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 “경남 관광, 소도시가 이끈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으로 ‘상생 관광’ 실현
-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MORE NEWS
-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위생단체, 우수업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고자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 인식 주간’으로 지정했다.
충북도는 이날 기념식에서 도내 식품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한 40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지킴으로 도민 건강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과 식품안전 다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안전의식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며 “먹거리 안전관리를 통해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식품위생수준이 향상되어 국민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이날 JW메리어트 동대문스케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범구역 조성사업’을 전국 최초 시행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덜어먹기 실천 확산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2023년 음식문화개선 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23-05-12
-
충북농기원 엄현주 박사, 발명의 날 수상 영예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1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엄현주 박사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8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발명의 날은 국민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기념일로 매년 5월 19일로 지정되어 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범국민적인 발명 분위기 확산과 발명가의 사기 북돋음을 목적으로 한다.
이 행사를 통해 우수 발명 창출과 활용을 촉진하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포상한다.
이번에 수상한 도 농업기술원 엄현주 박사는 환경식품과 식품개발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총 27건의 특허기술을 개발했다.
주로 충북지역 특화작목인 대추, 도라지, 잔대, 병풀 등을 활용해 고부가 가공기술과 발효식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유용미생물 등을 개발해 농가와 농식품 업체에 기술이전 했다.
이를 통해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전된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아낌없는 기술이전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개발한 기술의 과학적 근거 제시를 위해 22건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연구사 본분도 잊지 않으려 노력했다.
도 농업기술원 엄현주 팀장은 “이번 발명의 날에 수상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연구직 공무원으로서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농가형 산업체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연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당진시, 주민 제보로 취약 가정 발견…도움의 손길 이어져
당진시, 주민 제보로 취약 가정 발견…도움의 손길 이어져
[AANEWS] 당진시는 지난 4월 27일 당진시 송산면 행정복지센터로 걸려 온 제보 전화를 바탕으로 취약 가정을 발견해 15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했다.
시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아버지와 중학생 딸이 살고 있는 가정으로 방문을 거부하던 아버지를 설득한 지 3주 만에 방문한 집안 내부는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었다.
이에 송산면과 사회복지과, 당진시지역자활센터에서 사안에 시급함을 인지하고 이틀간의 청소를 진행해 15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석문면과 송악읍에서는 청소차량을 지원해 힘을 보탰다.
또한 송산면 소재 폐기물 업체인 가곡환경에서 해당 가정의 소식을 듣고 무상으로 쓰레기 반입을 허용해줬으며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는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해당 가정에 도배, 싱크대, 변기, 세면대, 전등 교체 등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에 앞장섰다.
5월 9일 현장을 직접 방문한 오성환 시장은 “당진에서 이런 가정이 발견된 것에 대해 매우 놀랐다.
지역 주민의 제보 전화 한 통이 엄청난 나비효과를 일으켜 부녀를 지킬 수 있는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당진시는 해당 가정에 대해 1회성 청소로 끝나는 것이 아닌 아버지와 아이의 심리·정신 치료와 청결 교육 등 사례관리를 통해 해당 가정이 계속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도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
당진시, 소상공인 가맹점 위주로 당진사랑상품권 운영 변동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오는 6월부터 바뀌는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운영 방침과 상품권 보유 한도를 안내했다.
먼저 6월부터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지 않는 가맹점을 배제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이 변화된다.
2023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면 등록이 제한되며 기존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된다.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의 변경으로 당진시 관내 120여 개의 업체가 가맹점 등록 해지될 예정으로 등록 해지된 사업장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모바일로 발행되는 당진사랑상품권의 개인 소지 한도가 기존 최대 보유한도 20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으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당진사랑상품권을 축적하고 사용하지 않거나 고가의 재화·서비스를 구매하는 행태를 억제하고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제고해 역내 자금순환 및 소비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운영 변동에 따라 농협 하나로 마트, 주유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체들이 해지 대상이 되어 시민들이 불편하실 것 같다”며 우려를 표하면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춘 정책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대 10%의 할인율로 54개의 금융기관에서 구매가능한 당진사랑 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 50만원이며 상품권 사용 가맹점은 2023년 5월 기준 5,400여 개에 달한다.
