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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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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가 학교로 찾아갑니다
오케스트라가 학교로 찾아갑니다
[AANEWS] 강동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하는 오케스트라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1교시 클래식’을 개최한다.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디토 오케스트라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선보이는 ‘찾아가는 음악회-1교시 클래식’은 지역 학생들이 클래식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현악기와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문화 활동에 기여하고자 한다.
작년에는 상일초등학교, 천호초등학교, 강빛중학교, 강명중학교를 방문했으며 아침 시간대에 진행하는 클래식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높은 집중도와 긍정적인 호응을 받았다.
작년보다 높은 신청률을 보인 올해는 총 6개교를 최종 선정해 방문하며 6월 27일 서울신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클래식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디토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와 국내 대형 클래식 공연의 주요 연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부터 강동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되어 2년간 강동아트센터와 함께 알찬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7월에는 청소년여름음악회, 8월과 12월에는 정기연주회로 젊고 친근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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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26회 자연보호운동 영·호남세미나’개최
남해군‘제26회 자연보호운동 영·호남세미나’개최
[AANEWS]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의장, 정석원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 류경완 도의원, 손병일 경상남도 자연보호협의회장, 정창수 전라북도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해 영·호남 자연보호협의회 지도위원 및 관내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는 1998년부터 매년 영·호남에서 순회 실시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자연보호 단체가 앞장서자”라는 구호 아래 영·호남 상호 교류를 통해 국토의 자연보호와 환경보존 방향을 모색하고 동서 화합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자연과 함께하는 역사 기행’이라는 주제로 첫째날 개회식과 강연, 자연보호활동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둘째날에는 남해유배문학관, 이순신순국공원 등 역사유적지를 탐방했다.
이번 세미나는 영·호남 지역 간 자연보호 활동의 장점을 공유하는 등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돼 두 지역협의회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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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먹는물 공동시설 안전 강화
전남보건환경연, 먹는물 공동시설 안전 강화
[AANEWS]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약수터 등 먹는물 공동시설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먹는물관리법’에 따르면 먹는물 공동시설은 여러 사람에게 먹는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했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이다.
전남지역에는 순천 뒷골 참샘 등 46개소의 약수터, 여수 고락산 등 7개소의 우물, 샘터 1개소 총 54개소가 먹는물 공동시설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등산 등 야외활동 인구 증가로 약수터 이용객이 많아지고 온도 상승으로 미생물 활동도 덩달아 활발해 먹는물의 오염 가능성이 높은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질 적합 여부는 여시니아균 등의 미생물, 질산성질소 등의 유기물질, 경도 등의 심미적 영향물질, 납 등의 유해중금속, 우라늄 등의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총 47개 항목을 검사해 판단한다.
검사 결과 기준에 부적합한 시설은 해당 시군에 즉시 통보해 일시 사용 중지토록 하고 해당 시군은 주변의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깨끗하게 시설을 정비하거나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재검사해야 한다.
김양기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석과장은 “이번 정밀 수질검사를 통해 약수터를 이용하는 도민과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더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안심하고 마시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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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 국민 화합·감동 체전 전문가 머리 맞대
전남도, 전 국민 화합·감동 체전 전문가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2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전 국민 화합·감동 체전으로 이끌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총감독과 연출, 공연, 디자인, 문화예술, 미디어, 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남체육회, 전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0여명의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이 참석해 연출 방향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명성 총감독은 시청각 설명회를 통해 “개·폐회식은 ‘생명의 울림 속으로’라는 주제로 미디어와 접목한 최첨단 무대 체계를 활용해 태고의 전남에서 미래산업의 중심이 되는 전남의 모습을 선수단 입장, 성화 점화, 주제 공연 등과 연계한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자연과 사람, 만물의 원천인 생명을 깨우고 지키고 이어감을 울림이라는 추상적 단어로 압축해 감동과 감탄을 자아내는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회의에선 양 체전의 개·폐회식 연출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개·폐회식 연출주제인 ‘생명의 울림 속으로’와 전남의 미래비전을 재해석하고 그동안 현장 경험과 관련 전문지식을 살린 분야별 연출자문위원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전국민적 관심을 끄는 축제의 무대인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올림픽에 버금가는 감동의 무대로 만들어 ‘신해양·친환경·문화관광 수도’ 전남의 위상을 높이고 전남이 미래로 대 도약하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제104회 전국체전 개회식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오는 10월 13일 폐회식은 10월 19일에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은 11월 3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폐회식은 11월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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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마지막 구간 개설 착수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마지막 구간 개설 착수
[AANEWS] 전라남도는 나주 영산포에서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까지 총연장 52km의 지방도 825호선 마지막 구간인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서 일로읍 복룡리까지 13.2km 구간이 대상이다.
