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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07시, 개화→김포공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통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개화→김포공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5월 26일 금요일 07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국토부 대광위 및 서울시와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한 결과 이례적으로 한 달 만에 조기 개통을 이끌어 냈다.
이번에 개통하는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는 행주대교 남단 교차로부터 김포공항 입구 교차로까지 2.0km 구간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아침 7시부터 10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출퇴근 시간에만 운영된다.
버스전용차로 설치와 함께 일반차량의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김포대로 서울 진입 구간 차로가 확장되고 올림픽대로 방향 우회전차로도 설치된다.
이로써, ′22년 1월부터 운영 중인 ‘고촌→개화 버스전용차로’를 포함해, 사우동~고촌~개화~김포공항까지 총 10km에 이르는 버스전용차로가 완성되어 출퇴근 시간 버스의 통행속도와 정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속적인 증차와 급행 운행을 하고 있는 70번 버스는 이번 전용차로 개통으로 실효성이 더욱 높아져 어떤 교통수단보다도 김포공항역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스전용차로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행주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의 일반차로가 축소되고 일반차로의 용량이 감소되어 일반차량의 교통정체 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따라, 시는 버스전용차로 개통 후 교통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교통흐름 및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시민들의 김포골드라인 이용을 70번 버스로 분산하기 위해 역사 앞에서 김포시 자원봉사자단과 함께 70번 버스 정류장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김포시에서 마련한 교통개선 대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70번 버스를 김포시만의 혁신적인 버스 운송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 만큼 로고를 비롯한 브랜딩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신뢰와 친근함으로 다가서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광위,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버스전용차로가 조기 개통될 수 있었다”며 “시에서 운영하는 70번 버스가 급행성과 정시성을 모두 갖추게 됐다 올 초 운행 시작 이래 4개월여 만의 많은 발전이 있었다 안전한 출퇴근길을 위해 70번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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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허균 미생물제 확대 보급… 영농 비용 낮춘다
논산시, 특허균 미생물제 확대 보급… 영농 비용 낮춘다
[AANEWS] 논산시가 특허균 미생물제를 적극 활용, 채소류 작물병 예방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 증대에 나선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험적으로 500여 농가 대상 약 20톤의 특허균 미생물제를 배부했는데, 농가의 반응이 좋다”며 6월 이후 미생물 배양시스템 가동의 속도를 높여 관내 농업인에게 기준에 맞게 공급할 계획이라 밝혔다.
특허균 미생물제는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2종으로 논산시 특허균주 NS05는 딸기와 오이 등의 작물에서 발병하는 흰가루병·탄저병·시들음병 방제와 작물생육 촉진에 효과가 탁월하다.
농촌진흥청 특허균 GH1-13은 감자, 고추, 토마토, 딸기의 균핵병·역병·탄저병·무름병 등에 대한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병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특허균 효과를 바탕으로 방제 횟수를 최소화해가며 영농 비용을 절감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및 시험연구소와 협업해가며 작목별 실증시험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추후 다양한 효과를 입증해 유기 농자재로 등록하고 제품 상용화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특허균 미생물제를 관내 농업인에게 무료로 공급하며 농가의 생산부담을 낮추고자 한다”며 “다양한 바이오 기술의 특성과 활용법을 농촌사회와 공유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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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자치 역량 강화 교육’ 1천 주민 함께했다
논산시 ‘찾아가는 자치 역량 강화 교육’ 1천 주민 함께했다
[AANEWS] 논산시가 주민 주도적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북돋고자 실시한 ‘찾아가는 자치역량 강화 교육’이 19일 노성, 부적면의 순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일 시작되어 관내 전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총 1천 명가량의 주민이 동참, 활발하고 성숙한 주민자치로 가는 길에 함께했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의 개념부터 기능, 역할은 물론 이웃 간 네트워크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발전 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참여 주민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질문과 토론을 이어가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특히 각 읍면동별 특색과 상황에 맞는 마을공동체 조성에 도움이 되는 사례소개·탐구의 시간도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이 높았다는 평가다.
