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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가족센터는 국제로터리 3670지구 부안지역 4개 클럽과 연계해 부안군 거주 다문화가족에게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향나들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향나들이 사업’은 모국방문에 대한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서로의 문화적 이해를 도움으로써 가족관계 향상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공고일 현재 부안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최근 2년간 고향방문의 경험이 없는 결혼이민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7.6~7.14 오후 6시까지 부안군가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제출된 서류에 근거한 선정기준을 토대로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8~12월 중 대상자가 원하는 시기에 고향방문을 지원하게 된다.
부안군은 국제로터리 3670지구 부안지역 4개 클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58세대 217명의 다문화가족의 고향방문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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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 장흥군 두 번째 찾아
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 장흥군 두 번째 찾아
[AANEWS] 장흥군은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카카오게임즈 사회공헌 캠페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를 장흥문예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 행사에서는 4D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버스를 운영한다.
시각이 아닌 촉각을 이용한 점자블록 프로그램이 이전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올해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프로그램이 새로이 추가되어 어린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문화가 있는 날에 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 행사를 개최해 보다 뜻깊은 행사를 군민들께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참여 어린이는 “작년에는 형과 누나들이 카카오 VR 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보고만 있었지만, 올해는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하는 것이 안타까웠으나, 이렇게 대기업에서 직접 찾아와 최첨단 놀이문화를 제공해준다는 것이 너무 고맙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랜드’ 행사는 ㈜카카오게임즈의 주관으로 작년 전남 최초로 장흥군에서 개최됐으며 지역에 구애 받지 않는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적용 범위를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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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인일자리 통해 직접 재배한 사랑의 감자로 훈훈한 나눔
담양군, 노인일자리 통해 직접 재배한 사랑의 감자로 훈훈한 나눔
[AANEWS] 담양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무정면은 지난 8일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3월부터 관내 유휴지 200평에 구슬땀을 흘리며 재배한 감자 5kg 100상자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가사문학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도 18일 유휴지에 경작해 수확한 감자를 20개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성면과 대덕면에서도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직접 재배한 하지감자 10kg 176상자, 120상자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기관에 전달했다.
수북면 복지기동대 10명의 대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82명은 20일 2월부터 척박한 땅에 잡풀 제거, 땅 고르기 등 구슬땀을 흘리며 5kg 70상자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 33곳에 전달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더운 날씨에도 감자를 수확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소소한 행복을 위해 소외계층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고 향촌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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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1일 개장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1일 개장
[AANEWS] 음성군은 1일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은 지난 2019년에 완공됐으나, 코로나19로 정상 운영이 어려웠던 탓에 2020년과 2021년은 휴장을 하고 지난해에는 직영으로 한달 여간 운영한 바 있다.
군은 올해 물놀이장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물놀이장 전문업체를 선정해 7~8월 56일 동안 도심 속 휴양지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운영시간은 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일 10시부터 5시 30분까지고 입장료는 성인과 청소년은 6천원, 어린이는 4천원이며 음성군민은 50% 감면 혜택이 있다.
또한 금왕 물놀이장과 대소 물놀이장도 여름방학 시기에 맞춰 7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재민 시설관리사업소장은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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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청소 실시
은평구, 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청소 실시
[AANEWS] 서울 은평구가 28일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빗물받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빗물받이는 강우 시 도로와 주택가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으로 보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시설로 이번 대청소를 통해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 응암역 광장에서는 ‘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청소’ 행사를 열었다.
지역주민 100여명과 공공기관, 민간 단체 등이 참여해 불광천변과 응암 전통주 거리에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담배꽁초 등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16개 전 동에서도 통·반장, 부녀회, 자율방재단, 골목어르신봉사대, 지역단체 등 주민들은 은평 전역에 있는 2만 4천 575개 빗물받이와 침수 취약 가구 주변을 청소한다.
공원, 음식점 밀집 지역, 전통시장 주변의 빗물받이도 환경 정비했다.
