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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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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선잠박물관, 2022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성북선잠박물관, 2022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AANEWS] 성북구가 운영하는 성북선잠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박물관 평가제도로‘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에서 평가가 이루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전국 267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지난 3월 140개의 우수기관을 최종 인증했다.
성북선잠박물관은 5개의 평가 범주 모두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에서 95.7점의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전하고자 했던 박물관의 노력과 성과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성북선잠박물관은‘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성북구의 최초 공립박물관으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선잠단과 선잠제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5월 3일부터 28일까지는‘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오프라인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뮤지엄꾹’을 진행한다.
뮤지엄꾹은 관람객이 미술관을 방문해 관내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적립하고 적립 실적에 따라 주관하는 측에서 사은품을 지급하는 관객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이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공립박물관 인증 평가를 통과해 내실 있는 박물관으로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 수준 높은 전시, 교육, 연구를 진행하고 성북구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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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365 청결기동대, 365일 청소 공백 없는 ‘클린 성북’ 만든다
성북 365 청결기동대, 365일 청소 공백 없는 ‘클린 성북’ 만든다
[AANEWS] 관내 유동 인구 밀집지 일대의 청결을 ‘365일’ 책임지는 서울 ‘성북 365 청결기동대’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북구는 그동안 가로청소 환경공무관의 작업이 끝나는 시간대인 평일 오후 4시 이후 또는 주말 및 공휴일에 골목 환경정비가 신속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민원을 종종 받아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신규근로자를 채용해 ‘성북 365 청결기동대’를 꾸렸다.
이들은 청결 공무관과 함께 2개로 조를 편성해 동선동 하나로거리와 안암동 참살이길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야간민원 처리, 행사 현장 정비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근무시간은 가로공무관 작업 공백시간인 평일 및 공휴일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주말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또한 청결기동대는 성북구청 청소행정과에서 올해 새로 도입한 ‘청소 통합 민원 처리 시스템’을 활용해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장소를 파악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청결기동대가 무단투기 현장 사진과 청소 전, 후 사진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스템에 등록하면, 해당 위치의 주소와 GPS정보가 시각화된 빅데이터 지도로 보관되며 누적되는 장소는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청결기동대의 활동구역으로 선정된 무단투기 특별관리 장소는 총 13개소이며 청소작업이 올해 4월까지 총 595회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결기동대의 활동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 거리 청결 상태가 상당 부분 개선됐다는 반응이 많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유동 인구 밀집 지역 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 관리해 365일 깨끗한 성북 거리,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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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자 가마터 체험장 개소
강북구, 청자 가마터 체험장 개소
[AANEWS] 서울 강북구는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우이동 가족캠핑장 내 청자 가마터 체험장을 조성, 지난 11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문화유적이다.
가마의 전체 규모는 19.8m 가량으로 이 중 약 9.2m가 소실됐고 소성실 중 아궁이와 인접한 5.6m가 양호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굴 당시 대접·병·항아리·잔 등 상감과 인화기법을 활용한 분청사기가 출토됐다.
2011년 진행된 학술발굴조사에서 도자 양식사적으로 상감청자에서 분청사기로 이행하는 도자생산의 변화 양상을 밝혀주며 경제사적으로 조선시대 관요 성립 이전 서울지역 도자의 수급체계 추적의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유적이라는 점 등이 입증돼 2014년 3월 서울특별시 문화재로 지정됐다.
구는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강북구의 대표명소 중 하나이자 접근성이 좋은 ‘우이동 가족캠핑장’에 가마터 체험장을 조성했다.
조성된 청자 가마터 체험장은 전시체험관과 야외학습장으로 구분된다.
주택을 매입해 만들어진 전시체험관은 높이 2층, 연면적 154.94㎡ 규모로 이곳은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를 본뜬 가마터 모형과 수유동·우이동 가마터 일대에서 발굴된 유물 등으로 꾸며졌다.
캠핑장 공터에 조성된 야외학습장은 약 50㎡ 규모로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다.
전통 가마를 본뜬 가마모형 3봉이 함께 설치됐다.
구는 전시체험관과 야외학습장에서 일일체험, 기초반·심화반 정기과정 등 도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분청사기가 갖는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구민을 비롯한 강북구를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 등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일 오전 10시에 열린 청자가마터 개관식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강북구의회 의원, 구 관계자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추진 경과보고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최치효 강북구의회 의장의 기념사 및 축사 제막행사 및 기념촬영 전시체험관 라운딩 내빈 도자기 방명록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자가마터 체험장은 역사적으로 의의가 깊은 분청사기 가마터를 재조명할 수 있는 곳”이라며 “또한 체험장 주변엔 너랑나랑우리랑, 북한산 둘레길, 파라스파라, 산악문화허브 등 다양한 관광코스가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강북구로 오셔서 지친 일상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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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직장인 위한 지하철 버스킹 열린다
가산동 직장인 위한 지하철 버스킹 열린다
[AANEWS] 금천문화재단과 서울교통공사는 5월 11일 서울 서남권 일대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조성된 예술마당 공간을 활용해 예술가에게는 공연할 수 있는 무대와 기회를, 철도 이용객에게는 일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관람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천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가산디지털단지역 예술마당 중심의 문화예술행사 추진 및 지원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홍보 협력 등이다.
