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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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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체육회, 2023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 축구대회 개최
연천군체육회, 2023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 축구대회 개최
[AANEWS] 연천군체육회가 이달 20일 21일 27일 28일 4일간 연천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을 포함한 총 4개 구장에서 101개 팀 선수 2,000여명이 참가한 ‘2023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연천군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 연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눠 개최되며 미래 축구를 이끌어갈 경기도 내 축구 꿈나무들이 치열한 경쟁속에 아름다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 무엇보다도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대회가 진행되는 경기장 곳곳에 구급차와 안전관리 책임요원 배치, 안전사고 발생 시 적극 대처하도록 책자를 배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최용만 연천군체육회장은 “장차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원인 만큼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뜨거운 경쟁을 통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되, 부상 없이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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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곡야시장 토토즐 페스티벌 개최
연천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곡야시장 토토즐 페스티벌 개최
[AANEWS] 매주 토요일 밤 연천군 전곡읍 상권에서 문화공연과 먹거리, 플리마켓 등이 어우러진 축제가 펼쳐진다.
연천군은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곡읍 로데오거리 상점가 등 전곡읍의 상권에서 ‘2023 전곡야시장 토토즐 페스티벌’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진행해온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사업의 3년차를 맞아 전곡읍의 상권활성화와 관내 주둔 5사단과의 협업을 통한 친군도시 연천형 특화야시장으로 토토즐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역량 있는 5사단 장병들의 노래와 춤, 랩과 밴드공연 등 재능기부 무대와 군악대 특별공연 등이 전곡읍 상권 상인들이 준비한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진행된다.
반합라면 등과 같은 먹거리 메뉴와 군번줄 만들기 등 군문화 체험과 지역주민과 군장병들의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는 ‘함께 가요제’, 전곡읍 상권의 대표 먹거리와 함께하는 ‘생맥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곡읍의 주말 밤을 준비하고 있다.
연천군은 6월 24일까지 봄 시즌으로 매 주말마다 진행하고 혹서기인 7, 8월의 휴식기를 거쳐 9월 가을 시즌으로 재개장을 한 뒤 10월에 전곡역 앞에서 로데오거리 앞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되는 제9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로 2023 전곡야시장 토토즐 페스티벌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전철 1호선의 전곡역 개통과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 관광객 증가를 위해 관·군·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특화야시장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민군협력의 수범사례라 할 수 있는 5사단의 대민협력과 지역사랑에 연천군의 혁신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권활성화 프로젝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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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랍에미리트 아즈만 시와 우호결연 협약식 맺어 -
용인시청
[AANEWS] 용인특례시가 중동지역의 도시와 처음으로 우호결연 관계를 맺었다.
용인특례시는 19일 아랍에미리트의 7개 연방 도시국가 가운데 하나인 아즈만 시와 산업,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우호결연 협약을 UAE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18일 아부다비 WB호텔에서 열린 우호결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암마르 빈 후마이드 알 누아이미 아즈만 왕세자, 마후드 칼라 알하스미 아즈만 시장이 참석했다.
아즈만은 UAE를 구성하는 7개 연방 중 하나로 인구 70만여명이 거주하는 관광·수출 중심 도시이며 수출 규모는 UAE 전체 수출의 20%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UAE의 관광과 수출 분야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아즈만 시가 한국의 반도체 및 4차산업 중심도시이자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도시인 용인특례시와 교류하고자 하는 의향을 밝혀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류·협력을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암마르 빈 후마이드 알 누아이미 아즈만 왕세자는 “용인특례시가 한국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잘 알고 있으며 오늘의 우호결연 협약식을 계기로 양 도시가 친밀하고 성숙한 관계를 맺기를 바란다”고 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동지역 도시와 처음으로 공식 교류·협력관계를 맺게 됐다.
협약은 아즈만 등 UAE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용인 관내 기업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시의 관계자는 밝혔다.
