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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 농촌 융복합 산업대전 참가업체 모집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오는 23일까지 2023년 충청남도 농촌 융복합 산업대전에 참가할 6차산업 가공업체를 모집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충남 산업대전은 도내에서 생산된 6차산업 상품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수도권에 홍보하기 위한 전초 행사로 본 행사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에서 선정된 업체 100여 곳은 전문 진행자의 부스별 방문 이벤트 및 판촉 행사 부스당 타워 부스 운영비 지원 디자인 문구와 간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우수한 가공품을 홍보하고 업체의 판로개척과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8년부터 산업대전 참가를 권장해 왔으며 이번 산업대전에는 15개 업체 이상 참여를 목표로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충남 6차산업 홈페이지나 군청 농촌공동체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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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30일까지 ‘튼튼 집수리 학교’ 수강생 모집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오는 30일까지 주거 등 생활환경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튼튼 집수리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숙달 후에는 집수리 봉사단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생활 공구 사용법, 스위치·전등 교체, 도배 등이며 심화 과정은 수강생들의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교육은 7월부터 8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 청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자가 집수리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청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과 교육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도신 도시건축과장은 “집수리 학교를 통해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 방법을 배우고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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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장비 보급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장비 보급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활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시범사업은 동이면생활개선회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
센터는 대상 농가에게 안전사다리, 선별 작업대 등 안전장비와 방독마스크 및 방제복 등 보호구를 보급한다.
또한 농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한다.
시범사업 대표인 동이면생활개선회 박태선씨는 “작목과 농가 환경에 적합한 장비와 보호구를 맞춤 제작해 농작업시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술지원과 담당자는“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농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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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름철 축사 전기설비 사전 점검 당부
청양군, 여름철 축사 전기설비 사전 점검 당부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군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축사 전기설비를 미리 점검, 화재나 정전 피해에 대한 사전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15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전기 사용량이 폭증하면 과부하로 인한 합선이나 누전으로 화재나 정전 사고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최근 5년간의 충남지역 축사 화재는 45%가 7~8월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다.
화재 예방을 위해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이상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파손된 플러그나 낡은 콘센트를 즉시 교체하는 등 정기적인 점검을 생활화해야 한다.
합선이나 누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축사 내외부 전선의 피복 상태를 점검하고 먼지가 많으면 스파크가 튀었을 때 화재로 연결되므로 분전반 내부와 전기 기구 주변을 주기적으로 청소해야 한다.
또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기계와 기구의 접지 시설을 반드시 확인하고 특히 집중호우 시에는 배전반 부근에 물이 새거나 습기가 차는지 확인해야 한다.
정전 시 즉각적인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가발전기나 비상 발전기를 미리 확보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남윤우 소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축사뿐만 아니라 가축까지 잃는 등 피해가 크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문제가 보이는 경우 즉시 안전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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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봉사day릴레이 선정 사업 첫 시작
2023년 봉사day릴레이 선정 사업 첫 시작
[AANEWS] 충북 옥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금정숙)는 지난 14일 적십자봉사회관에서 2023년 봉사day릴레이 1회차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봉사day릴레이 지원사업은 2022년~2023년 기간 동안 1365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 등록되어 봉사활동 참여실적이 3회 이상이며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및 기후 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등 참신한 사업을 신청한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총 11개 봉사단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봉사단체 중 옥천부녀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4일 적십자봉사회관에서 다문화이주여성과 함께하는 플레이팅 도마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실생활에 필요한 나만의 도마를 만들어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순길 옥천부녀적십자봉사회장은 “재료비 지원을 통해 원활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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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발전 위한 민선 8기 당면 과제 논의
청양군, 지역발전 위한 민선 8기 당면 과제 논의
[AANEWS] 청양군이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현안 보고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민선 8기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돈곤 군수, 이종필 부군수, 부서장, 읍·면장 등 50여명은 민선 7~8기 성과를 공유하면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방안과 인구 5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현안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었다.
이날 발표된 민선 7기 주요성과는 역대 최대규모 예산 확보 도 단위 기관 3곳 유치 통합돌봄 선도사업, 고령자복지주택 융복합 사례 전국 전파 보건의료원의 최고 의료서비스 기관 변모 등이다.
