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천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 선정…30억원 확보
제천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 선정…30억원 확보
[AANEWS] 제천시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시가 선정된 부문은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조성이다.
이를 통해 총사업비 30억 중 국비 6억, 도비 6억을 각각 지원받을 예정이다.
먼저 시는‘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현재는 신월동 일원에 연면적 1,300여㎡ 규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
직매장을 중심으로 농가레스토랑, 공유부엌 등 부대시설을 조성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생산자-소비자 공유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넓게는 인근에 건립 예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jump-up센터, 농산물소포장시설 등 농산물 관련 시설을 연계해 근방을 ‘제천시 농산물 유통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 시너지 효과로 지역경제 선순환을 끌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조속히 세부사업 계획을 완료하고 빠르면 하반기경 설계 용역에 들어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건립될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는 우리 농업인, 시민의 경제적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1만번째 방문객…환영한다”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15일 청풍면 일원에서 ‘전통시장 러브투어 1만번째 방문객 환영식’을 했다.
환영식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만번째 행운은 군포시니어클럽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노인 중 한 명에게 돌아갔다.
이 방문객에게는 5만원 상당 지역특산품이 지급됐다.
이들은 청풍면 식당가에서 식사 후 청풍호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타고 한방엑스포공원을 방문해 공원 내 한방마을 약초판매장에서 약재를 구매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하루 400명이 15일부터 17일까지 조를 달리해 제천에 나들이 올 예정으로 3일간 총 1,200명이 방문하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공급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정해진 코스가 아닌 원하는 곳을 관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투어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중 문화체험활동, 산악회 정기산행, 워크숍 등과 연계해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관광 해설사가 차량당 1명씩 동승해, 방문하는 기관, 단체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많은 활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며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100% 사전예약제며 예약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하면 된다.
2023-05-15
-
가세로 태안군수, “어촌뉴딜·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추진 총력”
태안군청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어촌뉴딜300’ 사업지와 및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지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15일 어촌뉴딜300 사업지인 안면읍 대야도항 및 백사장항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지인 남면 몽산포권역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별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가 군수는 올해 한해대책 현장을 비롯한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찾는 등 적극적인 민생행보에 나서고 있으며 18일에도 근흥면 채석포, 소원면 만리포·개목항, 이원면 만대항 등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야도항은 지난 2019년 12월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군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국비 72억 8천만원 등 총 104억원을 투입해 공통·특화·소프트웨어 등 3대 분야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어구보관시설 조성 경사식 선착장 확장 물양장 확장 해맑은 마을쉼터 조성 안전보행로 및 경관조명 조성 어민 어울림터 조성 수산물 가공장 및 숙박시설 조성 등이 진행되며 현재 공정률은 70%다.
군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대야도항과 함께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된 백사장항의 경우 국비 45억 6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65억 1600만원이 투입되며 풍부한 자원과 천혜의 경관을 활용한 어촌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체 공정률은 65%로 오는 11월이면 모든 공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사업은 다목적 어민회관 조성 가로 및 간판 정비 대하축제 상설공연장 조성 해양놀이 체험장 조성 부잔교 교체 해안산책로 경관 가로등 설치 등이다.
몽산포권역은 2018년 6월 선정된 ‘2019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지로 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국비 66억원 등 총 94억 2900만원을 들여 하드웨어 부문 7개 사업과 소프트웨어 부문 8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52%로 몽산포항 환경 정비와 어구적치장 조성, 주차장 및 주민쉼터 조성 등은 7월 내 준공될 예정이며 지역역량 강화 야간경관 조성 시가지 활성화 등의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오는 11월 몽산포권역 거점개발 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는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어촌뉴딜 사업 등 핵심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그동안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사업 10개소와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1개소,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10개소 등 총 21개소가 공모에 선정돼 133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5-15
-
제25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제25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AANEWS] 충남 서산시는 제25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18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많은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열렸다.
총 24종목에 5천여명의 생활체육인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24종목 : 검도,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사격, 산악, 수영, 스쿼시, 승마, 야구소프트볼, 육상,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개회식에서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정희 서산시체육회 부회장 등 14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25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를 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서산시, 하절기 감염병 매개 모기, 해충 방역 총력
서산시, 하절기 감염병 매개 모기, 해충 방역 총력
[AANEWS] 충남 서산시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감염병 매개 모기와 해충 방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중앙호수공원, 성연천 주변에서 유충 예찰 및 구제, 주변 소독 작업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하절기가 시작되는 6월부터 10월까지는 15개 읍·면·동에서 연무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관, 대나무숲 등 연무소독이 어려운 경우 연막소독도 병행한다.
시는 골목 등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장소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역을 시행해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모기는 물에 알을 낳으며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약 2주가 걸린다.
1회에 약 155개의 알을 낳으며 기온이 높으면 모기유충의 발육기간이 짧아져 개체수가 증가한다.
