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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오는 6월 28일 12시30분,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 ‘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관점에서의 생산과 수요 측면, 부문별 업종에 따른 경기 성장률, 투자 회복세 등을 통해 경제흐름을 살펴보고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 이슈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을 점검해 본다.
특히 수출,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등 일반의 체감도가 높은 부문별 분석으로 2023년 하반기 이후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탈세계화 추세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단기적 비용지출은 감수해야 하는 것과 같이 우리경제에 부여된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는 한국은행 조사역과 금융통화위원회 자문역, SK 경영경제연구소 경제연구실장을 지냈고 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이자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경제 세계화와 우리 경제의 위기대응역량, 글로벌 위기 10년의 한국경제와 새로운 성장 어젠다 등 거시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진행되는 강의로 직원들의 경제분야 식견을 넓히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해온 경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민간투자가 활발해지면 강원경제와 산업의 구조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유동적인 대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유통, 산업혁명 등 다양한 경제분야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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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북유럽 실리콘밸리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방문
이동환 시장, 북유럽 실리콘밸리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방문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경제자유구역 예정지 내 투자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북유럽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스웨덴 스톡홀름시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를 방문한 가운데,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26일 스웨덴 시스타사이언스시티를 방문해 요한 오드마크 전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요한 오드마크 전 대표는 시스타사이언스시티 대표, 스웨덴 인큐베이터 및 사이언스파크 고문을 역임했다.
시스타사이언스시티는 기업, 공공기관, 대학이 함께 정보와 아이디어, 제품을 공유하는 테스트베드다.
사이언스시티 내에는 11개의 테스트베드와 50개의 혁신기업이 있고 에릭슨, IBM, Tele2 등 10여개 대기업이 위치해 있다.
또한 2만여명의 연구인력과 스톡홀름 대학, 왕립공과대학이 에코시스템을 이루고 있으며 많은 기업와 연구자들이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오드마크 전 대표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웨덴의 에코시스템과 시스타사이언스시티의 운영체계를 설명했다.
기업과 전문인력이 모여 있는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대학, 잘 갖춰진 복지체계, 상호작용을 돕는 인큐베이터 협력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드마크 전 대표는 “시스타사이언스시티의 성장배경에는 격식과 권위주의를 배제하고 개방적이며 평등을 중시하는 스웨덴의 문화와 우수한 고등교육 인프라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과 스타트업, 공공기관이 초기부터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대기업이 필요한 부분을 중소기업과 매칭해 작은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수”고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특례시는 서울과 인접한 도시인 만큼 풍부한 인적자원, 교통, 정주여건이 좋고 복지제도도 잘 갖춰진 장점이 있다.
도시의 성장을 견인할 산업이 부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고양자유경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스타사이언스시티의 혁신적인 사례를 중점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시장은 “노벨상 수장자를 8명이나 배출한 웁살라대학교 같은 명문대학, 에릭슨 같은 글로벌 기업이 고양시에 들어온다면 고양경제자유구역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와 고양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이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지난 20일 파리에서 개최된 제172차 국제박람회 총회에서 세일즈 외교를 한 바 있다”며 “한국의 대표적인 MICE 도시인 고양특례시도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시스타사이언스시티 내 기업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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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낙지 1만4천여 마리 방류 “어족자원 회복 기대”
함평군, 낙지 1만4천여 마리 방류 “어족자원 회복 기대”
[AANEWS] 전남 함평군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함평군은 “갯벌 낙지 자원 회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함평만 해역에 낙지 1만4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갯벌낙지의 보존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함평만 일대에 인공산란장을 조성하고 지역 어촌계와 함께 낙지 산란·방류 작업을 실시, 현재까지 3년 동안 5만3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군에 따르면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통해 함평만 해역 낙지 서식 밀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어업인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수산자원 감소로 지역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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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위생점검 결과
강원특별자치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위생점검 결과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식중독 등 축산물 위해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 공무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된 도민 등과 합동으로 225개 축산물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6.1.~6.23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작업장 위생불량 등 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히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산물 위생 점검에서는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및 행저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 식육 및 부산물의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원료 및 가공품에 대한 미생물 안전·위생관리 준수사항 여부 등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의 이력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도청관계자는 “금번 하절기에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축산물 위생감시를 실시해 위반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니,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취급업체에서는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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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장마, 마포구 침수피해 방지에 총력 다 한다
본격 장마, 마포구 침수피해 방지에 총력 다 한다
[AANEWS] 올 여름 엘니뇨 발달로 예년보다 일찍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마포구는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과 사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도로의 빗물받이 막힘이 침수 피해의 중대한 원인이었음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지역 내 빗물받이 청소와 정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우선 오는 30일까지 민·관이 협력해 마포구 전 지역에 대한 빗물받이 내 외부, 주변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간선도로 및 지하철역 인근은 마포구 환경공무관과 무단투기단속반이 투입돼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하고 빗물받이 주변 담배꽁초 투기를 단속한다.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도로는 동주민센터의 청소근로자와 주민 자율청소단, 지역상인, 공무원 등 민관이 협력해 직접 빗물받이 환경정화에 나선다.
이에 더해 마포구 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기간인 오는 7월 말까지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한 빗물받이 점검을 시행한다.