착공 구간이 완공되는 2027년 영산강 강변도로 전 구간 개통으로 스포츠, 관광, 레저 등과 연계되는 명실상부한 명품 관광 도로로서 지역관광 활성화와 남악신도시 교통 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 영산동에서 무안 몽탄까지 1단계 34km 구간은 지난 2020년 3월 개통했고 지난해 8월에는 무안 몽탄에서 일로 복룡리까지 4.8km 구간을 완공해 현재 공용 중이다.
그동안 영산강 주변 주민과 자전거 동호회, 지역을 찾는 관광객 등 도로 이용객은 강변도로 전 구간의 조기 개통을 염원했다.
또 오룡지구 개발 후 남악 나들목의 차량 정체가 심각해 교통량 분산을 통한 남악과 오룡지구 출퇴근 차량 교통 체증 해소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지역 업체가 참여토록 2개 공구로 발주했다.
총사업비는 1천523억원, 사업 기간은 5년으로 대규모의 도비가 투입되는 지방도 사업이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지역 주민과 영산강을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공사가 조속히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한 건의 사고 없이 정성을 다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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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중단 없는 지역 발전 이끌겠다
주낙영 경주시장,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중단 없는 지역 발전 이끌겠다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오는 7월 1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한다.
재선에 성공한 주낙영 시장은 지난 4년간 신라왕경 특별법 및 시행령 제정을 비롯해 문무대왕 과학연구소 착공 등 지방 소도시를 명품 도시로 성장시켜 많은 지자체의 이목을 끌었다.
올 3월에는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2025년 준공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소형모듈원자로 산업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시는 이제 경주의 미래 백년대계를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로 화룡점정 찍겠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올해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큰 어려움에 처한 서민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역점을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간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과 앞으로 함께 만들 경주의 미래를 살펴보자. 경주시는 지난 1년 동안 각종 공모에 53건 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646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난 민선 7기 1주년 국비 700억원 성과와 비교하면 무려 9배 이상 국비 예산이 증가했다.
이중에서 단연 으뜸은 국내 처음으로 조성되는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유치다.
동경주 일원에 조성되는 SMR 국가산단은 규모만 150만㎡에 달하고 투입되는 예산도 3천966억원에 이른다.
시는 SMR 관련 기업의 집적으로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해 SMR 수출시장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
SMR 국가산단이 가동되면 225개 기업이 입주해 경제적 파급효과는 6조7357억원, 고용유발효과는 2만28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형산강이 지난해 12월 환경부 주관 ‘홍수에 안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36㎞ 구간에 3367억원 예산을 투입해 홍수 안전, 하천 환경개선은 물론 친수공간까지 24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新형산강 프로젝트는 형산강 발전을 골자로 추진된 ‘형산강 에코트레일’과 ‘형산강 프로젝트’에 이은 세 번째 전략 프로젝트다.
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가 국토부 주관 공모사업인 투자선도지구로 지난해 12월 선정됨에 따라 신경주역 일원 113만2529㎡ 면적에 총 5407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31년까지 광역교통 연계 융복합 자족도시로 추진된다.
경상권 광역교통의 중심지 해오름 플랫폼 센터를 건립하고 주변 양성자 가속기 확장, SMR 국가산단 조성에 맞추어 연계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해 2조 1000억원 규모의 2회 추경예산에 이어 올해 1회 추경예산도 2조 10억원으로 편성해 본격적인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찾아 지방재정의 어려움과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토로하고 각종 공모사업 신청 등 지방교부세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각 분야별 평가에서는 59건의 기관표창을 받는 등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
특히 올 1월 국민권익위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는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2020~2021년 3등급에서 2단계를 오른 결과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단계나 수직으로 상승했다.
또 올 4월에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공약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민선 8기 공약을 10대 분야로 확정한 후 지난해 8월 공약실천계획 점검 주민평가단 구성하고 3차례 회의를 개최하면서 꼼꼼하고 촘촘한 그물망 계획을 완성한 결과이다.
더불어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및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주시가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도 평가 받았다.
2025년 우리나라에서 20년 만에 APEC 정상회의가 열린다.
미·중·일·러 4강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상회의 개최 도시가 얻게 될 유무형의 사회경제적 유발 효과는 상상 이상일 전망이다.
