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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고양시 효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부녀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은 메추리알과 소고기, 꽈리고추, 마늘 35kg을 조리하기 위해 이른 아침 모여 재료 손질부터 직접 진행했으며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음식을 완성했다.
이날 만들어진 장조림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관내 저소득 가정 8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묻고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외로울 수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정을 나눠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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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점검 시행
영덕군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점검 시행
[AANEWS] 영덕군 김동희 부군수는 여름철 지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일 영덕읍 오십천, 지품면 오천솔밭, 달산면 무지개숲, 옥계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김 부군수는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요원 배치 및 근무 실태 등을 확인하고 호우 시 피서객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알리는 자동 우량 경보시설을 살폈다.
김 부군수는 점검 결과 미비점은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지시했으며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에게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수시로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영덕군은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물놀이 관리에 투입되기 전인 지난 5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대한구조협회 주관으로 심폐소생술, 구조장비 운용법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 위주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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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전반기 성주군의회 개원 1주년 제1차 정례회‘뜻깊은 회기’로 마무리
제9대 전반기 성주군의회 개원 1주년 제1차 정례회‘뜻깊은 회기’로 마무리
[AANEWS] 성주군의회는 6월 7일부터 1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제1차 정례회를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처리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6월 13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특히 성주군의회는 민간위탁 사업의 관리·감독 개선책 요청 등의지적사항과 전기검침원과의 협업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등의 수범사례을 포함한 총 106건의 감사 결과를 확정했으며 향후집행부에 이송해 구체적인 시정 및 개선처리 결과를 지속적으로 보고받고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우 의장은 “이번 회기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는 실수나 흠결을 지적하기보다는 군정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과 문제점, 개선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향후 대책을 강구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하고“지난 1년과 같이 앞으로도 제9대 전반기 성주군의회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따끔한 질책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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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IBK 기업은행과 함께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매화면에서 출발
울진군, IBK 기업은행과 함께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매화면에서 출발
[AANEWS]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매화면 어울진공원에서‘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서 지원하며 매월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34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른 아침부터 급식을 준비하고 매화면 갈면리, 기양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울진군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무료 급식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재능 나눔, 문화공연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특히 2023년에는 예년과 달리 권역별로‘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더욱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감사하고 나눔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이 어르신들의 식사 자리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간의 소통의 장도 됐다”며“앞으로 이루어질 권역별 운영이 울진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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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행렬 이어져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행렬 이어져
[AANEWS] 전주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26일 안순현 ㈜렉스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렉스젠은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관련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이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개발한 강소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안 대표는 “학창 시절을 전주에서 보내 언제나 마음에 전주가 있었고 역사와 전통이 흐르는 전주가 소중한 가치를 보존·계승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모인 기금은 주민의 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이게 되며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 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한 후 기부하면 된다.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전주 발전을 응원하는 익명의 기부자와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각계각층에서 전주를 응원하는 통 큰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전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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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 알려
전주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 알려
[AANEWS] 전주시는 26일 반월초등학교에서 ‘2023년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7년 ‘평화통일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18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평화통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첫 교육을 시작으로 전주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찾아 28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고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유정 전주시의회 의원이 특별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올바른 통일관에 대한 열성적인 강연을 펼쳤다.
신유정 의원은 “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예정된 평화통일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소망이 커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숙희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통일관이 정립되고 통일에 대한 의지와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통일역량이 높아져 한반도 통일의 밑거름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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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복마을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활동
울진군, 행복마을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활동
[AANEWS]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매화면 어울진공원에서 갈면리 및 기양리 마을주민 150명을 대상으로‘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사전봉사활동으로 시작된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 2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비상 상비 약품으로 구성된 안녕 키트 제작, 이동 세탁, 태양광벽부등 설치, 손 마사지, 문화공연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지원으로 식사 제공과 더불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은 기초생활 및 문화 혜택 등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관내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실천으로 주민분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이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다니며 더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에서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과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 참여형 봉사 문화가 울진군에 더욱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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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울진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AANEWS]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2일 남부아카데미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은 경상북도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주제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 활동을 진행하는 강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
이후, 연이어 진행된 간담회는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실무자와 강사의 소통을 통한 참여 청소년의 수업 태도와 지도 시 유의점을 공유하는 등 여러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이번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과 수업,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에 대해 즉시 대처해주시길 바라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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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 펼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 펼쳐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23일 아산가족센터와 연계해 중도입국 및 다문화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행복성장 다독다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복성장 다독다독’은 외국인 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신창, 둔포 지역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이다.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아산가족센터를 연계하고 ‘우리 함께 그리는 신창그로잉’, ‘우리 함께 가꾸는 둔포정원’ 두 개의 테마로 운영한다.
‘신창그로잉’, ‘둔포정원’ 각각의 테마 속에는 학년과 대상의 특성에 맞춰 통합적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한국생활 정착지원 맞춤형 문화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 진로탐색 및 대학탐방 사회성 발달 및 심리정서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조기발굴 및 지원으로 잠재적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생의 행복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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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영농폐기물 보관의 새로운 기준 제시
신안군, 영농폐기물 보관의 새로운 기준 제시
[AANEWS] 신안군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경관블럭과 친환경 대나무로 구성되어 농촌환경 개선과 자원의 순환이용 활성화는 물론, 유지관리 예산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일 신안군에 따르면 경관블럭과 대나무를 이용해 길이 12미터, 폭 5미터의 ‘농부의 품격’ 공동집하장을 자은면에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집하장은 벽체 재질로 콘크리트 옹벽 또는 철을 사용해 재활용이 어렵고 부식에 의한 도색 등 유지관리 비용이 적잖게 요구돼왔다.
이에 따라 신안군은 지난 2020년부터 통나무 등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오던 중, 내구성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색되는 미비점을 개선해 농부의 품격을 조성했다.
‘농부의 품격’은 국민들을 위한 먹거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농민에 대한 감사와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를 강조하기 위해 네이밍했다.
신안군은 영농폐기물 수거활성화로 지난 2018년과 2022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폐농약류 무상처리 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등 환경보호와 주민 공감 서비스에 전력을 다하는 중이다.
박우량 군수는 “작은 시설물 하나에도 디자인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신안군의 노력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사업비가 물가상승 등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수년간 동결돼 있어 예산 증액과 재원비율 조정 등 영농폐기물 수거기반 확충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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