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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흥행몰이
군산시,‘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흥행몰이
[AANEWS] 군산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압도적 흥행을 이끌었다.
시는 ‘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청년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박람회장에서 홍보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나나, 구아바 등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청년 후계농업인, 보리를 재배해 수제 맥주를 가공하는 귀농 청년 농가가 본인들이 생산한 제품을 박람회장에 직접 나와 소개, 수도권에 거주하는 도시민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품목들을 홍보한 것이 주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그간 추진해왔던 상담 및 홍보뿐만 아니라 귀농 청년이 직접 박람회에 참여해 본인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들을 홍보하며 수도권 거주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군산으로 귀농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시는 박람회 이외에도 청년인구 유치를 위해 수도권 농업 관련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귀농 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 관련 대학 학부생들이 군산 청년 선진농가에서 체험과 실습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귀농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정 농촌지원과장은 “농촌지역 인구 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귀농인 유치는 최우선적으로 취해야 할 해결책이다”며 “젊은 청년농 유치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및 각종 지원 시책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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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노후 건축물에 최점단 안전관리 박차
성북구, 노후 건축물에 최점단 안전관리 박차
[AANEWS] 서울 성북구가 노후 건축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는 성북구, 국토교통부, 서울시, 동대문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6개 기관이 참여했다.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및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행하는 242억 규모의 사업이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건축물의 안전을 관리하고 안전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기술 개발이 주요 내용이다.
성북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안전 정보를 디지털화해 구축하고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술을 활용한 점검 및 결함 탐지를 통해 부족한 인력도 해소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안전관리 업무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노후 건축물의 붕괴, 지진, 화재 위험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 최초로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성북구와 동대문구는 관내 실증대상 건축물에 대한 도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점검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2025년까지 2개 구 건축물 500동의 도면을 디지털화하고 50동을 현장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는 디지털 기반의 자동화 관리체계로의 전환이 절실하기 때문에 성북구가 선도적으로 디지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동참했다”며 “건축물 안전관리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하는 등 구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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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보은군,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AANEWS] 보은군은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해주고 정부예산으로 이차 보전하는 사업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별 3억원 한도, 주택 구입 자금은 7,500만원 한도이며 금리는 연 1.5%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조건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하다 농촌지역에 전입한지 만 5년 이내인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귀농을 위한 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이들에는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의욕 및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아울러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민이 보은군에 올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이나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철 귀농귀촌팀장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지만 최종 상환까지 농업에 전업적으로 종사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있으므로 충분한 사업계획을 수립 후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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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행복해요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에 지원을 실시한다.
27일 군산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관내 보육원, 그룹 홈, 쉼터에서 보호가 종료된 청소년들의 안정된 자립을 위해 관내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강화교육 등 지원사업을 새롭게 실시한다.
‘자립청년 지원사업’은 ‘2023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시·군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관내 보육원, 그룹홈, 쉼터로부터 자립해 사회로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해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지난 5월 31일 마음모아봉사단과 자립준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간담회를 개최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화분심기를 활용한 원예심리치료 및 멘토링을 실시했다.
앞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봉사단이 힘을 합쳐 일상생활 교육, 금융 제세, 부동산 등의 경제 상식 교육 및 집밥만들기 등 자립준비 청년 18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황진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실천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올바른 사회진출을 목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홀로 견디지 않도록 귀 기울이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멘토링 활동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홀로 나오며 겪는 외로움과 힘겨움을 우리 사회가 외면하지 않고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며 “이번 기회로 인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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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보은서 개최
충북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보은서 개최
[AANEWS] 충북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7일 보은군 속리산면에 위치한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에서 6월 정례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례회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충북의 시장·군수 10명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최희송 사무총장이 참석해 시·군 현안업무에 대한 긴밀한 협조와 상생발전의 의견을 모았다.
주요 안건으로는 민선8기 1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난 2월과 4월 충북도에 건의한 사업에 대한 결과와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요구, 지방도와 다른 시설 연결 시 변속차로 설치 기준 완화 건의, 청풍호 내수면 국가 어항 지정, 인구소멸지역 내 중소기업 외국인 고용 허가제 완화 건의 등 15건을 중앙부처 및 충북도에 건의했으며 시군별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최재형 군수는 환영사에서“대추의 고장 보은에서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장·군수님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소통하면서 시장·군수협의회가 각 시·군뿐만 아니라 충북도 전체의 발전을 견인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의 공동현안에 관한 의견교환과 협력방안 모색,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반 협의 및 개선 방향, 건의 사항에 관해 협의·결정하는 단체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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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 모집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 모집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어촌 인력난 해소와 미래수산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4년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은 군 소요인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현역이나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 보충역 가운데 어촌 정착의욕이 높은 사람을 선발해 어업에 종사토록 하는 대체복무제도다.
신청 자격은 징병검사를 이미 받았거나 올해 검사 대상자 중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침에 따라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됐거나 2024년 선정 예정자다.
현역병 입영대상자와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 모두 전공자에 한정해 배정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 신분증과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준비해 영어 정착 해당 시군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서 서류심사 후 적격자를 해양수산부에 추천하면 12월 말 병무청 최종 배정을 통해 2024년부터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 복무하게 된다.
