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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양평군, 2023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AANEWS] 양평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참여 학습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학습강좌를 배달해 주는 학습자 맞춤형 교육 사업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극복해 언제 어디서든 원활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2023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5인 이상의 양평군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신청해 참여하면 된다.
학습모임이 신청한 강좌는 7월부터 10월까지 기간 동안 총 24시간 이내로 자율 편성해 운영되며 23팀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등록된 배달강좌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배달강좌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평생학습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이 뜻을 모아 모임을 만들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이번 찾아가는 배달강좌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즐거운 배움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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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장 만들기’통한 지역나눔 청소년 프로젝트 진행
양평군,‘장 만들기’통한 지역나눔 청소년 프로젝트 진행
[AANEWS]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지평면 월산리에 위치한 지평농협 전통장류센터에서 청소년과 가족 70여명과 함께 청소년 지역나눔 프로젝트 “세대가 전해준 전통 먹거리 장”을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지역나눔 프로젝트는 공개 모집을 통해 관내 청소년을 포함한 21개 가족을 대상으로 공동체의식과 먹거리 생산의 가치를 위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가족별로 된장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등을 함께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박혜정 관장은 “지역 내 협업체계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늘 한결같은 관심과 신뢰를 가지고 참여해주시는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성과 역량을 갖춘 양평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연구하고 제공할 것이니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고 말혔다.
행사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들에 성장 과정에서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양평에서만이 가능한 양평다운 교육을 위해 휴일에도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해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참여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만든 전통장은 오는 추석 명절에 관내 12개 읍·면 소외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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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봄철 산란기 불법 어업 합동단속 추진
양평군, 봄철 산란기 불법 어업 합동단속 추진
[AANEWS] 양평군은 지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합동단속 기간 운영에 맞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법어업 단속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자체계획을 수립해 합동단속 추진 및 연중 수시 지도·단속을 시행 할 예정으로 고질적인 불법 어업 근절을 통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특히 양평군은 불법 어구의 적재·사용·유통과 직판장 등 판매현장을 집중 단속 추진할 예정이며 위법행위 적발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불법 어업 지도 및 단속으로 어업 질서의 확립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어업인과 주민들은 관련 법령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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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미래복지 경영을 위한 사회복지포럼 개최
양평군, 미래복지 경영을 위한 사회복지포럼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미래복지 경영을 위한 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
사람 중심에 행복하고 안전한 양평을 위한 지역복지의 방향을 탐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래복지경영이 주최하고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으로 주관으로 열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 및 시설 종사자들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서강대 사회복지학과 문진영 교수의 기조강연에서는 역대 정부의 복지 비전과 ‘돌봄’에 대한 사회의 책임 및 양평군의 실현 방안이 제시됐고 경기대 김형모 교수의 ‘돌봄의 비전과 과제’, 방통대 유범상교수의 ‘노인복지의 방향탐색’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또 아신대 상담복지학부 손신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에서는 노인과 아동의 돌봄에 대한 양평군의 방안에 대해 질의 응답식의 토론을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8기에서 추구하는 복지의 방향은 이웃을 향한 돌봄과 배려이며 이를 위해 군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중시하고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복지 정책을 반영해 양평군이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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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 네트워킹 활동‘너의 이름은’개최
양평군, 청년 네트워킹 활동‘너의 이름은’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9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양평군이 주최하고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이 주관한 관내 청년 모임 ‘너의 이름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양평청년봉사단 어울림, 청년문화기획단 Moon&River, 플로깅in양평, 만.미.애 4개 동아리와 요디작업장, 통합문화예술기획 딴꿈양식장,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3개 단체 청년 등 70여명이 참석해, 전문강사를 통한 레크리에이션과 각종 이벤트, 단체별 활동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이 모임은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어울리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청년의 소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양평을 대표하는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정착과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지원 사업과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청년인턴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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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풍 이야기’ 추진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풍 이야기’ 추진
[AANEWS]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 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특성화 사업 ‘소풍 이야기’를 진행했다.
‘소풍 이야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참여 어르신들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으며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위해 8회기 동안 회고록을 작성한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어르신들은 1:1로 한 조가 되어 어르신의 살아온 인생을 회고록으로 작성하기 위해 담소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늘 혼자 집에만 있어 일상이 지루했는데 이렇게 활동할 수 있게 해주어 고맙고 친구들도 만들고 자식도 한 명 더 생긴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남은 시간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만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특성화 사업 ‘소풍 이야기’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회상해보며 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남은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국 소하2동장은 “최근 고령화로 사회적으로 고립된 채 홀로 지내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소풍 이야기’는 앞으로 회고록 작성을 진행하며 중간에 3회에 걸쳐 민화 수업도 함께해 어르신들의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고 성취감을 높여 심리적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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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탄소중립·NO 플라스틱’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다져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5월 정례회의에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결의를 다졌다.
