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목포시, 여름철 세균성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에 팔 걷어
목포시, 여름철 세균성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에 팔 걷어
[AANEWS] 목포시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무더위에 따른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먼저, 시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습한 날씨로 세균성 식중독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장염, 살모넬라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염, 살모넬라균은 세균성 식중독 중 가장 발생 건수가 높으며 세균 증식에 알맞은 여름에 주로 발생한다.
장염은 어패류나 날음식 등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감염되며 살모넬라는 주로 익히지 않은 육류와 달걀, 저온 살균하지 않은 우유 등 균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한다.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기온이 높고 많은 비가 내려 습할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상생활에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 및 식사 전 30초 이상 손씻기 육류 등 충분히 익혀먹기 과일·채소류는 소독액에 5분 이상 담그고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기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지키기 칼·도마는 용도별로 구분해 사용하고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열탕처리 등을 실천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노약자·장애인·아동·산모 등 감염 취약계층 이용 사회복지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해 식중독 예방요령 등 현장 교육과 위생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경각심을 재고했다.
오는 7월에는 바닷가 주변 횟집 수족관물 및 생식용 어패류 검사를 통해 여름철 수산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음식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맞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름철 음식주의와 올해 가을 개최되는 전국체전·장애인체전의 성공을 위한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덜어먹기 및 위생적 수저 관리 등 식문화 정착 위생·청결·친절에 초점을 맞춘 언론매체 홍보와 위생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시는 모범음식점 104개소, 으뜸맛집 138개소, 위생등급제 123개소, 안심식당 38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위생관리 우수업소를 발굴해 중점적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홍보하고 청결운동과 위생물품 지원을 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3개 등급을 부여해 음식점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제도로 참여하는 업소에 1:1 평가 컨설팅을 지원해 등급제 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시를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인 모범음식점 및 으뜸맛집 등을 대상으로 주방 환경, 복장, 청결 유지를 위해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하고 영업주의 위생 의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음식물 재사용 금지 위생적 식재료 취급 조리 종사자 개인의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 강화 등 식문화 안전·예방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적정량 제공, 반찬 가짓수 줄이기, 소형 찬기 사용 등 간소한 상차림을 권장 해 좋은식단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 모범적인 식문화 의식 고취에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위생점검으로 여름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해 급식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으로 시민 건강 증진 향상, 양대 체전 개최와 관광객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
순천문화재단,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 참여자 모집
순천문화재단,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 참여자 모집
[AANEWS] 순천문화재단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은 소리, 그림, 문학 등 문화예술을 IT 기술로 표현해보는 체험 중심의 융·복합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남문터 광장과 순천 창작예술촌을 비롯해 옥천, 문화의거리 일원의 거점을 활용하는 탐구체험활동이다.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해 7~10세의 유·초등저학년 과정, 10~13세의 초등고학년 과정이 각 2회씩 진행되며 아동 참여자가 가족과 함께 ICT코딩과 문화예술이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과 과정은 최근 신작 동시집 ≪공부못했지≫를 발간하는 곽재구 시인의 동시‘아기참새 찌꾸’를 접목해 문학과 코딩을 연계한 체험활동과 나의 꿈을 소리로 표현하는 사운드 아트 코딩,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메타버스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남문터 광장 어린이 문화예술프로그램 ‘아트IN코딩’은 7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에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 문화놀이터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네이버 폼과 전화를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8명을 모집한다.
2023-06-23
-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사랑의 고고학’ 상영.감독과 배우와의 대화도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사랑의 고고학’ 상영.감독과 배우와의 대화도
[AANEWS] 지난 17일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 영화관에서는 영화 ‘사랑의 고고학’의 이완민 감독과 옥자연 배우가 참석한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사랑의 고고학’은 사랑과 관계에 대해 갈등하는 고고학자‘영실’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다.
섬세한 연출과 연기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과 배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상영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는 순천대 문예창작학과 김영남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영화를 만든 이완민 감독과 순천 출신이자 드라마 ‘슈룹’, ‘퀸메이커’ 등에서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옥자연 배우가 참석해 순천 시민들을 만났다.
옥자연 배우는 “순천에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곳이 있는지 몰랐다 순천에서 ‘사랑의 고고학’으로 관객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감독과 배우에게 심도 있고 다양한 시선의 질문들을 던지며 영화의 의미를 되짚었다.