따라서 유충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 가정에서도 집주변 모기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인공용기, 웅덩이 등 물이 고인 장소를 점검해 서식지를 제거하면 모기의 발생과 번식을 막는 데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방역소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기발생 감소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유충서식지를 없애는 것으로 많은 시민이 함께 집 주변의 유충서식지를 제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서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 나서
서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 나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9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피해예방 대책회의에 이어 도로 침수피해 예방사업에 나섰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달부터 서산시 호수공원 일대,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변 빗물받이 준설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6월까지 신속하게 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난 침수 피해지역에 대해 수시로 빗물받이 점검과 보수를 실시해 시민 불편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며 읍·면·동과도 유기적 연대해 지역 도로 곳곳을 깔끔히 정비할 예정이다.
이종민 도로과장은 “작업 중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서산시, 고품격 건축물 건립 위한 공공건축사업 박차
서산시, 고품격 건축물 건립 위한 공공건축사업 박차
[AANEWS] 충남 서산시가 고품격 건축물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공공건축 사업이란 시에서 발주하는 건물 신축, 증축, 리모델링 등을 포함한 모든 건축물 관련 사업을 말한다.
서산시 공공건축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주택과 공공건축팀 주도로 이뤄지며 공공건축팀에서는 설계 검토, 공사 감독, 사업 행정절차 자문, 사업 추진 역할 등을 한다.
지난해 총 91건의 공공건축사업 기술지원 및 감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올해는 올해 서산시 희망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설계와 서산시 성연면 청소년문화의집 공사 등 28건을 순조롭게 지도, 감독하고 있다.
특히 서산시 성연면 청소년문화의 집 외부 디자인을 유려하게 변경하고 내부 공간 활용도를 향상하는 등 고품질 공공건축물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올해 초 체계적인 공공건축사업 진행을 위해 ‘공공건축 매뉴얼’을 제작, 각 실과에 배포했다.
단계별 검토해야 할 법령, 사업 단계별 행정절차, 관련 규제 등에 대한 전문지식을 한 편에 담고 있어 사업 담당자로부터 호평받았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유미적 디자인과 품질 높은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 전문성을 확보했다”며 “민간 전문가, 각 부서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성남시 21일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열어
성남시 21일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열어
[AANEWS] 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문화의 다양성을 즐기는 축제의 장이 오는 5월 21일 시청 광장에 마련된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오후 4시 ‘제12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코로나19로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유학생, 일반시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 50년을 함께한 모두의 세계여행’을 주제로 펼쳐진다.
14개의 국가별 전통문화 전시·체험·먹거리 판매 부스와 18개의 각종 홍보·이벤트 부스가 설치 운영되고 24개 나라 국기 퍼레이드, 각종 공연이 열린다.
몽골의 활쏘기, 필리핀의 소라 피리 만들기, 중국의 판다 클레이 만들기, 베트남의 의상 착용 등 나라별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먹거리도 다양해 중국의 보보지(차가운 훠궈)·꿔바로우, 일본의 야키토리(꼬치구이), 베트남의 분가오사오(비빔국수)·반 배오 만(쌀떡), 캄보디아의 미트볼·코코넛 찹쌀떡, 필리핀의 투론(바나나 구이)·꽥꽥(메리추리알 튀김)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사 먹을 수 있다.
“세계여행을 하듯” 각 전시·체험·홍보·먹거리 부스에서 스탬프 용지에 확인 도장을 6개 이상 찍어오면 본부석에서 체험기념품을 준다.
현장 접수로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 그림 그리기’ 이벤트도 열어 완성작 제출자에게 미니 크로스백을 준다.
이외에도 성남FC 외국인 선수 사인회, 페이스 페인팅, 법률 상담,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 5900명을 포함해 3만여명(2021년 11월 기준)의 외국인이 산다. 이는 성남 전체 인구의 3.2%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국경을 넘어 모두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해 미래 50년을 함께 하는 상호문화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
성남시 ‘하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29일까지 ‘하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선 지난해 10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협약한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중 하나다.
참여 자격은 바이오, 의약학, 생명과학 등 이공계 전공 대학생이다.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선발되면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7주간 분당구 삼평동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바이오 관련 현장경험을 쌓게 된다.
질병 연구, 신약 개발, 연구자원 운영관리 등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연구팀에 배정돼 해당 분야 연구 수행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팀장, 석·박사급 인력이 연구 수행을 지도하고 진로 컨설팅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하려면 접수 마감일 오후 1시까지 성남시 홈페이지나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메일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은 내년 동계에도 진행되며 오는 11월 참여자 모집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하계와 내년 동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총 5000만원을 투입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공계 대학생들이 글로벌 연구소에서 쌓는 현장경험은 국제적인 과학자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
당진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는 2023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11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작년부터 시작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고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 예방을 통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 등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지원대상은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의뢰 청년 우울척도점수가 높은 청년 고연령순이다.
서비스는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A형은 일반적 심리 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겅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로 이용자가 여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은 A형, B형 각각 회기당 6천 원, 7천 원으로 다만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은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 부담금이 면제되며 선정된 이용자는 3개월간 총 10회의 사전·사후검사 및 상담 등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청년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 및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등을 제출하고 우선지원 대상자인 경우 관련 증빙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