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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개최
예산군 삽교읍,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 삽교읍은 지난 14일 ‘2023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삽교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삽교읍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주민, 삽교읍 직원, 삽교 농협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방치된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 자원 등을 수거해 환경오염 방지및 자원 재활용에 기여했다.
안병노 새마을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올해 2분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버려진 폐자원과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수집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어나가자”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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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스마트폰 무료충전 버스승강장에서 이용하세요”
예산군, “스마트폰 무료충전 버스승강장에서 이용하세요”
[AANEWS] 예산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예산군청 승강장 외 9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지난 4월 사업에 착수해 현재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 후 운영 중이며 통신 및 통합운영시스템과의 연계를 앞두고 있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의 주요기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 비상벨 내외부 영상기록장치 공공 와이파이 스마트폰 유·무선 충전 사용자 카운터 홍보 및 설문조사용 디스플레이 버스정보 알림 시스템 등이 있다.
현재 버스정보 알림 시스템 기능은 충청남도에서 운영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아직 미작동 중이며 향후 버스 시간표 및 군정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용 편익 증진과 주변 경관개선을 위한 디자인 요소, 야간 조명을 활용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승강장을 개선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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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냉·난방비 지원 신청하세요”
예산군,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냉·난방비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예산군은 취약계층에게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고자 12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를 고려해 1인 가구 14만9800원, 2인 가구 20만5700원 3인 가구 29만2500원 4인 이상 가구 37만9600원이며 사용기간은 7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사용 방법은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 차감하는 방식과 등유, LPG, 연탄 등을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구입·결제할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며 신청 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초생활보장급여와 에너지바우처 동시 신청을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인상 등으로 모두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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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청소년 한끼 나눔 전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청소년 한끼 나눔 전개
[AANEWS]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예산여자중학교에서 20명의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한끼나눔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번 밥차 봉사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해 밝고 긍정적인 예산군 이미지 전파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봉사자들은 예산여중 전교생 및 교직원 등 총 400여명에게 갓 지은 밥으로 ‘밥버거’를 만들어 생수와 함께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청소년 한끼 나눔은 추후 삽교고등학교와 예산중학교 등을 순회하면서 총 5회 이상 아침밥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덕 센터장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을 먹이기 위해 모인 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밥차를 이용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12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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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비 100% 지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 ‘원활’
예산군, 군비 100% 지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 ‘원활’
[AANEWS] 예산군이 고위험군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약 11억4700만원의 순군비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며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산을 투입하고 접종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질병으로 특히 70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이 더 취약하며 이에 군은 국비 지원에서 제외되는 대상포진 접종을 위해 군비 자체 예산을 확보해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 중이다.
그동안 전국적인 대상포진 백신 수급의 불안정으로 인해 접종이 일시 중단됐으나 최근 군은 연령별 순차적 접종 재개를 통해 안정적인 접종을 이어가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80세 이상의 군민 3626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단, 현재 대상포진 백신 제조가 일시 중단돼 생산 재개는 이르면 7월 말 또는 8월 중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군은 8월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75세부터 79세까지 약 1693명의 접종을 재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4년도에는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군민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인플루엔자 등 다종 백신의 접종 시기가 겹치지 않도록 조속한 백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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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긴급대책 회의
거창군, 과수화상병 긴급대책 회의
