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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 개최
사천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사천시와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가 질서정연한 시민의식과 함께 시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복지박람회 추진위원, 참가 기관·단체 실무자,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복지와 자원봉사가 연계된 다양한 복지서비스 체험 공간을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자체, 사회단체, 비영리 기관,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해 서로의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실무자들은 사천시를 대표하는 복지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특색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에게 사천시의 복지를 알리고 시민의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한편 이번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는 “촘촘한 복지, 든든한 시민, 행복한 사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50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양경옥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는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잘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보고회 의견을 수렴해 향후 주민복지박람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개최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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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부산시는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및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는 25건으로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내 발생 건수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절기를 맞아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발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가 높은 하절기에는 세균증식이 활발해져 살모넬라균과 같은 세균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이 크게 증가하므로 이에 대한 주의와 개인 예방수칙 준수, 위생관리가 절실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등이 있다.
부산시는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과 동시에, 관련 방역대응 체계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경남권질병대응센터, 16개 구·군 보건소와 함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살모넬라균 감염증 집단발생에 대응하고자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감염병관리지원단’ 연계 살모넬라균 정규 감시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과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한층 더 강화된 방역대응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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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지역자원과 연계하는 방안과 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전문가,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는 이동형 초음파, 엑스레이 등 전문검사장비를 탑재한 의료버스를 활용해 전문 의료진이 의료 취약계층을 방문,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2일 지역의료·복지 기관 3곳과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의 지역 의료자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 취약계층을 신속히 발굴하고 지역의료 자원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와 연계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포럼도 이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시와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과 의료버스 운영 4개 기관 관계자와 보건학계 및 복지분야 관계자, 마을건강센터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현황 및 정책방향’, ‘유연의료 프로젝트'를 주제로 하는 강연과 지역자원의 연계 방안 및 계획 의료버스 운영 및 실무 현황 의료취약계층 발굴·연계 방안 및 제언 의료패러다임 변화와 부산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주제로 하는 분야별 의견 청취와 토론, 질의답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제안사항들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지역자원 연계를 위한 실무회의 등을 통해 내실 있게 검토한 다음,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이 ‘돌봄’으로서의 역할뿐만 하니라 ‘헬스케어’로의 성격도 갖추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사업이 첨단 의료기술과 함께 맞춤식 진료, 예방 중심 진료로 의료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부산형 첨단 헬스케어’의 주축이 되도록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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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 개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 개최
[AANEWS]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사흘간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국제마술대회’ 국내외 최정상급 마술사들 무대인 ‘매직 갈라쇼’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해 논하는 ‘매직토크쇼’ 2018년 세계마술챔피언십 수상자인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강연하는 ‘렉쳐’ 관객들이 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매직라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신예 마술사들의 등용문인 ‘국제마술대회’는 세계로 나아갈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참신하고 새로운 마술 경연대회로 국내 최초로 세계마술연맹의 인증을 받은 ‘FISM QC BIMF’ 이름으로 더욱 특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사전심사로 선별된 총 2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가한다.
세계마술연맹 회장인 이탈리아 안드레아 바이오니 등 세계마술연맹 대표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세계마술챔피언십과 동일한 규칙을 적용해 엄격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첫 시작인 ‘매직갈라쇼’에는 한국마술계의 코믹아이콘 김민형, 정교하고 예술적인 카드 마술을 선보일 이영우, 스트릿 매직 저글링의 절대 강자 오장욱, 독일의 니콜라이, 스페인의 라모&알레그리아, 이탈리아의 다리오 에딜레타가 출연해 뮤지컬과 마술 장르가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
‘매직토크쇼’에서는 ‘상상력의 기원, 마술’의 저자 백현충 작가가 참여해 마술사의 유래 등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며 ‘렉쳐’는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놀이처럼 게임을 통해 본인만의 상징적이고 독창적인 마술 기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직라운지’는 외발자전거 공연인 웅성웅성쇼, 트럼프 카드로 점을 볼 수 있는 타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인 ‘제5회 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이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는 마술 한류문화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IMF 입장권은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고하거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4월에서 6월까지 ‘매직서커스’에 이어 9월에서 10월 매주 토·일 스포원파크에서 ‘매직서커스’가 열릴 예정이며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매직 판타지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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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인 부산’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공동 박람회로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부 부처별 사회적경제 정책과 다양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사회적경제 축제이다.
‘부산 사회적경제라서 좋다’라는 표어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폐막식’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판매하고 공공·민간 컨설팅을 위한 ‘상품관’ 중앙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정책 등을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학술·정책·토론 등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을 진행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참여기업 상품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상품·서비스 유형별로 로컬존, 패션뷰티존, 서비스존, 푸드존, 테크존, 에코존 등 6개의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자금 등 상담을 위한 공공·민간 상담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정책홍보관’은 17개 정부 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사회적경제정책관 사례공유관 부산광역시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홍보와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2030엑스포 특별관’을 마련했다.
