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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상공인에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 지원
여수시, 소상공인에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 지원
[AANEWS] 여수시가 외식업계에 온라인 주문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오더, 디지털 메뉴 보드, 웨이팅 보드, 서빙로봇,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와 디지털전환센터, 자영업종합지원센터 등 외부기관을 활용한 교육지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정상적인 영업 중인 연 매출 1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올해는 220개소 상점에 지원된다.
단, 지원금 최대한도 200만원 이내 한도에서 본인부담금 20%를 자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수시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오는 7월 경 지원 대상자를 확정을 확정하고 여수시 홈페이지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7~12월까지 사업 시행 후 사업주가 전액을 선지출하고 추후 증빙자료 제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 소상공인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기기 및 기술을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디지털시대에 발맞춰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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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봉화군,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월 30일 청소년의달을 맞이해 봉화읍내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봉화군청 가족청소년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유관기관에서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편의점·가요주점·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미만 술·담배 판매행위, 유해업소의 청소년 고용 및 출입,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미표시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했다.
또한 술·담배 판매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재정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화군은 앞으로도 꾸준한 지도점검을 통해 업주들의 준법정신과 청소년 보호의식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정기적인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학기, 휴가철, 수능전후 등에는 특별지도점검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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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확산’봉화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 다짐
‘안전문화 확산’봉화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 다짐
[AANEWS] 봉화군은 6월 1일 6월 정례회의 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장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대재해업무 담당 팀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당부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봉화군 산업재해 현황을 구체적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서 산업재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정례 조회 이후에는 조회 참석 직원들과 함께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내의 안전 문화 확산도 다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빠른 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종사자의 안전이다”며 “특히 여름이 다가오니 폭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의 건강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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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후끈’
법전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후끈’
[AANEWS] 법전면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뜨겁다.
법전면은 지난 5월 10일 농어민수당 지급 현장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이동별 마을회관경로당 포스터 부착, 홍보 깃발 게시 등 적극적인 유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노인일자리 작업 현장을 방문해 정보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관련 현장 교육을 실시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홍보로 주민수용성을 높였다.
법전면 의용소방대, 부녀회 등 지역 기관·단체들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법전면 전역에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을 자발적으로 게시하면서 양수발전소 유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음을 과시했다.
법전면은 오는 6월 8일 법전면이장협의회 릴레이캠페인, 분담직원 현장 홍보 등으로 양수발전소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 및 인구증가 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더욱 강화해갈 방침이다.
김경숙 법전면장은 “대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가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빈틈없는 홍보로 양수발전소 유치에 법전면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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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개선대책 추진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개선대책 추진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으로 관광성수기를 맞이한 여수시는 10월까지 음식·숙박업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대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수준을 높여 정원박람회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위생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음식·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 매달 회의를 통해 개선점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뿐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5명과 자율지도원 13명 등 총 54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 불친절·비위생·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위해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식품위생감시원 5개 반을 편성, 게장·냉면 등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한편 식중독 원인조사반을 편성하고 식품위해사고 발생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도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낭만포차 일대 CCTV 설치로 호객행위를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숙박업소에서는 특별 개선기간 동안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개선에 적극 동참주시고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익혀먹기·음식물 보관 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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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5~16일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돌입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돌입한다.
시에 따르면 매주 3회 낮 시간대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도 불구하고 효과성이 낮아 야간 단속반을 운영키로 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주·정차과태료 30만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총 100만원 이상 타 시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여수시는 직장인들이 퇴근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아파트·주택가·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명의 자동차 및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장기간 무단방치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인도명령 후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 조세 형평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주·야간을 불문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체납자는 자동차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금 자진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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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AANEWS] 밀양시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이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상반기에 펼쳤던 활동 실적에 대해 공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추진해 볼 만한 자체 사업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내이동지사협은 지난 2월부터 소외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2회 사랑의 우유배달을 실시하고 있으며 홀로 어르신 이사 서비스와 쪽방 주거환경개선사업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민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위원들 덕분에 상반기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하반기에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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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새마을부녀회, 2023년 5월 정례회의 개최
포천시청
[AANEWS]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31일 영중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선호 면부녀회장을 비롯해 각 리 부녀회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5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중면의 면정 홍보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에서 실시한 바자회, 경로잔치, 헌옷 수거 등 사업 건에 대해서 결산 보고를 했다.
또한, 영중면 주민자치회에서 오는 6월 3일 주최하는 38문화예술축제 먹거리 행사 준비를 위한 논의를 가졌다.
조선호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장님들이 바쁘신 가운데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영중면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먼저 지난 19일에 영중면 ‘효’ 경로잔치에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영중면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살기좋은 영중면을 만들어가는 새마을부녀회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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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 지원
밀양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 지원
[AANEWS] 경남 밀양시는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로 종자생산업·육묘업·축산업 등은 허가받은 시설과 농업인만 가능하다.
지원금은 올해 1∼3월 부과된 한전 전기사용 요금에 대해 인상분의 50%인 kwh당 12원을 지원하며 1인당 지원 최대한도는 1,500만원이다.
다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기요금 합계금액이 6만원 미만인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이 농가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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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인민원발급창구 신규 설치
밀양시, 무인민원발급창구 신규 설치
[AANEWS] 밀양시는 내일동에 소재한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 365코너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규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설치한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위치적으로 전통시장,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점과 은행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설치됐다.
특히 365코너에 설치돼 연중무휴 제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가능한 제증명은 주민등록 등·초본, 농업경영체 증명서 등 108종이다.
일부 제증명은 민원실 창구보다 발급 수수료가 저렴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관광지와 전통시장이 위치한 내일동 중심가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규 설치했으니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협력해주신 농협은행 밀양시지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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