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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편하게 가입하고 지원받으세요”
창원특례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편하게 가입하고 지원받으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상인들이 보다 편하게 가입하고 공제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화재공제 관련 절차 개선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재공제전문상담사와, 구청 경제교통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공제 가입률 제고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기존 개별점포별 가입만 가능하던 방식을 상인회 단체가입도 가능하도록 개선함과 동시에 공제지원금 신청서류를 간소화해 보다 쉽게 상인들이 화재공제를 가입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소진공, 경상남도, 창원시가 전통시장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공제 가입시 공제료의 최대 80%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 및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시는 상인들이 더욱 편하게 화재공제가입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들께서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화재공제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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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수원시가 재정 위기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수원시가 재정 위기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수원시가 재정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23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2분기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반도체 경기 악화로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5% 감소했다”며 “삼성전자가 수원에 내는 법인지방소득세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내년 재정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 위기가 닥쳐오지만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가겠다”며 “수원시 관련 국비 확보 등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박광온·백혜련·김영진·김승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광온 의원은 “수원시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지만,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백혜련 의원은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수원시가 경기도 수부 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원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은 “국도비 관련 사항을 잘 챙겨서 수원시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했고 김승원 의원도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재준 시장은 또 “6월 19일 국회에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관련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리는데, 문제점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혜련·김영진·김승원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수원시를 비롯한 과밀억제권역 지자체, 수원시정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패러다임 전환 위한 국회토론회’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14개 시가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된다.
과밀억제권역에서 법인을 설립하면 부동산 취득 중과세 등으로 인해 비용이 다른 권역에 비해 많이 든다.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으로 기업을 이전하면 법인세 감면 혜택이 있어 기업들이 규제가 덜한 지자체로 떠나는 상황이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2016년 5월 ‘정책협의체 및 실무협의회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부터 정책협의회를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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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 도모 및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로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은 일반사업과 병영안보체험장 운영, 안보생태탐방로 인솔로 구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7개 분야 160명 중장년층일자리사업 28개 분야 51명 중장년층일자리 병영안보체험장 운영 30명, 안보생태탐방로 인솔 4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 분야 18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공근로 중장년층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주소지 면·동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고 중장년층일자리사업 중 병영안보체험장 운영과 안보생태탐방로 인솔은 시청 3층 일자리안내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는 효율적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분야별 적성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 희망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해 사업효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감은 물론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즉시 충원될 수 있도록 대기자를 관리해 일자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습득과 민간취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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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및 순회교육 나서
계룡시,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및 순회교육 나서
[AANEWS] 계룡시는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 및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명존중을 위한 인식개선 교육은 지난 19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의용소방대,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 등 관내 사업체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생명지킴이 교육과 연계한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인식 함양 및 자살위기상황 대처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정신건강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기초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심리상담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록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22일 오전 엄사중학교 앞에서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진구 엄사중학교장과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청소년 생명존중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소년들에게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생명은 그 자체로 존엄하고 존중받아 마땅한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며 “생명존중 의식 확산, 우울증 조기 진단 및 치료 지원 등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 전개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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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 활성화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다함께돌봄센터 간담회를 열고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23일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와 다함께돌봄센터 8개소 센터장, 협동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수사례 공유 다함께돌봄센터 추진방향 다함께돌봄센터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교육·체험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서비스로는 일시·상시 돌봄, 생활지도, 프로그램 활동, 간식 지원 등이 있다.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신기방기 놀이터 외 4개소를 2023년 5월 민간위탁으로 전환했다.
기존 민간위탁 3개소와 이서 라온놀이터는 6월 중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합치면 총 8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다함께돌봄센터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아동, 학부모, 종사자 모두가 만족하는 돌봄의 양적·질적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의견을 귀 기울여 듣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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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버스’ 타고 완주 여행 떠나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하나투어와 함께 MZ세대를 겨냥한 ‘너와 나를 이어주는 완주’ 기획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22일 출시한 이번 상품은 두 달간 운영하며 2030세대에 한정해 매주 토요일에 떠나는 완주감성 당일여행이다.
