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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 모집
강서구,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 모집
[AANEWS] “올 여름 방학 소중한 행정 실무 경험을 쌓고 용돈도 벌고 싶은 대학생 모두 모여라”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생활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정·복지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매년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모집 인원은 특별모집 30명, 일반모집 70명으로 총 100명이다.
특별모집 분야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차상위가정,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이 대상이다.
지원자격은 접수시작일 기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단,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 교육기관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접수기간은 30일 오전 10시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강서구청 누리집 오른쪽 상단 ‘통합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대상자를 선발, 6월 9일 오전 10시 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하고 지원자 전원에게 선별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행정 또는 복지 관련 업무를 맡고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를 한다.
업무는 구청,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민원 안내, 도서 정리, 현장업무 보조 등을 담당하며 근무지는 희망 부서와 전공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
구는 봉사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 ‘체험 프로그램’과 체험단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신청방법과 근무조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행정·복지체험단은 대학생들이 교실이 아닌 행정 현장에서 사회 경험을 쌓고 공공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미래에 든든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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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중구민 어울림 한마당' 6년만에 개최
'2023 중구민 어울림 한마당' 6년만에 개최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 3일 덕수중학교에서 '2023 중구민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
6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는 약 1천명의 주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어울림 한마당의 주제는 '소.화.제'다.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의 줄임말이다.
이웃끼리 서로 원하고 승부를 겨루는 과정에서 함께 소통하고 하나되자는 의미다.
행사는 오후 2시 주민선수단 입장으로 막을 올린다.
행렬의 선두에는 취타대가 흥겨운 연주로 선수단 입장을 알린다.
취타대는 예부터 임금의 행차·군대 행진 등 나라의 큰 행사에 등장하던 행진 악단이다.
15개 동 주민들은 각 동을 대표하는 개성넘치는 복장으로 등장해 축제에 흥겨움을 더한다.
이어 각 동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한판승부, '중구민 한마당'이 열린다.
바구니 공넣기 신발 양궁 색깔판 뒤집기 한마음 줄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4개 경기종목으로 승부를 가른다.
행사장 한 켠에선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열린다.
주물럭 비누만들기 네일아트 아로마 손 마사지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주민도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모든 경기가 끝나면 시상식이 열린다.
경기 결과에 따라 총 20개의 트로피가 수여된다.
어울림 한마당의 시작과 끝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장식한다.
'포기하지마'라는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성진우와 트로트그룹 오로라, 에코무용단의 춤 공연이 펼쳐진다.
사회는 이효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6년만에 개최되는 중구민 어울림 한마당을 많은 주민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스트레스도 덜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즐기며 서로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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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돈 안 들이고 공공시설 짓는다.기부채납시설 통합관리
마포구, 돈 안 들이고 공공시설 짓는다.기부채납시설 통합관리
[AANEWS] 기부채납이란 민간사업자가 공공시설 부지를 제공하거나 설치비용을 부담하면 건폐율·용적률 등의 제한을 완화해주는 제도로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공공시설 건립에 드는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간 기부채납은 총괄부서가 따로 없이 사업별로 관리돼 중장기적 관점의 시설물의 운영계획이 미비하고 지역별로 공공시설건립이 편중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기부채납이 충분한 적정성 검토 없이 정비사업자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접근성이나 공공성이 떨어지는 시설물이 기부채납 되는 등 제도의 당초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 17일 기부채납시설에 대한 통합관리계획을 수립해 막대한 예산의 투입 없이도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포구 기부채납 통합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은 기부채납시설 총괄부서 지정으로 통합관리 기부채납시설 데이터베이스구축 구민 중심의 기부채납 추진 정책회의를 통한 기부채납 시설 계획·운영의 적정성 검토를 포함한다.
우선 구는 도시계획과를 기부채납 총괄부서로 지정, 중장기적 관점으로 체계적인 통합관리를 실시하고 이를 위해 마포구 도시계획 정보 제공 서비스인‘원클릭 도시정보’에 기부채납시설 정보를 현행화해 실시간 열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법정의무 충족을 위한 도로나 공원을 제외하고는 시설물 기부채납을 원칙으로 해 아동돌봄센터, 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복지시설과 청소년 학습 공간, 다목적 시설 등 사용자 편익 중심의 생활문화시설을 우선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부채납시설 안건 정책회의를 통해 공공 필요와 주민수요를 바탕으로 적정성을 검토하고 운영 중인 기부채납시설의 경우에도 이용실태를 분석해 용도를 변경하는 등 실용적이고 융통성 있는 시설 운용 방안을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17건의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며 기부채납을 통해 최대 25개소의 공공시설을 추가 확보 할 수 있다” 며 “ 이로서 구민편익을 위한 공공시설 건립비용 약 2,400억원 이상의 구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공공시설물은 백년대계와 같은 마음으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서 건립해야 예산과 이용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며 “마포구 기부채납시설 통합관리계획을 통해 막대한 구 예산의 투입 없이도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공시설을 적재적소에 확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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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에 6억 9천만원 지원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으로 34개 단지의 40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6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당초 계획보다 규모를 확대했다.