후마이드 빈 라시드 알 누아이미 국왕이 통치하는 아즈만은 UAE 7개의 연방 중 하나로 두바이 북동쪽 22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도시다.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된 곳으로 외국 기업의 투자와 관광시설, 호텔 상업시설 등이 대거 입주하는 등 발전속도가 빠른 도시로 알려져 있다.
아즈만은 세계적인 선박 제조사인 아랍중공업의 본거지이며 대형 항구를 지니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아즈만 자유무역지대에 있는 256개 기업이 수출하는 나라는 65개국에 달한다.
이번 우호결연 협약식은 대한민국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6개 도시 시장들이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방문하는 상황에서 아즈만 측이 용인특례시에 협력관계를 맺자는 의향을 전달함에 따라 이뤄졌다.
용인특례시는 호주 레드랜드, 중국 태안, 베트남 쾅남성, 중국 도문 등 4곳과 우호결연을, 중국 양주, 미국 플러튼, 말레이시아 코티키나발루, 터키 카이세리,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등 5곳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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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26일까지 접수
보은군,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26일까지 접수
[AANEWS] 보은군은 시·청각 장애인의 방송매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각·청각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방송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용 TV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매년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각미디어재단이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보급되는 시각·청각 장애인 전용 TV는 사용자 맞춤형 메뉴 ‘즐겨찾기 기능’이 기능이 새로 추가됐으며 조작메뉴 음성 안내, 자막·수어 화면 분리, 수어방송 화면 비율 확대 등 장애인 편의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신청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시각·청각 장애인, 국가보훈처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이며 장애 정도와 연령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 후 보급된다.
단,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를 수령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시청자미디어재단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군청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시·청각 장애인이 방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용 TV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만큼 지원 대상자에 해당되는 분들은 잊지 않고 꼭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에 23년 5월 현재 시각 장애인 282명, 청각 장애인 618명 총 900명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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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 前 창원시 제2부시장 조영파 임명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에 前 창원시 제2부시장 조영파 임명
[AANEWS] 창원문화재단(이사장 홍남표 창원시장은 19일 조영파 임용후보자를 신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신임 조영파 대표이사는 창원문화재단 이사회 심의 및 창원특례시의회 인사검증을 통과해 임명됐다.
창원 동읍 출신인 조영파 대표이사는 마산시 부시장, 창원시 제2부시장,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 등 지역사회에서 공직생활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특히 공직생활 중 시립예술단 단장으로 예술단을 총괄관리 운영하고 지역 문화예술업무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또한 환경재단 대표이사로 재직해 재단을 직접 운영한 경험 등으로 창원문화재단을 한층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파 대표이사는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을 재정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것 같다 재단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비 공모사업 유치 및 다양한 프로젝트를 가동해 창원특례시민 모두가 문화예술로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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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펼쳐
보은군 회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펼쳐
[AANEWS] 보은군 회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면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이미용봉사는 거동인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모두 20가정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방문해 회남면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모셔와 머리커트, 염색 등 머리 손질과 간식도 같이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도 같이 확인했다.
회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21년부터 김성희 부녀회장의 재능기부로 이미용봉사를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준볌 회장과 김성희 부녀회장은“평소 거동이 불편해 이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봉사를 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이미용봉사,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상길 회남면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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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철도산업의 미래 조망하는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개최
창원특례시, 철도산업의 미래 조망하는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개최
[AANEWS] 한국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2023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가 18일부터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지역 마이스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창원시, 경남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미래 철도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논문 발표와 강연과 전시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양신추 박사의 기조강연과 더불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관계기관 협의회 등 19개 분야의 특별세션이 펼쳐졌으며 산학연관의 철도관련 전문가 900여명이 참석해 철도산업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기관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성과품을 전시하는 전시행사도 열렸다.
창원시는 주요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정책관을 조성해 창원의 산업기반과 정주여건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상영하고 학술행사 참여자를 위해 창원의 주요 관광지 정보를 홍보했다.