금천문화재단은 서울 서남권 시민의 문화예술을 견인하고 있는 금나래아트홀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산디지털단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기획공연을 연말까지 선보이고 지역 예술가의 버스킹 공연을 수시로 열어 가산동 직장인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역사 내 예술마당 장소를 제공하고 공연 진행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인근에 1만 개 기업이 위치해 1일 유동 인구만 15만명에 이르는 서울의 관문 같은 곳”이라며 “예술마당 공간을 적극 활용해 지역 예술가와 많은 시민이 문화예술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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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체장애인쉼터 개소
금천구, 지체장애인쉼터 개소
[AANEWS] 금천구는 5월 10일 금천구지체장애인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춘 쉼터를 조성해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8년에 시각장애인쉼터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농아인쉼터와 금천구장애인돌봄쉼터를 개소했다.
쉼터 조성은 지난해 5월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시설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금천구지회에서 운영한다.
교육·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강의실’과 스크린 파크골프 및 재활 운동을 하고 방음시설을 갖춰 음악 활동까지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고 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곳은 지체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이용하고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구청과 협회의 의지가 담긴 곳”이라며 “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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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브랜드 개발을 위한 전방위 협조체계 구축한다
금천구, 브랜드 개발을 위한 전방위 협조체계 구축한다
[AANEWS] 금천구는 5월 11일 ‘금천구 도시브랜드 개발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브랜드 개발에 대한 깊이 있고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방위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구민, 전문가, 구의원, 공무원을 포함해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발족식에서 추진단은 앞서 용역사에서 실시한 금천구 기초연구조사와 구민, 공무원 대상 사전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금천구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도출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향후 진행하는 주민 워크숍, 디자인 선호도 조사 등 단계별 일정에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앞으로 핵심 키워드 의견수렴 이벤트 구민 그룹 워크숍 주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성 추진단장은 “금천의 역사, 문화, 첨단산업 등이 입체적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담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금천구 브랜드 개발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추진단 구성원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변화하는 금천의 정체성이 오롯이 담긴 금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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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서울시교육청 주최 ‘서울미래교육지구’ 공동협약식 및 출범식 참석
강북구, 서울시교육청 주최 ‘서울미래교육지구’ 공동협약식 및 출범식 참석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열린 ‘서울미래교육지구 공동협약식 및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서울시의회 박강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및 21개 자치구 구청장 등이 참석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경험 제공으로 어린이·청소년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협약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울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지역연계 교육과정 운영’, ‘지역연계 방과후활동 통합지원’, ‘자치구 특화사업 개발 및 운영’을 위해 교육청과 자치구간 협력을 제도화한 것이다.
서울미래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지역교육의 힘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사업 수행이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강북구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는데 실효적인 도움을 주고자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방정부의 위상과 역할에 걸맞은 미래교육의 롤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협약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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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수목원 무더위 식혀줄 분수시설물 본격 가동
창원특례시, 창원수목원 무더위 식혀줄 분수시설물 본격 가동
[AANEWS]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1일 창원수목원 분수시설물 가동을 앞두고 분수 시설물 일체 청소 및 점검을 실시했다.
창원수목원내 분수시설은 경관분수 3개소, 바닥분수 1개소로 총 4개소이며 운영기간은 경관분수 5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바닥분수는 6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분수는 하루 2회 가동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시 휴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기상 및 현장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무더위를 식혀줄 분수시설물 가동으로 창원수목원을 찾는 많은 이용자들에게 여름철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창원수목원내 분수시설물을 수시로 정비하고 정기적인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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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시범사업으로 시민 문화예술강좌 운영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시범사업으로 시민 문화예술강좌 운영
[AANEWS] 양산시는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조성 전 시범사업의 하나로 양산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민강좌를 개설·운영한다.
강좌는 양산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수강료와 재료비 일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네이버 카페에서 6월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시범운영 되는 강좌는 일반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 도자기 제작 체험 가족 힐링 합창 교실 2개 강좌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나의 양산문화유산 답사기-기행수필 쓰기 청소년 시 낭송 체험 2개 강좌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
일반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 도자기 제작 체험’과‘가족 힐링 합창 교실’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강좌로 가족 간 화목 도모 등 다양한 가족단위 문화예술 향유 기회 개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나의 양산문화유산 답사기-기행수필 쓰기’는 수필 이론 수업 및 양산 내 문화유산 답사를 통한 기행수필을 창작하는 문학 강의이며 ‘청소년 시 낭송 체험’은 시낭송 이론 수업과 전문 아나운서를 통한 말하기 수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표현 및 발표력 향상, 진학 또는 취업에 활용할 면접 스킬 고양까지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좌 세부일정 및 내용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좌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이윤경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연구원은 “문화예술 관련 시민강좌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의 전문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소득 창출의 기회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진예술인을 발굴 견인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드러난 성과를 분석해 향후 공동창작소 운영에 참고하도록 하겠다”고 이번 강좌 운영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이전 후 방치되고 있던 구)어곡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는 등 문화재생을 통해 조성될 예정인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는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전문공간 제공 및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중이며 2024년 개관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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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
GH,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3억 6천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G-하우징 리모델링사업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복지 사업으로 2007년부터 이어온 GH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사업에 처음 참여한다.
유엔해비타트는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 어젠다를 제시하는 단체로 유엔해비타트의 참여로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지원대상 가구는 총 45가구로 경기도 및 개별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행정복지센터·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지원가구를 추천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까지 공사 시행할 예정이다.
5월 11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각 기관장이 모두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대상자분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 면서 “GH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복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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