한 주민자치위원은 “정책이 만들어지고 추진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강한 책임의식을 느꼈다”며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해 공동체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가며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전체적인 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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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허가 & 인재 풀 다각화 ‘기업하기 좋은 논산시’의 명쾌한 행정 눈길
신속한 허가 & 인재 풀 다각화 ‘기업하기 좋은 논산시’의 명쾌한 행정 눈길
[AANEWS] 논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을 갖춰가며 방산기업을 비롯한 유수 기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논산시와 1,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은 ㈜KDind는 신속한 인허가 지원 속에 올해 3월 기공식을 열고 첫 삽을 떴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책임의식에 힘입어 허가 민원 처리에 안정감과 속도감이 더해진 결과다.
논산시가 추진한 ㈜KDind 개발허가 과정을 살펴보면, 불과 36일 만에 공장 신설승인 절차가 마무리됐다.
시 관계부서들은 법적 테두리 안에서 행정적 단계를 신속·간명하게 처리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 외 건축허가 등 세부 절차들도 일사천리로 진행 중인 상황이다.
논산시가 지닌 기업 유치에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시간이 곧 돈’이라는 말이 있듯, 기업은 허가 절차가 빨라지면 입주 준비에 드는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전반적인 착·준공 일자가 앞당겨지면 그만큼 공장 가동과 자금회수 시점도 빨라지기에, 기업인 입장에서 신속한 인허가는 투자를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지난 4월 논산시 투자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 위촉된 ㈜KDind의 정정모 대표는 위촉식 당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주민 여러분의 협조 속에 단지 조성 절차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같은 날 함께 공동위원장 위촉장을 받은 ㈜풍산FNS의 류상우 대표는 “시장님과 공직자들의 열정과 관심, 탄탄한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한 신속 행정이 논산시가 가진 특장점”이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업 투자유치에서 한 발 나아가 인력 확보에 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백 시장은 관계인구 개념에 방점을 찍고 해마다 논산을 찾는 육군훈련소 12만 훈련병들을 ‘親논산시민’으로 삼고자 한다.
논산에 우호적 관심을 보이는 관계인구를 다수 만들어가며 잠재적 지역인재로 만든다는 목표다.
관계인구란 정주·체류하는 인구가 아닐지라도 특정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보이며 다양한 형태로 관계를 유지하는 인구를 말한다.
그 인구는 상품 구매자가 될 수도 있고 투자자 또는 독지가가 될 수도 있으며 나아가서는 법적 시민이 될 수 있는 만큼 소멸 위기 지역일수록 특히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백 시장은 “육군훈련소에서 고된 과정을 밟은 훈련병들에게 논산이라는 지역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며 개선된 이미지를 안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관계인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기업과의 시너지를 높일 것이라 밝혔다.
논산시는 향후, 제대 장병을 위한 ‘취업상담센터’를 조성해 젊은 세대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취업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백 시장은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와 그에 걸맞은 인재들이 논산으로 모여들게 만들어야 한다”며 “기업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동시에 젊은 세대가 그 환경 속에 머물러 살 수 있도록 도시 인프라를 혁신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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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53개 마을로 찾아간다 영양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논산시, 253개 마을로 찾아간다 영양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AANEWS] 논산시가 253개 마을로 직접 찾아다니며 실시하는 영양특화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양특화 프로그램-싱겁게 먹어도 맛있어요’는 각종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예방을 위해 저나트륨 식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기획됐다.
시 보건소는 고혈압 관련 보건교육·저나트륨 식이에 대한 영양교육·요리 실습 등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조성에 힘쓰고 있다.
연초 이뤄진 건강취약지역 253개 마을의 1회차 건강측정 결과, 65세 이상의 고혈압 유병률은 66%로 나타났다.
시 보건소는 오는 8월까지 2회차 영양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해가며 고혈압 유병률 감소를 이뤄내겠다는 목표다.
