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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 실시
함평군 손불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여름철 주민 및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대상지는 손불면 학산리 지방도 808호선 완정마을 등 주요 도로변 6개 구간으로 약 37km에 걸쳐 풀베기 및 잡목 제거가 진행된다.
손불면은 이번 풀베기 작업을 통해 운전자 시야 확보로 교통 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만석 손불면장은 “면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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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중학교의 추억과 함께하는 야외 돗자리 영화 상영회, 영화‘명량’상영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황간면 옛 황간중학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소통과 추억의 행사가 열린다.
0일 군에 따르면 오는 23일 저녁 8시 황간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옛 황간중학교 운동장에서 영화 상영 행사가 개최된다.
철거를 앞둔 옛 황간중학교의 추억을 상기하며 군민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군과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황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후원으로 힘을 모았다.
1946년 개교해 2019년 폐교된 황간중학교는 주민 대부분이 졸업생일 정도로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황간의 역사이며 주민들의 공감대이다.
올해 철거 예정으로 이 자리에는 황간면 농촌중심지사업을 통해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이러한 황간중학교와 함께하는 마지막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 만들어주고 옛 추억을 군민들과 나누며 소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상영되는 영화는 ‘명량’이다.
'명량'은 1957년 임진왜란 6년,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웠던 조선 수군의 명량대첩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2014년 개봉해 한국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1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영화를 보면서 함께 즐길 약밥, 강냉이, 물 등 간단한 음료와 간식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황간 중학교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해 추억의 사진관도 마련하는 등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시간에 맞춰 돗자리를 준비해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옛 황간중학교에서의 추억을 군민들과 함께하며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밤하늘 별들을 지붕 삼아 영화를 즐기시며 이른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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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폐기물처리업 부적합통보처분 취소 상고심 최종 승소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용산면 산저리 폐기물처리업 부적합통보처분과 관련한 행정소송 상고심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군민의 환경권 보호를 위한 영동군의 처분이 정당하다며 이달 1일 영동군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2020년 12월 A사는 용산면 산저리 일대에 사업장폐기물을 매립하는 폐기물최종처리업 사업계획을 신청했다.
군은 소음과 분진 또는 침출수, 폐수 등으로 인해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주민 환경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2021년 1월 A사의 신청에 대해 부적합통보처분을 했다.
이에 A사는 부적합통보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에서 재판부는 “이 사건 폐기물처리시설이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등 군의 처분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므로 이 사건 처분은 적법하다”며 원고의 소를 기각했다.
A사는 항소했으나, 항소심에서도 “제1심과 증거들을 모두 살펴보더라도 원고의 주장을 배척한 제1심의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항소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A사는 상고했으나, 6월 1일 최종적으로 대법원이 상고 이유에 대해‘심리불속행기각’결정을 내림으로써 2021년부터 시작된 법정 공방이 3년 만에 군의 승소로 끝났다.
‘심리불속행기각’은 원고가 주장하는 상고 이유가 ‘이유 없음’이 명백한 경우,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및 제5조에 따라 본안 심리 없이 기각하는 것을 말한다.
군의 소송대리를 맡은 법률사무소 세광 명지성 변호사는“이번 판결은 재판부에서 군민의 환경권 보호를 위한 영동군의 재량권을 인정해준 의미있는 판결”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환경권 등 군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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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기술 교류 확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기술 교류 확대
[AANEWS] 마산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이 선진 분재 기술을 배우기 위해 전남 함평군을 방문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마산국화분재연구회 회원 등 36명이 지난 14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국화 분재 기술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은 이날 함평군 국화분재 기술을 배우고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함평군 등록품종인 나비연옥, 나비금향 등 9종의 국화 분재작품과 국화동호회 작품 관리 요령 등의 내용에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우현 마산국화분재연구회 사무국장은 “함평군의 특색있는 국화분재 기술과 국화동호회 운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계자는 “국화분재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화분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통해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회원들의 수준 높은 분재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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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펼쳐
함양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펼쳐
[AANEWS]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쓰임, 그 이상’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13일 오후 관내 어린이집, 아파트 단지 등을 순회하며 실시한 캠페인에는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자와 자유총연맹여성회원 10여명이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함양연꽃 어린이집을 찾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은 식음료와 분리수거 박스를 전달하고 어린이들에게 종이팩을 씻고 펼쳐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일상에서 탄소를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웰가센트뷰, 한주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종이팩의 올바른 배출방법과 자원순환 과정에 대해 교육하고 단지 내 배출된 종이팩을 수거해 봉사자들이 직접 씻고 말리는 작업까지 함께 참여했다.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우유팩을 분리수거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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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6월 월례회의 개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6월 월례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마당과 주민자치 지역특화 견학에 대한 결산보고와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3분기 프로그램 신설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이어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마당에 방문한 주민들이 촬영한 사진을 모아 만든 3분 내외의 영상도 시청했다.