구는 유동 인구가 많아 쉽게 담배꽁초가 쌓일 수 있는 역세권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저지대 침수 취약 가구도 점검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수해 예방에 중요한 시설인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내 집·내 점포 앞 빗물받이 청소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철저한 풍수해 대비로 집중 호우에도 침수 걱정 없는 안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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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재무과-NH농협 부안군지부, 청렴 캠페인 추진
부안군 재무과-NH농협 부안군지부, 청렴 캠페인 추진
[AANEWS] 부안군 재무과는 지난 27일 청렴 협력체 협약을 맺은 NH농협 부안군 지부를 찾아 직원들과 함께‘청렴한 부안군 5無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하고 부패 없는 공정한 세상을 위한 청탁금지법의 동영상 시청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기성세대와 MG세대간 소통을 통한 올바른 청렴 가치관 확립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열띤 의견을 제시하는 등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청렴 실천의 결의를 다졌다.
한편 재무과와 NH농협 부안군 지부는 지역단위 반부패·청렴 활동 네트워크를 만들어 부패방지 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청렴 협력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월까지 청렴교육, 인식개선을 위한 실천운동 등을 통해 민·관 청렴 협력을 증대할 예정이다.
재무과장은 “ 앞으로도 NH농협 부안군지부와 함께 주기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부안군을 만들고 생활 속 청렴문화가 정착되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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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7월 1일부터 운행 시작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확대하고 이용자 대기시간 지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행을 시작한다.
바우처 택시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이용대상자 중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교통수단이다.
이용 가능 시간인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내버스 요금 정도만 부담하면 관내 지역을 이동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전남광역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해 보행상 장애가 있음을 증명하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첨부해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한다.
기존등록자나 회원등록을 마친 이용 희망자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전화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바우처 택시가 도입되어 현재 운영 중인 장애인콜택시와의 배차 분리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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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 진다’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 진다’
[AANEWS] “가평군 역사이래 처음으로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유치에 성공하는 등 유지경성의 마음으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가평군수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이같이 소외를 밝혔다.
그는 “개발이 어려워 잘 보전된 가평군만의 갖고 있는 수려한 자연자원은 그 어느 도시보다 비교 우위에 있는 훌륭한 자산이자 미래를 위한 든든한 보험이며 가평발전의 성장동력이 되는 위대한 장점”이라며 “이를 토대로 ‘민선8기 군정비전을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1년간의 소회를 변화, 신뢰, 소통의 세가지 키워드에 대한 성과를 꼽았다.
실행력이 높은 역점사업을 발굴하고자 중기발전계획을 수립, 임기내 성과 도출이 가능한 중점 추진사업 10개를 발굴해 특별한 문화관광도시, 가평을 향해 약진하고 있으며 2030 MZ세대 공직자 25명으로 MZ 패널단을 구성해 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개발되는 등 더 젊어진 가평군으로서의 변화를 시작했다.
행정조직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감사담당관, 소상공인지원과, 소통정책관,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등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으로 외부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매년 봄·가을로 개방되는 자라섬 꽃 정원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올해 봄꽃 정원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12만여명이 찾았고 금년도 경기관광축제 선정 및 한국관광 100선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군민과 약속이란 신뢰를 통해 지역발전의 교두보도 마련했다.
취임 후, 사무실에 있는 시간보다 국회·경기도·중앙부처·한국관광공사·원주지방환경청 등을 찾는 강행군으로 군이 가진 불리한 조건들에 대한 해결방안들을 하나씩 찾아 나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형이다.
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와 2026년 경기도 생활체육대회를 유치해 약 630억여 원의 경제적 생산유발효과 720여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도출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70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었던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부지 임시개방을 이끄는 등 지역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는 기반을 다졌다.
특히 남이섬, 쁘띠프랑스, 신선봉, 청평호반, 수상레저사업 등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해 관광지를 뱃길로 연계한 새로운 수상교통망인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은 금년 10월, 1단계 운항을 목표로 순항중인 가운데 2024년에는 수변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 선착장 6개소를 모두 조성해 2025년부터 북한강 천년뱃길 전 구간이 운항될 예정이다.
특히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기회발전특구’지정에 신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이룬 것을 꼽았다.
