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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6월 9일까지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모집
수원시, 6월 9일까지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모집
[AANEWS] 수원시가 시민배심원제에 참여할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55명을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수원시 시민배심 법정’은 이해관계가 없는 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제도다.
수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에 따라 고르게 분포할 수 있도록 배심원을 선정한다.
시민예비배심원단은 시민배심원으로 참여하게 될 후보집단으로 2년간 활동한다.
시민배심법정이 열리면 시민예비배심원단 중에서 10~20명을 추첨해 시민배심원으로 선정하게 된다.
시민배심원은 시민배심법정에서 숙의를 통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있는 QR코드에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시민소통과에 방문·우편, 수원시청 본관 1층 시민소통과)으로 신청해도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배심원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며 “시민배심법정을 활성화하고 공정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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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 온나, 모다 모다’ 어린이 가족 연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현대미술관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부처님 오신 날 연휴의 첫날인 5월 27일 최정화 작가와 함께하는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연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정화 작가는 소위 미술작품과는 거리가 멀다고 인식되는 일상용품들을 재료로 작업하며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예술의 권위에 도전한다.
‘온나 온나, 모다 모다’는 최정화 작가와 부산지역 예술인 17명,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시민들이 사용하던 살림살이 도구들을 ‘모다 모다’ 켜켜이 쌓음으로써 물품 하나하나에 깃든 개인의 흔적과 역사성을 되살리고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표명하는 기념비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부산 동구청으로부터 2년간 수탁한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이전 설치를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연수회는 100가족을 대상으로 미술관의 아름다운 야외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화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연수회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서로의 오래되거나 평범한 일상 용품을 재료로 가족만의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후 직접 만든 작품 일부를 미술관 내 공간에 전시해 미술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감상의 장소를 넘어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다른 참여자들 간 교류의 장소로서의 역할을 하는 현대미술관을 기대할 수 있다.
부산현대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교육 확대와 예술 교육을 통한 가족 간 소통 확대로 일상 속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연수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총 2차시 50가족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현대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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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 홍보 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21일 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월 11일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11일은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두 다리를 형상화하고 있는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부산 상징물인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광안대교 걷기 축제’와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11일 워킹데이’, ‘걷기수칙 3·3·3’ 등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수칙 3·3·3 - 걷는 날에는 대중교통 이용 걷기 계단도 이용하고 가족과 함께 걷기 - 걷기 전에는 날씨 확인하고 편한 운동화 신고 준비 운동하기 - 걷는 중에는 주변을 살피고 서로 배려하고 바른 자세로 걷기 시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만큼 시정 현안 사항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및 부산 관광 특화 걷기 여행길 ‘욜로 갈맷길 10선’ 홍보도 병행해 시정 공감대 형성 등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군과 함께 다채로운 걷기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걷기는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교감하면서 걷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에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걷기 활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도 찾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욜로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과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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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부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보건소·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부산금연지원센터·에이아이인사이트 등 총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운영되는 체험관은 총 5개 부스로 자기혈압알기 및 전문의 상담 금연·절주·비만·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체지방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음주고글·비만조끼 체험, 맞춤식 영양상담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로 고혈압 합병증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가지 생활수칙 홍보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상담·홍보·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은 없지만, 두통이나 어지러움,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고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은 물론, 진단 후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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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오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2층에서 ‘제11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은 2013년을 시작으로 부산국제교류재단 중국 상하이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일본 후쿠오카 사회교육단체 ‘베르포회’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연례 행사다.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한·중·일 3개국 어린이들이 그림 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한·중·일간 우호를 증진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그림전을 위해 지난 3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과 미래 도시 부산’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선정한 한·중·일 3개국 유치부, 초등학생의 그림 작품 각 100점씩 총 300점이 이번 그림전에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된다.
또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한국과 일본 어린이 13명에 대한 시상식이 오는 20일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 이번 그림 전시회를 계기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대면 교류를 재개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됐다.
황영하 부산시 외교통상과장은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자매도시인 상하이시와 후쿠오카시 어린이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그림전으로 상호 교류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특히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4년 만에 상하이시, 후쿠오카시 교류단을 부산으로 초청해 대면 교류를 재개해 부산시-상하이시 자매결연 30주년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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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아동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가온누리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참여기구는 시가 지난 2019년부터 매해 운영해 오고 있는 아동권리보장단과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을 말한다.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권리주체로서 아동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지역사회 및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가온누리는 지난 3~4월 부산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 단원을 모집해 총 67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또한, 시는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변호사, 의사, 교수 등 분야별 아동 인권 전문가 5명을 아동권리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구성한 아동참여기구 및 아동권리지킴이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식행사다.
아동참여기구 단원과 상담 후원자로 참여하는 대학생 및 성인 자원봉사자, 아동권리지킴이, 기관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교육 및 사업설명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지킴이 역할 소개 아동대표 선서 팀단합 놀이 안내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참여기구 단원들은 발대식 이후 단별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아동권리 보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은 예산학교 교육과 소모임 활동을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제안서를 작성한다.
