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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포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사랑의 기억’개최
2023년 목포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사랑의 기억’개최
[AANEWS] 목포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수권 신장을 위해 ‘사랑의 기억’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가정의 달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사랑의 기억’이라는 타이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관람객에게 사랑의 추억을 소환하게 하는 낭만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 음악발전 및 다변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연 관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 좌석 무료이다.
다만 지정 좌석제러 티켓을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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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장비활용 기술창업 교육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2023년 장비를 활용한 기술창업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센터 내 보유 장비를 활용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으로 레이저커팅기교실, 봉제교실, 목공교실 총 3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산청년거점공간 ‘청촌방앗간’과 협력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장비교육에 관심 있는 만 39세 미만 청년이며 레이저커팅기교실 10명, 봉제교실 10명, 목공교실 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단, 6월 2일까지 청년 지원자 미달 시 모집대상을 장비교육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으로 넓힐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6월 9일까지이며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및 고산청년거점공간 ‘청촌방앗간’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고산청년거점공간 ‘청촌방앗간’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고가의 장비가 없어 실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제품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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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봄볕’ 정신건강연합축제 성황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연합축제를 열고 참여자들의 마음을 돌보고 응원했다.
23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완주군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정신건강 연합 축제 ‘완주의 봄, 마음 볕이 들었습니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볕축제는 정신건강을 주제로 삼봉중앙로공원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완주군민이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는 완주군보건소, 완주소방서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대자인병원 등 지역사회 12개 기관이 협력해 아동부터 노인까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정신건강 한마당을 선보였다.
마음건강골든벨 아동, 성인 정신건강검진, 스트레스검사 혈압, 혈당, 골밀도, 시력, 구취 검사 CPR, 칫솔질 교육 어린이화분 만들기, 걱정인형만들기, VR체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남인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유일의 정신건강 공공서비스 주체기관으로 봄·볕축제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정신건강서비스,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힐링하고 체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완주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캠페인을 처음 진행했는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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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자동차 극장 무료 영화 상영 큰 호응
임실군, 자동차 극장 무료 영화 상영 큰 호응
[AANEWS] 임실군이 현대모터클럽과 함께 지난 20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주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자동차 극장을 무료로 운영했다.
현대모터클럽은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활동이 어려운 시기부터는 자동차 극장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행사 당일 자동차 극장 입장 가능 시간인 오후 5시 이전부터 관람객들의 차가 줄지어 기다리며 처음 진행되는 자동차 극장에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자동차 극장에 입장한 차는 총 150여 대 45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현대모터클럽 Drive-in movies 역대 최대의 관람객을 맞이했다.
영화관람이 끝난 후 많은 방문객들이 야간경관을 즐기기 위해 테마파크 내부로 발길을 다시 돌리며 임실군은 일석이조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방문객의 만족을 높였다.
심 민 군수는“자동차 극장이 낯선 군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군민들이 보다 나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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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최적의 스마트도시 향해 힘찬 첫발
목포시,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최적의 스마트도시 향해 힘찬 첫발
[AANEWS] 목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목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도시 기반 확보 본격화에 나섰다.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 기술 등을 융·복합해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장, 시의원, 용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 수행 목적 및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목포시의 향후 5년간 중장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으로 목포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해 연차별 실행계획 수립하고 시민 참여 리빙랩을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의 편리함을 갖춘 생활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가 도출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시 스마트 도시계획의 완성도 있는 수립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도시에 앞장서고 이미 수립된 목포시 도시관리계획과 민선8기 공약 및 현안 사항과 연계해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스마트 도시계획을 디자인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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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임실군,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바쁜 농번기철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추진해왔던 공동급식 사업을 일상 회복에 따라 확대 시행한다.
올해부터는 마을 공동급식시설을 구비한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조리원을 두고 공동급식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동급식이 어려운 경우 도시락 배달, 식당 이용의 방식도 병행될 예정이다.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경감하고 영농참여와 집중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마을 공동급식 사업비로 총 1억2천800만원을 확보했으며 40개 마을에 320만원씩 지원한다.