아울러 친환경·새활용 제품 제작 무료 체험 프로그램 참관객 물품을 기부하고 교환하는 물건 재사용의 상생 공간인 우리동네 상생마켓 사회적경제 혁신과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줄리안 퀸타르트’ 초청강연 퓨전국악, 민요·무용 등 문화공연 사회적 관광 프로그램 도장찍기 여행, 부기를 이겨라 퀴즈, 구매 영수증 이벤트 등 사회적경제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이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 협동조합 통계 국제학술대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 공공구매 설명회, 학술·정책·토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 주요 행사 실시간 유튜브 중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과 우수한 사회적경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스토어 36.5’, ‘비에스 숍’, ‘11번가’, ‘롯데온’, 농협을 통한 상생소비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한편 시는 행사장 내에 운영 지원센터 등 안내·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 등 방역 안전 관리 및 유관기관 긴급연락망 구축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3일간의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다양한 지역·계층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부산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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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7월 1일 개장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7월 1일 개장
[AANEWS] 시흥시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가 재정비를 마치고 7월 1일 개장한다.
월곶에코피아는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종합레저시설이다.
워터파크를 비롯해 수영장과 풋살장, 야구장, 썰매장, 족구장까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시민을 만나는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물놀이 명소로 시민에게 인기가 높다.
물의 흐름에 따라 몸을 맡기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수풀과 해변에 온 듯한 비치풀, 따뜻한 온도의 바데풀, 성인 수영장이 한데 모여 있어 가족 단위뿐 아니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제격이다.
특히 튜브를 타고 탑승하는 45m의 슬라이드에서는 짜릿함마저 느낄 수 있다.
오랜만에 시민을 만나기 전 시설 재정비부터 안점 점검까지 세심히 신경 썼다.
올해는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매일 1부, 2부로 나눠 각 700명씩 수용한다.
1부는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2부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일 수용 인원은 1,400명으로 제한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유아 및 어린이 3,000원이다.
시흥시 관내 거주자 등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에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시흥시는 시민이 지역에서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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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의 시민호민관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7월 5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1층 참여실에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전문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현장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상담제도다.
상담 분야는 소상공인, 생활법률, 행정·복지·환경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있다.
행정기관의 처분과 관련된 고충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6월 29일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시흥시 시민호민관이 협업해 운영한다.
촘촘한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백종은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그동안 민원 해결이 어려웠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고충이 해소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생활 속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청년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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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7월 3일 개청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7월 3일 개청
[AANEWS] 시흥시는 시화MTV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고자 오는 7월 3일 거북섬동을 정왕2동에서 분동하고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다.
사흘 뒤인 7월 6일에는 개청식을 진행한다.
거북섬동은 면적 6.12㎢, 12통 39반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기준, 거북섬에는 약 9천 7백여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앞으로 공동주택, 주상복합, 누구나 집 사업 등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 오는 2027년의 인구수는 약 2만 6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시화MTV 일대 주민 행정서비스 접근 향상을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거북섬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일부 민원 사무가 불가능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따랐다.
이로써 분동을 통해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가 개청되면서 각종 제증명 서류 발급·신청 및 사회복지 업무는 물론, 기존에 불가능했던 업무가 가능해진다.
즉 인감 등록 및 변경 출생·사망 신고 주민등록증 교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신청 등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한 모든 통합민원과 사회복지 업무가 가능해지면서 거북섬동 주민들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새롭게 개청하는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거북섬 내 마련된 임시청사에 있다.
민원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이 확장돼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대민행정 지원으로 거북섬동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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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돌봄SOS센터, 틈새 돌봄으로 사각지대 해소 ‘총력’
시흥돌봄SOS센터, 틈새 돌봄으로 사각지대 해소 ‘총력’
[AANEWS] 시흥시는 시민의 긴급하고 다양한 돌봄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며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중장기 돌봄 연계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5대 수가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10대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지난 5월 기준, 2,100여명의 시민이 2,700여 건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시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혜자 중심의 시흥돌봄SOS센터 신규 서비스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서비스는 동 행정복지센터 내 ‘시흥돌봄SOS센터 상담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전 시민이다.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인 대상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병원 관계자의 제보로 발굴된 한 시민은 족부궤양으로 수술받고 퇴원했지만, 보행이 어려워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동 돌봄매니저가 시흥돌봄SOS센터 단기 서비스인 병원 동행과 식사 지원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며 돌봄의 빈틈을 메웠다.
한편 시는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 내 ‘시흥돌봄SOS센터 상담창구’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받았지만, 6월 26일부터 보조금24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를 본격 시행하는 등 접수창구를 확대해 시민의 편의를 높였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혜자 중심으로 시 특성에 맞는 신규 자원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적극 발굴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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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 활동 본격 가동
시흥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 활동 본격 가동
[AANEWS] 시흥시가 지난 25일 다-가치 유스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분관)에서 3개국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의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참사랑 봉사단, 시흥사랑 봉사단, 해피몽골 봉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먼저 국가별 자원봉사단체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각 단체는 각자의 활동계획을 공유하며 통합 자원봉사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앞으로 단체는 관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발대식을 마친 후 자원봉사자들은 정왕시장 인근에서 경관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를 주우며 거리를 깨끗이 정돈하고 정왕시장을 이용하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필요성을 홍보했다.
후리나 중국 참사랑 봉사단 대표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외롭고 힘들었는데, 외국인복지센터의 지원으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었다 도움을 받은 만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회통합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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