영상은 당시의 원성천의 아름다움과 정겨운 분위기를 잘 담아 큰 호응을 받았다.
박동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다”며 “더불어 행사내용이 영상으로 만들어져 두고두고 추억할 거리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영상을 간직해 좋은 추억이 기억에 새겨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성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접수는 6월 19일~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내 원성2동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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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새마을회, 정성 담은 ‘매실청’ 나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4일 ‘정성 담은 매실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은 매실청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듯한 정을 나눴다.
정현정 부녀회장과 박재현 지도자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에 더 열심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사업을 지속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불당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홀로 삶 어르신 이불교체사업, 교통안전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오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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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자율방범대와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불당1동, 자율방범대와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AANEWS]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14일 자율방범대와 함께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예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불당1동 직원과 자율방범대원 등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인점포·편의점 등을 점검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 대상 성범죄 등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 취약구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 만들기에 노력했다.
송민철 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정확하게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해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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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선정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선정
[AANEWS]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직원 4명이 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24회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이현순·원동식·박건수·류제남 사원이 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주관한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은 공중화장실 청결과 유지 관리에 헌신하는 공로자를 발굴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평소 공단 시설물 화장실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기적인 살균 분무 소독으로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유지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동흠 이사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모범이 되는 관리인들의 성실함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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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끝없는 기부행렬로 선한 영향력 전파해
구로구, 끝없는 기부행렬로 선한 영향력 전파해
[AANEWS] 주민들의 후원이 구로구에 끝없이 이어져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고 있다.
이달 13일 가리봉동 적십자봉사회가 관내 저소득 4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같은 날 개봉3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50가구에 13종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후원했다.
12일 오류2동 자원봉사캠프가 케익을 후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어르신 14명을 위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9일 글로벌금융판매가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수제소면세트 500개를 기탁했다.
3일 수궁동 통장협의회와 장학회가 궁동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 복구에 나섰다.
두 단체의 회원들이 합심해 화재 피해 잔재를 처리하는 사후처리 지원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동네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와 봉사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가리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어 저소득 100가구를 후원했다.
30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로지사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3개소에 각각 20만원씩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했고 같은 날 고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한미용사회 구로구 천사봉사단원들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받아 축하공연을 펼쳤다.
25일 오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꽃과 선물을 지원했고 24일 수궁동 서남교회가 백미 50포를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23일 구로구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저소득 320가구에 전달했다.
19일 수궁동 자원봉사캠프가 홀몸어르신 10명과 함께 꽃내음 손부채 만들기 행사를 열었고 같은 날 개봉1동 적십자봉사회가 대한적십자 이동밥차를 활용해 희망풍차 결연가구와 저소득가정 150명에게 삼계탕을 나눠줬다.
18일 덴오믹스는 프로덴티스 제품 200박스를 관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고 17일 신도림동 적십자봉사회가 독거 어르신과 1인 7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후원했다.
13일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가 경로잔치를 열어 동네 어르신 320여명에게 식사 대접과 기념품을 후원했다.
같은 날 수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명을 휠체어로 모시고 궁동생태공원 산책, 꽃다발과 선물 전달, 식사를 대접하는 등 휠체어 꽃 나들이 행사를 함께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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