농번기 공동급식에 참여하는 마을은 총 40개 마을로 34개 마을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직접 조리해 운영하는 공동급식으로 나머지 6개 마을은 도시락 및 음식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군은 코로나 방역 해제에 따라 공동급식 희망 마을이 증가해 추경을 통해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사업비 2,240만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7개 마을에 대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중식 마련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농업인들의 소통과 대화를 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효과가 있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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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00매 기부
양평공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00매 기부
[AANEWS] 양평공사는 지난 2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힘들게 투병 중인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헌혈증 10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공사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모은 헌혈증을 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해 사용되며 수혈에 드는 비용 중 일부 본인 부담금을 공제받을 수 있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은 “이번 헌혈증 기부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헌혈증 기부뿐만 아니라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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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 지역어르신과 함께하는 천연염색 봉사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 지역어르신과 함께하는 천연염색 봉사
[AANEWS]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소속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와 함께 강하면 동오2리에서 지역어르신 30여명과 함께 천연염색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1차에 선정되어 이번 방문을 포함해 양평 관내 6개마을 160여명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천연염색 ‘스카프 물들이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태근 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천연염색 체험을 하시며 기뻐하시는 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에서는 지역사회의 나눔과 실천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센터장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센터에서는 모든 봉사자가 자부심을 느끼고 자발적인 자원봉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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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사계절 꽃천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전국 관광명소 인기
임실군, 사계절 꽃천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전국 관광명소 인기
[AANEWS] 전라북도의 보물 관광지인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이 최근 작약꽃 등 봄꽃이 만개하면서 전국적인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 유료 운영으로 전환하며 정식 개장한 이후 옥정호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이달 현재 13만여명을 넘어서고 있다.
420m에 달하는 옥정호 출렁다리의 웅장함과 형형색색 다채로운 계절꽃의 매력이 더해져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고 있다.
현재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에는 봄꽃의 대명사 작약꽃이 만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는 향연이 펼쳐지고 있으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지난해 10월 22일 수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출렁다리 준공식과 함께 임시 개장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12월 18일까지 2달여간 무료로 시범운영을 한 바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전국 각지에서 50여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바 있다.
이후 출렁다리 야간 경관조명 설치, 붕어섬 내부 시설 정비 등을 거쳐 유료화해 올해 3월 1일 정식 개장했다.
군은 정식 개장과 함께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관꽃 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붕어섬 일대 주차장, 먹거리 존, 쉼터, 탐방로 등 제반 시설을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난 3월 1일 정식 개장 이후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붕어섬 생태공원과 옥정호 출렁다리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옥정호 붕어섬의 매력 발산은 이제 시작인 만큼 앞으로 보다 화려한 경관은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많은 분들이 옥정호 붕어섬에서 힐링 관광을 즐기시고 삶의 활력을 되찾도록 힘껏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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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위기 극복, 희망 동행’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목포시,‘위기 극복, 희망 동행’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AANEWS] 목포시가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위기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기정보 44종으로 확대, 복지사각지대 발굴 촘촘해진다.
의료비·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가구를 포착하기 위한 정보가 기존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된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 대해서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로 발굴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지난해 11월 24일에 발표한‘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대책’의 후속조치로 정확한 위기가구 발굴 및 신속한 소재 파악 등을 위한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4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첫째, 위기가구가 누락되지 않도록 입수 중인 금융 연체금액 범위가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수도·가스요금 체납정보, 의료비 과다지출자 정보 등 위기징후로 입수하는 대상 정보도 확대된다.
기존 39종에서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수도요금 체납 정보 가스요금 체납 정보 채무조정 중지자 정보 고용위기 정보 등 5종이 추가돼 총 44종으로 늘어난다.
둘째,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을 통해 확인한 실제 주소와 연락처 정보를 위기가구 발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목포시는 보건복지부에서 발굴한 대상자뿐만 아니라 다수의 위기정보를 보유한 대상자들을 별도 추출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복지욕구에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 이동 상담실 운영 목포시는 월 2회 찾아가는 복지 이동 상담실을 설치·운영 중이다.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하고 이동이 어려운 위기가구가 필요한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희망복지지원팀과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및 경로당 등 현장방문 순회하며 위기가구의 위기 상황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 이후에는 기초생활보장지원, 긴급복지지원 등의 공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유관기관, 민간자원 등을 동원해 대상별, 상황별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 이동 상담실은 신속한 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으며 나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유관 기관과의 밀접한 교류로 민·관협력체계구축강화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위기 극복, 희망 동행’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위기가구 발굴 후 지원·연계 체계도 강화한다.
개인 및 가구 특성을 분석해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찾아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제도인‘복지멤버십’가입을 추진해 생애주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회보장급여를 먼저 안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의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를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 또한 주민등록지 외에 실거주지에서 긴급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침이 개정됐고 시 희망복지지원팀과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대상자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적급여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마켓 등 민간자원 연계를 강화했다.
또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을 통해 생활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긴급수리, 안전점검, 주거개선이 필요한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 및 장애인 등을 발굴해 최대 15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있으며 긴급복지지원법 상 제외자이지만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는 가구별로 40만원에서 70만원까지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812건 4억1천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가구당 지원금액 증액, 지원 대상 가구 증가로 인해 예산이 6억7천여만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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