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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자 이임식 개최
함안군,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자 이임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2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은 오랜 기간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및 퇴직 준비교육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재직기념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퇴임자들은 “동료 직원들의 도움과 격려로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한다” 며 “비록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 발전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직에 몸담은 시간 동안 근면성실함과 청렴을 몸소 실천해명예로운 퇴임을 맞게 되어 축하한다”며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이 힘차고 빛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퇴직공무원은 퇴직준비교육자 8명, 명예퇴직자 2명으로 총 10명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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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6월 28일 12시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 ‘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관점에서의 생산과 수요 측면, 부문별 업종에 따른 경기 성장률, 투자 회복세 등을 통해 경제흐름을 살펴보고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 이슈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을 점검해 본다.
특히 수출,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등 일반의 체감도가 높은 부문별 분석으로 2023년 하반기 이후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탈세계화 추세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단기적 비용지출은 감수해야 하는 것과 같이 우리경제에 부여된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는 한국은행 조사역과 금융통화위원회 자문역, SK 경영경제연구소 경제연구실장을 지냈고 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이자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경제 세계화와 우리 경제의 위기대응역량, 글로벌 위기 10년의 한국경제와 새로운 성장 어젠다 등 거시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진행되는 강의로 직원들의 경제분야 식견을 넓히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해온 경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민간투자가 활발해지면 강원경제와 산업의 구조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유동적인 대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유통, 산업혁명 등 다양한 경제분야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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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수해지역 현장방문.신속한 피해상황파악·복구 지시
정읍시청
[AANEWS] 정읍에 연이틀 내린 폭우로 수해가 발생해 정읍시가 복구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 20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고 28일 오전 2시 20분에는 호우경보로 격상돼 평균 146.8mm의 비가 내렸다.
고부면에는 총 188.5mm의 비가 내렸고 영원면 181.5mm, 덕천면·이평면이 168.5mm로 뒤이었다.
이로 인해 산내면 사실재 터널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고 일부 상가와 비닐하우스, 논·밭 등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총 14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이학수 시장은 28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이평면 칠석교 등 수해지역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살펴보며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또 관계공무원들에게 아직 보고되지 않은 피해상황을 파악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
이학수 시장은 “지금은 비가 소강상태지만 장마기간인 만큼 언제 또 집중호우가 내릴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산사태, 급경자시 붕괴 우려지역, 재해 우려 시설물 등을 점검해 사전에 피해를 예방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상습침수지역 점검, 하천배수문과 도로 하수구 등을 정비해 수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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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공항 조례안 도의회 통과, 사업 추진 본 궤도 오른다
경기도청
[AANEWS] 민선8기 경기도가 역점 추진하는 경기국제공항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국제공항 유치 및 건설 촉진 지원 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6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바 있다.
조례안 통과로 경기도는 경기국제공항 비전 수립 용역, 자문위원회 운영, 포럼 등 사업 추진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 조례는 경기도의 인적·물적 항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에 국제공항을 유치하고 건설 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지사가 경기공항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
한현수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은 “경기 남부권에 제대로 된 국제공항을 건설해 첨단산업 물류 수출과 지역 발전을 견인하도록 하겠다”며 “이제 첫 발자국을 디딘 만큼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국제공항추진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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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 릴레이 토론회 개최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 릴레이 토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4회에 걸쳐 평생학습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 릴레이 토론회는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기념하는 성과 공유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년의 평생학습을 돌아보고 더 큰 거창 평생학습 실현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평생학습 기관, 동아리, 평생학습활동가, 강사 등 분야별 4개로 구분하고 특성에 맞는 주제 제시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평생학습도시 거창을 디자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토론회 진행을 맡은 정은희 경남대 교육학과 교수는 “지난 20년을 거름 삼아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토론회를 통해 거창군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평생학습 릴레이 토론회를 시작으로 평생학습 다큐멘터리 제작, 평생학습 백서 제작, 전국단위 문해 행사 유치, 기념품 제작 등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특히 11월에 있을 기념식은 비전 선포, 평생학습 영상 상영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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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시민속으로 옥포2동장으로 변신한 박종우 거제시장
걸어서 시민속으로 옥포2동장으로 변신한 박종우 거제시장
[AANEWS]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를 이은 헌신과 애국정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28일 오전, 박종우 거제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대가 국가유공자이고 6·25전쟁 참전용사로 전상군인이었던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째 현역과 직업군인으로 병역명문가정인 덕포에 사는 유기용씨를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걸어서 시민속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이 지난 4월에 했던 거제면장에 이어 이 번에는 일일 옥포2동장으로 변신했다.
시민소통시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시장 일일면동장제의 두 번째 순서다.
국가유공자의 집 방문 후 7월 1일부터 개장하는 덕포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옥포2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월남참전자회 회원들과 함께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환경정화에 참여하고 주차문제 등 현장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실과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도 같이 둘러보면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챙겼다.