한 시민은 “사랑과 사람에 대해 느리지만 진지하게 다루는 작품으로 영화가 끝난 후 곱씹게 되는 부분들이 많다”며 “순천에서 이렇게 다양한 영화와 영화인을 만나고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순천시,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기업 추가 모집
순천시,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기업 추가 모집
[AANEWS] 순천시가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다음 달 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등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과 고용기업에 4년간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시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과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만 18세~39세 이하 1~4년 차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청년 근로자 16명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기업평가서 등 신청서류를 갖춰, 순천시청 청년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관내 23개 중소기업과 청년 근로자 54명에게 1분기 지원금 6천 2백만원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 유도에 기여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임금을 보장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
밀양 스마트복합쉼터 5곳 추가 조성
밀양 스마트복합쉼터 5곳 추가 조성
[AANEWS] 밀양시는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등 관내 버스정류장 5곳을 스마트복합쉼터로 재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시책수요 사업에 스마트시티 활성화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총 6억원의 예산으로 시행됐으며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내이LH아파트, 시외버스 환승정류장을 겸하는 삼문주공아파트, 제일훼미리, 밀양종합사회복지관에 추진됐다.
스마트복합쉼터는 버스정류장 겸용 주민편의 복합시설로 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12곳에 구축했으며 이번 사업까지 완료되면서 총 17곳을 운영하게 됐다.
해당 시설은 난방기능은 물론 온열벤치, 공기청정, 버스정보 및 와이파이 등 각종 편의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여름철 시원한 냉방기능을 제공해 더위로부터 시민들의 훌륭한 피난처 역할을 한다.
또한 스마트복합쉼터 내에 밀양시립도서관에서 기증받은 다양한 종류의 책을 비치해 쉼터를 이용하는 동안 무료함을 달래고 마음의 양식을 채울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 등 국도비를 확보해 스마트복합쉼터를 확대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다양한 스마트 편의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3
-
순천시, ‘경영실습 임대농장’ 공모사업 추가 선정 쾌거
순천시, ‘경영실습 임대농장’ 공모사업 추가 선정 쾌거
[AANEWS]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지로 선정되어 총 2개소에 국비 6억여 원을 확보하게 됐다.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스마트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 임대를 통해 농산물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경영 과정을 체험해 창업 후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8억 5천8백5십만원을 투입해 승주읍 서평리 일원에 약 4,000㎡ 규모의 스마트 온실 2개소를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청년 농업인이 초기 투자 비용의 부담 없이 영농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순천시가 명실상부한 스마트농업 전초 기지로써 역할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농업 분야에 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경영실습 임대농장뿐만 아니라 농업계학교 스마트팜 실습장 지원사업 등을 통해 농업 혁신을 선도할 미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2024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6-23
-
삼랑진읍 기관단체협의회 회의 개최
삼랑진읍 기관단체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밀양시 삼랑진읍은 삼랑진읍 소재 식당에서 기관단체장 모임인 목요회 모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목요회에는 회장인 민귀옥 읍장을 비롯해 김현수 삼랑진파출소장, 박은규 삼랑진농업협동조합장 등 20여명의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읍정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밀양시에서 전개하고 있는 스마일 밀양 친절 캠페인을 소개하고 미소와 배려가 함께하는 밀양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삼랑진읍에서 제작한 삼랑진 관광안내지도 ‘The 새로운 삼랑진 여행’을 배부하며 삼랑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지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부탁했다.
민귀옥 읍장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은 지역발전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가지며 삼랑진읍 발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
내이동 자원봉사회 6월 밑반찬 나눔 봉사
내이동 자원봉사회 6월 밑반찬 나눔 봉사
[AANEWS] 밀양시 내이동 자원봉사회는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6월에는 이르게 시작된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시원한 물김치와 입맛을 돋우는 겉절이를 정성껏 준비했다.
음식 만들기를 끝낸 봉사회원들은 손수 만든 밑반찬을 들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 3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도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백미영 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나눠드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무탈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내이동 자원봉사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3
-
가곡동 주민자치회,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선진지 견학
가곡동 주민자치회,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선진지 견학
[AANEWS]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찾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 순천만을 방문해 국가정원의 선진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원들은 박람회 곳곳을 돌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슬로건인 ‘시민 속 정원, 생활 속 정원’에서 시민이 주도해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발견하고 순천만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인프라를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희 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류기우 가곡동장께 감사드리며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와 시책을 적극 도입한 다양한 사업 발굴로 발전하는 가곡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
통복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제초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
통복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제초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
[AANEWS] 평택시 통복동이 지난 22일 통복동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도로변 제초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제초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들 20여명은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부터 통복시장 로터리까지 왕복해 약 1㎞ 구간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통복동 새마을 부녀회 손동옥 회장은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제초 작업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으로도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