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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3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청양군, 2023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AANEWS] 청양군이 위급상황 발생 시 소방이나 경찰 등에 정확한 위치를 안내할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3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와 해양을 격자형 간격으로 일정하게 구획하고 통일된 번호를 부여하는 위치표시 체계다.
법정 주소로 사용되는 도로명주소의 경우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등산로와 저수지 등 비거주지역은 위치 파악이 어려워 응급상황 발생 시 생존 가능 시간을 놓치는 일이 많아 국가지점번호 체계를 도입했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군민과 야영객의 안전을 위해 등산로와 저수지를 중심으로 국가지점번호판 324개를 설치했다.
이광열 민원봉사실장은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신속한 긴급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을 계속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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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로컬푸드재단,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MOU 체결
평택시로컬푸드재단,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MOU 체결
[AANEWS] 17일 목요일 10시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1층에서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목표로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평택시로컬푸드재단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이상훈 이사장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정종진 상임이사 평택시로컬푸드재단 김준규 이사장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이종한 상임이사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전 간담회를 통해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측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신협과 로컬푸드재단이 내는 시너지로 사업에 대한 광고나 홍보 측면에서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추후에는 농협과 하나로마트가 상생하며 사용되는 상품권 및 마일리지처럼 신협과 로컬푸드재단에도 적용되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으며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측에서는 “추후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 신협이나 조합원들이 도움이 필요할 땐 저희가 도움을 주고 저희가 직매장 개소 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금융 부분에서도 신협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하나로마트가 농협과 함께 성장하는 것처럼 신협과 저희 재단 또한 함께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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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신 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시작
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신 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시작
[AANEWS] 관악구가 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학교로 찾아가는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운영한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관악구 내 대표 역사인물인 ‘강감찬 장군’과 국가지정문화재 ‘구 벨기에 영사관’,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 등 지역 내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참신한 교구재로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우며 체험할 수 있도록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기획했다.
다양한 교구재로 낙성대, 강감찬, 고려역사를 배우며 ‘해설사 원고 작성해보기’, 구 벨기에영사관 건물의 역사와 유래를 알아보고 영사관 건물을 ‘나노블록으로 표현해보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를 처용무 보존회 전문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 방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창조세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선진화된 문화유산교육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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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관악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AANEWS] 관악구가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구는 올해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어르신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 총 140개소에 마련했다.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관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상시 운영하는 ‘일반쉼터’와 폭염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연장운영하는 ‘연장쉼터’로 구분되어 폭염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에어컨이 없는 쪽방, 옥탑방,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저소득 고령가구를 위해 관내 호텔 안전숙소 2개소를 지정해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야간쉼터’도 운영한다.
‘일반쉼터’와 ‘연장쉼터’는 어르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야간쉼터’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한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무더위쉼터 시설 사전점검을 실시해 미비한 사항을 즉시 조치하는 등 폭염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쉼터 배너, 현수막 등을 동 주민센터, 복지관, 지하철역에 게시해 홍보하며 어르신들이 쉽고 빠르게 ‘무더위 쉼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노인청소년과 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무더위쉼터 운영을 통해 어르신 등 폭염취약계층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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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맞춤형 취업지원 실시
공주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맞춤형 취업지원 실시
[AANEWS] 공주시는 구인·구직 정보 격차 해소 및 편의성 증진을 위해 공주시일자리센터가 주최하고 충남일자리진흥원과 공주시 취업지원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와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18일에는 LH천년나무 4단지를 찾아 구직상담, 개인 맞춤 색 진단, 면접패키지 지원사업 등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구직상담과 현재 진행 중인 공공일자리와 기업체 채용정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은 “취업에 관심은 있지만 기관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어 편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8월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사회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9월에는 공주시일자리박람회를 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일정은 공주시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경규 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이동상담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구인·구직난 해소와 함께 사각지대 없는 취업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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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우수기관 수상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지난 18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85개소를 공주시 어린이급식관리센터 회원으로 등록 관리하고 53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취급업소 88개소에 대해 주기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 취급 업소를 지도 점검할 어린이 기호식품전담관리원 5명을 위촉해 구역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식품취급업소의 고열량·저영양·고가페인 함유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통한 어린이 건강 보호에 힘써왔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급식의 영양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어린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취급업소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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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근로사업 농번기 일시중단 등 탄력적 운영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농번기를 맞아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12일간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일시중단 등 탄력적 운영을 실시한다.
거창군 내 농산물 재배 현황을 살펴보면 사과 1850농가에서 1725ha, 양파 58농가에서 86ha, 마늘 20농가에서 34ha를 재배하고 있다.
농번기인 5월부터 6월까지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본격적인 양파, 마늘 수확 및 사과 적과 등 농번기 부족한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자 공공근로사업 일시중단 등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농작업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상반기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4개 사업장에서 130명의 근로자를 선발해 운영 중이며 이번 농번기 일시중단 해당 사업장은 사무 관련 청년공공근로를 제외한 24개 사업장 96명의 근로자가 해당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은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번기에 일손 돕기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더불어 이번 공공근로사업 일시중단 등을 통해 일손 부족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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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상변화 대응 농작물 적기 방제 당부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식량작물, 과수, 채소류 등 주요 품목 병해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방제협의회에는 관내 농업인단체장, 관계 공무원, 민간방제단 등 16명이 참석했다.
방제협의회에서는 올해 기상 상황과 농작물 주요 병해충 발생 전망 및 방제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돌발해충 월동난 부화시기에 따른 방제 적기 및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통보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협의회는 6월 1일과 2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읍면동 과수농가에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하기로 했다.
과수나무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매미나방과 같은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낮은 시기인 부화 후 1~2주 사이에 방제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감염 시 방제가 불가능한 과수화상병 등 9종과 중국으로부터 저기압 기류를 타고 6~7월에 유입되어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 등 13종의 해충들에 대한 설명과 방제요령을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통보서’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돌발병해충 발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서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를 부탁드리며 시는 적기 병해충 예찰 방제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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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공주시-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AANEWS] 공주시는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청양군과 상호 교차 기부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공주시 기술보급과와 청양군 기술보급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공주와 청양 두 부서의 뜻깊은 협력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방안 모색 등 기술 보급 업무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와 청양군, 부여군 생활권협의회는 지난달 17일 정례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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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로 보행안전 개선
강동구,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로 보행안전 개선
[AANEWS] 강동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스마트 횡단보도인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확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신호등을 보조하고 보행자에게 다양한 신호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보행을 돕는 교통안전시설 보조장치다.
강동구는 올해 12억을 들여 보호구역·교차로·어린이 통학로 등 교통약자와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하고 특히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2020년 명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91개의 횡단보도에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20개의 횡단보도에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43개 횡단보도에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6개 횡단보도에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확대 설치한다.
이 중 23개 횡단보도의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5개 횡단보도의 음성안내 보조장치가 어린이 통학로에 포함되어 있는데, 신암초등학교 등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없었던 보호구역 구간 및 묘곡초등학교 인근 대각선 횡단보도와 같이 신설된 횡단보도에 신규로 설치할 예정이다.
윤희은 교통행정과 과장은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 추진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행 친화적인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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