수도권이지만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인 가평군 등의 지자체도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 할 수 있게 되면서 가평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조세감면, 규제특례 등을 통해 대규모 투자 유치가 가능해져 지역발전에 청신호가 켜지게 되는 만큼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민선8기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군’을 군정 목표로 55개 공약사업 역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 3월말 기준 완료 2건, 정상추진 53건으로 완료사업의 이행율은 3.64%지만 정상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하면 추진율은 100%로 약속모두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서 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어 공무원 입장이 아닌 주민의 시각에서 업무와 민원을 처리하는 등 여민가의 자세로 군민에게 묻고 군민의 뜻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정책으로 해법을 찾고 있다.
올해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입가격 급등과 유례없는 동절기 한파에 따른 난방비 폭탄 해결을 위해 군의회와 긴밀한 소통으로 난방취약시설 및 저소득층가구 3천450여 가구에 긴급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더 촘촘하고 세심한 주민안전 정책을 펼쳤다.
그는 인구소멸위기 대응으로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도 들었다.
복잡한 서울이 힘들어 가평으로 돌아 왔지만 가평에서 먹고 살게 없다는 청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청년팀을 신설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평에는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등 의료시설이 거의 없어 조금만 아파도 차를 타고 인근 도시로 40~50분을 가는 실정으로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을 유치하고자 경기도 등과 논의 중이다.
여의치 않으면 군립 의료원을 검토하는 등 공공 의료서비스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서 군수는 “말단부터 서기관까지 33년여 간의 공직경험을 토대로 가평군민이 원하고 가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임기가 4년인데 1년 안에 다 해치울 수는 없다”며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고 살기 좋은 가평만의 새로운 청사진도 내놨다.
그는 재즈페스티벌, 음악역 1939, 청춘역 1979, 어린이 음악 놀이터 등 음악테마를 활용한 음악도시 가평 붐업사업을 시행하고 메가이벤트 이슈화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아 힘있고 활기찬 음악도시 이미지를 타 지자체보다 선점하겠다고 설명했다.
웰니스 관광시장의 성장 추세에 따라 가평에 소재한 산림 및 휴양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및 가평살아보기 확대 등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생활관광 사업에 주력하고 관내에 소재한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 마을 등 이국적이고 다양한 국적의 문화관광콘텐츠로서 재정의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여기에 지역균형, 탄소중립, 로컬브랜딩 등 정부정책의 주요 키워드와 연계한 실질적인 사업으로 경제의 꽃을 피우고 더 나아가 예술·문화·생태관광의 거점으로 가평군 개발계획을 수립한 경기도의 방침에 부합하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도 마련하겠다고 덧 붙였다.
마지막으로 서 군수는 “가평군은 자연·문화 자원이 발달한 수도권 최고의 여가·관광명소로써 높은 인지도 및 수요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인구감소, 중첩된 개발규제 등으로 적극적인 개발이 어려운 약점도 존재한다”며 “최근 유행하는 로컬·농촌·근교 등에 대한 관광트렌드 및 시장 확대로 지금보다 더 확장성 있는 사업을 펼친다면 제한된 개발여건 및 수도권 역차별, 유사한 테마를 기반으로 한 인근지역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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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5개 기관과 ‘함께하는 이웃 아이 돌보기’ 협약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 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빈곤,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함께하는 이웃 아이 돌보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천행복뜰상담소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보 교류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연천군은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문제 발생 시 이들 기관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지관길 센터장은 “함께하는 이웃 아이 돌보기 사업을 진행하며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이 정보를 교류하고 자원봉사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아이들과 청소년에 대해 배워가며 연천군민이 모든 아이들을 보듬을 수 있는 장을 열어 가겠다”며 “자원봉사 활동이 아이들을 보호하는 첫걸음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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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 관광지 수해 대비 구난 훈련
연천군, 한탄강 관광지 수해 대비 구난 훈련
[AANEWS] 연천군은 지난 27일 한탄강 관광지 일원에서 수해대비 구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한탄강관광지 범람위기 상황을 가상해 기상변화에 따른 관리소 직원의 단계별 위기대처 대응 방법을 위주로 이뤄졌다.
군은 관광객 보호 및 시설물의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상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과 같이 캠핑시설을 직접 대피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향후 오토캠핑장 및 하천변 야영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해 인명피해 예방과 시설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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