민선 8기 1년 동안에는 청남·장평지구 용수개발사업 선정, 전국 최대규모 파크골프장 유치, 사상 최초 본예산 6,000억원 확보, 평생학습도시 선정,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선정, 폐교 방치 문제 완전 해소, 지하수 저류지 개발사업 선정, 스마트청양 군민운동 소비액 1,200억원 달성,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수상 등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 주요 현안은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 증가 방안 마련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청양 일반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5개 분야 87개 사업이다.
특히 군은 충남 산림자원연구소를 유치하기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 유치추진단 출범 등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5대 전략 18개 과제를 마련해 지역변화와 군민 행복을 도모하고 있다.
제1 전략은 ‘인구 5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이고 추진 과제는 성장동력 사업추진을 통한 일자리와 소득 창출 등 4가지다.
제2 전략은 ‘농업인이 행복한 지역 조성’이고 추진 과제는 농촌형 스마트농업과 지역대표 특화작목 육성 등 4가지다.
제3 전략은 ‘최고 수준 건강 100세 복지 모델 창출’이고 추진 과제는 10개 읍면 의료·시장형 순환버스 운행 등 4가지다.
제4 전략은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이고 추진 과제는 3대 관광권역 개발을 통한 문화·관광·휴양도시 조성 등 3가지다.
제5 전략은 ‘주민 중심 지역 공동체 활성화’이고 추진 과제는 읍면 주민자치회 전환과 주민역량 강화 등 3가지다.
김돈곤 군수는 “민선 8기 2년 차가 중요한 이유는 지난 5년간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놓아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며 “기존 사업 신규사업 구분할 것 없이 모든 분야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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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옥천군 평생학습협의회 출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옥천군 평생학습협의회 위촉식 및 2023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제7기 옥천군 평생학습협의회를 당연직 4명과 공개모집 8명 등 총 1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면서 평생학습 기본계획 수립 및 지원에 관한 사항과 평생학습관 운영에 관한 사항,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는 옥천군 평생학습 종합발전계획 비전 및 4대 목표로 평생교육 기반강화, 협력강화, 참여확대 및 평생학습 공동체 강화를 제시했다.
아울러 평생교육원건립 추진과 콘텐츠 개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새롭게 구성된 평생학습협의회 활동을 기대하며 오늘 회의는 옥천군 평생학습 성장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군은 앞으로도 평생학습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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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환경의 날 기념 반짝반짝 클린데이’실시
양주시자원봉사센터,‘환경의 날 기념 반짝반짝 클린데이’실시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회천2동 회천신도시 일대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 V-에코 반짝반짝 클린데이를 운영했다.
지난 4월 나무심기와 에코봉사단 발대식에 이어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제고 및 환경보호 실천을 촉구해 환경의 소중함을 강조하고자 진행된 반짝반짝 클린데이는 회천신도시연합회, 가족봉사단, 에코봉사단, 회천지역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함께 상습적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방치된 각종 오물 및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어린이들이 담배꽁초를 줍는 모습에 안타까웠고 앞으로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을 했고 “쓰레기가 너무많아 힘들었지만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주말을 시작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주말 바쁘신 중에도 우리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참여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일상생활에서 실천가능한 환경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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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터마을로 반딧불이 보러 오세요.
옥천군 안터마을로 반딧불이 보러 오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는 오는 6월 18일까지 반딧불이 축제를 한다.
축제 기간: 6.2.~6.6. / 6.9.~6.11./ 6.16~6.18.이 축제는 동이면 석탄1리 마을 주민들이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200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5~6월경 활동하는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천혜의 자연생태와 수려한 경관이 보존된 이 지역은 2021년 5월 27일에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군은 2022년 금강유역환경청 주관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안터마을에 애반딧불이 유충과 다슬기를 방사하고 주변 식생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옥천대청호생태관광협의회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생태여행 체험단’을 운영한다.
옥천대청호생태관광협의회는 지난해 5월 지역 주민 주도의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날 행사는 마을해설사와 대청호 마을 길 걷기, 작은 음악회, 반딧불이 만나기 순서로 진행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정지표의 하나인 반딧불이를 지키기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환경보전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대청호 일원의 우수한 생태자원과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활용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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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농기계 김의동 대표, 특별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양강면 소재 한성농기계 김의동 대표가 지난 15일 영동군청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영동군과 인연을 맺고 있는 김의동 대표는 그간 영동군민들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영동의 더 큰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탁 후 김의동 대표는 “영동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며 “영동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기부자가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희망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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