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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 실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 실시
[AANEWS]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남장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에서는 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외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후원 모금사업도 병행해 진행됐다.
더불어 지역사회복지관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홍보 배너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안내했으며 복지관 소식지, 광고지, 홍보 물품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주민이 복지관에 대해 알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이 유익한 복지정보와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복지관이 한층 더 성숙한 복지관으로 거듭나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이 소외당하지 않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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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돌봄전담사 ‘소통대화법 심화과정 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돌봄전담사 ‘소통대화법 심화과정 연수’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관내 돌봄전담사 32명을 대상으로 ‘2023 돌봄전담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4월에 진행된 소통대화법 연수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이렇게 말하면 통하는 공감대화’라는 주제로 심화과정이 운영되며 공감 대화를 통해 돌봄전담사들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했다.
소통대화법 연수는 총 8시간으로 1주차는 공감 대화의 요소 상황 느낌, 공감 대화의 바람, 2주차는 공감 대화의 요소 부탁, 3주차는 공감 대화로 화내기, 4주차는 공감 대화로 충전하기라는 주제로 2시간씩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경범 교육장은 “돌봄전담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돌봄전담사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돌봄전담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연수를 제공하고 있는 아산교육지원청의 이번 노력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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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 제44회 남도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 제44회 남도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AANEWS]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가 최근 장성군에서 열린 제44회 남도국악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도군지부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와 소리의 고장에 걸맞게 여러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우선 개인 부문은 고수 부문 일반부 이임숙, 박동식 판소리 부문 조진옥 장구 부문 박연희씨가 수상했다.
또 단체 부문은 무용 부문 김해숙씨와 회원 7명 남도민요 부문 박영예씨와 회원 4명 농악 부문 김남용씨와 회원 46명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전라남도의 국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상 수상자로 김오현씨가 선정돼 진도군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판소리,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남도국악제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국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지난 1979년부터 총6회 종합대상을 수상, 명실상부한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국악 발전을 위한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79년부터 시작된 남도국악제는 한국국악협회 전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국악 전승 보전과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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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AANEWS] 상주시는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 인구 증가 및 학생들의 민원 신청 편의를 위해 매년 3월, 5월, 11월 3차례 운영되며 전입신고와 전입 지원금 및 전입 학생 기숙사비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더 많은 학생이 상주시로 전입하고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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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벼 직파재배 작년보다 160% 증가…맞춤 현장지도
공주시, 벼 직파재배 작년보다 160% 증가…맞춤 현장지도
[AANEWS] 공주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가 지난해보다 160% 이상 확대됐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벼 직파 면적은 24ha로 작년 15ha에서 1.6배 확대됐으며 이 중 92%는 볍씨 파종뿐 아니라 시비, 제초 등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도가 높은 드론 직파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드론 직파는 파종에서 이앙 단계를 생략하고 볍씨를 본답에 직접 뿌리는 방법으로 기계이앙에 비해 80% 이상 노동시간이 감소효과로 어려운 농촌 인력난에서 혼자서도 벼농사를 할 수 있는 재배기술이다.
시는 벼 직파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볍씨 파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한데 이어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벼 직파단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현장지도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기는 벼 직파재배에서 적정 입모수인 80~120주/㎡를 확보해야만 기계 이앙재배와 비슷한 쌀 수확량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벼 직파재배의 성패를 가리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또한,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레이저균평기를 구비해 올해부터 임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시범 농가인 이규완 씨는 “벼 직파재배에 어려운 점은 새 피해, 잡초 다발생 등이 있는데 시에서 종자코팅제, 직파전용 제초제 등 직파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해줘 부담을 줄일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 농업 실천을 위해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면적을 매년 확대하고 볍씨 파종뿐만 아니라 시비, 제초, 병해충 방제 등 벼 재배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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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밤가공상품 고급화 전략으로 밤산업 육성
공주시, 밤가공상품 고급화 전략으로 밤산업 육성
[AANEWS] 공주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밤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고급화로 공주밤의 명품화에 나선다.
31일 시에 따르면, 관내 밤 가공식품 제조업체와 공동으로 고급 디저트인 공주형 마롱글라세의 품질개선과 소비자조사를 완료하고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마롱글라세는 수백년이 넘도록 프랑스와 유럽의 귀족에게 사랑받은 밤 디저트로 현재도 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겨울 간식이다.
동그랗고 통통하게 생긴 통밤을 깨지지 않게 수작업으로 밤의 겉껍질과 속껍질을 하나하나 벗겨 설탕으로 정성스럽게 수일에 거쳐 졸여 만든 고급 디저트이다.
