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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버스노선 개편으로 인한 단절구간 안성시 교통 대책 시내버스 노선신설 운행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평택시 버스노선 개편으로 발생하는 버스 단절 구간에 안성시 교통대책 노선을 2023.07.03.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버스노선 개편으로 원곡~양성 8번, 원곡~성은리 8-2번이 폐지되고 평택시 시내버스로 평택역~칠곡교차로까지 운행하는 1108번이 신설된다.
이에 안성시 교통대책 노선으로 양성~원곡 7-9번, 양성~성은리~원곡 7-10번이 신설 운행된다.
공도읍 중복리 9번 계열이 폐지되고 원중복~유천~평택역 경유 평택시 시내버스 1154번이 신설된다.
그리고 공도읍 웅교리·불당리 17번이 폐지됨에 따라 안성시 교통대책 노선으로 웅교리~불당리~진사리~건천리~중복리 7-11번이 운행된다.
또한, 공도읍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100-2번이 폐지됨에 따라 안성시 교통대책 노선으로 370번, 380번 및 7-8번을 증차 운행된다.
버스운행 시간표는 버스 승강장 및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버스 노선 문의는 안성시 교통정책과 또는 백성운수로 하면 된다.
안성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평택과 안성은 인접 시·군으로 버스 노선도 유기적인 연결이 필요하지만 이번 평택시 버스노선 개편으로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평택시민들도 안성으로 오시는데 불편이 예상되어 안타깝다며 버스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우선 7월 3일에 맞춰 안성시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올해 10월에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인 똑버스를 추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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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유튜브 영상‘6.25 참전용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그날의 이야기’TV 방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기획·제작한 6.25 전쟁일 기념 인터뷰‘6.25 참전용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그날의 이야기’가 국방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국방홍보원에서는 인터뷰의 취지와 그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해 국방TV의 SB로 활용, 26일부터 7월 중순까지 하루 1회 이상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정읍시 공식 유튜브 채널 ‘정읍 See’에 게시된 이 인터뷰는,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정읍시지회 회원을 대상으로 정읍시보훈회관에서 진행됐다.
6.25 참전용사를 직접 만나 생생한 전시 상황과 경험담을 듣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메시지를 담았다.
시 뉴미디어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채로운 영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질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공식 유튜브 채널‘정읍 See’는 시정의 주요 소식과 정읍 9경, 시민 인터뷰 등 다양한 정보 영상을 전문 공무원이 직접 제작하고 편집해 업로드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어린이날 기념 인터뷰를 시작으로 다문화 결혼이민자, 전몰군경 미망인 등 정읍시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낸 영상 콘텐츠로 구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앞으로 SNS 시민기자단과 유튜브 Shorts 공모전 등을 활용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구독자 이벤트를 통해 시민 소통의 창구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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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농협–서진도 농협 임직원 일동, 고향사랑 상호 기부
목포 농협–서진도 농협 임직원 일동, 고향사랑 상호 기부
[AANEWS] 목포시는 목포 농협과 서진도 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목포 농협과 서진도 농협 임직원 대표 10여명은 지난 21일 목포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20만원 상호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목포농협 임직원 52명은 진도군에, 서진도농협 임직원 52명은 목포시에 각각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목포농협과 서진도농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이루어졌다.
박정수 목포농협 조합장은 “목포와 진도 양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 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민 서진도 농협 조합장 또한 “진도군과 목포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고향사랑상호기부를 계기로 도시와 농촌의 동반성장을 포함,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 외에도 이들 농협 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으로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목포농협은 지난 1월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한 농촌사랑 기금을 전달했고 서진도 농협은 지난해 11월 장수사진 촬영과 돋보기 등을 지원하는 농업인 행복 버스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는 농협의 이념으로 함께 참여해주신 양 농협지부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20일 2023년 제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 28종을 추가 선정했으며 경쟁력있고 다양한 답례품 제공으로 고향사랑기부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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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 등 교통 질서 위반행위 집중 단속
목포시,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 등 교통 질서 위반행위 집중 단속
[AANEWS] 목포시가 오는 7월 10일부터 택시 호객행위, 정류소 질서문란 행위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한다.
목포역, 버스터미널 등 시내 전역에서 이뤄질 이번 집중 단속은 시 이미지 제고와 올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제 104회 전국체전·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 등 주요 행사를 대비해 운송 질서를 확립하고 승객 승하차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목포역 앞은 일부 택시들이 택시 승강장에 정차하지 않고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목포역 버스정류장 앞에서 잠시 정차해 승객을 태우면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한편 시 이미지도 훼손돼 왔다.