올해 초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되었던 옥포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현장과 주민자치센터도 방문해 현황을 살펴보고 아이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관부서에 조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박종우 시장은 “시장이 면동장이 되어보니 바쁜 일정 때문에 미처 직접 챙겨보지 못한 곳도 살펴보게 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소통시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를 위한 박종우 시장의 ‘걸어서 시민속으로’는 계속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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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 총 30억원 확보…사상 최대금액
동작구, 올 상반기 특별교부세 총 30억원 확보…사상 최대금액
[AANEWS] 동작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현안 재정수요 등을 위해 지원하는 특별교부세 24억원을 이달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작구 특별교부세는 서울시 타 자치구 교부액보다 높은 수준이며 올해 상반기 확보액은 사상 최대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세부내역은 방범용 CCTV 설치 및 성능개선 8억원 행림초, 남사초 등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2억원 서달산 해맞이 광장 및 한강조망쉼터 조성 6억원 공원 관리 근로자 대기실 환경개선 사업 3억원 등이다.
이에 앞서 구는 올해 5월 시책사업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약 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상도어린이집, 상도2동·노량진1동 경로당 내진보강공사 한파 대책비 지원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 적극행정 평가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등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최근 세입여건 악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려고 직접 뛰어다니며 노력한 결과”며 “지역에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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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마을지도자 핵심리더 워크숍 열려
창원시 새마을지도자 핵심리더 워크숍 열려
[AANEWS] 창원시새마을회는 28일 오후 1시 마산합포구 국제라이온스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의 소통능력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핵심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 개회식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내빈,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및 격려사, 내빈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읍면동 새마을 핵심지도자 실무교육과 웃음치료사 고종태 강사의 특별강연, 새마을지도자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홍판출 창원시새마을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바쁜 생업에도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근면, 자조, 협동의 3대 덕목 아래 추진된 새마을운동이 다시 세계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일선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근대화와 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활약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의 담대한 비전을 통해 발전해갈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에 새마을지도자들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 새마을회는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를 비전으로 나눔, 배려, 연대라는 시대정신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과 공동체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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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집중호우 주민 피해 최소화 ‘총력’
장성군, 집중호우 주민 피해 최소화 ‘총력’
[AANEWS] 장마 시작 이후 많은 비가 내린 장성군이 호우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28일 오전 김한종 장성군수 주재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기상 상황과 피해 현황을 파악했다.
27일 오후 9시 30분 호우경보가 발령된 장성군은 28일 오전 7시 호우주의보로 한 단계 완화됐다가 9시에 해제됐다.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2시간 이상 내리는 등 27~28일 150mm가 넘는 많은 비가 왔다.
25일 이후 누적 강우량은 205.4mm를 기록했다.
장성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장성호 34.7%, 평림댐 41.9%, 수양제 66.3%, 유탕제 90.4%다.
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는 조기에 마무리했다.
사면이 유실된 삼서면 만덕사 진입로를 28일 새벽 4시 무렵 정리했으며 정전이 발생한 황룡면 마을 복구작업도 즉각 매듭지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추가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신속한 복구작업을 펼쳐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회의를 마친 김한종 군수는 삼서면 피해복구 현장을 찾아 점검을 이어갔다.
김 군수는 전날인 27일에도 북하면 월성리 산사태 취약지역을 확인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군은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사방댐 구축 계류보전사업 산지사방사업 주민 대피소 확보 등을 추진해 인근 180여 가구의 안전도를 높였다.
나아가,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도 마련했다.
장성군은 재해대책상황실을 구성해 재해 사전예방, 응급복구, 신속지원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농가경영 안정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가축재해보험도 운영한다.
올해,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높아지는 ‘엘니뇨’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대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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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 정식 개관 앞둬
거창군 청년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 정식 개관 앞둬
[AANEWS] 거창군은 ‘거창청년사이’를 7월 5일 정식 개관하고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활용을 시작한다.
거창청년사이는 청년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모든 세대 간 화합이 이뤄지는 장소로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다양한 원데이 프로그램, 창업 교육, 문화 공연 및 대관을 추진해 114회 1,291명이 청년 공간을 방문했다.
완성도 높은 청년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해 4월 경상남도 청년터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도시재생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올해 1월부터 거창군 청년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난 6월 내부 공유주방, 아이돌봄 공간 등을 조성하고 야외 데크 공연장과 쉼터 등을 조성했다.
청년 공간 명칭 공모를 통해 ‘거창청년사이’라고 새 이름을 확정하고 청년과 지역민들에게 공간을 선보이고자 현재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개관식은 7월 5일 저녁 7시 10분부터 거창청년사이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싱그러움이 가득한 여름 저녁 개관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도 함께 추진할 예정으로 거창청년사이의 첫 걸음에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청년들 누구나 방문해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많은 청년과 주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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