일명 ‘썸타는 버스’로 운영하는 이번 상품은 혼자 또는 친구와 동행해 새로운 만남와 경험을 희망하는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해 SNS에서 인기몰이하고 있는 완주군의 핫 플레이스를 방문하게 된다.
BTS 화보촬영지인 오성한옥마을, 위봉산성, 삼례문화예술촌, 비비정예술열차 등을 찾는다.
또한, 버스에서 자면서 이동할 수 있는 슬립버스 2일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슬립버스여행은 4인 이상의 소규모 단체가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맞춤여행이 가능해 자유롭게 정박지에서 캠핑과 불멍, 차박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여행상품은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 참여할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최근 주요 관광지에 많은 MZ세대들이 방문해 활기를 띠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여행 테마상품을 구성해 감성여행도시 완주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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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자매결연지 신안 안좌면과 축제 방문 교류
삼학동, 자매결연지 신안 안좌면과 축제 방문 교류
[AANEWS] 삼학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9일 안좌면 이장협의회 초청으로 ”섬 라벤더 축제“를 방문했다.
양 단체는 지난 2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상호 지역 방문, 간담회 등과 같은 교류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교류에 대한 상징으로 목포 시화인 백목련을 안좌면 사무소에 식수하고 목포와 신안이 통합되는 날까지 노력을 이어가기로 선언한 공동 선언문을 타임캡슐에 담아 매설하면서 통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심은 목포 시화에 초록잎이 나면서 안좌면민들은 백목련의 잎이 서남권 통합의 새싹으로 느껴진다며 양 단체의 교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삼학동 통장협의회는 섬 라벤더축제 개막식을 방문해 지역축제 개최에 대한 축하와 응원을 전달했으며 안좌 면민들도 환영하면서 양 지역 간의 끈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향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두 지역은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발 벗고 찾아올 것이다. 주민들의 화합으로 서남권 통합의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삼학동장은 “양 단체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목포와 신안이 더욱 가까워진 거같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해가는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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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여성 안전하게”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아동·여성 안전 캠페인을 열어 안전을 고취했다.
23일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여성 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여성 폭력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함께해요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안심완주, 행복완주’라는 슬로건으로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해 홍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피해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별 정보를 수록한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했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완주가 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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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장학회, 연동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식 개최
백련장학회, 연동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식 개최
[AANEWS] 백련장학회는 지난 18일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회 백련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생과 백련장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평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9명의 모범 청소년들에게 총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이었다.
2003년 출범한 백련장학회는 전성룡 이사장을 포함한 후원자 120여명의 기부금을 적립해 장학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0명의 지역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했다.
전성룡 이사장은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게 후원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목포시 교육 발전에 작은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울러 장학생들이 미래에 목포시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 사랑을 배풀 수 있는 사회 구성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창의와 열정,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청소년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힘을 실어준 백련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인재육성을 위한 발걸음에 시에도 한발 더 나아가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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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담배가 아닌 식량을’ 금연 캠페인 운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금연동참 촉구에 나섰다.
23일 완주군 보건소는 삼례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상인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피켓, 금연클리닉 안내 리플릿 등을 활용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31일으로 세계보건기구가 건강을 해롭게 하는 담배를 근절하고 전 인류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1987년 지정된 날이다.
이번 세계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관련 담배 경작의 폐해를 전달하며 이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금연 의지 고취 등을 목적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 보건소는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보건소 내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 등 금연지원서비스 등을 안내해 지역주민들의 금연 인식제고 및 자발적 금연 실천 유도를 도왔다.
유미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세계 금연의 날의 의미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완주군 내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보건소는 군민 모두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금연 상담 및 금연보조제· 금연 행동 강화용품 제공 등으로 군민들의 금연을 돕고 있으며 금연은 희망하지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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