경주시는 경호·안전 안심 최적 풍부한 숙박시설, 회의시설 및 수많은 국제행사를 치른 경험 풍부 문화유산 최다보유, 가장 한국적인 도시 다양한 산업시찰 가능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향후 시는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와 ‘경주시유치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상회의 유치 전략 개발 대정부 활동 및 유치 공감대 확산 민간주도의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전개 친절하고 안전한 손님맞이 준비 등 4대 실천과제 중심으로 유치 활동에 전력투구 할 방침이다.
올 상반기 최고 이벤트는 단연 대릉원 입장료 전면 폐지와 천마총 발굴 50년을 기념해 열린 ‘대릉원 미디어아트’다.
특히 대릉원 미디어아트 운영기간인 한 달 동안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 수는 31만4163명으로 지난해 1년간 전체 대릉원 방문객 132만 9114명과 비교하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시는 대릉원과 황리단길에 집중된 관광객들을 중심상가로 유인하기 위해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인 ‘중심상권 동행’ 행사와 골목야시장인 ‘불금예찬’을 준비해 경주 관광 외연을 시내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옛 경주역은 ‘경주문화관1918’로 개관 후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올해는 1918 콘서트 아트&마켓 1918 유명 미술가 레플리카 전시 무료 대관 문화창작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MZ세대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주에 지난 4월 처음으로 자동차 소재부품 연구센터인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가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 들어섰다.
시는 여기에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허브센터가 차례로 완공되면 자동차 신기술 보급, 기업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 글로벌 미래형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감포읍 대본리 일원에 국내 최대 원자력 연구단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공사가 한창이다.
이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지역분원 형태로 설립된다.
연구인력 400명과 지원관리 인력 100명 등을 포함해 규모가 꽤 크다.
경주 SMR 국가산단이 관련 기업집적과 지원이 중심이라면,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SMR 혁신기술 개발이다.
이 두 곳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 경주는 SMR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경주엔 월성원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방폐장이 있다.
여기에다 ‘중수로 해체기술원’까지 예정대로 들어서면 경주는 완전의 설계~건설~운영~해체~처분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사이클을 보유하게 된다.
민선8기 1년 동안 내실 있는 투자유치 업무협약 10건, 투자금액만 5315억원의 괄목상대한 성과도 거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동차 5곳 소재 제조 3곳 물류업 1곳 수소 연료전지 1곳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경주시가 최고의 행복누리 도시 조성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생활보장에 나섰다.
지난해 11월에는 전국 최초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사업 승인을 받아 ‘영유아 ADHD 지원사업’ 공간 개소식을 열었으며 12월에는 여성일자리 참여와 공동육아 등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역할을 담당할 여성행복드림센터가 개관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소확행 사업 중 어르신 ‘무료택시’와 ‘요금 1천원 행복택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노령층 교통 편의는 물론 택시업계의 재정지원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어르신 무료택시는 기본요금 보다 많은 요금이 발생하면 추가 결제 문제와 일부 기사들의 결제 기피하는 등의 단점을 보완해 올 2월 부터는 1회 결제 한도를 8000원으로 늘려 불편함을 해소했다.
대상지로 선정된 어르신 행복택시 마을 주민들은 시간에 상관없이 1000원만 내면 마을회관 등 마을 중심지에서 읍면동사무소 소재지로 이동할 수 있다.
복합문화도서관은 한수원 자사고 설립이 무산되면서 대체사업으로 추진된다.
복합문화도서관은 787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황성공원 3만㎡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향후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이 지역의 어제를 기억하는 기록관이자 오늘의 생활을 돕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그리고 미래 경주를 살아갈 시민들에게 지식정보센터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7기에 이어 중단 없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최근 SMR 국가산단 유치 등의 굵직한 공모사업 선정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20년 전 태권도 공원의 정치적 무산을 타산지석 삼아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미래 경주 발전을 위한 화룡점정을 찍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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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 1주년 맞아 ‘소통’ 시정 철학 행복도시 토대 마련 내년 도시 역사 새 전환점 향해 매진
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 1주년 맞아 ‘소통’ 시정 철학 행복도시 토대 마련 내년 도시 역사 새 전환점 향해 매진
[AANEWS] 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이 1주년을 맞았다.
‘소통’의 시정 철학으로 시민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의 토대를 닦은 김해시는 이제 도시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향해 달려간다.
홍태용 시장은 28일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는 소회와 지난 1년의 성과를 설명하고 김해시정의 비전을 제시했다.
홍 시장은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해 본다.
