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김해 대동면 이장단, 올바른 분리 배출 첨병된다
김해 대동면 이장단, 올바른 분리 배출 첨병된다
[AANEWS]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27일 이장협의회 이장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해지역 환경시설 2곳을 견학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이장들은 진영읍 재활용품선별장과 장유1동 자원순환시설을 둘러보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재활용품선별장에서는 재활용품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선별라인, 비닐 압축기 등 선진화된 재활용품 선별시스템을 견학했고 자원순환시설에서는 생활쓰레기 반입부터 처리, 소각과정까지 모두 지켜봤다.
최덕기 이장협의회장은 “우리가 배출하는 쓰레기의 재활용과 소각과정을 직접 보며 올바른 배출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며 “마을별로 올바른 배출방법이 정착될수 있도록 우리 이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깨끗한 대동면을 만들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홍보를 강화해 주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김해시 7월 22일 진로토크콘서트 개최
김해시 7월 22일 진로토크콘서트 개최
[AANEWS] 김해시는 다음달 22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 3회 차로 이뤄지는 행사로 청소년의 고민 1순위인 진로 진학 고민을 해결하고 청소년들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계기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며 대학생서포터즈가 기획단을 맡았다.
기획회의와 사전 수요조사로 청소년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진로토크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
진로토크콘서트는 진로토크, 진학토크, 콘서트로 이뤄진다.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찾기 방법과 변화하는 입시방향과 우리의 전략으로 진로와 진학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예정이다.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전 신청은 7월 1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로 본인 이름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미정 김해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최근 입시와 관련한 논란으로 걱정이 많은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우리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 진로를 정하고 구체적인 진학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8
-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김해시 의료기기 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김해시 의료기기 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한국기계 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경남·김해 의료기기 산업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C는 식약처 최다 품목군 지정 시험검사 기관, GMP 심사기관으로 식약처 인허가 Total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기기 제품의 설계 및 개발 과정부터 최종 인허가 단계까지의 전주기 기술지원 업무 수행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수면제품 실증평가, 사용적합성 평가, 각종 밸리데이션 평가 등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수면산업진흥센터를 구축 예정에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의료기기 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의료기기 인허가 및 제품인증시험과 관련된 시설 및 장비의 공동활용, 의료기기 인허가 기술지원 협력 의료기기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전문가 지원체계 마련, 신기술 국내·외 표준화를 통한 기술선점 및 규제대응에 대한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협력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업 분야에 대한 협력 구축 협약을 통해 경남·김해 지역의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흥원은 메디컬실용화센터에 구축한 클린룸)을 포함한 장비 및 시설을 활용해, 의료용품 시생산 지원을 포함해, 의료기기 제조 → 성능시험 → 멸균 → 무균시험의 의료기기 전 제조공정에 대해 원스톱 기업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김해시의 의료기기 산업 역량강화 및 상호기관 발전·경쟁력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 의생명 기업의 성장 촉진과 함께 의료기기 제조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KTC 안성일 원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김해시의 의료산업 진흥에 도움을 주고 의료기기 기업 및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협력과 혁신을 촉진해 김해시 의생명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의생명산업의 연구개발 역량 확충, 기업 및 창업지원, 지역혁신 역량강화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의 허브로서 동남권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제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의료기기 제조 품질 관리 기준 적합인정’, 미생물 시험에 대한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등 의료기기에 관련된 총 4가지의 인정을 보유하고 있다.
2023-06-28
-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프로그램 운영 실시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프로그램 운영 실시
[AANEWS] 증평군은 6월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관람객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당 선착순 10명이다.
참가비는 1개 프로그램 신청 시 6천 원이며 같은 날 2개 신청할 경우는 1만원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간식으로 다식 만들기 시인 김득신의 시를 필사하는 마음치유 필사노트 만들기 보자기 가방 만들어 보기 긍정메시지를 담은 독서대 만들기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독서와 문화 향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식과 감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득신문학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와 문학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현장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현장 벤치마킹 실시
[AANEWS]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상·주·역은 6월 27일 정부2차 공공기관 상주시 유치 방안을 모색하고자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0여명이 참여해 충북혁신도시, 논산시청 및 국방대학교를 방문해 공공기관 유치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현황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연구단체 박점숙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상주시의 공공기관 유치 문제를 고민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민·관이 하나가 되어 관련 기관과 부처를 설득하는 운동을 펼쳐 상주시가 공공기관 및 군사시설 이전 최적지임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2023-06-28
-
쌍용3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수건모으기’ 캠페인 실시
쌍용3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수건모으기’ 캠페인 실시
[AANEWS] 천안시 쌍용3동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위생환경개선을 위해 ‘사랑의 수건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소득층의 수건 교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각 가정에서 쓰지 않고 있는 수건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
쌍용3동 자생단체 및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을 중심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을 집중 기부 기간으로 정하고 수건을 모을 계획이다.