또한 지속적인 한방진료, 건강측정,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의료기관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함께하고 있는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저염 음식을 만들고 맛보며 건강도 챙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갖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담당자는 지역주민들의 건강행태에 알맞은 특화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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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장애인복지관, 가족과 함께 뛰고 신나는 가족명랑운동회
부여장애인복지관, 가족과 함께 뛰고 신나는 가족명랑운동회
[AANEWS]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부여군민체육관에서 장애인가족 120명과 가족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명랑운동회에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큰 공 굴리기, 에어사다리, 볼풀공 서바이벌, 바구니 탑 쌓기, 줄다리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9종목의 게임구성과 푸짐한 상품 제공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이 함께하기 어려운 요즘 시대에 장애인과 가족들이 모여 함께 하나가 돼 뛰놀며 가족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운동회에 참여한 한 부모는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보다 더 신나게 하루를 보냈다”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박종화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과 건강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족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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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천세계봉사단’ 부여방문 및 홍보활동 전개
부여군, ‘인천세계봉사단’ 부여방문 및 홍보활동 전개
[AANEWS] 부여군은 지난 20일 인천세계봉사단 40명이 부여군을 방문해 주요관광지 소개, 부여생활인구 10만 목표달성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인천세계봉사단은 ‘봉사·섬김·애국’을 표어로 지역사회 역량강화, 아동·노인·여성·장애인·사회적약자 도우미 역할, 해외선양업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부여방문은 제21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사전홍보 및 부여 생활인구 10만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귀농·귀촌 설명회,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주요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유튜브로 촬영·생중계하며 부여를 전국에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8기 군정목표인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의 홍보단 역할을 해준 인천세계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다양한 지역단체화 홍보채널을 통해 부여군을 소개하고 새로운 생활인구 창출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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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장암면, 주거환경개선 정비 지원 나섰다
부여 장암면, 주거환경개선 정비 지원 나섰다
[AANEWS] 부여군 장암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비만 오면 집의 누수로 전기 사용을 못하고 촛불만을 켜고 생활하는 위기가정을 발굴해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
해당 가정은 이웃이 어려움에 처하면 발 벗고 나서 자원봉사를 하는 등 모범을 보여왔으나 정작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은 집안으로 비가 벽을 타고 흘러내려 전기 사용을 하지 못하고 촛불로 어둠을 밝혀야 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에 장암면에서는 대상 가정의 딱한 사정을 듣고 한국사회보장협의회, 이랜드 복지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암농협 및 장암면 새마을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탬으로 더 이상 누수로 인한 걱정이 사라져 촛불을 켜지 않아도 되게 됐다.
백승일 장암면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단시간에 생활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속해서 대상자를 살피고 앞으로도 마을 내 위기 이웃 발굴과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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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면, 올해 첫 출산가정에 ‘아이마중 꾸러미’전달
홍산면, 올해 첫 출산가정에 ‘아이마중 꾸러미’전달
[AANEWS] 부여 홍산면이 최근 올해 첫 출산 가정을 방문해 아기 탄생 축하 선물로 ‘아이마중 꾸러미’를 전달하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
‘아이마중 꾸러미’ 지원은 저출산 시대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홍산면에 출생신고를 한 출산 가구정을 대상으로 초점책, 기저귀, 물티슈 등 10만원 상당의 육아물품을 증정한다.
강관옥 면장은 “준비한 물품이 조금이나마 육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조한 출생률을 극복하고 안정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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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새마을부녀회, 고난도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최근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가구는 신체 허약한 고령 어신과 몸이 아픈 자녀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가구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힘을 모아 내부 청소 및 정리서비스를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사례관리 대상자는 “신체적으로 힘들어 혼자서는 청소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깔끔하게 집안을 청소해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순예 부여읍새마을부녀회장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든든한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광구 부여읍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시간을 내어 봉사에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늘 함께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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