16개 동별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등 주민 4명이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서 점검 조를 구성해 주 1회 각 동의 침수지역 빗물받이 주변 일대를 정화활동을 펼치고 빗물받이가 파손된 경우나 반지하 주택에 역류방지시설, 물막이판 등의 설치가 필요한 경우 구의 해당부서에 연계해 조치한다덧붙여 오는 11월까지는 ‘빗물받이 상시 특별순찰반’도 구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기동반 6명과 빗물받이 전담관리자 10명을 활용해 집중강우 중점관리지역인 망원동 일대와 빗물받이 집중 청소지역인 홍대 레드로드, 서교동, 동교동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주 3회 상시 순찰을 실시, 빗물받이의 안전한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침수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반지하 주택의 경우, 구는 침수방지시설의 노후화가 우려되는 500가구에 대해 이미 지난 4월 침수방지시설 설치기술자와 함께 현장 확인을 마쳤고 점검 결과 교체·수리가 필요한 시설 72건에 대해서는 정비를 실시해 오는 30일까지 조치 완료 예정이다.
한편 구는 사전 예방조치에도 불구하고 긴급 침수 상황이 발생한 때는 돌봄공무원과 통반장 등으로 구성된 ‘침수 재해 약자 동행 파트너’를 가동해 중증장애인와 고령자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또한 피할 수 없는 재난으로 풍수해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풍수해 보험’ 가입도 지원하고 있다.
가입시 일반가입자는 납입보험료의 70%, 차상위계층,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78%에서 100%를 구에서 지원하며 주택 침수 발생 시 면적에 따라 피해금액이 보장되어 어려움에 처한 구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향후 태풍에 대비해 빗물받이 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반지하주택이나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이어 “또한 침수 대응방법을 구민에게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재난대비 대응 체계가 원활히 운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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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상시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급식 지원을 하는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아동급식카드는 대상 아동이 가맹점에서 식사를 하거나 음식을 구매하고 바우처카드로 결제하는 아동급식지원 시스템이다.
모집 대상은 양구군 일반음식점, 도시락업체, 반찬가게 등 아동급식지원 사업에 참여해 아동에게 급식 또는 식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장이다.
아동급식카드는 별도의 단말기 없이 일반카드와 동일한 방식인 IC 카드 결제 단말기로 결제되며 대금은 매월 말일 정산해 익월 15일까지 가맹점 계좌로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장은 아동급식 사업 가맹점 신청서 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균형 있고 다양한 식단의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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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직자 대상 자원봉사 교육 개최 ‘보령을 바꾸는 힘’
보령시, 공직자 대상 자원봉사 교육 개최 ‘보령을 바꾸는 힘’
[AANEWS] 보령시는 지난 2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청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직자 자원봉사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들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이 ‘자원봉사와 시민사회, 시민의 재발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의 가치 토대 및 자원봉사의 사회적 자본, 시민참여의 필요성 등을 설명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특히 다양한 자원봉사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공직자들 사이에서 자원봉사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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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사업 2기 수강생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교육문화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문화사업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과목 및 인원은 기능취미교실에 컴퓨터와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성인요가교실 등 6과목 어르신 여가문화교실에 컴퓨터, 건강체조, 라인댄스, 민요교실, 가요교실 등 5과목 자활 지원에 양재, 홈패션 등 2개 과목으로 모두 13개 과목에 236명이다.
참여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시민으로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65세 이상과 18세 이하, 다자녀 가정, 자원봉사우수회원 등은 무료이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교육과 여가,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시민의 배움에 대한 갈망을 해소하고 개인의 특기·적성 계발을 장려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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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8억여 원 투입해 노후 경유차 372대 조기 폐차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세먼지 없는 도시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5월까지 100여 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한 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8억 2,340만원을 투입해 372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
4등급 경유 차량은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이어야 하며 등급 및 DPF 부착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는 차량 소유자 신청접수일 기준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최종 소유 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경유 자동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양구군수 또는 절차 대행자가 발급한 조기 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상 정상 가동 판정이 있는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조기 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2등급 또는 무공해차 신차 구매 시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상한액 범위 내에서 100만원의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지원 신청은 10월 13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감축을 통해 미세먼지, 대기오염 발생 등을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2등급 또는 무공해차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금도 받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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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모여 아동복지정책 제안하는 2023년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 발족
각 분야 전문가 모여 아동복지정책 제안하는 2023년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 발족
[AANEWS] 강동구는 지난 23일 강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복지법’ 제14조와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아동복지시설, 아동분야 종사자 등 아동복지 전문가들로 이뤄진 위원회로 이날 위촉식을 통해 관내 18개동에서 각 1명씩 돌봄, 교육, 법률 등 각계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총 18명의 위원들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요보호아동 발생 예방을 위한 계도 및 홍보 아동복지에 필요한 원조와 지도 지역 내 아동에 대한 생활 실태 및 가정환경 조사 전담 공무원 및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력 등 아동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과 함께 이날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도 아동복지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위촉 위원들은 향후 아동위원협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과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원 소개 및 활용 가능 여부 등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동청소년 복지와 관련해 각계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쌓아오신 노하우를 활용해 효용성 있는 제안을 많이 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아동위원협의회를 통해 공통의 목표인 아동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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