집중 기부 기간 이후에도 연중으로 수건을 기부받아 저소득 층에 지속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지난 27일에는 ‘사랑의 수건모으기’ 켐페인 실시 예정 홍보문을 보고 주민 이명순 씨가 쌍용3동에 수건 30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전경애 쌍용3동장은 “수건의 교체 주기는 대략 1~2년이지만, 저소득층의 경우 교체 주기를 넘겨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비록 수건이라는 작은 물품도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는 큰 도움이 되니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3동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행복천사 기부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31호를 달성했다.
2023-06-28
-
증평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결실.인구증가가 행정리 신설로 이어져
증평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결실.인구증가가 행정리 신설로 이어져
[AANEWS] 증평군 지역에 귀농귀촌인들로 구성된 전원마을이 행정리로 승격돼 주목을 받고 있다.
증평군은 지난 27일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기존 덕상2리 1반과 3반을 덕상2리로부터 분구해 새로운 행정리인 덕상4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리로 신설된 덕상4리 지역은 증평지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마을이다.
주민 대다수가 귀농귀촌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자연부락과는 달리 외지인들이 자발적으로 정착해 새롭게 들어선 전원마을이다.
해당마을이 행정리로 신설되기까지는 증평군의 적극적인 지원정책도 한몫을 했다.
증평군에서는 해당마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소통창구를 운영하며 주민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마을진입로까지 연결돼 있던 상수관로를 마을 내 각 가정까지 연장해 마을 조성 이후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던 생활용수문제가 단번에 해결됐고 마을진입로 반사경 설치와 과속방지턱 개보수를 통해 골칫거리였던 마을진입로 안전문제도 크게 개선됐다.
증평군의 맞춤형 귀농귀촌지원정책에 힘입어 지역 내 귀농귀촌인구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구는 303명이었는데 2022년에는 798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군은 향후 증평만의 독창적인 귀농귀촌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정착하는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원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귀농귀촌 주거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 임대주택 공동생활시설 등 귀농귀촌인 전용 주거공간을 마련하고 현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청년 귀농인 컨설팅 지원 등의 사업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증평군은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고 높은 도시화율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귀농귀촌의 최적지이다”며“증평만의 구조적 강점을 살리고 독창적인 귀농귀촌 시책을 더해 귀농귀촌 1번지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군위군의회, 경북에서의 마지막 의장협의회 참석
군위군의회, 경북에서의 마지막 의장협의회 참석
[AANEWS] 군위군의회는 지난 23일 포항에서 개최한 제312차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포항에서 개최된 의장협의회는 경북에서 개최하는 마지막 시·군의장협의회로 다음달 7월부터는 대구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하게 된다.
이날 박수현 의장은 의장협의회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기념품 증정을 받고 경북에서의 마지막 인사를 했다 박수현 의장은 “군위의 대구 편입은 신공항과 함께 군위가 인구 15만 도시의 세계적 공항도시로 도약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이며 다음 달 1일 ‘군위군 K-트롯 페스티벌’행사에도 많이 참석해줄 것을 홍보하고 앞으로 대구시 군위군을 잊지 말아 달라”는 뜻을 전했다.
2023-06-28
-
증평군, 풍수해 보험으로 재난대비 미리하세요
증평군, 풍수해 보험으로 재난대비 미리하세요
[AANEWS] 증평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지자체가 보험사와 약정을 맺고 가입 보험료의 70~100%를 조건부 지원한다.
연 1만~4만원 수준의 자부담금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정부 지원이 최대 92% 수준이었지만, 2022년 4월부터 재해취약지역 내 경제취약계층에게는 보험료 전부를 지원하고 있다.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재해로는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8개 유형의 재난이다.
풍수해보험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건물이며 시설물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7개 민간보험사로 연락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보험상품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증평군은 풍수해보험의 경우 연중 가입할 수 있지만, 보험원리상 계약 당시 진행 중인 자연재난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고 보험가입 이후에 발생한 재난에 대해서만 유효한 만큼 재난이 닥치기 전 미리 풍수해보험을 가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보험은 우리 지역 사회와 주민들의 자연재해로부터 꼭 필요한 보험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를 위해 재난이 발생하기 전 미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28
-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개최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개최
[AANEWS]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오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강주해바라기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법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강주마을 일원에 식재면적 기존 1단지 및 2단지까지 포함해 총 3만7000㎡ 규모 내 20만 송이의 해바라기꽃이 준비된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종자 파종 전 비닐멀칭 작업을 통해 잡초방지 및 수분유지로 해바라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작업했다.
7월 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에는 품바공연을 비롯해 화천농악, 함안농요, 버스킹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먹거리 장터와 함께 해바라기 1단지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어 축제를 찾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입장료는 2000원으로 법수면민, 장애인, 미취학 아동, 만 70세 이상은 무료입장이며 입장료는 마을환경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1주차장, 2주차장, 3주차장을 운영한다.
7월 8일~9일과 15일~16일에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운행 구간은 강주일반산업단지 · 폐)법수중학교 ↔ 강주해바라기축제장, 축제장에서 제3주차장까지다.
한편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쇠락해가는 작은 농촌마을을 살리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2013년부터 개최했다.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로서 전국 유명 해바라기 축제로 육성하고 마을 축제의 지속성을 확보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한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가 됐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해바라기 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인증한 게시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누적 방문객만 69만여명이 찾은 전국 명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6-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