2024년 김해방문의 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내년을 도시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오는 11월쯤 김해방문의 해 선포식을 앞두고 5대 분야 40개 과제를 수립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10월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전국체전이 열리고 동아시아 문화도시 주관도시로서 한중일 3국 문화교류 행사와 광화문 세종대왕상을 만든 김영원 조각가의 수백점 작품 기증을 기리는 시립 김영원미술관 개관이 어우진다.
김해시는 또 방문객들에게 김해의 식문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대표 음식인 뒷고기 특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홍 시장은 “이러한 도시 브랜딩을 토대로 도시의 품격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도권 공공기관과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유치를 추진하고 스마트 물류 플랫폼과 탄소중립 생활인프라, 글로벌 캠퍼스를 갖춘 김해 디지털 혁신밸리를 조성해 나갈 것이며 내년 8월 개원을 목표로 시정연구원을 설립해 김해 미래 100년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러한 과업은 행정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완성할 수 없다”며 “김해에 산다는 것이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 되는 그날까지 저와 2,000여 공직자들은 오직 시민의 꿈과 행복만을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 나갈 것이다.
시민의 꿈과 행복을 향한 우리 시의 담대한 도전의 길에 동행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년 홍태용 시정이 걸어온 길 무엇보다 도시 경영의 색깔을 상향식으로 바꾸는 데 주력해 왔다.
‘말하는 시민에 듣는 시장’ 즉, 소통과 화합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홍 시장은 민선8기가 시작된 작년 7월 주민과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지난 3~5월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열어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또 들었다.
첫 조직 개편에서 소통공보관과 서부보건소를 신설해 소통·통합·협업 행정을 강조하고 서부권 시민 건강주권을 강화했다.
공약 이행 과정에 시민 참여를 늘리기 위해 공약실천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체계적인 공약실천계획 수립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지난 4월 부산·경남 기초지자체 유일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는 올해 본예산 2조1,244억원 편성으로 이어지며 2조원 예산시대를 열었다.
민선8기 1년간 미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구축, 삶의 질이 높은 도시를 만드는 데도 노력했다.
이를 위해 5대 전략산업과 미래기반산업 육성을 이어오며 의생명산업진흥원 동남권 유일 ‘미생물’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국토부 '2023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해강소특구 과기부 2022년 최우수 특구 선정 과기부 ‘퍼스널랩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 선정 산자부 ‘전자약·디지털치료기기 기술 상용화 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개소 성과가 이어졌다.
또 2022년 한해 기업투자 역대 최고액인 3조 912억원 유치로 6,503명 고용 창출과 김해사랑상품권 1,050억원 발행, 소상공인 육성자금 500억원 지원, 2022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같은 해 8월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개소와 전국 최초 사회적경제 이음 플랫폼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 발판을 마련했다.
김해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동북아 물류 플랫폼 유치에 나서 조직 내 동북아 물류팀을 신설하고 유치TF 발족, 정첵세미나 개최, 한국도시설계학회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해형 탄소중립 모델을 제시하고자 지난해 초부터 전국 최초로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근절사업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해 빠른 정착을 이뤘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행정은 대한민국 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수상과 국회 법제화 추진으로 이어졌다.
시대전환을 이끄는 스마트도시 조성에도 매진해 작년 9월 부울경 최초 국토부 스마트도시 인증과 무계 스마트 도시재생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 장관상 수상을 일궈냈다.
시민 삶의 질 개선에도 노력해 202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제2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 도시 선출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 개관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도립 김해의료원 설립 추진 글로벌 커뮤니티 공간인 가야글로벌센터 개소 학대피해아동 쉼터 ‘해솔’ 설치 등에 이어 2024년 전국체전 주 개최지로서 종합운동장 건립과 공공체육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8기 2년차는 이렇게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는 네트워크형 시정을 이어가기 위해 올 하반기 온라인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장 일일 읍면동장 근무제를 시행한다.
또 3소 시민 소통제 고도화 주민과의 대화 소프트웨어와 공약평가 시민배심원제 강화 등을 추진한다.
재정 규모 확대를 위해 2026년까지 본예산 2조6,635억원 편성을 목표로 매년 예산 7.8% 증액을 추진한다.
재정 건정성 강화를 위해 작년 말 기준 7.9%인 예산대비 채무비율을 올해 말 6.8%, 2026년까지 5%대 감축을 추진해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미래 100년 먹거리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동북아 물류 플랫폼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오는 8월 완료 예정인 국토부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용역에 김해시 구상을 반영하기 위해 부산시, 경남도와 함께 유치 실무협의를 지속 추진한다.