외벽 균열 보수 노후도로 보수 어린이 놀이터·경로당 보수 난간 추락 방지 공사 주민 공동 이용 휴게시설 보수 등 공동주택의 환경과 공용시설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준다.
전용면적 85㎡ 이하면서 준공된 지 15년 이상인 소규모 노후 단지에는 지원 폭을 더 늘려 사업비의 최대 77%까지 지원한다.
구는 지원신청서를 제출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40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사업과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의 개선 사업을 우선 선정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관내 공동주택 30곳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신청 규모가 증가하며 반응이 뜨거웠다.
더 많은 구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을 전년 대비 7천만원가량 늘린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길성 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개선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새로운 중구, 살고 싶은 중구, 함께하는 중구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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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동, 찾아가는 경로당 교육 나서
보라동, 찾아가는 경로당 교육 나서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5월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노인 11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보따리 건강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따리 건강교육’은 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높지만 병원 방문, 비대면 교육 등이 어려운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은 경로당 방문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건강 체조, 폭염 대비 교육, 1:1 혈압·혈당 측정 및 만성질환 건강상담을 시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앞으로 밭일할 때 폭염 대비 교육을 받은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방문해 한 명씩 살펴주니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라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경로당 5곳을 추가 방문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건강, 보건복지 서비스를 보다 촘촘히 추진해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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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개최
용인시축구센터,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개최
[AANEWS] 용인시축구센터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학부모 50명을 초청해 ‘함께 만들어가는 용인시축구센터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소양과 영어 교육에 대한 진행 과정을 질의했다.
또, 연습경기 확대와 해외 전지훈련에 대한 부분을 물어보고 고교진학에 대한 진학 관련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용인시축구센터 측은 축구 규칙을 넘어 경찰과 트레이너, 대학교수를 초빙해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고교진학에 대한 자료를 6월 중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섭 용인시축구센터 상임이사는 “조속히 축구센터 이전 부지를 선정하고 교육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자녀들이 꿈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에서 학부모의 고생을 경감하기 위해 용인시축구센터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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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동, 어린이 위한 음악회 개최
보정동, 어린이 위한 음악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 재원아동과 주민자치센터 아동 프로그램 수강생 및 지역 아동 등 어린이 45명이 참여했다.
음악회는 용인청소년국악단이 해금, 가야금 등 국악을 선보인 가운데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요, 대중가요 연주로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전통악기 체험을 통해 친숙하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는 관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공연 후 제공한 간식은 지산그룹에서 후원했다.
박문수 주민자치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려주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참석한 어린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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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보라동 완충녹지 정원으로 꾸며
기흥구, 보라동 완충녹지 정원으로 꾸며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한보라2로 일원에 정원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흥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한보라2로에 1억원을 들여 정원을 꾸몄다.
블루엔젤, 삼색 버드나무 등 수목 13종을 비롯해 구절초, 리아트리스, 라벤더 등 지피식물 28가지 종류, 총 22,470본을 심어 도심 속 정원을 조성했다.
사업 대상지는 보라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완충녹지다.
이번 사업에서는 송홧가루 날림, 일조량 부족 등 인근 주택가의 피해를 해소를 목적으로 제거한 수목을 보완하기 위해 키가 작은 조경 수목과 화초류를 심어 재정비했다.
기흥구는 새로 조성된 정원 공간이 보행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 시민은 “새롭게 달라진 녹지와 다양한 식물들을 보며 삭막한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 이런 정원 공간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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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양지면 주민자치센터, 명주병원과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협약식 체결
처인구 양지면 주민자치센터, 명주병원과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협약식 체결
[AANEWS] 30일 양지면 주민자치센터가 명주병원과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지면 주민자치센터 회원은 명주병원을 이용할 때 진료비 일부를 감면받는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가족들에게는 진료와 수술, 입원, 검진 등 각종 예약 과정에서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에 양지면 주민자치센터는 명주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지정해 홍보를 지원한다.
민덕기 양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에게 보탬이 되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명주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양지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며 “양지면 주민자치센터와 명주병원의 협력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양지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구축됐다”며“ “양지면 주민자치센터와 명주병원이 상호협력해 성장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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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통일공원 삼거리’ 도로 재포장해 소음 줄였다
처인구, ‘통일공원 삼거리’ 도로 재포장해 소음 줄였다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통행량이 많은 중부대로 김량장동 통일공원 삼거리 일원 600m 구간을 저소음 공법으로 재포장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노면이 파이고 갈라지는 등 복구가 시급했던 역북초등학교에서 용인시문예회관 사이다.
이곳엔 일반 차량은 물론 백암면, 양지면 등으로 향하는 대형 화물 차량까지 몰리면서 교통소음 대책을 세워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구는 지난 4월부터 사업비 약 2억원을 투입해 이 구간에 저소음 포장 공사를 하고 노면이 파손된 부분은 주행에 불편이 없도록 보수했다.
구 관계자는 “구를 관통하는 핵심 도로인 이 구간은 지난 2012년 교통소음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도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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