[AANEWS] 거창군은 13일 인접해 있는 전북 무주군에서 국가관리 검역병인 과수화상병이 최초로 발생함에 따라 당일 오후 5시에 고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상병 차단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농업기술과장, 고제면장을 중심으로 고제사과작목반 회장 등 14명이 참석해 화상병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농가 준수사항 이행 안내와 당부, 군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3일 기준 화상병은 전국적으로 충주, 안성 등 19개 시군 106개소 44.3ha에서 확진됐으며 전북과 경북에서 올해 처음 확진돼 관계기관에서 현장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전북 무주군의 화상병 발생 과원이 거창군 사과 재배면적의 28%를 차지하고 있는 주산지인 고제면과 7km 거리로 맞닿아 있어 거창군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거창군은 대응요령 등을 관내 사과·배 재배 전 농가에 문자 발송, 거창군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게시, 이장 회의를 통한 이동 제한 홍보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화상병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작업도구의 소독 강화를 위한 소독용 발판 배부, 거창군과 무주군 동시 경작과원 및 무주군 접경과원을 특별예찰하고 출입금지 표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올해 초 화상병 전용 약제 3종 배부, 6월 생육기 작업을 위한 소독용 알코올을 배부했으며 5월부터 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식물방제관으로 구성된 전문예찰반이 과수원을 정기예찰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재 외부 과원과의 왕래를 최소화하고 모든 작업 이력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기 위해 과수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과수화상병의 확산방지와 지역 내 유입방지를 위해 2021년 6월 15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사과·배 과원 소유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은 이에 따라 자가예찰, 의심주 신고 방역수칙 준수 등의 의무 이행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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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핫플레이스 ‘예산시장’, 식약처 인증 ‘위생안심시장’ 선도모델 등극
예산군 핫플레이스 ‘예산시장’, 식약처 인증 ‘위생안심시장’ 선도모델 등극
[AANEWS] 예산군은 지난 14일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예산시장에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최재구 예산군수,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예산시장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를 격려하고 위생등급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개장한 이후 방문객 7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제일 핫한 전통시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군과 더본코리아가 협력해 영업주에게 지속적으로 위생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시장 내외부 총 23개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았다.
특히 18개소가 ‘매우우수’ 등급을 받는 등 기존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탈피해 깨끗하고 위생관리가 철저한 시장으로 인정받아 식약처의 ‘위생안심시장 조성’ 선도모델이 될 전망이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예산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이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노력해주신 영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음식점 위생관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예산시장이 전국 1500여개 시장 가운데 최초로 위생등급지정업소 현판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앞으로도 군과 더본코리아, 영업주 여러분과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나가고 지속적으로 위생적인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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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37명 수료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37명 수료
[AANEWS]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4일 농업기술센터 녹색전당에서 ‘제6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은 지난 3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관련 원예작물 재배기술, 친환경농자재만들기, 텃밭교육프로그램 교안 작성과 발표 및 경작실습 등 13회 80시간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도시민 37명이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도시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갖추면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교텃밭, 도시농부학교, 도시농업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등에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7년 도시농업전문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후 2018년도부터 매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배출된 5기수 191명의 수료생들이 우리 시 관내 초·중·고 및 유치원 등에서 도시농업 분야 전문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도시민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도시농업 분야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수료생들도 도시농업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구 도시농업의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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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공무원은 1/N로 계산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불합리한 관행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더치페이 운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3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3년 반부패·청렴 시책 공모’에서 선정된 제안 ‘군산시청 공무원은 1/N로 계산한다’에 대한 후속 조치다.
각종 식사나 회식, 모임 후 나온 비용을 간편한 정산 어플을 활용해 ‘참여자가 각자 부담하자’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요즘처럼 더치페이가 일반화된 시대에 무슨 특별할 게 있는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부에서 아직도 ‘계비 거출’, ‘상사 식사 및 술자리 모시기 관행’이 존재한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한국식 공직문화의 어두운 단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사 모시기 관행, 상급자에게 식사·음주·선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는 청탁금지법에 위반될 수 있다.
또, 우리나라 특유의 정을 나타내는 미덕으로 여겨지는 식사나 음주 후 한 사람이 다 지불하는 방식, 이른바 코리안 페이는 선배나 상사, 연장자들도 부담을 느끼기는 마찬가지여서 각자 내기 캠페인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시 관계자는 “시대착오적인 지불 관행이 오히려 조직 내 건전한 관계 형성과 소통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각자 내기가 서로에게 부담을 줄이고 수평적이고 풍부한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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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난임 시술비 추가 지원사업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보건소가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들을 위한‘전북형 난임 시술비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난임 시술별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를 넘긴 대상자에게 최대 2회까지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법률혼 및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를 유지했다고 확인된 난임부부가 신청 가능하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대상자에게 최대 110만원을, 초과자에게는 최대 9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희망을 가진 부부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난임 시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기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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