11월에는 단원들과 고민해 작성한 정책 제안을 발표한 후, 최종적으로 다듬어진 제안서를 소관부서에 전달하고 주민제안사업에 공모해 활동 결과물에 대해 직접 평가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권리보장단은 월별 주제를 정해 아동 권리 실태조사와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토론회를 통해 아동 권리 설명서를 제작하는 등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들을 만들 예정이다.
김기훈 가온누리 대표는 “아동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아동이 권리주체로서 당당히 인정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어 아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조성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시 아동참여기구’는 부산의 아동들이 스스로 아동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권리의 소중함에 대해 인식해나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고 아동의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지킴이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부산에 걸맞게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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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군포시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AANEWS] 군포시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가구 취약계층을 위한 정리수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독거가구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 사업은 고립된 1인 가구의 고독사, 우울증 예방 및 돌봄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이다.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 사업을 위해 금정동 주민자치회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회에 걸쳐 정리수납 전문강사의 교육을 실시했다.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특색사업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씽크대·냉장고 정리, 청소, 방역, 이불세탁 등을 제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4월부터 매달 4세대씩 2회 방문, 3개월 주기로 12세대를 연말까지 추진한다.
유치주 금정동 행복마을관리소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항상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주의를 기울이고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용규 동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보금자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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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회 전반에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함으로써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시작됐다.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은 다음,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 캠페인에 동참할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음 주자로 부산의 교육을 책임지는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과 변정석 부산시약사회 회장을 지목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소년 마약중독은 뇌 발달이나 의존성에서 성인보다 그 폐해가 특히 심각해, 이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두 분께 캠페인 동참을 요청한다”며 “우리시는 최근 마약류 중독이 계층을 가리지 않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산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류 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약 없는 안전한 부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가 수립·추진하고 있는 ‘마약류 관리 강화 계획’에는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제도 활성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교육 확대, 타 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예방, 감시, 치료의 전방위적인 대응 내용이 담겨 있으며 궁극적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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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함께하니 행복한 효소풍” 진행
군포시니어클럽, “함께하니 행복한 효소풍” 진행
[AANEWS] 군포시니어클럽은 5월 15일 ~ 17일 3일간 약 1,200여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함께하니 행복한 효소풍”을 다녀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군포시니어클럽 효소풍은 충북 제천 청풍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케이블카 탑승과 2010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했던 제천한방엑스포 탐방으로 즐거운 구경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학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환송했으며 군포시니어클럽은 교통통제, 응급상황에 대비한 간호사 파견 등 G샘병원, 원광대병원, 군포경찰서 유관기관의 자원봉사자들과 협조해 어르신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효소풍에 참석한 김 어르신은 “오랜만의 나들이에 여행 전날부터 설렘을 안고 왔는데 볼거리, 이야깃거리, 먹거리 가득한 여행으로 올해 남은 기간동안 일자리 참여에 많은 힘이 될 것 같다”고 했으며 이 어르신은 “노년에 일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일자리에 참여하는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분 좋은 하루였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군포시니어클럽과 군포시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에너지에 같이 기분이 좋아진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나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군포시니어클럽 관장은 “효소풍이 어르신들의 일자리 소속감 향상과 더불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앞으로의 일자리 참여에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어르신들의 여행에 함께해주신 운영법인,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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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기념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법무부가 주최하고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그리고 문화복지공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대사관, 총영사관, 문화원 등 주한 외국공관을 비롯한 부산지역 외국인공동체, 유관기관 등 31개국 76개 단체 1만여명 세계시민이 각국의 문화와 공연을 소개하고 함께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부산시립무용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환영사, 부산시 유공자 표창 수여식, 세계인의 날 기념 및 국적 수여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일상적 유행 전환으로 해외 교류가 재개됨에 따라 일본과 카자흐스탄 공연단이 내한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부산-알마티 우호도시 체결 1주년’을 기념하고자 주부산카자흐스탄총영사관에서 50여명의 카자흐스탄 공연단을 국내로 초청해 카자흐스탄 전통문화 예술을 선보이는 한편 카자흐스탄 특별구역도 운영해 이색적인 문화를 부산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국가별 부스에서는 전통공예품 전시, 음식 및 문화체험, 관광 홍보기념품 배부 등 세계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주 무대에서는 일본, 카자흐스탄, 탄자니아, 벨라루스, 에콰도르, 한국 공연팀의 전통 공연은 물론, 외국인 주민이 직접 경연자로 참여하는 ‘공감문화예술제 얼씨고’와 세계시민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한 세계 의상 경연도 개최한다.
또한, 영화의전당 6층 시네마테크에서는 한-아프리카재단,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협력해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속 세계시민 이야기’ 행사를 개최해, 세계 청소년들과 아프리카 영화인이 제작한 2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150여명의 다국적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운영 체험단으로 참여하며 세계시민 171명으로 구성된 박람회 친구들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활동과 부산시 뉴미디어 멤버스의 부산시정 홍보활동 등 부산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그 의미를 더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제18회 부산세계시민축제는 ‘세계의 연결, 글로벌 도시를 향해’라는 주제에 걸맞게, ‘세계인과 세계문화를 연결하고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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