 진도쌀, 울금, 구기자, 홍주 등 6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에게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진도군과 협의로 매년 두 번씩 장터를 열어왔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년간 운영을 중단했다가 이번에 다시 문을 연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지역 농수특산물과 더불어 사은 행사 및 이벤트도 열려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별개로 지난 25일엔 ‘아나바다 플리마켓’도 함께 열려 주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최 위원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진도군 농어민의 경제적 시름을 덜고 죽전1동 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일석이조”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진도군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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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원 안내판 디자인 표준화 착수…25일 용역보고회
용인특례시, 공원 안내판 디자인 표준화 착수…25일 용역보고회
[AANEWS] 용인특례시는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디자인 개념이 적용된 공원 안내사인 표준디자인을 개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5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공원 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 및 시범설치’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공원 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 및 시범설치’ 사업을 통해 공원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하고 어린이와 여성,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도록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
시범 설치 대상지는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근린공원과 공원 내 현충탑, 약수터, 어린이놀이터, 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 산지형 공원이다.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디자인을 결정하고 만족도를 평가해 올해 12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하천 내 표준 안내사인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표준 시설물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며 “안전을 중심으로 개발하는 안내사인 시스템을 구축해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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