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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지보체,‘이야기가 있는 경로당’사업 시작
광주시 도척면 지보체,‘이야기가 있는 경로당’사업 시작
[AANEWS]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진우4리경로당에서 올해 첫‘이야기가 있는 경로당’ 사업을 진행했다.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이야기가 있는 경로당’사업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경로당 내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과 야외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기념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어르신들의 단체 사진을 출력해 경로당 내에 전시함으로써 지난날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경로당이 행복 충전소가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장수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서준규·안용래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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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걸음아 나 살려라 오천보 걷기
밀양시, 걸음아 나 살려라 오천보 걷기
[AANEWS] 밀양시는 다빈도 의료이용 의료급여수급권자 36명과 함께 지난 20여 일간 ‘걸음아 나 살려라 오천보 걷기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걷기 사업은 ‘하루 오천보 걷기, 기간 내 10회 목표 달성’을 통해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들이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걷기사업에 참여한 한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밖에 나와 걷기를 하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한 걷기 운동으로 스스로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30명에게는 5월 중 목표달성 기념품을 전달하고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적정 의료이용을 위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문화 확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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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회, ‘2023년 방역발대식’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회, ‘2023년 방역발대식’
[AANEWS]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8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2023년 광남1동 방역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광남1동 남·여 새마을회 및 기관단체장 등 35여명이 참석했다.
유근창 광남1동장은 “해마다 방역 최일선에서 물심양면 봉사하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박광성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 넘는 긴 여정의 방역 활동에 들어간다.
무엇보다 무더위 속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방역활동을 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남1동 새마을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30일까지 방역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태완 광남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모기 등 해충의 조기 출현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연무소독 등 친환경 방역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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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종합경기장으로 영화보러 오세요
진주종합경기장으로 영화보러 오세요
[AANEWS] 진주시는 오는 2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첫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을 개최한다.
진주시와 지역 인터넷 카페인 “진주아지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나이트마켓은 오후 5시, 문화공연과 영화 상영은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6일 첫 회에 상영될 영화는 올해 3월에 개봉한 배우 유연석, 차태현 주연의 ‘멍뭉이’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뜻밖의 멍뭉이들이 등장해 ‘견’명적인 만남과 함께 신나고 따뜻하고 버라이어티한 내용으로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작품이다.
영화 상영에 앞서 인형극, 댄스 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 달빛영화제와 나이트마켓에서 소중한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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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2동 지보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거리 캠페인
광주시 광남2동 지보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거리 캠페인
[AANEWS]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이웃을 찾고 듣고 알려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이날 위기가구 발굴 홍보 문구가 기재된 부채와 1회용 앞치마 등 기념품을 들고 거리로 나가 식당, 부동산, 편의점 등 관내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1인1계좌 갖기 운동을 펼쳤다.
탁찬길·박준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으로 발굴될 경우 공적 지원부터 민간 지원까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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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강이 있는 그곳, 초동연가길을 걸어볼까
꽃과 강이 있는 그곳, 초동연가길을 걸어볼까
[AANEWS] 경남 밀양시 초동면은 예로부터 대단위 시설하우스 단지에서 빛깔 좋은 가지, 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 채소 생산으로 유명한 곳으로 낙동강변의 비옥한 들녘에서 명품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차월마을은 낙동강과 가장 인접한 대표적 채소 생산지로 꼽힌다.
이곳에 이름마저 멋진 둘레길이 하나 있는데, 바로 2015년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으로 조성한 ‘초동연가길’이다.
초동연가길은 국토교통부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초동면과 차월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봄에는 꽃양귀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고 가꿔 명품 힐링 산책로로 거듭나고 있으며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 명소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걷기 좋은 왕복 4km의 꽃과 강이 어우러진 산책로로 ‘이 길을 함께 걸으면 가족은 행복을, 연인에게는 좋은 인연을, 친구는 우애를 돈독히 한다’해 ‘아름다운 인연’을 뜻하는 연가길로 이름 지어졌다.
시는 지난해 초 반월습지 생태탐방길을 조성해 기존 연가길과 연계된 4km의 둘레길을 완성했다.
꽃길로만 이뤄졌던 연가길이 낙동강 반월습지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탐방로로 탈바꿈해 더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산책로 입구 잔디밭 2곳, 힐링쉼터 2곳을 조성하고 면민들의 재능기부로 사슴 포토존·장승·솟대 등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초동연가길의 명품화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리고 연가길의 유래를 설명하는 스토리보드를 제작 설치하고 산책로 주요지점에 명칭을 부여하는 스토리텔링화 작업으로 잔디밭인 아기뜰·자기뜰, 힐링쉼터인 멍타정·낙동뷰, 연가길 내 나루쉼터·개말쉼터가 탄생했다.
매년 증가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다목적광장을 조성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초동연가길 진입로와 출입로를 다르게 해 올해는 관광객들이 연가길을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연가길 내에 나루쉼터, 개말쉼터에 이은 세 번째 쉼터로 가칭 자연쉼터를 조성했으며 벤치그네 3개를 설치하고 강변의 잡목을 제거해 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포토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책로 입구에는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연가길 산책로의 모습에서 이름을 딴 ‘아기뜰’과 ‘자기뜰’이 있다.
