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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운영
남양주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부터 진행 중인 지적재조사지구인 조안면 능내리 일원 ‘정약용지구’, 별내면 광전리 일원 ‘광전2지구’·‘광전3지구’ 내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최첨단 기술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남양주시 토지정보과 담당 공무원 및 지적재조사 측량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상주하며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정약용유적지, 22일부터 26일까지 별내면사무소 내에 설치돼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현장상담실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지적 경계와 향후 추진 절차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으로 주민 이해도를 높이며 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직접적인 상담 및 경계 협의를 진행해 사업 전반의 만족도를 올릴 전망이다.
남양주시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 “현장상담실 운영을 통해 적극 행정에 기여하고 주민들이 겪은 규제 애로를 사업 초기부터 청취해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더욱 성공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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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청소년들, ‘사랑의 빵’ 만들어 어르신께 전달해
과천 청소년들, ‘사랑의 빵’ 만들어 어르신께 전달해
[AANEWS] 과천 청소년들이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11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과제빵동아리 ‘블랑’ 청소년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빵 행복만 빵’이라는 주제로 나눔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직접 만든 빵을 문원행복마을 관리소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14곳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동아리 소속 이나경 학생은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가진 재능을 이용해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나눔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블랑 소속 청소년들은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을 주변 이웃들과 나누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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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부사적지 주변 및 구시가지 일원 하수관로 정비
경주시, 동부사적지 주변 및 구시가지 일원 하수관로 정비
[AANEWS] 경주시가 원도심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분류식 하수관로로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되며 동부사적지 주변과 구시가지 일원 하수관로 4.2km 구간이 주요 사업대상이다.
먼저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사업비 5억 6000만원을 들여 취약지구 하수관로 594m 구간을 오는 11월까지 정비한다.
이를 통해 중계펌프장 3곳이 추가로 설치되고 주택, 상가 등 28가구를 대상으로 배수설비도 함께 구축된다.
선덕여고 주변 하수정비는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정비사업 상황에 맞춰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오는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2년 환경부 신규 국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역사문화유적 주변 시가지 내 노후관 정비는 내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경주시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하수처리 효율이 높아져 악취 발생이 줄어들어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하수관로 정비로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수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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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과천시 별양동,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AANEWS] 과천시 별양동체육회는 11일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별양동 한마음 걷기대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중앙공원에서 모여, 출발 전 몸풀기 운동을 마친 뒤 대공원 나들길을 통해 대공원 내 호수공원까지 함께 걸었다.
걷기대회가 끝난 뒤에는 식사를 함께 하고 경품 행사를 가지며 주민 간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별양동 주민들은 “모처럼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산책길을 걷으니 기분이 좋다 이런 기회가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황인중 과천시 별양동 체육회장은 “관내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걸음으며 소통하는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관내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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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시 브랜드 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경주시, 도시 브랜드 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AANEWS] 경주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시의 핵심가치를 담을 새로운 브랜드 발굴을 위해 공식자문 기구가 출범했다.
경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 브랜드 자문위원회’ 위원 40명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 뉴 브랜드 중점 전략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위원은 올 5월 1일부터 2년 간 기존의 역사문화 자원에서 벗어나 다양한 무형자산, 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 발굴·구축을 위한 정책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지난달 13일에는 자문위원회 활동 근거를 마련한 ‘도시 브랜드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제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의는 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상반기 전체회의, 임원 선출, 위원장 주재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전체회의에서는 남심숙 미래전략실장이 지역 도시브랜드 현실과 자원현황을 비롯해 세계역사문화 첨단과학·산업도시 강·산·해 정원도시 등의 중점 추진전략을 설명하며 세부과제의 방향성을 정립했다.
임원선출은 자문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위원장은 조철제 경주문화원장부위원장은 진병길 신라문화원장을 위촉했고 3개 분과 중 천년도시 분과위원장은 신상구 위덕대학교 교수 황금도시 분과위원장은 서경석 前 한수원 홍보부장 정원도시 분과위원장은 최재영 前 경주대 교수를 각각 위촉했다.
이어 선출된 조철제 위원장 주재로 3대 핵심 전략과 38개 세부 실행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더불어 위원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 홍보를 통해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를 새로운 브랜드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활발히 해 나가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
향후 시는 도시 브랜드 전략과제 계획 수립, 장·단기 추진과제 발굴 등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뉴 브랜드는 2021년 도시마케팅 전략수립 용역과 2040 미래종합발전계획 용역을 토대로 천년·황금·정원도시라는 3가지 테마를 발굴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백년대계를 위한 도시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는 새로운 브랜드와 콘텐츠 발굴은 필수”며 “자문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고착화된 전통적 이미지에서 탈피한 새로운 지역 파워 브랜드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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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월부터 풍성한 이벤트로 중심상권 활력 불어 넣는다
경주시, 5월부터 풍성한 이벤트로 중심상권 활력 불어 넣는다
[AANEWS] 경주시가 대릉원과 황리단길 관광객을 도심으로 유도하는 등 중심상권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
지난 4일 대릉원 무료개방과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대릉원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 등으로 어린이날을 포함한 4일 연휴기간 동안 지역인구 보다 많은 27만명이 경주를 방문했다.
이에 시는 지역 관광거점과 연계해 MZ세대 등 다양한 방문객을 도심으로 유입하기 위해 이달부터 동행축제 골목야시장 거리예술위크 봉황대 뮤직스퀘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중심상가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이달 첫 골목야시장 기간 운영본부 부스로 방문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금리단 기념품을 증정하는 동행축제를 펼친다.