이날 일직동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은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폐박스를 활용해 ‘태어난 김에 탄소중립·NO 플라스틱’ 등 결의문과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의 탄소중립 피켓을 만들고 실천을 다짐했다.
평재인 일직동 주민자치회장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진영 일직동장은 “탄소중립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직동에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유관 단체 및 기관 등과 연대해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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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2동 통장협의회,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위한 자전거 타기 생활화 캠페인 펼쳐
광명시 광명2동 통장협의회,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위한 자전거 타기 생활화 캠페인 펼쳐
[AANEWS] 광명시 광명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관내 대로변과 골목 등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전거 타기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
광명2동 통장 전원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박스를 재활용해 만든 탄소중립 실천 피켓을 들고 기후위기 시대에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직접 타고 다니며 주민들에게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홍보했다.
양숙자 광명2동 통장협의회장은 “평소 자전거 이용을 생활화하는 통장님들의 아이디어로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우리 통장들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서 광명2동 탄소중립 실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광명2동장은 “오늘 캠페인이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명2동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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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도시기본구상 시민과 공유한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 당선작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명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국제공모 당선작은 최우수작인 ‘광명시흥 뉴-넥스 시티’와 우수작인 ‘엔+터 시티’이다.
최우수작 뉴-넥스 시티는 연결을 통한 새로운 미래를 표방한 작품으로 광명시와 시흥시를 연결해 도시 공간 가치를 높이고 사회 공동체 통합을 통해 도약하는 미래 도시로서 가능성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작 ‘엔+터 시티’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터전을 의미한다.
국제공모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전체에 대한 도시기본구상과 특화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을 수립하고 주거·일자리·교통·환경·안전 등 도시 미래상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LH 주관으로 지난 2월 시행됐다.
당선작은 지난 5월 2일 발표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가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를 갖춘 수도권 핵심 거점 명품자족도시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국토부, LH, 시흥시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 중심의 미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H는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해, 올해 하반기 국토교통부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2027년부터 주택 7만 호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광명시 광명·옥길·노온사·가학동과 시흥시 과림·무지내·금이동 일대에 여의도 면적의 4.3배인 1천271만 1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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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도시 광명시, ‘사계정원,‘전통정원’ 등 특색있는 정원 조성
광명시청
[AANEWS] ‘정원문화도시’를 추구하는 광명시가 관내 주요 공원에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한다.
광명시는 올해 한내근린공원에 ‘사계정원’, 충현역사공원에 ‘전통정원’을 각각 조성하고 낡은 시설을 교체하는 등 공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를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최고의 정책은 정원문화도시”며 “광명시 어디에서나 걸어서 15분 안에 정원을 만나고 곳곳에 꽃길, 마을정원, 수직정원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정원과 숲을 누리는 ‘공간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사계정원’ 조성 등 한내근린공원 개선사업은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계정원’은 기존 분수대를 철거한 자리에 130㎡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화살나무 등 관목 250여 그루를 비롯해 사계절 내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무늬억새, 수국 등 다양한 꽃과 식물 2천100여 본을 식재하고 한내천이 흐르는 공원 이미지에 맞춰 조류를 형상화한 포토 벤치도 설치한다.
또 경사면에 조경석을 재설치하고 낡은 계단 등도 교체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 벤치는 산뜻한 디자인 벤치로 교체하고 그늘막을 추가 설치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충현역사공원도 휴게시설 확충, 노후시설 정비를 비롯해 ‘전통정원’을 조성해 역사공원 명칭에 부합하는 장소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현역사공원에는 한국적인 미를 강조한 370㎡ 규모의 전통정원과 400㎡ 크기의 초화원이 조성된다.
또 교목 50그루와 관목 4천 그루도 추가로 식재한다.
오래된 의자를 교체하고 파고라와 그네의자 등을 추가로 설치해 휴게공간을 확충한다.
또 바닥포장과 우배수공 등을 교체해 쾌적한 산책로도 마련한다.
시는 6월 중 주민설명회를 거쳐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 오는 8월 착공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광명시는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11회 경기도 정원문화박람회를 유치해 오는 10월 일직동 새빛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안양천, 목감천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 일대를 도시정원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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