‘아기뜰’은 330㎡ 정도의 작은 잔디밭이고 ‘자기뜰’은 1,550㎡ 정도의 큰 잔디밭으로 축제 때는 공연장으로 평소에는 방문객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올해 아기뜰에는 면민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길이 10m 정도의 청룡·황룡을 설치하고 연가길 곳곳에 허수아비들도 배치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생태탐방길 조성과 함께 낙동강 반월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습지감상존인‘멍타정’도 가볼 만하다.
‘멍타정’은 멍 때리기 좋은 정원이라는 뜻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맘 편히 휴식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름 지어진 장소다.
또한 탁 트인 낙동강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낙동뷰도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연가길 산책로는 올봄에도 어김없이 양귀비의 붉은 떨림으로 물들여지고 있다.
올 초 파종한 꽃양귀비, 백일홍, 금계국 등이 예년에 비해 적은 강수량과 낮은 기온으로 현재 성장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5월 말경에는 만개한 꽃들의 아름다운 자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꽃양귀비 절정 시기인 오는 27일과 28일에는 ‘초동연가길 꽃양귀비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연가길 걷기대회, 새터가을 굿놀이 공연, 추억의 3종 놀이, 밀양아리나 버스킹 특별공연, 허수아비 만들기, 통기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서는 현재 초동면민이 된 귀농·귀촌인 중심으로 ‘밀양시민되기 홍보부스’에서 맞춤형 상담을 한다.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와 연계해 차별화된 자연환경과 힐링장소를 부각하면서 살기 좋은 밀양시로 전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면민들의 재능 활용 상품과 식음료 판매 부스 등 다양한 부스와 초동면새마을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향토식당을 운영해 축제 기간 내내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김태수 초동면장은 “다가오는 초동연가길 꽃양귀비 축제 기간에 꼭 방문해 시원한 낙동강 바람과 아름다운 꽃길에 감미로운 음악을 더해 가족, 연인과 함께 눈과 코와 귀를 즐겁게 할 산책길을 걸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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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근절로 안전한 진주 만들어요
음주운전 근절로 안전한 진주 만들어요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주시 중앙광장사거리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가 함께 음주운전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음주운전 근절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시보건소는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진주시경찰서와 함께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홍보물을 배부하고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합동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음주운전 및 음주와 관련된 사회적 폐해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1년 경상남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9년 대비 153건이 증가했고 음주운전 재범률은 44.6%로 나타났다.
또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경남은 연간 총 864건의 음주운전 사고 발생으로 전국 시도에서 여섯 번째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나와 나의 가족뿐만 아니라 전 사회에 걸쳐 영향을 주는 무서운 행위”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전 시민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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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강한 미래 상징할 도시 브랜드 개발 착착 진행 중
진주시, 부강한 미래 상징할 도시 브랜드 개발 착착 진행 중
[AANEWS] 진주시 새 도시 브랜드 개발 작업이 순항하며 5부 능선을 넘었다.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브랜드 개발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 수행기관인 아이엠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보고회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새 브랜드 네이밍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사항 등 추진상황과 최종 성과품 제작까지 남은 향후 일정에 대해 보고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을 짚어보면, 진주시는 지난 1월 도시 브랜드 개발 용역에 착수한 후 2월에는 2주간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여론을 두루 살폈다.
비록 표본집단이 크지는 않으나 설문 결과를 통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진주시의 이미지를 짐작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새 브랜드 개발 방향에 대해서도 결정할 수 있었다고 용역기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진주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강진주의 미래상이 적절히 반영된 상징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용역기관에 주문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이 끝나고 최종 후보군이 결정되면,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시행해 진주시 새 브랜드를 확정 지을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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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창녕군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AANEWS]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영산면청소년지도위원은 영산 시장 주변 및 학교 일대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안내표시물이 미부착 됐거나 노후화된 스티커는 교체했다.
특히 주류 판매 업주에게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분증 확인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아동폭력예방을 위한 홍보물도 배부해 아동폭력예방 활동도 전개했다.
하회근 면장은 “청소년과 아동들은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자랄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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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복지지설 종사자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급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16명에게 취약한 근무환경 개선과 장기근속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보수교육비와 법정의무교육 지원에 이어 여가 활용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업무 만족도를 높이는 등 광양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신설했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경로당, 노인일자리 등을 제외한 84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 4대 보험 가입자 및 주 40시간 이상 근무자로 1~5년차는 20만원, 5년차 이상은 2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복지포인트는 건강관리, 문화탐방, 자기계발 등 원하는 복지 항목을 선택해 사용한 뒤, 매월 말까지 광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증빙서류를 첨부한 신청서를 작성해 환급 신청하면 익월 10일에 지급되는 방식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광양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종사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종사자분들이 업무에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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