복무 기간은 현역 입영 대상자는 34개월, 보충역 소집 대상자는 23개월이며 현재 전남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은 10개 시군 44명이 복무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및 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각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은 군 소요인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 가운데 어촌 정착의욕이 높은 사람을 선발해 어업에 종사토록 하는 대체복무 제도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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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천혜 자연 활용 ‘골프 중심지’ 도약
전남도, 천혜 자연 활용 ‘골프 중심지’ 도약
[AANEWS] 전라남도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겨울 온화한 기후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활용한 골프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위해 ‘골프장 건설 지원계획’을 수립, 내수 진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는 ‘골프장 건설 지원계획’에 따라 수요 맞춤형 골프장 건설과 실질적 골프 대중화, 지역 주민과 사업 시행자 갈등 해소 등을 위해 사업시행자와 인·허가권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골프장 건설 지원 전담조직 구성·운영 행정절차 개선 및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허가 기간 단축을 지원한다.
또 주민·시행자·허가권자 간 협의체 구성 및 상생방안 마련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타 지역 방문객 유치를 위한 이용요금 인하 등을 중점 추진한다.
현재 전남에서 추진 중인 골프장은 총 13개소다.
이 중 4개소는 투자자가 계획 수립과 함께 토지 매입을 하고 있으며 9개소는 도 및 시군에 인·허가 신청서가 접수돼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골프장 건설 지원 전담조직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 초기 단계인 입지 검토부터 컨설팅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장애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등 인·허가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 주민·투자자·자치단체장 간 협의체를 구성해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미리 방지한다.
이밖에 개발사업 발목을 잡는 각종 규제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 등에 제도개선을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신속·정확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골프장 건설 절차와 실무 내용을 담은 업무편람 ‘함께 만드는 골프장’을 발간해 관계 행정기관 및 투자자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골프산업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16조 원으로 스포츠산업 중 단일종목 최대인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평균 4.7%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골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스크린골프장 등으로 접근성이 향상돼 엠지세대, 여성 중심의 신규 수요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2022년 기준 전국에서 운영 중인 골프장은 514개소며 전남에선 39개소가 운영 중이다.
전남은 지리적 특성상 해양성 기후로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고 타 지역에 비해 산림 비율이 낮아 골프장 건설에 최적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최근 엠지세대와 여성층을 중심으로 골프 입문자가 늘면서 명실상부 골프가 대중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수요 맞춤형 골프장을 조기에 건설해 골프장 간 경쟁을 통해 소비자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각종 전지훈련 및 대회를 유치하는 한편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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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동 일원, 도시침수예방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산북동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도시침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북배수분구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군산 서측에 위치한 산북동은 과거 농업을 위해 간척한 매립지로 지대의 높이와 배수계획이 당시 간척지 및 농업 기준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게 설치된 저지대 지역이다.
급속한 산업화 및 도시화에 따라 산북동에 도시 면적이 증가하고 대규모 주거지역 등이 자리를 잡았으며 빗물을 처리하기 위한 여러 기반 시설들이 설치됐으나 집중강우와 해수면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면 저지대로 인한 우수의 정체 및 통수 능력 부족으로 근본적인 침수피해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간 시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해 기존의 방식인 관로용량 검토에서 벗어나 경제적이고 과학적인 유역 단위 침수예방 대책을 수립해 저류시설과 펌프시설 등과 연계해 해역으로 직접 방류할 수 있는 침수대책 방안을 마련했다.
산북동 일원에 국비 34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6억원을 들여 연장 5.8㎞의 관로를 정비하고 1만톤을 수용할 수 있는 빗물 유수지와 1분에 400톤을 서해로 방출할 수 있는 펌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2020년 예산을 확보해 한국환경공단과 협력, 2020년 6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해 금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 오는 2025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해수위 상승과 저지대인 자연적인 조건을 극복하는 근본적인 침수 대응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적기에 완료되어 집중호우와 장마 시기만 오면 불안을 감추지 못했던 산북동 및 주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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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CJ푸드빌, 완도전복 활용 외식 메뉴 첫 출시
전남도-CJ푸드빌, 완도전복 활용 외식 메뉴 첫 출시
[AANEWS] 전라남도는 우수한 전남 수산물 판매촉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손잡은 CJ푸드빌이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전복 리조또, 전복 바질 페스토 파스타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를 통해 선보이는 신메뉴는 지난달 22일 전남도, 완도군과 CJ푸드빌이 ‘전남 농수산물을 활용한 외식상품 개발·홍보’ 업무협약을 한데 따른 것으로 최근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전복 양식어가를 돕고자 추진한 첫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이번에 출시된 더플레이스 3종 메뉴는 전복살과 전복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전복 리조또’,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전복 씨푸드 샐러드’, 바질 페스토의 풍미가 어우러진 ‘전복 바질 페스토 파스타’다.
한식에 사용되는 전복을 이탈리안 메뉴에 접목해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독창적인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시된 메뉴는 두 가지 세트 메뉴로 구성해 25% 할인가로 판매되고 신메뉴 출시이벤트로 더플레이스 카카오톡플러스 채널에서 5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7월엔 ‘빕스’, ‘제일제면소’에서 전복을 활용한 스테이크, 면요리 메뉴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정에서 ‘빕스’가 만든 전복 스테이크, 파스타를 더욱 쉽게 맛보는 레스토랑 간편식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미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전복을 이용한 신메뉴 개발·출시는 최근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전복양식 어가의 판로 확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전남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수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외식 메뉴와 간편식 개발 등 소비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CJ푸드빌은 빕스,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한쿡, 뚜레쥬르 등 국내 최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세계적 외식문화 기업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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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침수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결
증평군 침수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결
[AANEWS] 충북 증평군의회 이금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증평군 침수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7일 제185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잦아지는 가운데 풍수해로 인한 군민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안은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계획수립을 의무화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기준과 사후관리를 위한 실태조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금선 의원은“올해 강수량이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기습 폭우 등 재난 상황에 대해 미리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례안이 침수로 인한 인명·재산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조례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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