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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완료
공주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완료
[AANEWS] 공주시가 주민의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해 유구읍 신영1리 마을에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을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충청남도 공모로 선정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주택용 태양광 설치해 생산한 전기로 자체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약 8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유구읍 신영1리 마을 15가구에 주택용 태양광이 보급됐다.
주택용 태양광의 경우 자체 발전으로 월평균 약 5만원 정도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어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경규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 인식개선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에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도전하는 등 시민의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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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완전 정복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완전 정복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예천군은 8월 4일까지 주 1회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조모임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 정보 공유는 물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 등 정서적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는 혈압계와 혈당계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측정 방법을 교육해 스스로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을 측정·기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양 관리, 약물복용, 합병증 예방 관리 등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체험으로 자기 주도 건강 관리능력을 키우는 과정 중심의 교육도 진행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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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활기’
예천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활기’
[AANEWS]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주민주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으로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면접 심사를 거쳐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드로잉클럽 모임, 우리꽃연구회 모임 등 최종 10개 팀을 선정했다.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남본리·동본리·노하리·백전리 마을회관을 찾아 실버 힐링교육과 다도 클래스 등 노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드로잉클럽 모임은 한복 장신구, 미술 수업 등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꽃연구회 모임은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을 찾아가 아이들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 원예 교육을 2회차 진행해 주민들의 흥미와 호기심 유발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에도 도움을 줬다.
이외에도 예천군 특산품 판매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활동, 정화 식물을 활용한 예천읍 공중화장실 환경개선사업 등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예천군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결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이 불고 있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도시재생사업과 예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 실현에도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내실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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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양주시,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AANEWS] 양주시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경영 애로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에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고 마감일인 오는 30일 기준으로 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치향락업종, 사업자 무등록자, 휴·폐업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홍보 및 광고 분야 중 공급가액의 90%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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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새마을지도자회, 취약계층 위한 휴경지 모내기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남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일 휴경지를 활용한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 10여명은 5,816㎡ 면적의 농경지에 모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올 가을 쌀을 수확해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 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병섭 회장은“이번 모내기 행사를 통해 수확한 쌀이 지역주민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주신 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을 다해 심은 모가 사랑을 가득 담은 결실로 수확돼 뜻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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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천안시재향군인회에 1500만원 기부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천안시재향군인회에 1500만원 기부
[AANEWS] 천안시는 1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해 후원금 1,500만원을 천안시재향군인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용문 지부장은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국가보훈대상자를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꾸준히 지역을 위해 공헌하는 농협에 감사하다”며 “특히 호국보훈의 달에 숭고한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따듯한 마음을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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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주민자치회, ‘K-컬처박람회’ 포토존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쌍용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늘푸른공원에서 오는 8월 독립기념관에서 개최 예정인 K-컬처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K-컬처 포토존’을 운영했다.
이번 포토존 설치는 천안시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포토존을 통해 K-컬처 박람회의 기간과 개최지를 설명하는 등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박람회에 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K-컬처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K-POP 콘서트, Drama OST 주제공연, K-Food,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의 행사로 열린다.
권관희 주민자치회장은 “늘푸른공원에 K-컬처 박람회 홍보를 위한 포토존 제작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전경애 쌍용3동장은 “시정에 관심을 기울여주신 쌍용3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쌍용3동 주민들이 K-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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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9일까지 2023년도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접수받는다.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인‘한 뼘 갤러리’는 지역 예술인의 전시공간 지원으로 창작 의욕 높이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 뼘 갤러리는 ‘삼거리 갤러리’와 ‘서북 갤러리’ 등 2개소로 전시와 함께 연계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 내 1주에서 2주 전시가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천안에 주소를 둔 작가 및 문화예술 동호회,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혹은 대학생이며 천안시 출향작가 및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에 한 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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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천안시립미술관,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5일 오전 10시부터 ‘2023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술 전시의 매개자로서 전시해설 관련 기본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 기초과정과 하반기 심화과정으로 연 2회 추진된다.
상반기 기초과정은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5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포스트 뮤지엄 시대, 미술관의 역할 변화 현대미술과 전시기획의 변화와 맥락 읽기 미술관과 관람자 연구 : 의심의 기술 동시대 미술의 정의와 현상, 창작 방식에 대한 이해 도슨트, 관람객과 작품의 매개자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35명이다.
참여자 중 교육과정 4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자에 한 해 다음 해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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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블루베리 돌발해충 ‘알락하늘소’ 긴급방제 총력
천안시, 블루베리 돌발해충 ‘알락하늘소’ 긴급방제 총력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돌발해충인 ‘알락하늘소’로 인한 블루베리 농가의 피해가 잇따르자 포획트랩을 지원하는 등 긴급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알락하늘소 성충 우화기인 6월 상순 전에 적기 포집될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획트랩 배부를 신청한 블루베리 농가 60농가에 포획트랩 325개를 지원하고 있다.
알락하늘소는 점박이 무늬의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해충으로 매년 6~7월 사이 과실수의 지표 부근의 수피를 입으로 물어뜯고 수피와 목질부 사이에 약 100~120개의 알을 낳는다.
부화한 애벌레는 블루베리수목 내부를 갉아먹으며 다음해까지 나무 안에서 성장하고 6월경 성충이 되면 나무에 구멍을 뚫고 탈출한다.
이 과정에서 수세가 급격히 약화되고 심한 경우 나무가 말라죽게 된다.
또한 성충이 된 알락하늘소는 1~2년생 가지를 먹으며 과실수에 2차 피해를 주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돌발해충 알락하늘소는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블루베리나무를 고사시키는 등 경제적 피해가 크다”며 “월동후 6월경 나무밖으로 나오는 성충 우화기에 적극 방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블루베리 과수원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알락하늘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블루베리 알락하늘소 포획트랩을 긴급 지원했다”며 “방제 적기인 6월 상순 성충 우화기에 공동 포집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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