2030 동남권 경제수도 건설 5대 혁신전략 현실화를 위해 기업 체질 개선에 의한 산업구조 대전환 전략산업 집중 육성 청년친화·청년창업 허브 조성 글로벌 특화산단 조성 및 매년 1조3,000억원 이상 투자유치 특화거리 조성 및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이어간다.
또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에 일조하기 위해 김해시가 선도하는 탄소중립 시책의 전국 확산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지난해 초 전국 처음으로 공원묘지 플라스틱조화 근절시책을 도입해 전국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같은 해 7월 경남도에서 도내 전 시·군 확대에 나섰고 올해 3월 위성곤 국회의원 등은 1회용품 정의에 플라스틱조화를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외에도 국립묘원 조화 대체를 위해 국가보훈부와 드라이플라워 공급 등을 협의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종합계획 본격 추진에 나서 2026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올해 폐비닐류 분리배출 수거처리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조만간 다회용기 세척시설이 준공되면 관내 전 민간장례식장으로 다회용기 공급을 확대한다.
차별 없는 모두의 복지 실현에도 힘쓴다.
김해시는 출산축하금 지원 방과후 돌봄시설 확대 공동육아나눔터·자녀돌봄품앗이 확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육아지원거점기관, 김해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유아와 맘 배움과 놀이공간 Station-L 설치 공공스마트 어린이실내놀이터 건립으로 출산·육아복지를 확대한다.
이 밖에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맞춤형 급여 지원과 다문화가족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김해형 지역사회통합돌봄체계 구축, 장애인연금,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계층별 맞춤형 복지를 추진한다.
한편 김해시는 상징물 개편을 추진 중이다.
김해시는 새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Don’t worry Gimhaeppy’와 ‘토더기’로 잠정 결정해 7~8월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하반기에 확정한 내용대로 조례 개정 등의 절차를 밟아 새 상징물 정착을 추진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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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사업 지속
전남도,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사업 지속
[AANEWS]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은 어린이 건강증진과 지역 우수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자체사업으로 8억 4천만원을 들여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중단 위기에 놓였다.
이에 전남도와 도교육청은 각각 소요 사업비의 50%를 확보해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과일간식은 도내 초등돌봄 학교 423개교, 1만 4천 명에게 연말까지 30회에 걸쳐 공급하게 된다.
간식으로 제공되는 과일은 사과, 배, 포도, 토마토, 딸기, 수박, 멜론 등 8개 품목이며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지역 농산물이다.
과일간식은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과 위생설비, 저온유통 체계를 갖추고 음식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업체 중 공모를 통해 선정·공급한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과일간식 지원 사업은 어린이의 건강 증진과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의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지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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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등 업무협약
문경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등 업무협약
[AANEWS] 문경시는 6월 27일 문경시청에서 ‘제5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 탁구대회’ 및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분담과 협력 사항 등을 내용으로 문경시와 대한탁구협회, 문경시체육회 3자 간에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탁구계의 전설인 유승민 IOC 위원 겸 대한탁구협회장, 김택수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 등이 대한탁구협회 대표로 참석했다.
제5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 탁구대회와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탁구대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문경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군체육부대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 탁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유승민 회장님과 김택수 부회장님, 두 분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대회까지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지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올해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및 8개국 초청 국제대학 배구대회, 45개의 전국 단위 체육대회 등 총 73개의 체육행사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활력 넘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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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 친환경 농축산물 사러 오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군위군 대구 편입에 발맞춰 신세계백화점, 농부장터, 하나로마트 성서점, 복만네마켓에서 6월 30일 ~ 7월 6일 7일간 군위군 우수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대구광역시 군위군’ 시대를 체감하고 군위군 농가 소득안정 지원을 위해 우수 농축산물 홍보 및 판로지원 행사를 준비했다.
시민 접근성이 좋은 백화점과 마트 4개소에서 진행되며 2만원 이상 구매 시 새송이버섯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와 시식 코너를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현재 군위군에서 생산되는 대부분 농축산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친환경으로 재배된 토마토, 오이, 버섯류부터 자두빵, 대추스낵, 참기름 등 가공품과 군위축산농협에서 준비한 한우와 한돈까지 30여 종의 다양한 농축산물이 판매된다.
그리고 북구 농부장터와 남구 복만네마켓에서는 현재 홍수 출하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두, 토마토, 오이 판매에 주력한다.
달서구 성서하나로마트는 기존의 군위군 농산물 상시 판매공간 외에 판매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군위군 농산물과 축산물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군위군 대구 편입에 발맞추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는 군위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라며 군위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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