시는 이번 단속으로 단속반 투입 및 CCTV 단속을 통해 택시 호객행위·정류소 질서문란 행위 등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대상인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는 버스정류장 반경 10m 이내에 주정차해 노선버스의 진출입을 방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정류소 질서문란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운송사업자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차 위반 시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이, 2차 위반 시 운행정지 10일 또는 과징금 40만원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호객행위 단속 및 행정 계도를 통해 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운송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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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3일 국민체육센터에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장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이학수 정읍시장, 고경윤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정읍시립국악단의 아름다운 화선무와 민요가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심금을 울리는 국악가요 공연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도 존엄한 인간임을 확인하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어려운 여건에도 남다른 재활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장애인 5명과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이 주어졌다.
이학수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현 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정읍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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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 압해대교 환경정비로 교류협력 강화
목포시, 신안 압해대교 환경정비로 교류협력 강화
[AANEWS] 목포-신안 통합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는 목포시가 압해대교를 더욱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신안군 압해읍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압해대교 램프구간 총 2km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전개했다.
압해대교는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가 이용하고 있고 신안 관광의 첫 관문이기도 하다.
도로보수원 등 10여명은 작업 구간에 통제 차량과 신호수를 배치한 후 예초기 3대를 이용해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지난 3월 말에도 동명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압해읍의 요청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도로변 쓰레기를 정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와 신안군은 하나의 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목포시내 주요 간선도로변, 대양산단, 고하도 일원 등 인도, 도로 법면 등에 대해 오는 10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초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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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바쳐 지켜낸 조선왕조실록.내장산 보존터에 이안행렬 조형물 설치
정읍시청
[AANEWS]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을 정읍 내장산으로 이안하는 행렬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내장산 조선왕조실록 보존터로 가는 탐방로에 설치됐다.
정읍시는 조선실록과 태조 어진 등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역사를 기억하고 이를 이안한 안의·손홍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 조선실록은 춘추관, 성주·충주·전주사고 등 4개 사고에 나눠 보관했었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전주사고를 제외한 사고에서 보관하던 조선실록은 모두 소실됐고 전주사고본도 소실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정읍의 선비 안의와 손홍록은 같은 해 6월 22일 실록을 지켜내기 위해 마을사람 20여명과 함께 전주사고에 보관돼 있던 조선실록을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겼고 이후 더욱 험준한 은적암, 비래암 등으로 옮겨가며 1년여간 안전하게 지켜냈다.
또 조선실록이 익산, 아산, 인천, 강화부까지 옮겨질 때도 사재를 털어 동행하며 조선실록을 보호했다.
두 선비는 이 과정을 '임계기사로도 남겼다.
전쟁이 끝난 후 조선왕조는 전주사고본을 모본 삼아 복본해 춘추관, 마니산,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 사고 등 더 안전한 깊은 산중에 보관해왔다.
이후 조선실록은 1997년 훈민정음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한 역사학자는 “조선 전기 200년 역사의 단절을 막았던 두 선비의 업적은 10만 대군을 물리친 공에 버금가는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기록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안의·손홍록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며 “앞으로 정읍이 가진 소중한 역사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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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2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근로자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위원 10명과 근로자 위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한 주요 내용은 근로자 보호구 착용률 향상 방안 정읍시 안전보건관리규정 일부 개정 서남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내 근무 환경 개선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환경관리원 폐형광등 작업장 근무 환경 개선 등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위험성 평가 중심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분기 단위로 위원회를 개최해 종사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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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교동,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창구 운영
죽교동,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창구 운영
[AANEWS] 죽교동 행정복지센터가 하나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안내 창구를 운영했다.
지난 21일 하나노인복지관은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창구를 마련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홍보·안내하고 신청이 필요한 대상자는 현장에서 바로 연계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높였다.
죽교동은 현재 145명의 어르신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하나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사업에 대한 협조와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위기 취약 노인발굴에 힘쓰고 있다.
박선영 죽교동장은 “제도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셨던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창구를 운영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하나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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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나선다.
정읍시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보건소에 등록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200명에게 검진비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검사비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에게 미리 합병증 검사를 받도록 해 이로 인한 중증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검사 미세단백뇨검사 안압·안저·굴절 검사로 보건소에서 발급한 의뢰서를 가지고 본인이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지역 내 검진 가능한 의료기관은 내과 10개소, 안과 3개소이다.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을 받은 대상자는 개별적으로 의사 상담을 통해 결과를 안내받게 되며 합병증 의심 환자는 의료기관에서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해 예방교육과 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이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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