시는 이번 공주 마롱글라세의 상품화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밤의 대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 마롱글라세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주차장 맞은편에 위치한 공주알밤센터에서 오는 6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공주알밤과 밤가공상품들의 판매 유통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며 “지난 1월 선정된 산림청 공모사업인 100대 명산 지리적표시 임산물명품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해 공주밤의 명품화 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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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1인가구 대상 생활경제교육 실시
공주시, 청년 1인가구 대상 생활경제교육 실시
[AANEWS] 공주시는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을 위탁한 공주시가족센터에서 ‘생활경제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차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1인가구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 투자 보험 등에 대한 기본 내용을 알려주는 금융기초상식, 세금으로 살펴보는 재무상식, 가계부를 활용한 돈관리 등 청년들의 경제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 모씨는 “처음 경제력이 생겨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되는대로 소비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계획적인 소비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해 공주시가족센터와 함께 1인가구의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식사 지원 서비스, 정서·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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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예정지서 구석기 문화층 확인
공주시,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예정지서 구석기 문화층 확인
[AANEWS] 공주시는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건립부지에서 구석기시대 뗀석기 등이 발굴되는 등 구석기 문화층이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겨레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 동안 석장리박물관 인근에 조성할 세계구석기공원 건립부지 일원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발굴조사는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계획에 따라 지난 2020년 11월 실시한 시굴조사에서 석장리동 124-1번지 일원 1,420㎡에 대해 발굴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이뤄졌다.
조사 결과 갱신세 석층에서 구석기시대 뗀석기 70점 수습됐다.
석기 대부분은 석영 모난돌을 돌감으로 제작됐으며 소수의 자갈돌 석기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몸돌·격지 등 제작과정 석기와 찍개·긁개·밀개·홈날·찌르개 등 다양한 도구석기도 출토됐다.
유적의 시기는 석기와 층위 양상으로 볼 때 구석기시대 중기로 추정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면 붕적 및 하천 퇴적 양상을 바탕으로 석장리유적 일대의 퇴적층 형성과정을 체계적으로 복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기존 석장리유적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던 저습지 퇴적층에서 다수의 목탄시료가 수습됐다.
시는 연대측정과 수종 분석 등을 실시하고 화분분석 및 종실유체 분석 등을 통해 이 일대의 고환경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적 제344호인 석장리유적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굴된 구석기 유적으로 1964년부터 2010년까지 총 13차례의 발굴조사가 진행됐다.
해방 이후 한국 고고학이 정립되기 이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을 도입해 고고학 조사에 과학적 방법을 시도했으며 석기와 구석기 용어들을 한글로 만들어 대중화에도 공헌했다.
또한, 장기적인 연구를 종합해 한국 구석기문화를 정립한 성과들은 한국 고고학사의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남아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석장리 유적의 기존 연구성과를 보완하고 이 일대 구석기시대 유적 형성과 생활상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석장리동 일원에 오는 2026년까지 총 168억원을 투입해 세계구석기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3만 2,095㎡의 부지에 구석기교육원, 세계구석기체험공원, 구석기전망대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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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중국 저장성, 공동 문화발전 머리 맞대
전남도-중국 저장성, 공동 문화발전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5월 30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에서 제25회 한·중 포럼을 개최하고 저장성과의 문화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후민 사오싱 부시장, 사오싱시 문화관광국 공무원, 대학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동아시아 문화수도 건설과 발전’을 주제로 두 지역의 문화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고위급으로는 처음 저장성을 방문한 박 부지사는 리옌이 저장성 부성장과의 회담에서 전남도-저장성 자매결연 25주년 기념식, 경제·관광 상호교류 확대 방안, 두 지역 교류 공고화를 위한 협력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밖에도 참석자들은 수묵 회화, 서예, 차 문화 등 두 지역의 문화적 유사성에 공감하고 문화자원의 보존과 상호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전남도는 ‘동아시아 문화수도 전남의 문화유산과 미래가치’, ‘전라남도 수묵의 역사와 발전’, ‘전라남도 차의 명맥과 발전’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이범기 전남문화재단 문화재연구소장은 주제발표에서 전남 마한문화의 역사를 설명하고 화순 고인돌 유적,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대흥사와 선암사 등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근식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전남 수묵의 역사와 오는 9월 목포·진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또 추민아 전남과학대학교 교수는 전남 각 지역 차의 역사와 제다법을 설명했다.
저장성에선 ‘사오싱 고성 건설과 보호’, ‘사오싱 황주의 정도와 혁신’, ‘서예-유명 도시 사오싱 천년 문맥의 전승’에 대해 발표했다.
박창환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두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더 나아가 역사·문화·자연 유산을 관광 자원화, 산업화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하자”고 말했다.
한중포럼은 전남도와 저장성이 두 지방정부의 공동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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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바우처로 완도자연휴양림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전남도청
[AANEWS]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완도자연휴양림 이용 고객 편의 확대와 휴양림 운영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바우처 우선 예약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바우처는 산림체험,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을 위해 2015년 도입된 제도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우선예약제도는 산림복지바우처 이용 고객 중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며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이용은 예약 가능 기간에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객실 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완도자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입실 당일 또는 다음날 영수증을 제시하면 완도수목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완도수목원에서 실시하는 숲 해설 및 목공예체험 프로그램도 신청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 제고가 기대된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완도자연휴양림은 산림청에서 인증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매년 산림복지바우처 우선예약제도를 운영해왔다”며 “홍보를 확대해 이용객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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