또 행사기간 점포별 자율적으로 할인 또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별도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어 오는 26일 중심상가 골목야시장인 ‘불금예찬’이 본격 개장한다.
5·8·10월은 매주 금·토요일 6·9월은 매주 금요일만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열린다.
지역 상인들이 나서 맛깔스러운 먹거리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플리마켓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더불어 5월부터 10월까지 야시장 개장날과 매주 수요일은 불금예찬 흥을 돋우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젊은 예술인의 버스킹, 댄스 등 거리예술위크도 선보인다.
이밖에 세계 유일의 고분 콘서트인 ‘봉황대 뮤직스퀘어’도 이달 12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시민들의 불금을 책임진다.
오는 12일 박미경, 김현정, 소찬휘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시계바늘’의 신유, ‘자기야’ 박주희, 26일 록밴드 ‘몽니’가 출연한다.
주낙영 시장은 “대릉원 무료개방과 미디어아트 이벤트는 중심상권 활력에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중심으로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연계해 중심상권이 지역 대표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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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그림책 소동’…어린이 책축제 개막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책이 만나는 2023년 어린이 책축제를 15일부터 31일까지 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 책축제는 어린이 책 전문출판사와 시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특히 5월 13일은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의 김지영 작가, 14일은 그림책 ‘우리 곧 사라져요’의 이예숙 작가, 18일은 ‘고마워요 그림책’을 쓴 곽영미 작가의 북토크 및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5월 21일은 그림책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을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행사도 다채롭다.
도서관 1층 정문에서 40여 권의 반려동물 관련 그림책 전시를 진행하며 그림책 ‘괴물이 나타났다’는 1층 로비에서 체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2층 복도에서는 그림책 ‘피에로 우첼로’의 아트프린팅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의 캐릭터를 대형 에어조형물로 설치해 도서관 정문에서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본 축제일인 5월 20일은 도서관 주차장에 19개의 체험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 책 전문출판사 12곳과 함께 각종 책놀이 활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강원도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 홍보 공간도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도서관 외부에서 독서를 할 수 있다.
축하공연으로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 참가자인 김민준 어린이의 독창, 월드비전 강원어린이합창단의 합창, 대형 패밀리 매직쇼가 이날 오전에 진행되며 오후에는 코믹 저글링 및 버블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2019년 ‘옹기종기 그림책 속 장난감 마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어린이를 위한 대규모 책축제인만큼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을 방문해 책과 함께 행복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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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김창숙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거행
심산 김창숙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거행
[AANEWS] 성균관유도회 성주지회는 10일 심산기념관에서 심산 김창숙 선생 서거 61주기를 맞아 심산 선생의 뜻을 기리는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유림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추모식에는 헌다례 및 헌화, 분향, 국민의례, 심산 김창숙 선생 어록낭독, 추모사, 차 나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1879년 경북 성주군 대가면에서 태어난 김창숙 선생은 유림대표이자 항일운동가, 교육자, 정치가로서 평생 민족을 위해 헌신했다.
파리 평화회의에 파리장서를 보내는 것을 주도했고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부의장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의원 등을 역임하며 일제의 갖은 협박과 고문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꿋꿋이 이어나갔다.
해방 후에는 유도회총본부를 조직하고 회장 및 성균관장을 역임했으며 성균관대학교를 설립해 초대학장에 취임했다.
또한 남한 단독정부 수립 반대, 반독재 호헌구국 선언대회 주도 등 민족의 독립과 통일 민주화를 위해 일생을 바치시다 1962년 5월 10일 서거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추모사에서“오직 조국을 위해 일생을 바치셨던 선생님의 희생과 애국정신은 여전히 우리들의 가슴에 숭고한 애국혼으로 새겨져 있다면서 성주군은 심산 김창숙 선생님의 헌신적인 생애와 정신을 잊지 않고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전했다.
성주군은 더 많은 사람들이 심산 선생의 넋을 기릴 수 있도록 5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를 심산 김창숙 선생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은 물론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배할 수 있도록 심산기념관 분향실을 개방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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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3회 경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참가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정보화농업인연합회의 회원 20여명은 5월 11일 경남농업기술원과 경남정보화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 주최하는 ‘제13회 경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및 농산물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하동차세계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렸으며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농업인들의 정보화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화농업인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정보화농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산물 페스티벌, 기타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고성군에서는 농·특산품 40품목을 판매·홍보했으며 농산물 소비 촉진 나눔 이벤트에 11개 품목을 출품하는 등 고성군 농·특산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특히 고성군 농촌정책과의 김현민 주무관은 정보화경진대회에서 정보화 유공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경진대회에서는 정보화농업인인 윤혜정 씨가 농업기술원장 우수상을 받았다.
박태수 농촌정책과장은 “정보화 경진대회가 고성군 농산물의 대외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신뢰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농가의 새로운 판로 개척으로까지 이어져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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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시장 페이백 행사 개최
고성공룡시장 페이백 행사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고성공룡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사기간 내에 상품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고성공룡시장 상인회를 방문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5천 원부터 3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공룡시장은 우리 군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이며 그만큼 우리 군과 같이 숨 쉬는 곳이다”며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는 상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성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고성공룡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고성공룡시장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지역 내 쉼터 제공 및 교통체증 완화에 이바지했다.
올해에는 아케이드 보수공사, 배송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층 다가가는 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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