개회 첫 날 환영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한석윤 철도기술연구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구정서 한국철도학회장은 “철도산업에 불어온 4차산업기술혁명으로 기술 혁신첨단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철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둘째 날은 테크니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한민국 대표 철도기업인 현대로템의 선도적인 기술력을 견학했으며 20일 산학연 친선 간담회를 끝으로 창원시에서의 학술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창원개최는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0년 철도산업 역사를 가진 창원은 국내 대표기업 현대로템, 로만시스 등 주요 기업과 근로자가 최대집적된 명실공히 철도의 중추지이다.
기관차, 전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철도 차종뿐 아니라, 세계적 기술력의 한국형 KTX가 창원에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창원은 한국철도의 해외 진출 거점지로서 2022년 전국 수출액 1조 1,900억원 중 1조 1,350억원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현대로템이 코레일 7,100억원, SR 1조 원의 동력분산식 고속철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관내 중소 철도업체와 제조업 전반의 일감 확보, 고용유발 등 큰 낙수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향후 국내의 지속적인 고속철 수요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였을 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한 걸음 다가서는 등 창원 철도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전기를 맞아 글로벌 철도강국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첨단기술 개발과 미래사회 대비가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시도 트램, 마산역 복합환승센터, UAM과 7대 항만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진해신항 투자 등 모빌리티와 물류 분야 혁신 성장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많은 전문적인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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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강어업계 홍천강 불법어로행위 위법자 적발
새홍천강어업계 홍천강 불법어로행위 위법자 적발
[AANEWS] 새홍천강어업계는 18일 새벽, 홍천강에서 배터리인 전류를 이용해 불법어획을 하는 일당을 현장에서 검거해 경찰에 넘겼다.
새홍천강어업계 계장 및 계원들은 홍천군 북방면 노일리 ~ 서면 팔봉리까지 배터리 전류를 이용해 불법으로 어획하는 일당을 따라 조용히 추적해 장비를 싣고 나오는 현장을 관할 경찰과 함께 덮쳐 일당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현장에서 잡은 어류는 현장에서 방류했으며 불법 어구 및 장비는 압수해 경찰에 넘긴 상태이다.
이날 잡힌 범법자들은 ‘내수면어업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홍천강은 평소 악질적이고 전문적으로 불법으로 어획하는 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군 뿐만 아니라 어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주간·야간에 단속에 적극 임하고 있다.
최해철 새홍천강어업계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홍천강에 불법어획 범법자들이 근절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홍천강 어족자원과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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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양양군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양양군, 상반기 양양군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AANEWS] 양양군이 18일 소회의실에서 양양 평생교육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는 ‘2023 상반기 양양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의장인 김진하 양양군수를 포함해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양양군의 평생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부의장 선출 평생교육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 2023년도 평생교육사업 의견 수렴 평생학습도시 조성 추진 방향 및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7월 양양군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했고 실무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8월부터 12월까지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올해 1월 평생학습도시 교육부 공모사업을 신청해, 3월 비로소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았다.
앞으로 군은 학습서핑 우수동아리 지원 귀농인·귀촌인 프로그램 공모제 서프시티 서핑교육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학습서핑 라운지구축 등 1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평생교육 관련 대학과의 MOU 체결, 평생교육 포럼 및 비전 선포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주민들께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양양군이 평생학습도시로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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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점검률 62%
함평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점검률 62%
[AANEWS] 전남 함평군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19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이병용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집중안전점검 시설물 소관 부서 팀장 등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점검대상 시설물은 교량, 저수지, 하천, 캠핑시설 등 민간시설물과 공공시설물 총 53개 시설물로써 11개 실과소가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53개 시설물 중 33개 시설물 점검을 완료해 점검률은 전국 평균 21%를 훨씬 웃도는 62%를 기록했다.
나머지 20개 시설물은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설물 점검에는 함평군 안전관리자문단, 유관기관 등 안전점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예산 소요 시에는 사업비를 확보해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등록된 시설물 외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을 추가 발굴해 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이 안전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군민이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는 점검표를 5월 반상회 시 각 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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