2023-05-12
-
㈜인퍼스, 당진 관내 아동에게 아동용 교구세트 후원
㈜인퍼스, 당진 관내 아동에게 아동용 교구세트 후원
[AANEWS]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에 소재한 사무, 교구용 가구 전문 생산 기업인 ㈜인퍼스가 11일 아동용 책상과 의자 12세트를 당진시에 후원했다.
지난 2010년 후원을 시작한 서미화 대표는 올해까지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취약계층 아동 및 요보호아동을 위해 후원을 계속해오고 있다.
시는 기증받은 교구 세트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요보호아동중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동 총 12명에게 각각 8세트, 4세트 전달했다.
아울러 후원받은 아동들이 꿈과 소망을 잃지 않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과 후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미화 대표는 “취약계층아동 및 요보호아동이 현재 상황은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그 역경을 이겨내고 미래를 위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작은 희망이 되고자 돕고 싶은 마음에 책상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나눔의 마음이란 마음은 있어도 실천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인데 기업의 이익보다 지역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먼저 생각해온 향토기업 인퍼스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책상과 의자에 앉아 미래의 큰 꿈을 그려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
당진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당진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AANEWS] 당진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하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참여자를 15일부터 선착순 400명 모집한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어르신 친화적 디지털 건강관리 기술을 활용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대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는 활동량을 측정하는 스마트밴드 및 체중계, 질환에 따라 혈압계, 혈당계 등의 개인별 디바이스를 제공해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측정된 정보를 보건소 전문인력이 모니터링해 개인별 맞춤 건강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개인별 미션부여 및 성공자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6개월간 각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및 허약 노인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다만 장기요양등급 1~5급 판정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자가측정기기 참여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당진시보건소 이인숙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고혈압·당뇨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자리잡고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서산시, 2023년 지적의 날 토지행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패 수여
서산시, 2023년 지적의 날 토지행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패 수여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시장실에서 제46회 지적의 날을 맞아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표창패를 받은 토지행정발전 유공 시민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지적측량 수행자 오준영 씨, 일반측량업 서산시 협의회 회원 구광기 씨, 고북용암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이 큰 오미교, 이규엽, 이현용 씨다.
대상자들은 지적측량. 사회적배려자 무료상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지원과 협조 등 각 위치에서 서산시 토지행정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시정발전에 도움을 준 수상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도약하는 서산시 토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
서산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재산세 감면 받으세요
서산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재산세 감면 받으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도심지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신청을 5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장기 미사용 민간 토지를 활용해 토지매입을 통한 공영주차장 조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차난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 토지는 2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고 건축물 및 지장물이 없는 나대지이다.
희망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교통과로 신청 문의를 하면 된다.
시는 12월까지 선정 기준에 따라 조정지를 선정해 총 400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토지는 재산세 감면의 혜택이 주어지며 토지 사용 계약을 통해 최소 2년 이상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임시 공영주차장 17개소에 총 407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에 기여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홍보할 계획”이라며 “장기 미사용 토지가 있는 시민께서는 사업에 신청해 재산세도 감면받고 주차난 해소에 기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
서산시,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 조성 완료
서산시,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 조성 완료
[AANEWS]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오사리 1793번지 일원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를 조성하고 5월 중 개방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아이들이 많은 성연면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시에서 적극 수용해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3200㎡ 공간에 대형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했다.
대형놀이시설인 도토리 놀이대를 비롯한 그네, 집라인을 설치했으며 유아들의 안전한 놀이를 위해 유아 놀이터를 별도로 분리해 유아 전용 조합 놀이대와 그네, 모래 놀이터 등을 설치했다.
현재 놀이시설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른 시일 내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에 설치된 놀이터 주변에 주민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기존 테크노 제3호 근린공원 놀이시설도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을 계속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른 지역에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놀이시설을 설치해 공원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서산시,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 위해 홍보 총력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를 위해 홍보 총력전을 펼친다.
시는 지난 11일 서산시 SNS 서포터즈들의 가로림만 견학을 시작으로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이자 해양수산부에서 환경가치 1위로 평가한 가로림만의 생태적 중요성과 그 보전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SNS서포터즈, 관련 공무원 등이 함께 다수의 해양생물과 점박이물범을 관찰하며 가로림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감태 생산 공장을 견학했다.
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바라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가로림만의 모습을 알리고 행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가로림만의 가치와 해양정원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네이버,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SNS 이벤트도 병행한다.
한명동 공보담당관은 “가로림만의 가치는 그 속에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며 “이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사람들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전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에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어우러진 글로벌 해양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05-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